[영국 박사유학] 영국 박사지원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by SAY

Summary

1. 지도 교수 선택: 연구 관심사와 전문성이 일치하는 지도 교수를 찾습니다. 지도 교수의 연구 배경과 출판물을 검토하고, 그들의 지도 학생들의 후기를 찾아보세요.

2. 지도교수와의 커뮤니케이션: 이메일로 연구 관심사를 공유하고, 지도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귀하의 흥미와 가능한 연구 제안을 간략하게 소개하세요.

3. 자기소개서 및 연구계획서 작성:

* 자기소개서: 학문적 배경, 연구 경험, 박사 과정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그리고 해당 대학과 프로그램을 선택한 이유를 명확하게 기술하세요.

* 연구계획서: 연구 주제, 목적, 방법론, 이론적 틀, 예상 결과 및 연구의 중요성을 포함하여 자신의 연구 계획을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4. 추천서 준비:

* 추천인 선택: 학문적 능력과 연구 잠재력을 잘 아는 교수나 연구자를 추천인으로 선택하세요.

* 추천서 요청: 최소한 한 달 전에는 추천서를 요청하고, 귀하의 연구 계획과 대학원 지원 동기를 추천인과 공유하여 추천서가 더욱 효과적이고 개인적인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하세요.

5. 지원서 작성 및 제출:

* 지원서 작성: 영국 대학들은 일반적으로 온라인 지원서와 같은 중앙화된 시스템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대학의 웹사이트를 참조하여 지원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세요.

* 마감 기한 준수: 지원 마감일을 철저히 확인하고, 지원서와 모든 서류를 마감일 이전에 제출하세요.

6. 인터뷰 준비:

* 인터뷰 대비: 지원한 프로그램과 연구 주제에 대한 질문을 준비하고,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연습하세요. 이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누군가가 함께 달리고 싶다면 전문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세이에 연락주세요.

영국 박사지원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영국에서의 박사과정 준비,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연구 주제 및 분야를 결정하는 일이다. 자신의 학문적 관심과 열정이 무엇인지 명확히 하고, 해당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싶은 이유에 대한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그려 놔야 한다. 오늘은, 이러한 작업이 끝났다는 가정 하에 어떻게 영국에서 박사과정을 지원하고, 학위과정을 잘 시작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1. 대학 및 프로그램 선택:

사실, 영국은 대학보다는 지도교수가 더 중요하다. 내 관심분야가 무엇인지 결정하면 그 분야에 전문가가 어느 대학에서 근무하고 있는지 찾는 것이 순서. 물론, 학교의 이름값 (흔히, 네임밸류라 불리는)에 따라 주제를 달리 선정해 학교를 지원하는 맞춤형 박사지원자들이 있기는 하다. 가령,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가 A학교인데, 그 학교에 내가 연구하고 싶은 분야를 다룰 만한 지도교수가 없으면, 비슷한 주제로 연구 중인 교수에게 지도를 받기 위해 연구주제를 바꾸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교수들은 시간이 지나면 지도학생이 최초 무엇을 연구하고 싶어했는지 알게 되고, 그러면 신뢰가 무너질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따라서, 대학 및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내 주제와 연관이 있는 지도교수를 찾고, 이후 학교를 선정해야 한다.

영국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은 사전에 지도교수와 연락해 주제 선정에 대한 합의를 선 요구한다. 물론, 사전에 문의/합의 없이 온라인 지원서(Online Application – 과거, 문서를 직접 제출해 지원하는 방식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지만, 현재 90% 이상의 영국 대학은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받고 있다)를 통해 지원부터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합격이 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만약 제출한 연구제안서(Research Proposal)이 관련 학과 교수들에게 전달된 후, 아무도 동의하지 않을 경우, 그간의 성적이나 성과, 개인의 역량과 관계없이 불합격이 될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다.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지정된 교수와 합의를 한 이후, 최종적으로 합의된 연구제안서를 제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로, 영국의 박사 지원서에는 어떤 교수와 연구제안서에 대해 논의 했는지를 기입하는 란이 별도로 존재한다. 이 곳을 공란으로 두면, 지원서는 특정 교수가 아닌, 학교의 모든 교수들이 일괄적으로 받아 살펴보도록 되어 있고, 위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불합격 처리한다. 사실, 연간 적게는 수 백, 많게는 수천 명의 학생들의 영국 대학 입학에 문을 두드리기 때문에 사전 협의를 하지 않으면 불리하다.

이를 위해 대다수의 학교들은 온라인 지원서를 안내하는 곳에, 지도 교수(Faculty) 소개 홈페이지를 링크로 두고, 지원자들의 직접 교수들의 프로필과 연구주제를 찾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령, 영국의 명문 에딘버러 대학의 박사과정 안내 홈페이지를 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관련링크: https://www.ed.ac.uk/studying/postgraduate/applying/research/phds)

각 대학마다 박사과정 지원자들이 학교에서 진행하는 연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PhD research project”란은 현재 학교의 각 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연구주제에 대한 리스트가 제공되어 있고, 이 중 관심사가 맞을 경우 지원해 박사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장학금은 물론 생활지원금까지 받으며 연구를 할 수 있으니, 눈여겨보자!.

개인 연구주제가 학교에서 운영하는 연구주제와 맞지 않을 경우에는 “Developing your own research idea”를 통해 연구지원서를 관심 분야 전문 교수에 직접 연락해 박사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

2. 지도 교수 선택

아래는, 에딘버러 대학에서 공지하고 있는 박사과정 지도교수 선정 방법 안내이다.

(관련링크: https://www.ed.ac.uk/studying/postgraduate/applying/research/find-a-supervisor)

중앙에 파란글씨로 표시되어 있는 “List of our schools and departments”를 통해 각 학과 홈페이지 보면 어떤 교수가 제직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교수들의 프로필을 먼저 둘러보는 과정은 필수다. 교수들도 또한 박사과정 학생과 함께 연구하는 과정이 실적으로 등록되어 승진에도 영향이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에 최대한 자세히, 많은 정보를 업로드 한다는 사실, 잊지 말자! 교수 프로필을 살필 때 가장 눈 여겨 볼 부분은, 물론 교수의 명성이나 사회적 인지도 등도 중요하지만, 최근 연구의 관심사, 전문성, 그리고 출판물 목록이다. 지난 3-5년간 출간된 학술지에 어떤 주제로 연구를 해 왔는지, 연구 논문을 직접 찾아 읽어보고 해당 내용 중 내 관심분야에 일치되는 부분이 있는지 찾아봐야 한다. 꼭 주제가 맞지 않더라도 연구를 진행하는 데 있어 필요한 방법론이나 기타 연구 방향성에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면 가능성을 열어 두는 것도 좋다.

필자의 경우, 박사과정 지원 중에 겪었던 일인데, 연락을 했던 교수로부터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은 바 있다.

“Thanks for getting in touch and for sharing your interesting and well-developed proposal. I don’t think I would be the right first supervisor for you but wonder if you have tried contacting Professor XXX, who has been conducting research in this field? I am cc’ing Dr XXX, our PGR admissions lead.”

내용인 즉, 연구 주제가 정확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나,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고 이에 대한 권위자를 소개해 주니 직접 연락을 해 보라는 답장. 이런 경우, 그동안 내가 찾지 못했던 해당 분야의 권위자를 전문가를 통해 직접 소개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두 번째 지도교수까지 찾는 행운까지 얻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지도교수로 염두 해 둔 이의 연구성과를 직접 확인하는 작업은 필수적이다.

아울러 지도교수와의 연락은 대부분 이메일로 이뤄진다. 전화나 우편주소가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긴 하지만, (아주 간헐적으로 이러한 방법을 통해 연락을 취한다는 경우도 듣긴 했지만) 요즘은 100% 이메일로 소통한다. 최초 이메일로 연락을 할 때는, 내가 누구인지, 어떤 연구분야게 관심이 있는지, 왜 당신을 지도교수로 생각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서술하는게 좋다. 단, 연구계획서를 처음 연락을 시도할 때부터 보내는 것 보다는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약 100자 이내)하고, 현재 박사과정 학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인지를 묻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Dear Prof

I hope this email finds you well.

I am XXX, actively preparing for advanced research in XXX as part of a doctoral program.

My focus lies on addressing the critical issue of XXX.

My aim is to conduct an in-depth exploration into the root causes, mechanisms, and potential remedies for this complex issue. To achieve this, I plan to employ a diverse array of interdisciplinary research methodologies, drawing from fields.

XXX recommended to me that you are outstanding in the field and upon discovering your distinguished profile, I felt compelled to reach out. I understand that you may be open to taking on doctoral candidates, and I am eager to discuss your availability further.

Should you be available to guide a student, I am more than willing to provide you with my curriculum vitae and a comprehensive research proposal.

I am looking forward to your response.

Warm regards, XXX”

물론 위 내용보다는 더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하겠지만, 먼저 이와 같은 메일을 보내면, 해당 교수로부터 현재 상황 (박사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인지에 대한 여부)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아예 답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오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으로 주기적으로 메일을 보내는 경우를 받지만 거절의 의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으로 인식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하자.

한 가지 팁! 한 번에 한 교수에게만 연락하는 것 보다는 관심이 있을 것 같은 여러 교수들에게 연락을 시도해 보기를 추천한다. 박사과정 지원은 대부분 1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시작하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 것이라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교수와 연구 주제를 정하고 수정하는 과정이 길어질 수 있고, 뜻하지 않게 추천서 받는 과정이 지연되면 지원서 제출 마감을 놓칠 수 있다. 따라서 가능한 주제와 관련된, 지도교수로 추천이 될 만한 인물들을 잘 선정해 놓는 것이 지원을 하는데 있어 중요한 팁이다.

3. 지원과정

박사과정을 지원할 때 필수적인 자료들이 있다.

– 연구계획서(Research Proposal)

– 이력서(CV, 북미에서는 Resume 지만, 영국에서는 Curriculum Vitae, CV라 한다)

– 자기소개서(Personal Statement)

– 추천서(Reference – 옥스포드와 케임브리지는 3인의 추천서를, 이외의 대학들은 대부분 2인의 추천서를 받는다)

– 영어성적(IELTS / TOFLE)

이후, 인터뷰 요청이 있고, 인터뷰가 당락을 좌우할 수 있으니 인터뷰 준비는 철저히 해 두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위와 같은 문서들을 온라인 지원서에 업로드 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예외의 대학들이 많으니 각 학교에서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떤 문서들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두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당 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해 온라인 지원서 작성을 시작하고, 해당 과정을 통해 어떤 목록들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가령, 위에서 예를 들었던 에딘버러 대학의 경우에는 단순히 박사지원에 필요한 문서들만 업로드 한다고 해서 지원과정이 마무리 되지 않는다. 아래와 같은 항목들이 있는데,

Please give a short statement that describes your academic interests, purpose, objectives and motivation in undertaking this postgraduate study. (max 3500 chars – approx. 500 words)

Relevant Knowledge/Training Skills

Research Topic: Please give a brief indication of your likely topic (this is in addition to the full research proposal requested earlier in the application form). (max 3500 chars – approx. 500 words)

Key responsibilities (please highlight those relevant to your application)

자기소개서, 연구계획서를 확인하기 이전에 간략하지만, 아주 인상적인 연구 목적에 대한 소개 및 이와 관련 그동안 어떠한 연구, 경력이 있는지, 또 해당 직무의 중요한 역할은 어떤 것이었고, 그것과 연구목적과는 어떻게 부합하는지 등을 상세히 설명해야 하는 항목이 있다. 따라서 연구계획서, 자기소개서, 이력서가 준비되었다고 하여 모든 준비가 완료된 것이 아니니,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온라인 지원서를 미리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전 준비라 할 수 있겠다.

지원과정 중, 가장 골머리를 썩는 부분이 있다면 추천인 선정이다. 영국의 대학은 추천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신뢰를 기반으로 구축된 사회라는 측면이 있고, 아무리 역량이 뛰어난 인물이라도 추천서가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합격이 어려울 수 있다. 영국 대학은 박사지원서를 평가할 때, 점수제(Point-based system)를 통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공평한 체점제도를 유지한다. 따라서 아무리 연구계획서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다 해도, 추천서의 내용이 충실하지 않으면 되려 점수를 낮게 받을 수 있으니, 어떤 이가 나를 가장 잘 알고, 나를 지원해 줄 수 있는 이인지 파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마감일이 다가왔다고 가능할 것 같은 이에게 부탁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또 하나, 추천서를 작성해 줄 수 있는 이가 학문적 연구성과가 뛰어난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다. 역량이 뛰어난 이가 추천서를 작성해준 것 만큼, 신뢰할 수 있는 방법도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을 무사히 마치게 되면, 인터뷰를 통해 사전에 해당 학생의 역량을 직접 체크할 수 있다. 과거, 해외 학생의 경우에는 전화 인터뷰를 해 왔지만, 요즘은 화상면접을 통해 지도교수로 지목된 이와, 평가관, 학교 관계자 총 3명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지도교수는 연구주제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고, 학교 관계자는 지도교수가 편파적으로, 혹은 일방적인 우호 관계에서 연구를 시작하는 것은 아닌지 확인한다. 평가관은 인터뷰가 학교가 정해 놓은 프로토콜에 의해 잘 진행되는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지, 제대로 평가가 되고 있는지 등을 점검한다. 물론, 인터뷰 없이 진행이 되는 경우도 있고, 해당 인원들이 모두 참여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인터뷰는, 현재 지원자의 상태를 확인한다. 가령, 거주하는 국가가 어디인지, 가족은 있는지, 학비는 어떻게 조달 할 예정인지, 장학금을 받는다면 어디서 어떤 경로로 받게 되는지 등이다. 이후 연구 주제와 관련된 심도 있는 대화가 진행되고, 이후에 목표 등에 대해서도 답해야 한다. 따라서 자기소개서와 연구계획서, 이력서 등에 담겨 있는 내용 중 보다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진행이 될 수 있으니 인터뷰 준비도 철저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후에 진행될 비자 신청 및 기숙사, 혹 기숙사를 구하지 못할 시 현지에서는 어떻게 생활 해야하는지 등에 대해서는 다음 번에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요약

1. 지도 교수 선택: 연구 관심사와 전문성이 일치하는 지도 교수를 찾습니다. 지도 교수의 연구 배경과 출판물을 검토하고, 그들의 지도 학생들의 후기를 찾아보세요.

2. 지도교수와의 커뮤니케이션: 이메일로 연구 관심사를 공유하고, 지도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귀하의 흥미와 가능한 연구 제안을 간략하게 소개하세요.

3. 자기소개서 및 연구계획서 작성:

* 자기소개서: 학문적 배경, 연구 경험, 박사 과정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그리고 해당 대학과 프로그램을 선택한 이유를 명확하게 기술하세요.

* 연구계획서: 연구 주제, 목적, 방법론, 이론적 틀, 예상 결과 및 연구의 중요성을 포함하여 자신의 연구 계획을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4. 추천서 준비:

* 추천인 선택: 학문적 능력과 연구 잠재력을 잘 아는 교수나 연구자를 추천인으로 선택하세요.

* 추천서 요청: 최소한 한 달 전에는 추천서를 요청하고, 귀하의 연구 계획과 대학원 지원 동기를 추천인과 공유하여 추천서가 더욱 효과적이고 개인적인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하세요.

5. 지원서 작성 및 제출:

* 지원서 작성: 영국 대학들은 일반적으로 온라인 지원서와 같은 중앙화된 시스템을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대학의 웹사이트를 참조하여 지원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세요.

* 마감 기한 준수: 지원 마감일을 철저히 확인하고, 지원서와 모든 서류를 마감일 이전에 제출하세요.

6. 인터뷰 준비:

* 인터뷰 대비: 지원한 프로그램과 연구 주제에 대한 질문을 준비하고,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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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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