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E, 심리학 박사과정 합격 후기

Summary

세이와 함께한 덕분에,
원하던 LS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에서
꿈꾸던 학업을 시작하게 된 박사과정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세이와 함께한 덕분에,

원하던 LS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에서

꿈꾸던 학업을 시작하게 된 박사과정생입니다.

학교와 학과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런던 도심에 위치해있고, 학교의 타이틀에서 잘 나타나듯이 경제와 정치, 인문학 분야에서 명성이 강한 학교입니다.

저희 심리학과의 경우에도 (다양한 랭킹의 기준이 있지만) 2024년 타임즈 기준, UK 대학 1위로 랭크되어 있답니다.

저는 이 학교에서 6년 전에도 심리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었는데요,

LSE의 체계적인 학교 시스템과 자유로운 학업 분위기에 크게 매료되었고

열심히 한 결과 Distinction으로 졸업하고, 다행히 지도교수님과의 관계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잠시 회사를 휴직하고 진행한 석사였기 때문에 사정상 바로 학업을 이어가지 못하다가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올 봄 실낱같은 희망으로 지도교수님께 메일을 드렸었는데

다행히 교수님께서 연구과제를 지지해주시고, 이후 세이에서 논리와 시스템적인 부분을 잘 이끌어주셔서

기적같이 몇개월만에 오퍼를 받게 되었답니다.

참고로 저는 40대 초반, 워킹맘 박사생입니다.

늦은 나이라 고민과 두려움이 컸고, 또 저 뿐만 아니라 가족과 아이들까지 고려해야해서

그만큼 실수가 없도록 과정마다 되짚고, 빠르게 판단하며, 속전속결로 해야 했는데,

그때 세이 대표님께서 제가 정확히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도와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이제 런던 인근, 교육 환경이 좋은 도시에 무사히 안착했고요,

불과 올해 초만해도 꿈꾸지 못했었던, LSE에서의 박사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학원은 정말 많고, 또 다양한 국가들을 타겟으로 하는 곳들도 있는데요,

긴 유학 준비 기간동안 신뢰할 수 있고,

영국 유학에 있어서만큼은 가장 전문적이며,

그럼에도 준비해가는 여정에서 언제 어떻게 맞닥뜨리게 될 지 모를 고민까지 나눌 수 있을만큼 따뜻한 곳을 찾으신다면

저는 꼭, 세이로 가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평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프로세스에 충실하면서 우아함과 매너도 갖춘,

영국을 닮은 세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대표님 그간 정말 감사했고,

사실 아직 실감이 잘 나고 않고 여전히 이 긴 시간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두려움이 크지만,

세이와 함께 무사히 도전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면서, 긴 글을 마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