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 세미나] 영국 출신 교수님이 직접 전하는 ‘영국 대학에서의 학업 전략 및 커리어 로드맵’ (2/19)
안녕하세요,
영국/유럽 유학 전문 세이입니다 🙂
설 연휴를 앞두고 유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연휴 기간 푹 쉬시며 재충전하신 뒤,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고 유학 생활의 실전 노하우를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특별한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닙니다.
영국 현지에서 10년 가량 거주하며 학위를 마치고, 현재 국내 대학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정치학자 분을 모시고
교수의 시선에서 본 진짜 영국 공부법을 가감 없이 공유합니다.
이런 분들이라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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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학의 방대한 리딩 리스트와 에세이가 벌써 걱정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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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비판적 사고’가 정확히 무엇인지 체감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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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와 효율적으로 소통하여 100% 서포트를 이끌어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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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학위 이후의 진로(취업, 박사, 한국 학계 진출 등)가 궁금한 분
세미나 주요 내용
PART 1. 학업 & 실전
영국 대학에서 살아남는 ‘진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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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수는 학생의 에세이에서 무엇을 보는가? 영국식 비판적 사고의 결정적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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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자의 효율적 독서법: 방대한 Reading List에서 핵심만 파악하는 속독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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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Plagiarism)의 늪 피하기: 인용의 엄격함(한국 vs 영국 비교)과 논리적인 패러프레이징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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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유학: 교수님이 생각하는 현명한 AI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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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 / Supervisor 100% 활용법: 영국의 지도 스타일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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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와의 소통 방법: 가장 효율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 (교수의 관점에서 소통/학습을 잘하는 학생들의 특징)
PART 2. 생활 & 인사이트
10년 거주자가 본 영국 사회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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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의 ‘돌려 말하기’ 뒤에 숨은 진짜 의도: 원활한 네트워킹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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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학계 특유의 보수성과 매너: 튜터 및 교수진과 네트워킹하는 법, 원만하게 지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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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시선에서 본 ‘공부 잘하는 학생’의 커뮤니케이션 특징
PART 3. 커리어 & 비전
영국 박사, 그 이후의 삶과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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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학위의 경쟁력: 한국 사회/기업/학계에서 갖는 포지셔닝과 강점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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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부터 한국의 강단에 서시기까지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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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법: 장기 레이스를 버티게 한 교수님만의 마인드셋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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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Machine: “내가 다시 유학 시절로 돌아간다면 꼭 챙길 이것”
세미나 상세 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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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월 19일 (목) 저녁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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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세이(SAY)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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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 오프라인 – 주소: 서울 파이낸스 센터 (광화문) 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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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 정회원 개별 안내 메일 확인 혹은 세이에게 문의
Notice: 이번 세미나는 참석자들의 사전 질문을 교수님과 실시간 질의응답 위주로 진행됩니다.
AI로는 찾아낼 수 없는, 현장의 생생한 통찰력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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