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vs 유학, 치열하게 고민중이라면?

2020년 2월 말,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대학교 신입학 및 편입 결과 발표가 거의 끝나가고 입학과 재수라는 갈림길 앞에 서게 됩니다.

올해 수시와 정시에서 원하는 대학의 원하는 학과에 입학하지 못한 학생들은 마지못해 재수를 선택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재수는 1년이라는 기 시간 동안의 시간은 물론이고 예상 밖의 비용 소모도 크기 때문에 아쉬움이 큰 선택입니다. 교재비, 식비, 학원비 (강남 기준)만 해도 1년에 약 1,500만원 가량의 상당한 비용이 투자되는 기간이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문제는 이렇게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도 원하는 대학에 대한 합격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다보니 삼수, 사수에 대한 두려움이 몰려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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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유학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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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려서 조기유학을 생각해 보기도 하고, 대학생이 되어서는 해외 어학연수를 고민해 보기도 합니다. 졸업생들도 취업 대신 해외 석사과정을 고려하고,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에게도 유학이란 한 번쯤 꿈꾸는 코스입니다. 이렇듯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유학을 꿈꿉니다.

지금 한국에서 합격한 대학이 없거나 혹은 합격한 대학이 만족스럽지 않아 실망하는 학생이 있나요? 그렇다면 지금 이 고비가 인생에서 오히려 ‘기회이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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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길게 볼 때 재수 대신 눈을 들어 ‘유학’이라는 선택을 했던 것이 자신에게 훨씬 더 유익한 기회를 제공 했다는 수기를 보내온 많은 선배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적성을 깨닫고 원하는 학과에 대한 명확한 목표가 있는 학생이라면 눈을 들어 더 넓은 세상에서 우수한 커리큘럼과 안전한 환경을 갖춘 해외유학에 도전해 볼 수 있겠지요. 그러나 막상 안가 본 길을 바라보려니 두려우실 수 있을 것 같아 세이가 이 시점에서 영국유학, 학부과정 입학 방법에 대해 키 포인트들을 간단히 짚어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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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반수? 유학?

지금 치열하게 고민하자!

입시를 다시 준비해야 하는 재수, 삼수생들은 물론이고 원했던 대학을 다니면서 실망스러워 반수를 고민하는 학생들이라면 눈을 들어 <영국의 학사과정>에 주목하세요.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영국도 파운데이션, 디플로마(편입)과 같은 학사 예비과정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학제부터 말씀드리면, 영국 대학교는 모두 국가에서 관리, 지원하는 국립대학교입니다. 따라서 학교 간 학비 차이도 같은 전공 내에서는 거의 없고 비교적 균일한 학업 조건에서 공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 영국의 학사과정은 3년으로 파운데이션을 하고 입학하시는 한국학생들의 경우는 총 학부 졸업까지의 유학기간을 4년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4년제를 다니는 것과 영국의 입시준비 기간까지 합한 것이 둘 다 비슷하게 걸리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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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언어와 학비에 대한 걱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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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고민들 중에 가장 큰 것이 바로 <언어와 학비>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유학을 염두하고 준비했다면 모르지만, 갑작스럽게 경로가 변경된 것이라면 특히 언어조건을 부합해야 하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영국 대학교 합격을 위해서 학업계획서, 성적표, 추천서, 자체시험, 영어점수 등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대입 준비도 그렇지만 입학 후 전공과목을 영어로 이해하려면 영어준비는 다시 한 번 강조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지요. 물론 걱정이 많을 수 있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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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연수 과정과 파운데이션 과정이 있습니다. 어학능력이 부족한 학생이라면 유학이 두려울 수 있는데요, 그렇다 할지라도 유학 플랜을 체계적으로 세워 준비한다면 비교적 짧은 준비기간이라할지라도 영국 대학에 입학(및 편입)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언어는 늘지 않는다는 것, 새로운 각오를 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 명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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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학연수+파운데이션 과정

국내에서 고3을 성실하게 보낸 학생들이라면 그리고 유학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국내에서 IELTS 준비반을 다니고 시험에 대한 skills을 익히는 노력을 한다면 IELTS 5.0 정도는 그닥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습니다. (세이에 오는 학생분들 기준하여,,)

하지만 영어에 많이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은 어학연수부터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학연수 6개월 내지 9개월 + 파운데이션 9개월의 수순을 밟는 거지요.

우선 한국에서 본인의 영어수준 파악과 어학연수 필요성 유무를 파악하기 위해 IELTS 시험을 단기로나마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시험을 치러보기를 강력하게 권합니다. 성적이 생각보다 낮게 나온 경우 어학연수를 밟고 파운데이션에 들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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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과정 바로 입학

어학연수 과정을 스킵하고 국내에서 바로 파운데이션에서 요구하는 영어성적 IELTS 5.0 ~을 취득하고

파운데이션으로 지원, 입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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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운영되는 대학교부설 파운데이션 프로그램도 있고 사설기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원하는 전공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이 파운데이션 과정을 고3 시기라고 생각하면서 신중하고 철저한 대비를 할 기회를 얻게 되지요. 이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이수를 하게 되면 그 대학의 학사과정 입학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학비에 관한 자세한 정보도 아래 링크에 적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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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 2020년 새로운 뉴스로는 LSE (런던 정경대학교) 학부과정으로도 지원이 가능한 파운데이션이 생겼다는 것인데요, 기존에 LSE는 A-level, IB, AP를 한 학생들만 지원이 가능한 대학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파운데이션으로도 입학이 가능하게 문이 열렸으니 정치 경제분야에서 최고의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는 LSE를 목표하는 학생들은 2년 과정의 에이레벨 과정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라 파운데이션 과정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면 좋겠습니다.

유학비에 대해서도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유학정보가 한정적이어서 그렇지, 사실은 상담을 통해 입학솔루션을 코칭받다 보면 <해외 유학유학생이 장학금>제도의 혜택을 받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길도 많이 열려 있답니다. 파운데이션 과정은 특히나 학교측에서 제공하는 성적장학금을 비롯하여 입학허가를 수락하는 시기에 따라 지급되는 프로모션에 준하는 장학금 등의 학비 절감 혜택들이 학위과정과 달리 상대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학원과 지속적인 정보 업데이트를 통해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겠습니다. 파운데이션, 디플로마(편입) 과정 상담은 세이에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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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새로운 출발을 위해 준비 가능한 최적의 시간입니다. 올해 수능을 마치고 영국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분들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증명서, 고등학교 성적 증명서 영문본을 지참하시고 SAY방문하시면 입학여부를 상담해드립니다. 영어성적이 있는 학생은 지참해주세요!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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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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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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