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Seminar 후기 – 3월 12일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셨는지요?
주말을 마무리하면서 어제 오후에 진행된 SAY의 토요 세미나 후기를 몇 자 적어 봅니다.
특이하게도 이번 참석자들 모두가 각기 다른 전공을 가진 분들이라 개인적으로는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음악, 신경과학, 환경정책학, 사회정책학, 건축공학, 디자인, 커뮤니케이션학, 인권에 이르기까지.. )
간담회에서는
앞으로 출국할 때까지 여러분이 유념하여야 할 타임라인과 준비사항들에 대한 공지, 그리고
외국계 기업의 이사로 재직중인 영국 유학 선배가 함께하여 본인의 솔직담백한 경험담 (유학지로 영국을 선택한 이유에서부터 학위 취득 후 바로 취업으로 이어졌던 경험담 등)과 새길만한 조언들로 채워졌습니다.
주말이고 해외출장 전날임에도 귀한 시간 할애해 함께 진행해 주신 양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유의 유머와 위트로 즐거움이 배가 되었다고 모두들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한가지 더,
참석자 중에 뮤지션이 있었던 만큼 직접 불러 녹음해 준 영국의 민요 Scarborough Fair 를 함께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맑고 고운 목소리를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행운인지 (그렇지 않은 자로써 충분히)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음악을 선물해 준 오세영씨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드립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세이 학생분의 비올라 연주도 들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S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