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의 Book Shelve, 2021 여름
세이의 상담실 한 켠에 비치된 조그만 책 공간.
세이를 믿고 좋아해주시는 모든 분들,
언제든지 와서 커피와 책을 즐기고 가면 좋겠다.
말로 고객을 만나고 정보를 전달하는 컨설팅 에이젼시를 운영하지만
실은 말보다 잘 쓰여진 글, 책 한권이
상담자에게 더 유익한 정보와 효과적인 전달력을 가질거란 생각을 자주 한다.
나 또한 누군가의 말보다 글에서 더 분명한 진실과 공감을 발견할 때가 많다.
무더위가 조금 가시고 비가 내리니
소소하게 책이야기를 함께 나눠도 좋을 것 같다.
책은 정기적으로 재큐레이션되어 비치된다.
SAY, AUG.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