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학 입학지원 시즌 오픈!

영국 대학교들의 입학지원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지원자들을 위한 몇 가지 특기할 만한 정보를 드리자면,

* 영국 대학교들은 몇몇 특수 경우를 제외하고는 데드라인이 없습니다. 

* 10월, 공식적으로 대학(원) 입학 지원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 QS World Ranking 2014에 따르면 여전히 세계 150위 내에 23개의 영국 대학교가 들어가 있어 영국 대학교육 수준의 명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 영국 최고의 명문대학교들도 Pathway Programme (학사예비과정/석사예비과정)을 통하여 입학의 문턱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학점 3.5이상이라면 얼마든지 1년기간의 영국 최고 명문대학교 석사과정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 지원 당시에 반드시 영어성적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상기 내용을 보시면 영국 명문대 입학, 결코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
그리고 꼭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 아시겠죠?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열성으로 준비하고 많은 투자가 불가피한 유학, 원하던 대학교에 입학허가서를 받고 들어가기만 하면 끝나는 것일까요?
학위과정 유학 경험자들 대다수가 토로하는 것 중의 하나가 첫 학기에서의 어려움입니다. 어떤 분들은 도착해서 한 두 달 동안은
‘이 질문을 누구에게 할지’를 몰라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이는 영국학생들도 겪는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당연한 일이 어떤 분들에게는 유학을 포기하게 되는 일이기도 하고, 우울로 힘든 나날을 보낼 수도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보다 철저한 준비(영어, 영국대학교 생활에 대한 리서치, 학업방법 등)가 필요하고, 현지에서도 도움을 받는 방안을 대비해 두는 것이 성공적인 유학생활에 필요하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입학을 위한 유학준비보다 유학생활을 더 쉽게 생각하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들어가면 어떻게든 따라가겠지.’ 하는 거죠.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국의 학위 과정은 3텀으로 이뤄져 있고 첫 텀부터 전공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비록 기본적인 아카데믹 능력을 갖춘 이라고 하더라도 영국의 교육시스템을 잘 알지 못하고 문화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면, 혹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없다면 시간을 맞춰야 하는 과제나 일정의 중요한 데드라인을 놓치는 경우를 경험하게 됩니다.

세이유학(www.sayinternational .co.kr)은 학생들이 이런 어려움에서 해방되기를 바라는 취지에 자격이 충분한 Academic advisor를 통한 현지 케어시스템을 두고 있습니다.

영국 명문대학교들에서 강의 및 Admission, Student Mentor 역할까지 한 교수 출신의 조언자로부터 정착 전 후 Academic/Non Academic 카운슬링과 영어부분 서포트를 충분히 받고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