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국제개발대학원 석사과정] SAY에 무한 감사드려요 :)
Summary
제네바 국제개발대학원 (IHEID, Geneva Graduate Institute), Master in International and Development Studies programme 2023/2024학기에 합격한 예비 석사생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say 대표님 덕분에 제네바 국제개발대학원 (IHEID, Geneva Graduate Institute), Master in International and Development Studies programme 2023/2024학기에 합격한 예비 석사생입니다.
현재 5월이라 저는 아이엘츠 응시에 한창인데요! 오랜기간 일하면서 석사 진학을 혼자 준비하면서 지쳐있을 때 쯤. 가까운 지인을 통해 대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11월 부터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빠지는 바람에 지원시기가 3월 까지 늦어져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생각했지만, 대표님께서 꾸준히 격려해주시고 때로는 현실적인 조언들로 살펴주신 덕분에 이번 지원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행운이 찾아와 제가 가장 가고 싶었던 학교 중 하나인 IHEID에서 합격 소식을 받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함께 준비하면서 합격 여부를 떠나, 제 지난 경력과 학업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객관적으로 되돌아보고 점검해보는 계기가 되어 뜻깊은 시간들이였습니다. say와 함께하면 사실 지원 전, 지원 중, 합격 후 전반에 걸쳐 다양한 단계에 함께하게 되는데요. 저는 다른 합격생들과 마찬가지로 가장 좋은 점 최소 3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효율적인 소통 및 의사 반영
다른 후기와 조금 차별화 하고자 저의 개인적인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저의 약점이였던 낮은 학점과 에둘러 말하는 장황한 표현 등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피드백 주셨습니다. 또한 목표 대학원이 고려하는 사항들과 저의 시각의 차이를 좁혀주는 역할을 하시며, say 가이드에 따라 준비한 CV와 PS에 드러난 저의 강점 및 보완점들을 가감없이 알려주셨습니다. 원서 제출 시에는 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면서도 대학이 요구하는 내용들이 누락 되지 않았는지를 대표님게서 세심히 살펴주시고 저와 조율해주셔서 늘 안심이 되었습니다.
2) 지원 프로세스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
저는 졸업한지 5년이 다되어 지도교수님도 은퇴하시고, 학부에 아시는 교수님도 몇 없는 상황에서 추천서를 요청 드리는 과정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대표님께서 이 과정에서 좋은 추천서에 대한 기준과 추천인에게 요청하는 방법 등 제가 차마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중요한 부분들을 알려주셨습니다.
물론 원서 지원은 영어가 편하다면 혼자 작성에 무리는 없겠지만, 대표님이 짚어주시는 디테일이 언어 능력과는 별개로 올바른 가치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영어를 꼭 사용해야하는 직군에 종사하고 있어 say를 만나기 전 당당하게 혼자 지원서를 내서 힘들었던 케이스입니다. 아카데믹 CV, PS, 추천서, 원서 지원 전반에서 어려운 가치판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와 함께할 때가 혼자 용감히 준비할 때보다 수월하게 정교한 원서를 완성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다양한 옵션에 대한 비교분석
학교 별로 합불 소식이 들리면 이를 대표님과 공유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영국과 스위스 학교 중 어디를 가는게 좋은 선택이냐를 두고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각 학교 별 학업 분위기, 위치 뿐만아니라 저의 성향, 석사 졸업 후 커리어 방향성들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장단점을 비교 분석해 주시어 어떤 상황이 저에게 가장 best practice 일지 고민해주시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였습니다. 또한 늘 어떠한 선택이든 저의 의사가 가장 잘 반영 될 수 있도록 늘 공간을 남겨 두어 주시는 사려깊은 마음도 느껴졌습니다. 이점에서 저는 비단 입학 수속을 하는 유학원이 기계적이시라고 느끼시는 분들께 say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대표님과의 면담에서 끝까지, 될때까지, 합격할때까지, 함께 해주시겠다하셨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저는 유관 경력은 꽤 있지만 학부 학점이 낮아 목표 학교에 진학 할 수 있을지 늘 자신이 없었습니다. 커리어에 꼭 석사가 요구되어 이제는 어디든 가야겠다 하던 시점에 귀인을 만나 ‘가장 가고 싶은 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대입 수능보다 다면적으로 한 학생을 평가하는게 석사 입학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다면적인 조건을 미리 검토 받을 수 있는 든든한 전문가를 찾으신다면 say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say와 함께 가장 원하는 학업과정이 무엇일지 스스로 치열하게 고민해보고, 가장 마음 편히 지원하시길 바라며, 또 최상의 결과가 자연스럽게 찾아오시길 응원합니다!
PS: 학점이 낮은 최악의 진학 조건을 갖고 찾아뵈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애써보자고 해주신 대표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늘 더더욱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FYI,
74 likes, 2 comments – Geneva Graduate Institute (@graduateinstitute) on Instagram: “Eva, one of our master students shares a few events to look out for at the Institute this we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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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likes, 0 comments – Geneva Graduate Institute (@graduateinstitute) on Instagram: “Throwback to last year’s opening performance from the @tedxgvagrad conference! This piece en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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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s had the opportunity to engage with Jennifer Blanke, previously of the @WorldEconomicForum and former VP of the African Development Bank, during Professor Ugo Panizza’s class “Economic Policy in Developing and Emerging Countries: A Practitioners’ View.” The course discusses economic systems transformation for more inclusive and sustainable development!
말씀 감사합니다:)
원하셨던 대학에 입학허가를 받게 되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의 명성과 캐릭터에 딱 맞는 훌륭한 지원자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안전하게 들어가실 때까지 우리 또 화이팅해요:)
* 매사 배우는 자세, 수용하는 자세로 반짝이셨던 눈빛이 강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항시 멋진 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