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석사 전원 합격 후기.zip (LSE / ScPo / IHEID / SOAS)”
Summary
세이의 도움으로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 LSE)에서 정치학을 수학할 예비 석사생입니다.
저는 영국 및 유럽 대학원 석사 과정 총 네 곳에 지원하여 네 곳 모두 합격하였습니다.
- LSE - MSc Political Science (Global Politics)
- 프랑스 파리정치대학 Sciences Po Paris (ScPo, PSIA) – Master in International Governance and Diplomacy
- 영국 SOAS 런던대학교 SOAS University of London – MSc Violence, Conflict and Development
- 스위스 제네바 국제개발대학원 Geneva Graduate School (IHEID) – Master in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세이는 단순히 입시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만 봐 주는 것이 아니라, 영국 및 유럽 유학 전문 컨설팅 회사로, ‘나의 유학’에 있어 필요한 모든 것들에 자문해 줍니다.
저는 학교와 과정을 선택할 때도, 입시 서류를 작성할 때도, 비자를 발급 받을 때도, 그리고 출국과 과정 시작 전 지금까지도 세이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세이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시가 끝난 지금, 세이의 다양한 세미나들로부터 풍부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카데믹 세미나에서는 학업과 현지 생활에 대한 정보를, 출국 세미나에서는 비자 발급 등 출국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그리고 특별 국제기구 세미나에서는 현직 국제 공무원 분의 국제기구 직장 생활 등에 대한 새롭고도 흥미로운 정보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세이를 통해 유학을 준비하신 분들 중에는, 이렇게 정성 가득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이번 글은 LSE를 포함해 유럽 석사 과정 4곳에 모두 합격하신 한 예비 석사생께서 전해주신 후기입니다.
사실 이 글을 처음 받았을 때, 너무 감사하고 감동적이면서도—마지막의 “근손실 방지와 무병장수” 이야기에서는 웃음을 한참 멈추지 못했답니다.
이 글은 저희가 정중히 요청드려 허락을 받아 소개하게 되었으며, 표현 하나하나에 담긴 마음이 너무 소중해서 어떤 수정도 없이 원문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도 이 학생분의 진심 어린 고민과 여정, 그리고 유쾌한 시선이 고스란히 전해지길 바랍니다.
(수속후기를 받고 공개하는 것을 고민해본 적은 처음입니다 (풉). 하지만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서 공유하기로…)
안녕하세요, 저는 세이의 도움으로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 LSE)에서 정치학을 수학할 예비 석사생입니다.
저는 영국 및 유럽 대학원 석사 과정 총 네 곳에 지원하여 네 곳 모두 합격하였습니다.
자세한 학교와 과정의 이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 LSE – MSc Political Science (Global Politics)
– 프랑스 파리정치대학 Sciences Po Paris (ScPo, PSIA) – Master in International Governance and Diplomacy
– 영국 SOAS 런던대학교 SOAS University of London – MSc Violence, Conflict and Development
– 스위스 제네바 국제개발대학원 Geneva Graduate School (IHEID) – Master in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블로그 포스트 중 <국제기구 세미나 후기>에 부끄럽게도 제 말씀을 인용해 주셨더군요. “여러모로 세이를 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말은 제 진심입니다. 세이 덕에 입시를 원활히 마무리하고 모든 과정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입시가 끝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아래 세 가지 이유로 세이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1. 건설적이고 꼼꼼한 자문
저는 처음에 ScPo에만 관심이 있는 채로 세이를 찾아갔습니다. 한 곳에만 원서를 제출하는 것은 어리석다 생각해 대표님과 상의해 LSE, SOAS, IHEID 등 여러 곳에 지원했습니다. 또, 입시를 진행하다 보니 연구에 관심 있는 저는 전문대학원인 ScPo보다는 LSE가 더 맞는 것 같았고, 마찬가지로 대표님과 상의해 LSE에 진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모든 학교 지원 중 어느 과정을 선택할지 많이 고민했고, 이때 대표님과 많은 상담 후 과정을 선택했습니다.
일례로, 저는 ScPo 지원 당시 Governance & Diplomacy, Security, Development 등 여러 과정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각 학과의 특성을 잘 알고 계신 대표님께서 제 관심사와 비교 및 대조하여 피드백 주셨으며, 이를 토대로 충분히 고민 후 최종 합격한 학과에 지원했습니다. 학업계획서(statement of purpose, SOP), 이력서(curriculum vitae, CV) 등 또한 영국 대학의 교수진들과 함께 꼼꼼하게 봐 주십니다. 저는 SOP 작성 당시 전체적인 흐름부터 구체적인 부분까지 충분히 피드백 받으며 작성했습니다.
얼마나 사소한 것까지 피드백을 받았냐면, 저는 정치학과 국제관계학의 서구 중심의 주류 이론보다는 비판 이론에 관심이 많은데, 이것이 영국 및 유럽의 학교들에게 너무 도전적으로 느껴질지 않을지조차도 대표님과 상의했습니다, 하하. 물론 대표님께서는 이 또한 친절히 답변해 주셨고, 이를 토대로 잘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2. 전문적이고 원활한 의사소통
저는 상기 SOP 작성 때처럼 입시 내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모든 것을 여쭤보며 진행했습니다.
멍청한 질문은 없다지만, ‘굳이 이런 질문을 해야 할까 ?’ 싶은 것들도 대표님께 여쭈웠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이런 질문들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제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계시는 듯 답변해 주셨습니다. 대표님과 소통하다 보면, 독심술을 하시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대표님의 의사소통 능력을 제가 본받고 싶을 정도입니다.
또, 대표님께서는 항상 빠른 시일 내로 답장해 주셨습니다. 이메일 특성상 저는 상대방의 즉각적인 답변을 기대하지 않는데, 대표님 이메일 알림이 오면 생각보다 너무 이르게 답장이 와 깜짝깜짝 놀라곤 했습니다. 대표님께 답신을 받으면 이게 이메일인지, 실시간 메신저인지 헷갈릴 정도로 이메일에 빨리 답변해 주십니다. 유학은 제가 가려는 건데 외려 제가 더 늦는 경우가 많아 죄송할 때도 있었습니다……. 입시 기간에 제가 개인적으로 힘들었어서 해야 할 일을 미루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때 죄송하게도 대표님 개인 시간을 뺏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대표님께서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저를 기다려 주셨으며, 그 덕에 저는 힘든 시간에도 무사히 입시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종종 대표님께 폐를 끼치고 있습니다(죄송합니다).
3. 풍부하고 다양한 기회 마련
세이는 단순히 입시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만 봐 주는 것이 아니라, 영국 및 유럽 유학 전문 컨설팅 회사로, ‘나의 유학’에 있어 필요한 모든 것들에 자문해 줍니다.
저는 학교와 과정을 선택할 때도, 입시 서류를 작성할 때도, 비자를 발급 받을 때도, 그리고 출국과 과정 시작 전 지금까지도 세이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세이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시가 끝난 지금, 세이의 다양한 세미나들로부터 풍부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카데믹 세미나에서는 학업과 현지 생활에 대한 정보를, 출국 세미나에서는 비자 발급 등 출국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그리고 특별 국제기구 세미나에서는 현직 국제 공무원 분의 국제기구 직장 생활 등에 대한 새롭고도 흥미로운 정보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유학과 크은 관련은 없을 수 있지만, 저는 세이 블로그의 <유익한 잡담> 글들을 보는 걸 좋아합니다. 세이의 이 글들 덕에 영국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들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저는 4월에 올라온 Gresham College 글을 재밌게 읽었는데, 저는 런던으로 유학 갈 예정이니 세이 블로그에서 얻은 이 정보로 유학 기간 동안 관심이 가는 강연이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 보려 합니다.
글을 마치며, 저는 초등학교 시절 미국에서 4년 간 생활했습니다.
이때 저희 어머니께서 외부로부터 아무 도움도 받지 않고 비자 발급, IRS 세금 신고, 건강보험 가입 등을 모두 혼자 해결하셨습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깨달으신 것이, 이 모든 과정에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수 요소는 아닐지언정, 전문가의 도움이 있으면 코르티솔 수치를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량이 증가하는 호르몬으로, 이 수치가 너무 높아지면 면역이 약해지고 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며, 근육이 줄어들고 노화가 촉진됩니다. 즉, 전문가의 도움은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특히 세이는 그 전문성이 뛰어난 유학원인 만큼, 저는 유학 준비를 하며 세이 덕에 제 근육이 손실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21세기인 이상 모두가 장수는 확정이라 합니다. 그럼 유병장수보다는 무병장수가 낫지 않겠습니까? 근육이 많아야 무병장수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영국 및 유럽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근 손실을 예방하고 무병장수를 위해 세이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함께 좋은 결과들을 만들어 내고 또 가장 희망하셨던 길로 가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그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지금과 같이 저를 항상 웃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잊지 못할 겁니다:)
늘 응원할게요~
SAY 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