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A(University for the Creative Arts)의 MA Fashion Business & Management 입학예정자의 수기

soyeong

 

 

 

안녕하세요,

저는 SAY에서 영국 석사과정 컨설팅을 받고, 현재 UCA(University for the Creative Arts)의 MA Fashion Business & Management 과정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7년 초반 영국 석사유학을 꿈꾸고, ‘영국유학박람회’ 등 다양한 설명회 참석을 통해 정보를 쌓던 중, 우연한 기회에 영국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최은영 대표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그 후 개인면담을 통해 영국 유학에 관한 전문성과 신뢰를 느껴 수속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SAY와 진행하면서 느꼈던 장점 세가지 정도를 정리하자면,

첫째, 빠르고 섬세한 피드백 입니다.

학교 지원 전에 여러서류의 준비 및 첨삭과정이 있었습니다. 필수서류로 추천서 2부,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꼽을 수가 있는데 세이에서는 이 서류들을 세심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빠른 스피드로 첨삭해 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학교 지원 및 최종 학교 선택과 같은 잦은 메일 working에서도 그때 그때 필요한 정보를 늘 성의있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둘째, 영국 유학에 관한 전문성 입니다.

세이는 오랜기간 영국 유수의 대학들과 파트너쉽을 쌓아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경험에서 우러나온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영국 대학 관계자들의 서울 방문시 1:1 상담을 주선해 주시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 1:1 상담을 통해 해당학교의 커리큘럼과 분위기 등을 간접적으로 나마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셋째는 유학 상담을 시작으로 출국 세미나까지 이어지는 All in One 케어에 관한 부분입니다.

저와 SAY의 첫만남은 2017년 이었고, 당초엔 2018년 입학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올해(2019년)로 미루게 되었고, 그 사이 약 2년간 수시로 영국유학에 관한 상담을 해 주시며 저를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더불어 영국 유학(학교, 비자, 생활 등)에 관한 정기적인 뉴스레터를 늘 보내 주셔서, 새로운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번 비자 신청까지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영국 대학으로 유학을 꿈꾸신 다면, 그리고 좋은 조언자가 필요하다면, SAY에서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추천 드립니다. 모두들 꿈꾸시는 학업 잘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루스(Ruth) 드림

정말 감사합니다:)

긴 시간 뵈어서이기도 하지만 Ruth 님의 특유의 따뜻한 성격이랄까요, 그래서인지 런던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연락드려 즐거운 시간 짧게나마 함께할 수 있었네요. 그 때 진짜 반가웠는데:)

꼼꼼하시고 섬세하신 작업들이 기억에 남네요.

고백하자면, 메일을 받으면 배우는 기분까지 들었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말씀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잘 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또 뵙지요!

SAY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