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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안내 – University of Birmingham, 버밍험대학 장학금 정보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대학 장학금 정보로 찾아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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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University of Birmingham, 버밍험대학 장학금 제도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2017년 입학하시는 분들의 경우 아직 지원이 열려있는 장학금 혜택이 많으니 꼭 참고하시기 바라며, 2018년 입학 예정하시는 분들께서도 미리 참고해두시면 좋겠습니다.

University of Birmingham에서 제공하는 2017년 외국학생 장학금

Scholarships for International Student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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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브닝 장학금

버밍함 대학 역시 쉐브닝 장학금 지원 대학입니다. 영국 외무성에서 외국 석박사 유학생에게 학비 및 생활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여러번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AY BLOG에서 보는 쉐브닝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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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함-쉐브닝 연계 장학금

버밍함 대학은 쉐브닝과 연계하여 파트너 장학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17년 과정에 해당하는 장학금은 지원이 마감되었지만, 매년 지원가능한 장학금이니 아래 링크에서 관련 정보를 체크해두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버밍함 쉐브닝 파트너쉽 장학금 

 

*Northern Consortium UK Scholarships

ncuk

 

 

NCUK가 25주년을 맞아 각종 장학금, 리더쉽 프로그램 등에 사용을 목적으로 백만 파운드에 해당하는 fund기금을 런칭했습니다.

지원대상

중국, 나이지리아,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장학금입니다.

지원내용

파운데이션 과정의 학생에게 연 2000파운드,
학위과정 학생에게 연 5000파운드의 장학금을 수여합니다.
장학생들은 NCUK에서 운영하는 리더쉽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 또한 제공됩니다.

버밍함의 경우

*Engineering and Physical Science Scholarship

*Business and Management Scholarship

*Open Scholarship (all programmes)

이렇게 세가지 종류의 학위과정 장학금을 마련하고 있고 말씀드렸듯 5000파운드의 장학금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NCUK 장학금 안내 링크

 

*Sport Scholarships

19th Commonwealth Games - Day 6: Athletics
국적, 전공과 관계없이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주는 장학금입니다. 영국 대학들은 스포츠 장학금 제도가 다양하고, 외국인 학생들에게도 열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밍함은 특히 스포츠 장학금 제도의 규모가 큰 편입니다. 물론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는게 매우매우 어려운 일이겠지만,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지원내용

성적별로 Annual award £3,500 ~ £6,000까지 지원합니다.

지원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버밍함 대학 스포츠 장학금 지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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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국제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혹은 국제학생에게도 열려있는 장학금 제도들이었습니다.

이 외에, 버밍함 역시 각 학부, 전공 별로 다양한 장학금들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고 국제학생에게 해당되는 장학금들도 많습니다. 다음은 자신의 전공별로 장학금 지원 여부를 검색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학사 전공별 장학금 서칭

학사생의 경우,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서

학사 장학금 Sear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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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시는 바와 같이 빨간 부분을 본인에 맞게 설정하신 뒤 검색을 누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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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본인에게 해당되는 내용만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매우 간단하니 버밍함 학사 과정 준비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꼭 체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Engineering & Physical Sciences 학부에서 유학생에게 제공하는 학사 장학금은 특히 다양하고 많습니다.

Department of Chemical Engineering, Chemistry, Civil Engineering, Computer Science, Electronic Electrical & Systems Engineering, Mathematics, Mechanical Engineering, Metallurgy & Materials or Physics & Astronomy

위 전공 지원자분들은 아래 링크를 꼭 확인하세요

EPS 학부 학사장학금 안내

 

*석박사 전공별 장학금 서칭

대학원생의 경우,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서

석사 장학금 Sear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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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시는 바와 같이 빨간 부분을 본인에 맞게 설정하신 뒤 검색을 누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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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본인에게 해당되는 내용만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마찬가지로 버밍함 석사 과정 준비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꼭 체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포스팅 자료 출처 링크>

Birmingham 웹사이트 – 장학금 안내 페이지 

 

이상입니다.

오늘은 버밍험 대학에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여러 장학 혜택을 알려드렸습니다.
다른 대학 장학 정보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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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에듀케이션 [CHRISTIE'S EDUCATION, LONDON]의 겨울 단기 교육과정을 소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크리스티 에듀케이션 소식으로 찾아뵙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품 경매회사 크리스티에서 운영하는 크리스티 에듀케이션은, 세이가 한국 공식사무소로서 여러분께 여러 번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예술사, 예술경영 등 예술관련 분야의 학위과정들과 짧은 단기과정들로 유명한 크리스티 에듀케이션. 이번 겨울에도 어김없이 Winter Short Course들이 열린다는 기분좋은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간단히 전달드릴테니, 관심있으신 분은 세이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inter Short Courses in London


December 2016 – 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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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e’s Education, London offers short courses throughout the year covering a variety of subjects. There are no prerequisites for these programmes; you can reserve a space by completing a registration form and making a payment through christies.edu.

Art Business Winter School
5-9 December 2016
Join our five-day Art Business Winter School for a rounded introduction to the business of the art market. The course will look at art market history, art market operation, art taxation and law in ten morning lectures. In the afternoon there will be complementary visits to collections, museums and galleries.
Learn More

The London Art Circle – Renaissance to Romanticism, Term 2
9 January – 20 March 2017
Join us at Christie’s South Kensington every Monday night for a course designed for those who wish to follow art and the art market from an informed perspective in the company of like-minded individuals. This term will address the late Renaissance and Baroque periods, including the transformation of patronage in the arts, new functions for religious art, innovations in sculptural and painting technique and the rise of new genres in visual arts. Artists include Titian, Holbein, Rubens and Velazqu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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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don Art Circle – Neoclassicism to Contemporary Art, Term 2
9 January – 20 March 2017
Join us at Christie’s South Kensington every Monday night for a new programme designed for people who wish to trace the development of art from the end of the eighteenth century to the twenty first century. This term will address the developments during the first few decades of the century across the arts and in a number of countries.
Learn More

Chinese Export Ceramics
16-17 February 2017
Immerse yourself in the fascinating history of Chinese export ware and its collecting practices. The course contains morning lectures that will ntroduce you to the history, typology and iconography of Chinese ceramics and afternoon object-based sessions to provide you with a unique opportunity to handle Chinese export ware in a major museum collection in London and at the Christie’s war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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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Continuing Education Coordinator
shortcoursesUK@christies.edu
+44 (0) 20 7665 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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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에듀케이션 런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세이 블로그의 관련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hristie’s Education 학,석,박사과정 그리고 단기과정들- Modern and Contemporary Art 등

영국 예술사 준비과정 Christie’s / Sotheby’s 준비생들 보세요.

세계적인 경매회사 크리스티에서 운영하는 석사과정 MSc Law, Art and Business 소개

 

영국에서 예술사 석사, 박사 과정을 준비중인 모든 분,
세이에 연락주시면 상세한 상담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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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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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학비혜택 안내 –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유학준비생 여러분들의 큰 관심사일 수밖에 없는 ‘유학 비용’의 부담을 줄여드리고자
세이는 각 대학 및 외부 장학혜택들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세이 파트너대학 장학금 제도 소개 2탄(저번 Northumbria University에 이어)으로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의 장학금 및 학비 혜택 제도를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노섬브리아 장학제도는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SAY BLOG에서 보는 장학금/ 학비혜택 안내 – Northumbria University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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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쉐브닝 장학금>

 

버벡대학 역시 쉐브닝 장학금(영국 외무성 장학금) 수여 대상 대학입니다. 쉐브닝 장학금은 여러 번 소개해 드린 대로, 석박사 과정의 외국유학생들에게 학비 뿐만 아니라 생활비까지 지원해주는 장학금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세이 블로그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AY BLOG에서 보는 쉐브닝 장학금 – 2016년 마감 안내 

버벡대학에서는 쉐브닝 장학금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고, 매년 수혜받는 학생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쉐브닝 기구와 연계하여 대학에서 직접 제공하는 장학금 제도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탠다드 쉐브닝 어워즈

본 제도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이, 학비와 생활비 모두 영국정부(쉐브닝 사무국)로부터 제공되는 장학금입니다.

수여 가능 대상

모든 full-time Master’s degree

인원제한

없음

*버벡- 쉐브닝 파트너쉽 어워즈

이 제도는 대학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 혜택을 주기 위해 쉐브닝 재단과 직접 파트너 연계를 맺고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수업료는 버벡대학에서 제공, 생활비는 영국정부(쉐브닝 사무국)에서 제공합니다. 스탠다드 제도와 달리 지원가능한 과정이 따로 선별되어 있고 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본인의 과정을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여 가능 대상

MA Arts Policy and Management
MSc Educational Neuroscience
MSc Finance
MSc Creative Industries
MSc Public Policy and Management
MA/MSc Gender, Sexuality and Culture
MSc Gender, Sexuality and Society
MSc Education, Power and Social Change
MA/LLM Human Rights

인원제한

1년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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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브닝 홈페이지에서 http://www.chevening.org/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업무경력 장학금>

 

버벡대학은 국제 학생들중 해당 과정 관련 전문 업무 경력이 있는 자에게 장학금을 제공합니다.

지원대상

최소 3년 이상의 업무 경력부터 인정되며, 이 자격을 만족하는 석사 단계 이상의 학생은 International Office에 1000단어 미만으로, ‘자세한 업무 내용 – 학위과정과의 관련성 – 학과수업에 적용/기여할 수 있는 바’ 와 관련된 에세이를 제출하여 심의를 받게 됩니다.

지원내용

1회에 2500파운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총 2회까지(총 5000파운드) 수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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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Citizen Talent >

 

버벡대학의 Internatinal classroom에 중대한 기여를 한다고 판단되는 국제학생에게 제공되는 장학금입니다.
역시, International Office에 1000단어 미만으로, ‘본인의 문화적 성장배경과 세계시민으로서 버벡대학에 기여하고 싶은/ 할 수 있는 바’에 대해 에세이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심의를 통해 선발된 학생은 1회 5천 파운드, 총 4회(2만 파운드) 까지 장학금을 수여받을 수 있습니다.

<International Baccalaureate(I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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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프로그램은 IBO에서 세계적으로 통일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국제공인 교육과정입니다. 현재 세계 각지에서 많은 학생들이 이 IB 과정을 통해 영국 대학교들로 입학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

버벡대학에서는 이 IB프로그램에서 좋은 성적(최소 35 Grade 이상)을 거둔 학사 입학생에게 장학금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대상 학생은 역시 International Office에 자신의 성장배경 등을 담은 1000단어 미만의 에세이를 제출하고 심의를 받게 됩니다.

지원내용

1회 2500파운드 씩 총 4회(총 1만 파운드)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여받을 수 있습니다.

 

<학비 분할 납부 제도>

 

버벡대학 역시 ‘추가 수수료’없이 학비를 분할하여 납부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필요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달 자동이체 납부 를 신청하여 달로 나누어 매달 소액씩 납부하는 방법

-일년에 세 번의 텀을 두고 일년 학비를 1/3씩 납부하는 방법 이 있습니다.

 

<학부 졸업생 석사과정 할인>

 

버벡대학 학부 졸업생이면서 가을에 석사과정을 시작하는 경우, 대학은 해당 학생에게 10프로의 학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버벡에서 이미 관련 증거자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따로 지원/증명 할 필요는 없고 온라인 신청 마지막에 해당 부분에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할인 된 금액을 명세서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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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과정 장학금 제도>

 

위 국제학생에게 해당하는 공통 장학금 제도 외에, 버벡대학에는 석-박사과정 중 특정 과정들에 제공되는 소소한 장학금 혜택들이 많습니다.(Academic Scholarships) 올해는 대부분 마감이 되었으나 이후 지원 가능한 분들은 다음 목록을 참고하시어, 본인 해당 과정인 경우 지원마감일/ 지원내용 등을 꼭 숙지해두시길 바랍니다.

ESRC Master’s Preparation for Doctoral Research (Department of Politics)

Google Investigative Fellowship (구글펀딩이 School of Arts MA과정에도 새로 열렸습니다)

Kenway Legacy Scholarships: Department of Psychological Sciences MSc and MA programmes

Postgraduate psychology degree

The Department of History Classics and Archaeology Scholarship (해당 과정의 대표 장학금으로, Eric Hobsbawm Postgraduate Scholarships과 The Sasakawa Japanese Studies Postgraduate Studentship이 있습니다.)

School of Arts Master

School of Law postgraduate

 

<연구 석,박사 과정 장학금 제도>

 

다음의 대표 Department에서 연구과정을 밟게 되는 경우 지원되는 연구장학금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올해는 지원이 대부분 마감되었고 다음 목록은 2016년에 제공된 장학금들의 목록과 링크이니 본인이 해당사항이 있다면 체크해두시기 바랍니다.

School of Arts research studentships

School of Business, Economics and Informatics research studentships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nd Information Systems studentships

The 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 Studentships on Health and Well-being

School of Law Research Studentships

Scholarships in the School of Social Sciences, History and Philosophy

Birkbeck Wellcome Trust ISSF (Institutional Strategic Support Fund) funding (내년 17년까지의 지원데드라인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버벡대학은 특히나 석박사과정에 숨은 장학혜택이 많은 편이고, 대부분 외국학생들에게도 지원기회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버벡에 입학예정인 분들은 위의 링크들을 꼼꼼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세이는 버벡대학교의 한국 공식 사무소입니다.
지원문의는 저희 세이에게 해주시면 됩니다.

다음에 또 다른 대학, 다른 혜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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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www.ukuniversity.co.kr

Email: sera@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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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wick 에서 온 편지 – Intercultural Communication 석사생

# Warwick, Intercultural Communication 석사생의 편지

 

대표님 안녕하세요.
영국 도착하고 정신이 없어 연락이 좀 늦었네요.^^

Pre-sessional 때문에 좀 일찍 왔으니 본과정 적응은 문제없겠다 했는데 왠걸요. 또다른 세상이네요ㅎㅎ
강의에 세미나에 워크샵에 Reading 분량이 엄청나요.
정신없이 갈피를 잡아가는 중이랍니다.

전공과정은 제가 딱 원하는 내용이고 교수님들도 너무 좋아요! 힘든데 매일매일 참 잘왔구나 생각해요.학교도 너무 좋구요. 학교가 하나의 자그마한 도시 같아서, 새로운 형태의 도시를 관찰하며, 어쩜 이럴 수 있나 하면서 즐기는 중이예요.

학교 시작전에 북아일랜드에 몇일 다녀왔습니다.
제주도 같은데 제주도보다 훨씬 크고 훨씬 멋져요. 사진 몇 장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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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드린 사진은 북아일랜드 북쪽끝 발린토이 Ballintoy 부근 Carrick-a-Ride 라는 곳과,
그 이름도 유명한 Giant Causeway로 제주도 주상절리 저리가라 하는 곳이예요. 올레길처럼 걷고 또 걷고 혼자서였는데도 즐겁고 행복했어요. 수많은 투쟁스토리가 담겨있는 Derry라는 도시에서 3박4일 줄창 머물며 B&B에서 영국식 아침밥 얻어먹고 잘 지내다 왔습니다.

학과 얘기를 조금 하면요, Intercultural Communication에 왠 어린 중국아이들이 이렇게 많나 했는데, 제일 유명한 교수님이 중국에 오래 계시면서 그 경험으로 Face (한국어로 하면 ‘체면’이죠) 이론을 만들어내신 분이라, 중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신 것 같아요. 이미 학생그룹이 분위기상으로 Chinese와 Non-chinese로 나뉘어지는 것 같고, Non-chinese는 어떤 방식으로든 다양한 문화에 이미 노출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예요.

매일매일 재밌고, 읽고 싶은 자료도 엄청 많고 그런데, 읽는 속도가 안나서 겨우겨우 강의와 세미나에 맞는 논문만 읽어가요.영국 출장오시면 한 번 뵙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싶네요.

할말은 너무 많고 머리속에서 정리는 안되고 해서 주절주절 써버렸네요. 다음에 시간이 되면 학과생활에 대해서도 편지한 번 할게요! 안녕히.

 

행복해 하시는 느낌이 여기까지 전해져서 읽는 동안 저도 더불어 행복해졌습니다.
만나서 그 할 말 다 들어드리고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
여기 서울은 어느 새 겨울마냥 차가워졌습니다. 그럼 뵙는 날까지 안녕히!
.

세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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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면접 SAMPLE! How to pass the Oxford interview! -옥스포드 학사입학

 

안녕하세요?

옥스포드 학부 지원자들 보시면 좋을 정보(옥스포드 면접 SAMPLE)라 가지고 왔습니다. 

 

지원서 접수 후 시간이 꽤 지났네요. (더 일찍 지원한 학생들도 많겠지만) 이제 남은 수순으로 인터뷰가 있습니다. 

다들 잘 준비하고 있겠지만 반갑게도 올해 옥스포드가 ‘인터뷰 질문들의 샘플’을 공개했네요.

잘 참고하시고 준비해서 좋은 결과 거두기를 바랍니다. 

 

*정보의 출처

옥스포드대학 뉴스 

BBC 뉴스 

The Guardian 홈페이지 

 

Interviews at Oxford

 

“면접은 주로 텍스트 지문(학생들이 지원한 과정에 연관된 몇가지 기술적 논쟁이나 문제들의)의 구절에 기초한 아카데믹한 대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그러나 면접이라는 게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워낙 새로운 경험이기에 지원자들이 낯선 환경과 처음보는 사람들로부터 질문을 받는다는 것 자체에 이미 큰 걱정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몇 가지 예시들을 공개한다. 

모든 질문들은 분명한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이란 학생들이 그들이 지원한 학과에 어떤 생각을가지고 있는지, 새로운 정보와 낯선 정보들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함임을 강조하고 싶다.

 

어떤 교육적 배경과 기회를 기존에 가졌든, 면접은 이미 학생이 알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자 하는 자리가 아니라 관심영역과 관련 학과 과정과 관련한 본인의 능력을 보여주는 기회로 사고해야 한다. 면접관들은 지원자의 실제 능력과 잠재력을 보여줄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따라서 학생들이 최대한 편안하게, 자신감있게 대화에 참여하여 본인의 지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문제를 접근하게 하도록 유도할 것이다. 

 

대부분의 면접이 학생들이 자신들의 학과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소재들과 관련한 것들이거나 본인이 자기소개서에 언급한 영역 범위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대부분의 면접관들은 면접토론에 앞서 몇 가지 내용들을 제공하는데 예를 들어 텍스트 지문이라던지 이미지, 질문과 관련한 실험결과 사례 등이다. 이런 제공받은 내용들에 대한 명확한 관찰 결과라던가 논점등을 뽑아내어 응답을 시작하는 것이 종종 가장 훌륭한 접근이다. 

문제를 빨리 해결하는 것보다, 이런 정보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거기서 어떤 부분을 얻어내는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가능한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개하여 학생들에게 현실감을 주고자 한다.” 

(Dr Samina Khan, Director of Admissions and Outreach at Ox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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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ers say there are no “correct” answers to the questions

Preparing for an interview

 

We recommend that you:

•think about some basic questions that may be asked at the beginning of an interview and how you might answer them. For example, tutors may ask why you have chosen this particular subject, and why you want to study it at Oxford.

•read widely around your chosen subject, including newspaper articles, websites, journals, magazines and other publications.

•take a critical view of ideas and arguments that you encounter at school or college, or in the media – think about all sides of any debate.

•be prepared to show some background knowledge of the subject, if you are applying for a course not normally studied at school or college, such as Medicine, Law, Biochemistry or Oriental Studies. However, you will not be expected to have a detailed understanding of specific or technical topics. For example, you may be asked what role your subject plays in society. 

•re-read your personal statement, and any written work that you have submitted, thinking about how you might expand on what you wrote.

•organise a practice interview for yourself. This could be with a teacher or someone else who is familiar with your subject, but preferably not someone you know very well. This will help you to get some more experience of talking about yourself and your work in an unfamiliar environment.

•remind yourself of the selection criteria for your chosen subject (you can find this on the relevant course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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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er Helen Swift says she wants to see an ability to think flexi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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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Watkins says questions begin somewhere familiar and then extend further

 

Sample questions and answers

 

Subject:
Modern Languages (French)

Interviewer: Helen Swift

 

Q: What makes a novel or play ‘political’?

 

Helen: This is the sort of question that could emerge from a student’s personal statement, where, in speaking about their engagement with literature and culture of the language they want to study, they state a keen interest in works (of whatever type they mention, such as a novel, play or film) that are ‘political’. We might start off by discussing the specific work that they cite (something that isn’t included in their A-level syllabus), so they have chance to start off on something concrete and familiar, asking, for instance, ‘in what ways?’, ‘why?’, ‘why might someone not enjoy it for the same reason?’. We’d then look to test the extent of their intellectual curiosity and capacities for critical engagement by broadening the questioning out to be more conceptually orientated and invite them to make comparisons between things that they’ve read/seen (in whatever language). 

 

So, in posing the overall question ‘what makes this political?’ we’d want the candidate to start thinking about what one means in applying the label: what aspects of a work does it evoke? Is it a judgment about content or style? Could it be seen in and of itself a value judgment? How useful is it as a label? What if we said that all art is, in fact, political? What about cases where an author denies that their work is political, but critics assert that it is – is it purely a question of subjective interpretation? And so on. The interviewers would provide prompt questions to help guide the discussion. A strong candidate would show ready willingness and very good ability to engage and develop their ideas in conversation. It would be perfectly fine for someone to change their mind in the course of the discussion or come up with a thought that contradicted something they’d said before – we want people to think flexibly and be willing to consider different perspectives; ideally, they would recognise themselves that they were changing their viewpoint, and such awareness could indicate aptitude for sustained, careful reflection rather than a ‘scattergun’ effect of lots of different points that aren’t developed or considered in a probing way. Undoubtedly, the candidate would need to take a moment to think in the middle of all that – we expect that ‘ermmm’, ‘ah’, ‘oh’, ‘well’, etc. will feature in someone’s responses!

 

Subject: Medicine

Interviewer: Chris Norbury, The Queen’s College

 

Q. About 1 in 4 deaths in the UK is due to some form of cancer, yet in the Philippines the figure is only around 1 in 10. What factors might underlie this difference?

 

Chris: This is a typically open question, with no single ‘correct’ answer, which aims to stimulate the sort of discussion that might be encountered in a tutorial teaching session. The discussion could take any one of a number of directions, according to the candidate’s interests. Some candidates will ask useful clarifying questions, such as ‘Where do these data come from, and how reliable are they?’, or ‘What is the average life expectancy in these parts of the world?’. Some candidates will seize on the idea that various aspects of the typical lifestyle in the UK are inherently unhealthy, which can make for an interesting discussion in itself. Others, especially if they appreciate that life expectancy in the Philippines is substantially lower than in the UK, will realise that other causes of death are more common in the developing world, and that this is the major factor that gives rise to the difference alluded to in the question. This probes selection criteria including problem-solving, critical thinking, intellectual curiosity, communication skills, ability to listen and compatibility with the tutorial format.

 

Subject: PPE

Interviewer: Ian Phillips

 

Q: What exactly do you think is involved in blaming someone?

 

Questions like this help draw out a candidate’s ability to think carefully and precisely about a familiar concept, evaluating proposals, coming up with counter-examples, disentangling considerations, and being creative in proposing alternative approaches. Obviously the notion of blame is an important one in moral theory but insofar as blame is an emotional attitude it also brings in issues in the philosophy of mind. Debates about the nature of blame are going on right now in philosophy so the question is also partly a prompt for doing some philosophy together – which is exactly what we hope to achieve in a tutorial.

 

With a question like this we’re not looking for a right answer but instead whether the candidate can be creative in coming up with examples and suggestions, and can think critically and carefully through their implications. So, for example, many candidates start out by suggesting that for A to blame B, A would have to think that B had done something wrong. Many might also make the point that B needn’t actually have done anything wrong. We can use this opening suggestion to consider a simple theory of blame: blame is just thinking that someone has done something wrong. When this is put to candidates, most recognize that blame seems to involve more than this. This shows their capacity to evaluate a proposal, and we’ll typically ask them to illustrate their verdict with a counter-example: a case where someone thinks someone has done something wrong but doesn’t blame them. Candidates will then be encouraged to offer and test out more sophisticated proposals about the nature of blame. Some might suggest that blame involves a more complex judgement than just that someone has done something wrong. Others instead might argue that real blame requires feelings of some kind on the part of the blamer: anger, or resentment, for example. And again we can put these proposals to the test by looking for counter-examples. Good interviews will often generate all kinds of interesting and revealing discussions that show a candidate’s ability for analytical thought: for example about self-blame, cases of blame where the blamer knew the blamed had done nothing wrong, and indeed cases of blaming something inanimate (such as a faulty printer or phone).

 

Subject: Maths

Interviewer: Rebecca Cotton-Barratt, Christ Church

 

Q: Imagine a ladder leaning against a vertical wall with its feet on the ground. The middle rung of the ladder has been painted a different colour on the side, so that we can see it when we look at the ladder from the side on. What shape does that middle rung trace out as the ladder falls to the floor?

 

Rebecca: This question tests whether you can do what mathematicians do, which is to abstract away all the unimportant information and use mathematics to represent what’s going on. I’d initially ask the candidate what shape they think will be formed, and then ask them how they can test this hypothesis. They might initially try sketching the ladder at different stages – this is fine, but ultimately what we want is something that we can generalise and that is accurate (you can’t be sure that your drawing is that accurate, particularly when you’re making a sketch on a whiteboard and don’t have a ruler). So eventually they will fall back on maths, and try to model the situation using equations. If they get stuck we would ask them what shape the ladder makes with the wall and floor, and they’ll eventually spot that at each stage the ladder is forming a right-angled triangle. Some might then immediately leap to Pythagoras’ Theorem and use that to find the answer (which is that it forms a quarter circle centred on the point where the floor meets the wall).

 

This is a fun question because the answer is typically the opposite of what they expect because they think about the shape the ladder makes when it falls (which is a series of tangents to a curve centred away from the wall and the floor). A nice extension is what happens when we look at a point 1/3 or 2/3 up the ladder.

 

Subject:
Experimental Psychology

Interviewer: Kate Watkins, St Anne’s College

 

Q: A large study appears to show that older siblings consistently score higher than younger siblings on IQ tests. Why would this be?

 

Kate: This is a question that really asks students to think about lots of different aspects of psychology, and we guide students when discussing it to think about both scientific factors such as maternal age (mothers are older when younger siblings are born – could that play a role?) and observational analysis about how birth order might affect behaviour and therefore performance on IQ tests. It’s a great question because students begin from the point they are most comfortable with, and we gradually add more information to see how they respond: for example, noting that the pattern holds true even taking into account things like maternal age. This can lead them to think about what the dynamics of being an older sibling might be that produce such an effect – they might suggest that having more undivided parental attention in the years before a sibling comes along makes a difference, for example. Then we introduce the further proviso that the effect isn’t observable in only children – there is something particular to being an older sibling that produces it. Eventually most students arrive at the conclusion that being an older sibling and having to teach a younger sibling certain skills and types of knowledge benefits their own cognitive skills (learning things twice, in effect). But there isn’t really a ‘right’ answer and we are always interested to hear new explanations that we haven’t heard before. What we are interested in is the kinds of reasoning students use and the questions they ask about the study – what it takes into account, what it might not – that tells us about their suitability for the course. And of course it doesn’t matter if you have a sibling or not – though depending on family dynamics, that can add an interesting twist to the conversation!

*관련영상링크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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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time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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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타임테이블을 이 곳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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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SAY International 
info@sayinternational.co.kr
02 6339 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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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석사지원 준비서류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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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제법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가워져 가을을 본격 실감하게 되네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요즘 같은 환절기에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며,
오늘은 항시 문의가 많은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석사과정 지원 시에 준비해야 하는 서류들을 세세하게 총정리 해보려고 합니다. UCL 석사지원 준비서류, 이것만 확인하세요!

UCL 뿐 아니라 영국의 석사과정 지원에 대부분 적용되는 내용이므로 모두들 잘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대학 별로 세세한 차이가 있으니 자세한 문의는 세이에 주시면 되겠습니다.)

What you need to complete the application
UCL 지원서 작성 시 필요한 것들

Your application will not be processed until you have provided all of the following:

1. Valid email addresses for two referees
추천서 2부

2. Academic transcript provided in English and in electronic format
이전 단계 학업 성적 증명서

3. Application fee (not applicable to research programmes)
지원료 결제 – 연구석사, 박사과정은 제외

4. Proof of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Not required at the application stage)
영어 성적 증명

5. Personal statement (Master’s degrees)
학업 계획서

6. Research proposal (PhD)
연구 계획서

*A small number of programmes have additional requirements.

아래에서 항목 별 세부 사항을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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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ferences 
(해당 링크 클릭)

교수 추천서 2부가 필요합니다.
둘 중 하나는 적어도 대학에서 배운 적이 있는 교수님의 추천서여야 하며
만일 교수 추천서가 아닌 재직하고 있는 곳으로부터 제공되는 Professional 추천서를 제출할 경우에는 지원서에 추천인의 정보를 상세히 작성할 것이 요구됩니다.

추천인들의 이메일 주소는 개인 이메일 주소보다는 기관(대학/회사)의 공식 이메일 주소여야 하며, UCL에서 추천서 요청 이메일을 받고 온라인으로 추천인이 추천서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미리 추천인들에게 이 부분을 공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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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cademic transcript
(해당 링크 클릭)

학업 성적증명서는 모든 지원자들이 준비하여야만 하는 필수 구비서류입니다.
법적으로 유효한 성적증명서만 제출 가능하며, 추가적인 요구가 없을 때에는 학위과정으로 정식 입학한 곳 외 기관들의 성적표는 제출할 필요 없습니다.
성적증명서는 반드시 해당 기관(대학)의 이름과 주소가 인쇄되어 있는 용지에 발급 부서의 도장과 서명이 기재되어야 합니다.

* 졸업예정자/ 재학생의 경우
학교 내 공식 부서에서 교과목과 지금까지 취득한 학위 성적이 담긴 중간 성적증명서를 발급할 것.

* 졸업자의 경우
최종 점수와 수여받은 공식 학위가 적힌 증명서가 필요함.
학위를 수여받은 날짜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함.
교환학생 혹은 제휴기관에서 졸업을 한 경우, 졸업한 곳이 아닌 공식적으로 소속된 본대학의 증명서이어야 인정됨.

3. Application fee
(해당 링크 클릭)

온라인 지원의 경우 대부분 75파운드입니다.
지원료는 환불이 불가하고,
한 개이상의 과정을 지원할 경우 각각 비용이 요구됩니다.

MRes(Master of Research) 나 MPhil/PhD(postgraduate research programmes)의 경우 지원수수료 결재가 없습니다.

*예외 전공:
Eastman Dental Institute applicants 온라인 110파운드
Teacher Training applicants UCAS를 통해 접수되며 소액이 요구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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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roof of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해당 링크 클릭)

영어능력 증명을 위해 다음 중 하나에 해당되어야 합니다.

1. 영어권국가에서 최소 12개월 이상의 교육을 마친 경우(입학예정기준 2년 내)
2. 영어권국가에서 최소 18개월 이상 업무 경험이 있는 경우(입학예정기준 2년 내)
3. 최근 취득한 영어시험성적제출. (입학예정기준 2년내)

*인정 가능한 영어시험성적 및 기준

IELTS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Standard level : 총 6.5점(각 섹션 6점 이상)
Good level : 총 7점(각 섹션 6.5점 이상)
Advanved Level : 총 7.5점(각 섹션 6.5점이상)

TOEFL iBT

Standard level : 총 92점(읽기쓰기 24/30 말하기 듣기 20/30 이상)
Good level : 총 100점(읽기쓰기 24/30 말하기 듣기 20/30 이상)
Advanved level : 총 190점(읽기쓰기 24/30 말하기 듣기 20/30 이상)
혹은 다음과 같은 UCL 언어 과정을 이수하여 기준 성적을 넘겼을 시, 영어 능력 증명으로 인정됩니다.

UCL Pre-sessional English Courses
UCL Institute of Education Preparation for Academic Studies in Higher Education (PASHE)
UCL International Pre-Master’s Courses
UCL Diploma in 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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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ersonal statement 
(해당 링크 클릭)

석사과정의 경우 자기소개서/학업계획서(PS)를 통해 학습 동기와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적합한 지원자인지를 표현해야합니다. 다음은 UCL이 제시하고 있는 ‘PS에 담기면 좋은’ 항목들입니다. A4 용지 2장을 넘기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왜 해당 프로그램/연구를 이수하고 싶어하는가

*당신의 학문적 관심은?

*UCL에서 공부하고 싶은 이유는?

*당신의 학업 백그라운드 무엇인가?

*관련 업무경험이 있는지?

*해당 과정과 관련하여 정식 학사 과정 외 경험한
extracurricular and voluntary activities 가 있는지?

*추후 커리어에 대한 계획?

몇몇 과정은 여기에 특정 정보들을 추가적으로 담을 것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석박사 과정 검색 링크 클릭) 이 링크에서 자신의 과정을 찾아 사전에 체크해볼 것을 당부드립니다.

6. Research proposal (PhD)
(해당 PDF자료 다운로드 클릭)

UCL은 위 링크의 PDF자료를 제공하며 RP에 대한 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도교수와의 연락법

*PhD 지도교수 찾기

박사 연구과정에 있어 지도교수 선정은 매우 중요하고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자신과 적합한 지도교수 선정은 본인의 연구에 상당한 도움과 길안내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UCL에서 지도교수 찾는법

(UCL 석사 과정 찾기 페이지 클릭)

우선 위에서 여러 선택지들을 검색해보기를 권합니다.

` (Institutional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이 곳에서 관련 지도교수들과 연구그룹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베이스에 모든 분야가 담겨있진 않지만 좋은 시작점이 되어줄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 http://discovery.ucl.ac.uk/ 이 링크에서 연구논문을 찾아 읽어볼 수 있습니다.

` 관심있는 특정 교수에게 직접 연락해도 되고, 적당한 Department Graduate Tutor(학부 웹사이트에 기재되어 있음)를 찾아 더 심도깊게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연구문의를 하는 법

아카데미 사람들은 너무 바쁜 와중에 굉장히 많은 연구문의를 받는 고충을 토로하곤 하는데, 문의들 중 67퍼센트 정도가 자신들과 관련이 없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연구 지도교수에게 연락하기 전에, 그의 연구분야, 관심분야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관련이 없는 문의라고 생각하면 답변이 없을 거라고 강조하네요.

<연구기회를 파악하기 위해 박사과정 튜터 혹은 지도교수와 연락시의 몇 가지 팁>

`충분한 시간을 들여 작성하고 강점을 명확-간결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영어능력에 대해 최대한 확신시켜야 합니다.

`동일한 이메일 형식을 다른 쪽에 연락하는 데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의는 각 교수들의 관심 영역에 따라 달라야 하고 그들의 최신 작업을 반영해야 합니다.

<많은 경우에 담겨야 하는 정보들>

`재정 상태(담보 대출인지 자기 자금인지 등의 정보는 장학금 지원 등의 재정책과 관련한 정보입니다.)

`UK사람인지 EU사람인지 그 외인지

`Full-time으로 이수하고 싶은지 Part-time으로 이수하고 싶은지.

<다른 영역의 교수들은 각각 다른 것을 기대한다!>

` 연구팀을 가지고 있는 지도교수들(일반 적으로 과학, 공학, 약학)은 대개 당신이 해당 팀과 적합한 지를 보고싶어합니다. CV에 표현된 당신의 관심분야, 전공관련 경험 등을 통해 왜 자신들의 연구팀에 관심이 있는 지를 보고 싶어 하니 이에 맞춰 작성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 반대로 개인 연구분야(일반 적으로 인문학, 사회 과학)의 경우는 대개 당신이 수행하고 싶은 연구에 대한 충분한 생각이 이루어진 상태인지를 보고 싶어합니다. 이는 지도교수의 최근 연구 결과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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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Research Proposal) 작성 가이드라인

분야에 따라 RP포맷은 다양겠지만 좋은 RP는 반드시 유용하고, 설득력이 있어야 합니다.
주제와 연구목표, 연구방법에 대해 명확하게 서술하는 동시에 또한 매우 간결해야 하는데, 교수에게 보내기 전의 최초 RP작성이 3천 단어가 넘지 않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좋은 RP는 다음의 기본요소들을 담아야 한다!>

`가제 : 명확하고 핵심내용을 담고 있는 제목

`몇가지 배경과 근거 – 연구를 시작하는 계기나 목표, 목적 / 왜 그들을 선택했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서술이 필요합니다.

`간결하고 분명한 연구 질문 – 이러한 질문/문의들은 기간 내에 답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론적 뼈대와 방법론적 접근에 대한 서술 – 왜 당신의 주제에 가장 적합한지, 당신의 연구 질문과 관련한 이론적, 연구적 이슈들은 무엇이 있는지, 어떤 소스 혹은 데이터를 사용할 예정인지,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필요한 필수활동은 무엇인지, 합동연구가 필요한지, 필요한 경우 윤리적 고려가 있었는지, 당신의 프로젝트가 얼마나 현실적인지. 등

`연구 주제에 대한 짧은 분석 논고 – 관련 분야의 최신 동향, 주류 학파에 대한 서술, 당신의 연구는 어떤 방식으로 가치있고 유용한 지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짧은 논고를 담길 권고합니다.

`당신의 특정 자격에 대한 짧은 서술 – 당신의 이전 학위가 관련 분야에 대한 핵심 지식을 주었는지, 연구방법은 얻었는 지 등 / 어떤 연구 트레이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

`논문을 발간하고 싶은지, 그렇다면 어디서?

* Programmes with additional requirements
(해당 링크 클릭)

위 6가지의 공통 사항외에, 아래 과정들은 추가적으로 다음의 것들을 요구합니다.
본인의 과정이 있는 지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Taught Programmes

- Architecture MArch (건축학 MArch 과정)
Portfolio required (포트폴리오)

- Economics MSc and Economic Policy MSc (경제학 MSc , 경제정책 MSc 과정)
GRE (UCL institution code is 3344)
GMAT is not accepted

- Speech and Language Sciences MSc
Summary of work experience (업무경험 요약서 제출)

Institute of Education

IOE 수업석사 지원자들은 모두 Personal Statement 학업계획서 다음의 내용을 담아야 합니다.

◦A. 교육대학원과 해당 과정에 지원하는 데 영향을 준 최근의 업무 혹은 교육 경험은? (200~250단어)

◦B. 이러한 경험들이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하는지? 공부 방식과 구체적인 경험들을 언급해서 설명할 것.(350-400 단어)

◦C. 해당 과정을 통해 얻게 될 지식과 기술들을 어떻게 사용하게 될 것인지 예상해보라. 이것은 당신의 이전 학습과 경험들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는지? (150-200 단어)

더하여, 교육대학원의 다음 과정들의 경우

◦MA Education, Gender and International Development
◦MA Education and International Development
◦MA Education, Health Promotion and International Development
◦MA Educational Planning, Economics and International Development

자기소개서에 후진국, 개발도상국에서 가졌던 관련 경험을 설명해야 합니다.(구체 상황, 시간, 지역 등을 포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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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UCL 석사, 박사 과정을 준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대학마다 준비절차 및 서류는 다를 수 있으니 UCL 뿐만 아니라 타 대학들의 학위과정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SAY에 직접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UCL 관련 SAY 블로그 포스팅을 소개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BLOG POSTING

[영국 박사과정 수속도 역시 SAY] UCL 박사과정 컨설팅 후기 (Thanks to SAY) 

‘영국 명문대학보기’ 시리즈: 킹스(King’s) vs 유씨엘(U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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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ampton LLM Maritime Law(사우스햄튼 해양법 석사과정) 소개!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영국 대학(원) 입학지원 시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세이 학생분들 중 학부 Oxford, Cambridge 지원자들은 이달 15일 데드라인을 앞두고 막바지 지원서를 다듬고 있고요, 석사 박사 지원자분들도 슬슬 지원준비에 바삐 움직이시고 계십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오늘은 영국의 법학석사 LLM (1년 또는 2년 과정) 을 찾고 계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로 인사드립니다.
세이도 매년 영국으로 LLM 유학을 떠나시는 분들을 뵙고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개인마다 전문화하고자 하는 분야가 (Specialism) 각기 다르지만 오늘은 저희 세이가 사우스햄톤 대학교의 공식 파트너 에이전시인만큼!
Southampton 대학의 법대, 해양법 석사과정(Master of Law, Maritime Law)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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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교역은 국가-기업간 교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박이 운반하는 화물, 인적자원들은 셀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음은 명백한데요, 그 가치만큼의 위험부담 역시 상시적으로 안고 있죠. 이따금 선박들에 불어 닥치는 불가피한 자연재해나, 승무원의 관리 소홀로 인한 화물들의 상해 등 예상치 못한데서 각 국가/기업/개인들은 큰 손실을 감내해야 하기도 합니다. 자연을 이용하는 거래인만큼 불가항력적인 사건사고가 잇따르는 경제활동이죠. 또한 해안가에 위치한 여러 도시들은 선박 전복 등의 직접적이고 큰 사건 피해부터 기기 시설 오작동 등으로 벌어지는 간접적이고 사소하지만 무시하지 못할, 다양한 부정적인 상황에 놓이곤 합니다.

해양법은 해양교역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다양한 사건들을 다루는 특수법입니다.
해양 교역에서 벌어지는 소송들을 관할하며 때때로 해양을 둘러싼 국가, 도시간 분쟁들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고들과 분쟁들은 해양법 전공자들의 필요성을 우리에게 충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국내적 수준의 재판과 판결에서 확장되어 국제적 논쟁과 해결이 동반되어야 하는 일이 많음을 어렵지 않게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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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ampton, 해양학의 메카!

사우스햄튼을 둘러싼 소렌트 지역은 영국 해양무역, 해양학 연구의 허브입니다.
Lloyd’s Register, Carnival, BMT Nigel Gee, Maritime and Coastguard agency 등의 기구들이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선박회사들이 자리잡고 있는 데, 사우스햄튼 졸업생들이 많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Lloyd’s Register는 런던에서 사우스햄튼으로 옮겨온 뒤로 사우스햄튼 대학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며 해양학 분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데, 이에 발맞춰 사우스햄튼 대학은 새로운 글로벌 센터를 창설하여 본 대학의 해양학 연구 발전에 큰 힘을 싣고 있습니다.

(Global Technology Centres / Lloyd’s Register 링크 클릭)

이러한 지역적 이점과 다양한 좋은 조건들을 바탕으로 사우스햄튼대학은 해양학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이 영상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The Southampton Marine and Maritime Institute (SMMI) 소개 영상) 

University of Southampton 의 LLM (법학 석사 과정- 해양법)

사우스햄튼의 해양법 과정은 법대 소속의 과정들 중에서도 핵심적인 과정으로 개설되어 있고
역시나 지역적 장점과 해양학 분야 명성을 기반으로 국제 해양법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불법거래, 위탁, 분쟁, 에이전시 문제 등 굉장히 넓은 스펙트럼의 법들을 함께 다루면서도 해양 상의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특정한 법률들을 다루는 본 과정은 최근의 국제 소송들과 해양 보험, 해양 환경법, 공식 국제법 등 다양한 관련 학문 및 사례들에 근거하여 해양분쟁에 대한 지식과 역량을 쌓게 됩니다.

(Southampton LLM 과정 소개 영상)

사우스햄튼 LLM 과정은 IML(Institute of Maritime Law)과 협력하여 이루어집니다.

IML은 1982년 설립된 이후 해양법 교육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가며 선도하고 있고 최근 약 10년 동안 사우스햄튼 대학과 관계를 맺으며 자체 아카데미 외에도 학위 과정에서도 크게 활약하고 있습니다. IMO, BMLA, IOPC, UNCITRAL, CMI 과 같은 관련 국제기구들과 Oslo, Tulane, Rotterdam, and Hamburg 등의 도시에 위치한 해양법 연구소들과의 깊은 커넥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Institute of Maritime Law(IML) 공식 사이트 링크 클릭)

본 해양법 석사과정은, 핵심 과정으로서 논문 모듈을 제외하고 총 4가지의 모듈을 취사 선택하여 공부하게 됩니다.

수료를 위한 180 CATS 중, 핵심모듈(의무)로서 60 CATS의 논문모듈(Dissertation – LLM) 외에 각 30 CATS로 다음의 모듈들을 제공합니다. (해양법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업 관련 법 학습모듈도 포함되어 있어 실용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MODULES LIST

Internet Law (Not available in 2016/17)
Admiralty Law
Carriage of Goods by Sea
Commercial Conflict of Laws & International Litigation
International Commercial Arbitration
International Law of the Sea
Insurance Law
International Trade Law
Carriage by Air
Law of the Marine Environment
Principles of Secured Transactions
Advanced Secured Transactions
Corporate Governance / Regulating Boards of Directors
Fundamentals of Public International Law (Not available in 2016/17)
Dispute Settlement in International Law
Corporate Governance / Shareholders’ Rights and Responsibilities
Intellectual Property Law and Theory
Marine Insurance

 

입학 조건llm4

입학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다음의 조건을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학사과정에서 법학 전공이 일반적으로 필수 조건입니다.
하지만, 관련 분야에서의 업무경험 혹은 관련 전문자격증 등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즉, 법학 전공자만 입학이 가능한 과정이 아니므로, 지원 가능 여부는 필히 사전에 사우스햄튼 한국 사무소 SAY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IELTS는 7.0(모든 섹션 6.0 이상)을 요구합니다.

(그 외 영어능력증명 관련 인정 자격증, 시험, 과정 등 확인 클릭)

영어 점수가 해당 조건에 미치지 못하는 분들은 LLM 사전 학습과정으로 제공되는 6주간의 pre-sessional 과정을 수료하면 본과에 입학 가능합니다. 이 과정은 IELTS 각 6.0 이상 총 6.5 이상을 만족하면 지원 가능합니다.
법률 용어 등 심화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실용적인 과정으로, 영어성적이 본과 입학에 부합하더라도 들으면 유익할 과정이니 반드시 노트하시고 고려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학비 £2120, 기숙사비 £850~1000 입니다.

석사과정 비용 및 장학금

본 과정의 학비는 £16,710 (Maritime Law LLM Full-time) 입니다.

장학금안내

2016년 9월과정에 이 과정을 시작한 국제 학생을 대상으로 3천 파운드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국제학생들에게 한 바 있습니다.(지원 요건 : 학사 학점 1st Class )

국제 학생들에게 2017년에도 동일한 금액을 제공할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지금까지 제공해온 수준의 장학금 제도는 내년에도 시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7년 입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프리마스터(석사예비과정) 안내

참고로, 사우스햄톤 대학에는 대학이 직접 운영하는 프리마스터 과정이 있습니다.

/ 본 석사과정으로 바로 지원하고 싶지만 영어 능력이 아직 미치지 못하시는 분
/ 입학조건에 부합하는 영어성적은 있지만 영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리서치 스킬이나 논문쓰는 법을 익혀야 하는 분
/ 2년 석사과정을 찾고 계신 Government Sponsored Students (공무원)

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석사 입학 전 1년 동안 듣게 되는 이 과정은
석사과정을 무난히 이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Academic English 수업과, 연구방법론, 석사에서 이수하게 될 전공의 개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우스햄톤 대학교는 이 프리마스터 과정 지원자에게도 석사과정 기간을 포함하는 2년짜리 Integrated CAS를 이슈함으로써 2년 동안 거주할 수 있는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본 석사예비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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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사우스 햄튼 LLM 과정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확인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거나 세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LLM 안내 공식 사이트)

SAY BLOG 관련 포스팅; 

통계로 보는 사우스햄톤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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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해양법 과정을 2017년에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부터 차근히 SAY와 입학준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외의 Southampton 의 타 전공 혹은 그 외 대학들의 2017년 학,석,박사 입학관련 문의도 SAY에 주시면 상세히 상담받고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www.ukuniversity.co.kr

Email: sera@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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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운데이션 후기 – Kaplan International College London (Yon Son Ryoo)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오늘은 영국 파운데이션 과정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현지 학교에서 파운데이션을 이수한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Kaplan International College London(KICL)에서 2Term 파운데이션을 이수하고
런던대 경제학 과정에 재학중인 Yonson Ryoo 학생의 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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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L는 영국 런던 중심에 위치해있는
학사 파운데이션, 석사 프리마스터 과정 전문 교육 기관입니다.
(아래 링크 – 공식 웹사이트)
https://www.kic.org.uk/london/

 

파운데이션 후기

이름 : Yon Son Ryoo
이수 : Kaplan International College London – 2Term Foundation
학위 : City University London BSc (Hons) Economics Year 2 재학중

 

Q. 영국이라는 나라 그리고 런던이라는 도시란?

A. 영국에 출국 가기전, 가장 두려웠던 점은 ‘인종차별’이었습니다. 유럽에서 인종차별을 겪은 여행객 또는 해외 유학생들의 경험사례를 보고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막상 영국에서 지내는 동안, 인종차별을 겪은 적이 없습니다. 런던이라는 도시 자체가 영국 정치와 경제 측면에서 중심을 이루고 있기에 그만큼 각 나라에서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다문화 (multi-cultural)로 이루어졌습니다.

영국의 대표 문화 중 하나인 뮤지컬은 미국 브로드웨이와 더불어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 3대 뮤지컬이 영국에서 초연했으며, 공연 마다 개별 극장이 있어 관광객 유치 및 뮤지컬 팬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뮤지컬뿐만 아니라 여러 음악과 연관되어 페스티벌을 런던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축구를 포함한 다수 스포츠 경기들이 팬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아스널 경기장인 Emirates Stadium과 테니스경기를 관람 가능한 Wimbledon도 많이들 찾습니다.

Q. KICL파운데이션에서 Core Module 그리고 Business and Mathematics Pathway는 대학과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나요?

A. Core Module은 크게 Skill for Study (SS)와 Language for Study (LS)로 구분됩니다.
SS는 Discussion, Reporting, Group Presentation 그리고 여러번 Essay연습을 하여 대학교 진학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Reference에 대한 도움도 많이 받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 영국 스타일 글을 쓰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Pathway Module 같은 경우, 본인이 진학하고자 하는 코스별로 나뉘게 됩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때 부터 진로를 예술쪽으로 변경하면서 수학공부를 소홀히 하게 되며, 파운데이션 과정을 앞두고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실제로 수학 수업에 따라가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빠지지 않고 수업을 듣고,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수업시간이외에 선생님을 찾아가 따로 도움을 받는 것이 가능하기에 저처럼 걱정이 많으셨던 분들은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Q. 한반에 대략 몇명 정도 함께 수업을 듣나요?

A. Core Module같은 경우는 대략 20명 정도 입니다. 20명을 넘지 않으며; Pathway Module 같은 경우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Q. KICL에는 대략 몇명 정도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나요?

A. 66개국에서 KICL로 모인 대략 520명의 학생들이 현재 재학중입니다 (모든 예비과정 포함).
생각보다 아시아계열 보다 미국, 벨기에,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중동 등, 여러국가에서 학생들이 모여있으며, 중국학생들의 비율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그만큼 아시아계 비율이 적어 외국친구들과 어울려 빨리 영어 회화 실력을 늘리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딱 어울리는 학교입니다.

Q. 숙제가 어렵거나 진도 따라가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A. 답은 Academic Tutor분을 자주 만나는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 특히 에세이 쓰는데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저의 튜터분은 LS 담당이셔서 SS에 대한 설명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튜터분과의 스케줄은 보통 2주에 한번씩 만나는데, 본인의 역량에 따라서 필요하면 언제든지 요청 가능합니다. 학교 이메일/개인 이메일로 연락을 주고 받습니다. 또한, 굳이 학업 관련한 지리사항이 아니여도 영국생활 관련해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늘 친절하게 답변해주세요.

Q. 학교/개인 이메일 & VLE (Virtual Learning Environment) 확인은 필수입니다!

A. 출석률과, 성적같은 경우 VLE 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이벤트를 포함하여, 아카데믹 튜터와 일정 잡는것 또한 이메일을 통해 이루어지며, 강의실 변경과 같이 중요한 안내문들이 이메일을 통해 전달이 되오니 반드시 메일과 VLE는 매일같이 체크해주세요!

Q. KICL의 장점?

A. KIC가 가지고 있는 다른 학교들과 달리 KICL같은 경우에는 사설에 포함이 됩니다. 또 다른말로 Off-Campus라고 불리더라군요. KICL에서는 저같이 게런티 코스를 City University London에 가는 학생들도 있고, Birmingham, York, Westminster, Cranfield 를 통해서 가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제 친구중 한명은 MPP (비게런티)프로그램을 통해 파운데이션 이수 후 UCAS를 쓰는것을 KICL에서 도움을 주어 Durham으로 간 학생도 있습니다.

진학요건을 미치지 못해 원하는 대학에 진학을 하지 못하는 학생 같은 경우, 학생의 성적에 따라서 학교 자체에서 UPS클리어링 시스템을 통해 진학이 가능합니다.

모든 KICL학생들은 City University London 아이디 카드와 이메일 계정을 활성화 하여 비록 예비과정을 이수하지만, 현재 재학중인 대학생과 다름없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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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L을 통해서 입학 가능한 대표 대학과 구체 모듈은 다음과 같습니다.

*KIC London to the University of Birmingham
https://www.kic.org.uk/london/files/2015/11/KICL-Birmingham_Prospectus_2016-17.pdf

*KIC London to City, University of London
https://www.kic.org.uk/london/files/2015/11/KICL-City_Prospectus_2016-17.pdf

*KIC London to Cranfield University
https://www.kic.org.uk/london/files/2016/02/KICL-Cranfield_Prospectus_2016-17.pdf

*KIC London to the University of Westminster
https://www.kic.org.uk/london/files/2015/11/KICL_Westminster_Prospectus_2016-17.pdf

*KIC London to the University of York
https://www.kic.org.uk/london/files/2016/02/KICL-York_Prospectus_2016-17.pdf

 

그 외에 아래의 대학들에 관심이 있으시면 KICL 뿐만 아니라 KAPLAN 소속
여러 교육기관(아래 링크 확인)을 고려해보셔도 좋겠습니다.

https://www.kic.org.uk/path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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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지원 가능 전공과정들은 다음 링크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Course finder – KIC London

https://www.kic.org.uk/london/course-finder/

 

영국 파운데이션 과정 관련 상담 문의는 SAY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www.ukuniversity.co.kr

Email: sera@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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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운데이션 후기 – Liverpool International College (Jay Yang)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오늘은 영국 파운데이션 과정 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현지 학교에서 파운데이션을 이수한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Liverpool International College(LIC)에서 2Term 파운데이션을 이수하고 리버풀 대학 음대에
재학중인 Jay Yang 학생의 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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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는 Liverpool 대학 소속 국제학생 교육기관으로
파운데이션 및 프리마스터, 어학연수 과정들을 제공합니다.
(링크 : 공식 웹사이트)
https://www.kic.org.uk/liverpool/

 

파운데이션 후기

이름 : Jay Yang
이수 : Liverpool International College – 2Term Foundation
학위 : University of Liverpool BA Music & Popular Music 재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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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iverpool에서 학업 하면서 느낀 장점들은 무엇인가요?

A. 첫째로, 다문화의 비율이 굉장히 높아, 말 그대로 세계에 있는 다양한 민족성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듣던 중국, 싱가폴 또는 멕시코 뿐만 아니라, 생각보다 생소한 앙골라나 우크라이나 등 리버풀을 통하여 서로 다른 국가들의 문화, 풍습, 생각과 사상 등을 이해해가고 경험해나갈 수 있다는 것은 유학을 결심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영국에서 유학하시는 분들께서는 공감하실 수도 있겠지만, 유학생활 중 힘든 것 중의 하나는 먹을 것 입니다. 그런 점에서 리버풀의 강점중 하나는 영국 최대의 차이나 타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먹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실제 중국인들이 만든 음식들은 상당부분 한국인의 입맛에 맞고, 중국인 친구 몇 명만 잘 사귀어 두면 음식도 추천해주는데, 저한테는 유학 생활 중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푸는 한 방법이 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3분도 안되는 거리에 중국 슈퍼마켓이 있고, 그곳에서 김치나 한국 라면 등을 손쉽게 구할 수 있기에 이 또한 좋은 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Q. LIC 재학중 지내던 숙소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줄 수 있나요?

A.저는 LIC에서 제공하는 4개의 기숙사 중 Cedar House라는 곳에서 살았습니다. Cedar House는 Cambridge Court라는 기숙사 단지내 에 속해있는 기숙사 중 하나입니다. 이 기숙사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기숙사 문 앞부터 LIC건물까지 1분도 걸리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또한, 한 달에 1~2회정도 Cambridge Court에서 주말에 행사 같은 것을 하는데, 샌드위치, 수제 햄버거, 피자, 스낵 그리고 마실 것 또한 무료로 제공해주고, 오락기계 등 즐길 거리도 많아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그 축제에서 꽤 많은 친구들과 만나고, 나중에 따로 만나 파티를 하는 등의 모임으로도 발전하는 등 이점이 많았습니다.

Q.LIC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그리고 학업 진행방향에 대하여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줄 수 있나요?

A.파운데이션에서 이루어지는 학업시간은 보통, 주당 21시간 14번 1시간 30분씩 수업을 듣습니다. 보통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중간에 1시간 30분정도 주어집니다. 1교시 시작은 8시 30분이지만, 2교시부터 시작하는 날도 있습니다. 모든 수업은 6시를 넘기지 않습니다.
수업 종류와 난이도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Social Science Pathway파운데이션을 이수하던 저의 경우, 과목은 Introduction to Social Science (기초 사회과학), Individual State and Society(기초 정치학), Introduction To Law(기초 법학), Statistics(기초 통계학)으로 정규과목, 그리고 필수과목인 Language For Study 2, 3 과 Skill For Study 1, 2, 3을 순차적으로 배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2텀만 들었기에, 난이도가 조금 높기도 했지만, 난이도 자체는 예습이나 복습을 할경우, 대략 고등학교 1학년 ~ 고등학교 3학년때 배운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기에, 법학 같은 경우는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나머지 과목들은 따라가는데 수업에 집중을 잘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개념은 알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개념을 영어로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조금 어려웠던 부분 이였습니다. 또한, 알고 있던 Terminology들을 영어로 다시 외워서 사용한다는 점에서 또한 난이도가 조금 올라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수업 인원수의 경우, 수업은 한 반에 대략 15~20명 사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수업은 해당 반 인원들과 듣지만, 몇몇 수업은 2개의 반이 렉쳐 시어터에서 한 수업을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업 진행 방식은 학과 수업이외에, Virtual Learning Environment(VLE)라고 하는 학생들만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하여 해당 교수님들이 미리 올려놓은 파일을 다운로드 하거나 혹은, 프린트 하여 수업에 가져가서, 그 자료들을 기반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질의 하며 토론해가는 수업들이었습니다.

Q. 리버풀 대학교 Popular Music학과로 진학 후, 앞으로의 포부는 어떠한가요? 특별히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A. 제 동생인 현재 고등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이후, 동생과 함께 Event & Performance Director로서 활동도 하고 싶고, 또한 어릴 때부터의 꿈인 대학교수를 결심 중에 있습니다.

Q. 본인에게 LIC란 (한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 그리고 리버풀 대학생으로써 앞으로 LIC에서 학업하게 될 신입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A. Liverpool은 여타 다른 지역에 비해 조금 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기회들이 숨어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스스로가 어떠한, 그리고 얼마만큼의 의지와 꿈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거대하게 숨어있는 잠재성과 기회들이 Liverpool의 곳곳에서 터져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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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C를 통해 진입할 수 있는 전공과정은 다음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kic.org.uk/liverpool/course-finder/?mode=bydiscipline

그 외에 아래의 대학들에 관심이 있으시면 LIC 뿐만 아니라 KAPLAN 소속 여러 교육기관
(아래 링크 확인)을 고려해보셔도 좋겠습니다.
https://www.kic.org.uk/path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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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영국 파운데이션 과정 관련 상담 문의는 SAY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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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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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sera@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