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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ampton대학교 Pre-sessional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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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options

• Applicants do not need a secure IELTS test or a visa to start our online courses from their home country. In order to participate fully in this course students will need access to a PC/ laptop with headphones, microphone, and webcam, and a reliable internet connection. On campus option (6 weeks only)

• Applicants will need a secure IELTS and visa to travel to Southampton to study this course starting on 22 July.

세이입니다.

사우스햄톤대학교 입학허가를 받으시고

IELTS 성적이 다소 모자란 분들 주목해 주세요.

여름 영어과정인 Pre-sessional English Course 입학 요강이 발표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들으실 수 있고요, 6주짜리 하나만 원하신다면 오프라인 즉,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지원문의는 한국오피스인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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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nfield Forensic Institute 장학금_10,000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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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Cranfield 대학교 공식 에이젼트 세이입니다.

오늘은 Forensic 관련 전공 석사과정의 장학금 소식입니다.

법의학 석사과정 지원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이길 바라며,

장학금 지원 및 석사과정 지원문의는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크랜필드 대학교는 작년 2020년 Cranfield Forensic Institute에 GBP 7.2m 의 지원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Forensic Courses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총 6명에게 장학금이 제공되며 장학금액은 명당 GBP10,000 입니다.

학비, 생활비가 모두 충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선발된다면 지금과 같은 판데믹 시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다른 전공들도 그렇지만 크랜필드 졸업생들은 졸업 후 취업률과 취업속도, 연봉 등에 있어서 영국 내 어느 대학들보다 우수함이 여러모로 증명됩니다. 석박중심의 깊이있는 연구와 실무가 잘 조화된 과정들을 제공하고 특성화 대학교인만큼 소규모 집중교육이 가능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Cranfield Forensic Institute (CFI)는 차세대 법의학 전문가를 양성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다양한 공공, 민간 및 정부 서비스를 위해 전 세계에서 일해 왔습니다. 법의학 전문 분야에서 광범위한 전문 지식을 보유한 academic staff들과 뛰어난 시설이 있기에 CFI의 교육과 연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CFI는 고고학, 탄도학, 엔지니어링 결함, 폭발물 및 재료 과학과 같은 Cranfield University의 수많은 법의학 관련 분야에 대한 세계적 수준의 Institute입니다. 우수한 시설과 활성화된 산학연계는 CFI에서 학생들이 원하는 연구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영국 국방부와의 특별한 관계를 통해 여타 대학들에서는 찾아 볼 수없는 국방 아카데미 Shrivenham의 다양한 시설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Cranfield 캠퍼스에서 학생들은 동물 분해, 화석생성학 및 매장된 유해 발굴에 대한 연구를 가능하게 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야외 연구 법의학 현장 작업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분석 및 생체 역학 실험실 뿐만 아니라 고유의 현미경 서비스 및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5 개의 석사 과정 중 4 개 학과는 구성 법의학 협회 (Chartered Society of Forensic Sciences)의 공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장학금 선발조건 및 발표

the equivalent of a UK first class or 2:1 honours degree in a relevant subject area.

*성적표를 보내주시면 자격여부를 판별해 드립니다.

The six scholarships will be competitively awarded according to academic ability and leadership potential.

*6명이 선발되며 기존 학업성적과 리더쉽여부에 따라 선발될 것입니다.

Successful applicants will be announced by 30 June 2021 and will be expected to act as Programme Representatives, which will mean contributions for content and social media on their Student Experience following this award.

*합격발표는 6월 20일입니다.

지원자격

Applications are open to full-time International students who have applied and received an offer from Cranfield University to study on an applicable Forensics course for the intake starting October 2021 and have paid a deposit to secure their place.

*2021년 10월 시작 Forensics 석사과정에 지원했고 입학허가를 받은 후 디포짓을 낸 사람

Applicable courses 장학금 신청 가능한 전공들

Forensic Archaeology and Anthropology MSc

Forensic Ballistics MSc

Forensic Explosive and Explosion Investigation MSc

Forensic Investigation MSc

Forensic Investigation of Heritage Crime MSc

At a glance

Funding value£10,000 toward tuition fees

Suitable for Applicants fromEU, Rest of World

Deadline28 May 2021

Funding provider(s)Cranfield Forensic Institute

What it covers

£10,000 toward tuition fees for International students.

감사합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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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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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nfield 대학교, Management and Information Systems (MIS) 석사과정 수기

세이입니다.

크랜필드 대학교에서 MIS석사를 마친 분의 따뜻하고 진솔, 그리고 스윗한 메시지네요:)

공유합니다.

경영정보시스템 석사 과정 고려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지원문의는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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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잘 지내시죠?

저는 4월쯤 귀국해서 무사히 졸업했고, 지금은 원하던 회사에서 목표하던 Project Manager로 일하고 있어요 !

회사에서 Cranfield로 유학 보내준 임원분들도 꽤 있어서 사내에서도 다들 인정해주시네요… 선생님의 추천으로 Cranfield로 가게 되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아요 !

그럼, 질문해주신 내용 답변드릴게요

Q. 전공명

A. Management and Information Systems (MIS)

Q. 원래 희망했던 학업, 과정과 정확히 동일했는지?

기대에 못미쳤는지? 그렇다면 어떤 점이?

A. 이 과정을 통해서 공학과 경영학이 결합된 내용. 즉, 경영학적인 이론을 통해서 공장의 생산성을 증대시킨다거나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선택권이 없이 정해진 8개의 모듈을 모두 들었어야해서 몇몇 수업들은 비교적 관련성이 떨어졌지만 전반적으로 희망했던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 10개 정도의 수업중에서 8개를 고른다는 등의 최소한의 선택권이 있으면 더 좋을듯 합니다.

Q.원했던 과정과 동일했다면 어떤 추천할 만한 특이사항이 있는지? 고치면 좋을 사항 등

A. 편성된 과목 뿐만 아니라 수업 방식이 오전에는 이론 위주, 오후에는 배운내용을 토대로 Case Study를 통한 그룹 활동이 주를 이뤄서 이론을 적용해보기 좋은 수업 구조였습니다. 하지만 오전에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해야하기 때문에 예습을 하지 않으면 활발하게 수업에 참여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수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예습 복습이 필수적이라고 느꼈습니다 ..!

Q. 후배들에게 크랜필드를 권할것인지?

A. 스파르타 식으로 석사 학위를 따고싶으신 후배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비교적 소규모라서 그런지 학생들에 대한 교수님들의 관심도 높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주위 학생들 또한 학업에 대한 열정이 높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확실하게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이 석사과정을 이수하려면 선행으로 뭘 해오라고 할 것인지?

A. 제가 들었던 과정은 사실 딱히 준비하실건 없습니다만 확실히 미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아요. 한국인도 몇명 없고 시골이라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는 1년이라 했지 2년 살라고하면 못 할것 같아요!) 그래서 자립심 있고 영국 생활 경험이 있는 친구들이 공부하기 좋은것 같아요. 영국 생활이 처음이고 환상 같은게 있는 분들에게는 비추천합니다.

Q. 크랜필드 생활은? 시골이라 지루했는지, 할 것들이 나름 많았는지? 숙소나 라이프는 대체로 어떠했는지?

A. 확실히 시골이라 지루하고 주변 인프라가 열악합니다. 학교 시설도 오래된 건물들이 대부분이고 Entertain 요소들이 거의 없다시피해요. 특히 저는 기숙사 배정을 못받아서 Milton Keynes에서 통학했는데 버스 배차 시간이 너무 길고 또 종종 버스가 안오는 경우도 있어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저도 결국 중고차를 사서 통학 했어요 .. ㅎㅎ 확실히 그런 인프라는 타 대학 대비 열악한게 사실입니다.

Q. 대학의 학생 서포트 수준은 괜찮았다고 판단하는지? 코로나 대응이나 교수진들의 학생응대 면이나 등등

A. 위에서 언급했던 열악한 인프라만 제외하면 확실히 학생들에게 친절하고, 케어받는다는 느낌을 받게끔 학생응대를 잘 해주셨습니다. 코로나 대응은 워낙에 모두가 처음 겪는 상황이라 처음에는 좀 어수선했지만 신속하게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또 원할히 논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Q. 기타 하고 싶으신 말씀

A.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종이 함께하고, 학업에 대한 열의가 가득한 학생(악명높은 중국인 유학생들 조차도)들이 모인 크랜필드대학교 추천합니다 ..!!

답변이 도움이 됐을지 모르겠네요.

크랜필드 대학교 고민중인 학생들에게 내용 잘 전달해주세요 선생님 :)

코로나로 인해서 유학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이 줄었을까봐 걱정이네요.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시던 선생님 덕에 유학 준비 수월하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감사해요.

날씨도 이제 다 풀렸는데 정말 한번 찾아 뵐게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응원합니다 선생님..!!

Since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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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심리학 편입과정 _ University of Es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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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Essex International College

IYOs in Psychology and Life Sciences

심리학은 국내에서는 사회과학 분야에서 다루는 학문이지만 (물론 서양에서도 사회과학분야에서 심리학을 같이 논하긴 하죠.) 영국에서의 심리학 학부과정은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보다 자연계 즉, 생명과학에 속하는 학문으로 분류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인문학적 소양이나 관심도만 가지고는 영국에서 심리학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기 쉽지 않습니다. 우선 이런 차이점을 인지해 주시기 바라고요,

오늘은 늘 인기있는 :) 영국유학 전공인 심리학과의 입학 패스웨이에 대해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국내 일반고 출신이 영국의 심리학과 학부를 입학하는 방법은,
‘영국의 파운데이션 과정을 거친다!’가 보통의 루트입니다.
이 외에는 A-level, IB과정을 밟거나 요즘은 BTEC을 통해 입학하는 경우도 있지요.
아무튼 학부 3년과정에 앞써 1년의 Pre degree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헌데, 1학년으로 바로 입학하는 Year 1이라는 과정이 있습니다. (파이낸스, 미디어, 비지니스, 공학분야까지 있음) 우리식으로 편입이라 명명할 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미 그런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이 과정은 파운데이션 과정에서와 같이 외국학생들을 위해 영어와 각종 아카데믹 스킬과 그 전공의 필수 과목들을 선행시켜 줍니다.
그리고 그 1년차를 무사히 패스하면 2학년으로 입학하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편입’이라 일컫기도 하는 겁니다.

오늘은 Essex대학교에서 심리학 International Year One프로그람을 만들었다고 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에섹스 대학은 심리학, 상담쪽까지 명성이 있습니다. 저희 세이에서도 박사과정으로 에섹스를 선택해 떠나시는 분이 계시는데요, 학교, 디파트먼트에 대한 만족도가 좋은 편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에섹스 대학교의 심리학과는 영국 내 13위, 세계랭킹으로는 300위 내에 드는 심리학 분야 명문대학교입니다. The University of Essex ranks in the world top 300 for Psychology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1), as well as 13th in the UK for Psychology research quality (Complete University guide 2021).

에식스 심리학과는 The British Psychological Society에서 인증을 받은 학과로(영국 심리학과들은 이 부분이 중요!), 이는 졸업 후 학생들에게 자동으로 Graduate Membership of the Society에 지원할 자격이 주어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the Brain Centre for Research를 포함하여 뛰어난 연구환경을 자랑하는데 이 연구 센터에는 뇌 활동을 직접 측정하고 조절할 수있는 최첨단 장비를 갖춘 수많은 전문 실험실이 있다고 하는군요.

이 IYO과정은

올해 9월부터 입학이 가능하고,

학부 2학년으로는 내년 2022년 10월에 입학하게 됩니다.

편입가능한 학과로는

BA (Hons) Psychology

BSc (Hons) Psychology

BSc (Hons) Psychology with Cognitive Neuroscience

입니다.

IYO과정의 입학조건은

국내 고교 졸업 내신 4-5등급,

IELTS 5.0~ 입니다.

입학 월년 November 2021

졸업 월년 August 2022

학비 £20,610

배우는 과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 Applied Psychology

> Discovering Psychology: the Science Behind Human Behaviour

> 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 Research Methods in Psychology

> Statistics for Psychologists

그럼 영국의 심리학과 입학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였기 바라고요,

영국 심리학 학부, 석사, 파운데이션, 박사과정까지!

세이에 연락주시면 자세한 상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학교의 영상을 전해드리며 인사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8VEQjiqVu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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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세이 세미나 4월 2일 _아카데믹세미나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늘 하는 세미나 공지입니다.:)

4월 세미나, 세미나룸에서 저녁 7시에 진행합니다.

세이 학생분들만 참석 가능합니다.

다룰 내용으로는 영국 대학(원) 에서의 Academic skills에 대해 모두 다룹니다. 에세이, 논문 잘쓰기, 슬기로운 영국대학생활 etc.

세이에서의 모든 미팅은 방역지침에 따르며

여러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진행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SAY

20210325_221058Southampton, daffod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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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UCAS Personal Statment 잘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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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만개한 꽃나무로 올려다 본 하늘이 어두운 줄 모르는,, 봄밤이군요.

잘들 지내셨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올해는 UCAS (학부지원) 지원 데드라인이 다소 미뤄졌다고 하더라도 외국학생들의 경우에는 이와 상관없이 6월 여름까지 지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Oxford, Cambridge, Imperial College, UCL, LSE 및 예체능 전공 제외)

그래서 아직도 지원을 고려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괜찮습니다.

아직 대부분의 영국 명문대학교들이 외국학생들을 위한 지원서를 오픈하고 있고 UCAS를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영국의 학부 지원을 위한 자소서 즉, Personal Statement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보려 합니다.

아직 지원을 마치지 못하신 분들은 잘 읽어주시고 또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영국 학부 지원은 아래와 같은 지원 시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여름 June까지 지원서를 받고 있지요. 1월 데드라인이란 것은 몇몇 대학교들 그리고 영국내 학생들을 위한 데드라인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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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write a good Personal Statment!

실용적인 팁

→ 4000characters (not words, so includes spaces) or 47 lines of text, whichever comes first.

→ No formatting such as bold, underline or italics.

→ Avoid using Non-standard characters

자수제한은 4000 캐릭터입니다. Word 아니고요.

볼드체, 밑줄, 이탤릭체 등 안됩니다. *$\등과 같은 캐릭터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정도의 실용적인 팁은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표절검사 시스템

UCAS는 유사한 자소서들을 감지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기존에 접수된 적 있던 Personal Statement들의 library를 통해,

다양한 웹사이트들에서 떠돌아 다니는 샘플 PS, 그리고 이미 발행된적 있는 서적이나 다양한 소스들을 통해서까지 표절추적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어떠한 방식의 표절도 용납될 수 없으며 여러분의 입시에 큰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반드시 명심하셔야 하겠습니다.

Points to remember

Research is the foundation of a strong personal statment

80% academic, 20% extracurricular

Focus on the evidence

Be honest

Use plain English

Have an ending

Draft, redraft, and proofread

There is no perfect statement

기억하셔야 할 사항으로

리서치는 좋은 자소서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 기본입니다.

80%가 학구적인 내용이어야 하고 나머지 20%가 그 외 내용들로 채워지면 좋습니다.

필요시 증빙이 되는, 근거가 있는 내용들에 집중하시면 되고 정직한 글이어야 합니다.

다듬기를 반복하고 교정하세요.

세상에 완벽한 글이란 없습니다.

본인의 진심이 담기고 성의있게 여러번 다듬어진 글이면 됩니다.

What is ‘academic’? 아카데믹한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가?

Classroom study가 기본이겠지요.

어떤 과목을 들었는지, 그 과목에서 뭘 배웠는지, 무엇이 나에게 동기를 부여했는지 등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꼭 교실에서의 경험만 쓸 필요는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공부한 내용들 즉, 수업에서 선생님이 가르친 과목이나 숙제를 위해 한 일들을 넘어서는 내용도 쓰면 됩니다. 그것이 독학이어도 되고, 여러 친구들과 함께했던 과외활동이어도 됩니다.

Personal Statement에 들어갈 academic activities 의 근거가 될 소스들은  TED talk가 될 수도 있고, 온라인 과정, 기사, 책, 저널, 심지어 podcast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난 학교 다닌 것 외에 별로 한 게 없어서 쓸 내용이 없어… 하고 상심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Personal Statement : Suggestd structure

→What is your personal trigger or motivation?

→Reflect on experiences and achievements: evidence!

→Something about you

→Concluding paragraph- why you’d be right for the course

제안하고자 하는 좋은 PS 구조로는

초반에 이 전공에 왜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해 밝힙니다.

그 다음 근거가 있는 관련 학업 경험들, 성취들에 대해 적습니다.

그리고 본인에 대해서도 적지요. 장점이 될만한 취미나 관심사 및 특기들을요.

마지막으로 왜 이 전공에 본인이 적합한 지원자인지 밝히며 마무리합니다.

PS를 구성할 내용들로는

학업적 성과들과 예상점수 (안다면), 선택한 학과에 대한 적합성, 태도나 열정을 반영하는 스킬이나 실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또한 지원학과와 연관성이 있는 현재 또는 과거의 수상이력이 있으면 적습니다.

그리고 관련된 과외활동들 및 본인을 표현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적습니다.

이 때 불필요한 반복은 없어야 합니다.

자, 여기까지 오늘은 영국 대학 입시에 매우 중요한 Personal Statment 작성법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아직 지원중에 있는 분들 힘내시고요.

궁금하신 사항 세이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세이의 지원자 분들 모두 올해도 함께 준비했던 PS로 옥스포드 캠브리지를 비롯 영국 최고의 명문대학교들로부터 입학허가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세이

https://www.ucas.com/undergraduate/applying-university/how-write-ucas-undergraduate-personal-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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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코로나19관련 최신 업데이트 by 영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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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영국문화원에서 보내온 코로나 19 관련 최신 업데이트 정보를 공유합니다.


We would particularly like to draw students’ attention to the following:

특별히 주시해야 할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What is the current situation in the UK?

The UK is currently in a period of tighter national restrictions. England and Scotland implemented national lockdowns in early January, and there are also restrictions in place across Wales and Northern Ireland. Most UK universities will begin teaching online from the start of the spring term, and students are advised not to return to campus (with some exceptions for certain courses which cannot take place online).

영국은 아시겠지만, 1월 초부터 전체가 록다운 상태입니다.

정부는 모든 학교들에 문을 닫고 과정은 온라인으로 운영하라는 지침을 밝혔습니다.

특별히 온라인으로 수업이 불가능한 전공들을 제외하고요.

Any international students travelling from overseas for the spring term should carefully consider when to travel, particularly if your course does not require you to be on campus until later in the term. Stay in touch with your university for advice on what the latest guidance means for your studies.

봄학기 시작을 위해 해외에서 들어오는 국제학생들은 언제 입국할지, 캠퍼스에서 수업이 있을지의 유무 등을 학교와 긴밀한 접촉을 통해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There will be continued support available to international students who are already in the UK, as well as any students who are due to arrive in the UK in the coming months. Universities are prepared to deliver high-quality teaching as the spring term begins, whether through online learning, face-to-face or a blend of teaching methods. Remember to check advice on entering the UK, and the travel advice in your own country, as you make your travel plans.

영국에서 공부하는 국제학생들을 위한 서포트는 지속될 것입니다. 대학들은 온라인/오프라인을 떠나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니 학생분들께서는 영국입국 전 권고사항들을 숙지해 주시고 여행을 준비하시기 부탁드립니다.

View the relevant guidance for the spring term 2021 below:

England

Wales

Scotland

Northern Ireland

Getting a Covid-19 test before travelling to England

Please note that passengers arriving into England will need to provide proof of a negative Covid-19 test, taken up to 72 hours prior to departure. View the announcement on GOV.UK.

이전에도 저희가 공지하여서 이미 대부분이 아시겠지만,

영국으로 출국 72시간 전에 음성판정이 증명되는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The Graduate Route – concessions

_ 학위과정 마치고 2년을 더 거주할 수 있는 비자제도

Will the Graduate Route be affected by students studying online?

The new Graduate Route will enable you to work, or look for work in the UK, at any skill level for two years (this rises to three years for PhD graduates) after graduation.

If you’re beginning your studies in the 2020-21 academic year, you will be able to benefit from this new Route, even if you begin your degree online in your home country due to Covid-19.

If you are due to complete your course in summer 2021 but have been unable to travel to the UK just yet, you will be eligible to apply for the Graduate Route when it launches, as long as you arrive in the UK before 6 April 2021 and complete the final semester of your studies in the UK.

If you are starting a one-year master’s course in January 2021, you will need to arrive in the UK by 27 September 2021 and complete the final semester of your studies in the UK in order to be eligible to apply for the Graduate Route.

This is part of the UK government’s concessions to students who have, or will be, applying for student visas in light of Covid-19. View the updated guidance on GOV.UK here, and for more information on the Graduate Route, visit the Study UK website.

New Graduate Route 는 졸업 후 영국에서 2년동안 머물면서 일을 하거나, 일을 찾을 수 있도록 허가해 주는 제도입니다.

박사과정은 3년이고요.

만일 2020-21년에 과정을 시작했다면 이 제도의 수혜자로 설사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한국에서 공부하셨다고 하더라도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일 2021년 여름에 과정이 마칠 예정이고 영국에 들어온 적 이 없다면, 올 해 21년 4월 6일 전까지 영국에 도착하고 마지막 학기를 영국에서 마치는 한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일 2021년 1월에 1년 석사를 시작한 분이라면 21년 9월 27일까지 영국에 들어와야 하고 마지막 학기를 영국에서 마쳐야 이 제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기 링크로 들어가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들은 최근의 영국 코로나상황을 반영해 업데이트된 아래 Study UK 사이트의 FAQs 섹션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Study UK

https://study-uk.britishcouncil.org/moving-uk/starting-your-degree-2020/faqs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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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업데이트 – 1월 11일부로 새로이 도입되는 영국 입국 규정 안내 (PCR 음성확인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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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National Lockdown 발표 이후현지 온라인 수업 전환  기숙사 운영 방침  주요 업데이트를 드린  있사오나 금일 현지 영국 국토부 장관을 통하여 영국  COVID-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일환으로 새로운 영국 입국 규정 추가적으로 발표되어 긴급히 안내 드립니다.

다음주 (1 11)부터 영국으로 입국하는 모든 승객,

반드시 사전 COVID-19 검사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출발일 기준 72시간 이내 발급된 PCR 음성확인서 제시 비행기 탑승  영국 현지 입국이 가능합니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영국 현지로 출발을 고려중인 학생분들의 경우반드시 Negative (음성검사지 소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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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영국 입국관련 규정

영국 자국민을 포함하여 영국으로 입국하는 모든 국제선 승객의 경우출발 72 시간이내 완료한 COVID-19 PCR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합니다.

출발  테스트 관련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즉시 £ 500 벌금이 부과됩니다.

영국 정부가 지정한 Travel Corridor List (자가격리 면제 대상국이외의 나라에서 도착하는 모든 승객은테스트 결과에 관계없이 10  동안 자가격리를 필수적으로 해야합니다.

(한국 – 자가격리 면제 대상국 / 입국  14 이내로 자가격리 면제 대상국이 아닌 나라를 단기 방문했거나 경유한 경우한국에서 출발시에도 자가격리 대상자)

영국 도착일 기준 48시간 이내 온라인으로 Passenger Locator Form.작성  제출을 완료 하여야 합니다.


이상은 영국의 대학(원) 예비과정 전문 교육기관인 Kaplan International Pathways에서 전해준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

모두 잘 숙지하시어 영국 입국에 차질이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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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Post Nubes, Lux _ Cranfield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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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간밤에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여러분도 아침에 소복히 쌓인 눈 밟고 출근하셨나요? :)

고요한 아침에 마주하는 소복히 눈쌓인 풍경…!은 언제나 사람을 설레게 하는군요.

계절은 변함없이 제 할일을 합니다. 새삼..감사합니다.

오늘은 저희 파트너 대학교, 크랜필드의 유익한 과정들에 대한 간단 안내와, 첨부화일을 전달드리면서 인사드립니다.

Post Nubes, Lus (After couds, light) 는 크랜필드 대학교의 모토입니다.

마치 지금의 상황과 다음해를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듯 싶습니다.

자난 해 정말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고,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현재진행형입니다.

온 열정으로 환자들을 보살피신 의료진들과 고생하시는 환자분들, 그리고 판데믹으로 생계에 어려움에 직면한 분들께 진심어린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올 해는 부디 조금 더 안전하고 예전같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지난 해 저희 세이에 끊임없이 많은 관심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올 해도 늘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할 일 하고 있겠습니다.

Happy New Year!

세이


Cranfield University 가 석.박 중심의 영국 최고의 연구중심 대학교란 것, 알고 계시지요?

학부과정이 없으니 랭킹에 잘 (구조적으로) 드러날 수 없는데요, 영국 및 세계적으로 분야별 연구를 선도하며 졸업생들의 취업률과 산업에서의 인기도는 크랜필드를 따라갈 대학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항공, 에너지, 국방, 환경 등의 기술분야로만 최고인줄 아시지만 크랜필드 MBA는 영국에서 LBS 와 같이 top tier로 알아주는 프로그람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크랜필드가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는 석사 전공들이 있어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_ Energy and Power Courses MSc

Advanced Chemical Engineering

Advanced Digital Energy Engineering

Advanced Mechanical Engineering

Advanced Process Engineering

Energy Systems and Thermal Processes

Offshore Engineering

Renewable Energy

_ Environment Courses MSc

Environmental Engineering

Environmental Management for Business

Geographical Inforation Management

Global Environmental Change

_ Design Thinking MDes

상기 크랜필드의 과정들 모두

‘수업 80 크레딧+ Group Projects 40 크레딧 + 논문 80 크레딧’

이렇게 해서 총 200 Credits을 이수하고 졸업하게 됩니다.

크랜필드의 특징은 논문이나 그룹 프로젝트에 있어서 대부분 크랜필드의 파트너쉽 회사들과 연계하여 그 필드를 깊숙히 들여다 보고 나아가서 co-work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이 졸업 후 일하고 싶은 회사들이 이 대학과 산학연계를 맺고 있어서

학업이나 취업면에서 현장성을 갖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상기 학과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크랜필드 대학교 지원문의는 세이에 해주시면 됩니다.

참, 마지막으로 크랜필드가 만든 short film!

부제로 ‘크랜필드가 판데믹에 대처하는 자세’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올해와 같은 예기치 못한 힘겨운 상황속에서 크랜필드 커뮤니티는 어떤 방식으로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간의 노고들이 이 영상에 조금 담겼습니다:)

https://youtu.be/m_a_UjIHdY4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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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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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수기] 레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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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2018년 세이를 통해 영국 University of Reading에서 농업 석사 유학을 했던 학생입니다. 늦은 감도 약간 있고 제가 원래 인터넷에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올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래도 세이 대표님께서 그동안 계속 연락도 주시고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너무 감사해서 후기를 꼭 쓰고 싶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혼자 유학 준비를 하다가 너무 막막해서 유학 컨설팅 업체를 알아본 케이스입니다. 여러 업체에 문의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만만치 않고 또 제 개인에 세심하게 맞춰주지는 않는 듯한 느낌이 들어 고민이 많이 되던 차에 세이를 인터넷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게 말하면 신중하고 나쁘게 말하면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여러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대표님이 진심으로 대해준다’는 키워드를 발견했지만 “다른 업체랑 얼마나 다르겠어? 어차피 비즈니스인데.”라고 생각하면서 전화를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네요. ㅎㅎ 그런데 통화를 하면서 원장님의 말에 믿음이 가기 시작했고, 타 업체보다 합리적인 비용도 마음에 들어 컨설팅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전화 한 통에 사람을 믿어본 적이 별로 없는데, 대표님께서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가감없이 말씀해주셔서 그랬던 것 같아요.

제 경우는 학부 때의 전공과 연관성이 없는 데다가 메이저한 분야가 아니었기 때문에 대표님께서 골치 깨나 아프셨을 겁니다… ㅋㅋ 하지만 대표님께서는 자소서, 추천서, 갈 수 있는 대학 리스트업, 비자 준비 등등 전 과정 동안 꼼꼼하고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정말 정성들여서 해주십니다. 세이 컨설팅 받아보신 분들은 다 공감하실 거예요. 그리고 유학 전 세미나가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제가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앞서 말했 듯 아주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컨설팅을 해주셨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면 “OO대학은 커리큘럼 상 비전공자라는 불리함을 자소서로 커버하기 힘들 것 같다. 차라리 XX대학의 ㅁㅁ과정이 어떻냐”라는 식으로, 헛된 희망을 주기 보다는 제가 지원할 수 있는 선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바와 최대한 접점이 있는 쪽으로 컨설팅을 해주셨다는 점입니다. 그 점이 지금도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돌이켜 봤을 때 만약 제가 원하는 대로 해주셨다면 어차피 불합격했을 뿐만 아니라… 합격했다 하더라도 커리큘럼에 적응하지 못하고 유학 실패를 했을 것 같더라고요. 실제로 석사 유학 내내 비전공자+영어 부족으로 굉장히 고생했거든요. 그나마 제 학부 전공과 접점이 있는 선택과목이 몇 개 있어서 망정이지.

아무튼 세이 덕분에 여러 군데에서 오퍼를 받았고, 대표님과 상의 끝에 Reading으로 결정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농업 분야에서는 나름 세계적인 대학이라 소위 ‘질러보는’ 심정으로 굉장히 상향지원 했는데 어쩌다 붙어버린(?) 케이스라 고생을 좀 많이 했습니다. 제 programme director께서는 친해지고 나서 수업 시간에 종종 “OO야 잘 따라오고 있냐? 너만 이해하면 모두가 이해한 거야.”라고 장난을 치실 정도였죠. ㅋㅋㅋㅋ (물론 누구보다 저를 잘 챙겨주시고 동기들 앞에서 칭찬과 격려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교수진 및 학생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친구도 많이 만들고 세상을 보는 눈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큰 물에서 놀아봐야 한다’는 말이 맞더라고요. 중간중간 고비도 있었지만, 대표님께서 연락도 계속 해주시고 도움도 많이 주셔서 결국 무사히 졸업하고 현재는 제 꿈을 향한 첫 발을 막 내딛은 상태입니다. 이제와 생각해 보면 영국 유학은 제 인생을 바꾼 선택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읽었지만 아직 세이에서 컨설팅을 받기 망설이신다면,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첨언하고 싶습니다. 제 가장 오래되고 친한 친구가 영국 유학을 상담하길래 망설임 없이 세이를 소개해줬습니다(물론 대표님께 소개의 대가로 금품을 받거나 한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ㅎㅎㅎ). 그 친구 역시 매우 만족했고, 석사를 마치고 내년에 다른 과정으로 다시 영국에 유학 올 예정인데 이것도 세이를 통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결정을 내리시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국 유학은 타 국가 유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비와 의료비, 훌륭한 교육 시스템, (현재 정책 기준으로) 졸업 후 영국에 2년 체류 및 full-time work가 가능한 점 등 장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한 해는 참 쉽지 않은 해였지만, 다가올 2021년에는 코로나도 종식되고 더 많은 분들이 뜻하시는 바대로 무탈하게 유학 생활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끄럽고 민망하고 …감사합니다. 헤헤:)

주신 글을 읽다 보니 우리가 전화로 처음 만났던 때부터 최근에 주고 받은 메일 대화들까지..

묵었던 추억들이 다시 소환되면서 이 순간, 한층 더 행복해지네요:)

우리에게도 우여곡절이 있었죠.

입학허가서를 다 받고 난 후 학교 시스템으로 인해 졸업 증명이 제 때에 되지 못해서 고생했던 기억,

배워본 적이 없는 학문이라 졸업을 앞둔 바쁜 와중에 독학으로 선행학습을 해야 했던 것도..

하지만 영어를 워낙 잘 하셨고, 어떤 학문도 (비록 생소하더라도) 집중하면 꼭 성공하실 거라는 든든한 믿음이 있었기에 진행하는 동안 저 또한 기대와 설레임 그리고 내내 즐거운 마음이었던 기억입니다.

글에는 구체적으로 써주지 않으셨지만~

원했던 회사에 취업하신 것! 정말 축하드려요.

1년의 석사, 그것도 처음 배우는 분야의 석사를 마쳤을 뿐인데

취업과 정착을 완벽하게 성공하시다니! (이 어려운 시기에!!)

정말 대단하세요..

그간에 남모를 고생이 왜 없었겠습니까마는… ;;

가장 친한 친구분:) 의 영국행 준비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여정도 끝까지 함께 할게요.

다시 한번 따뜻하고 감동적인 메시지 감사드리구요,

영국은 록다운이 tier3까지 올라갔네요.

부디 하시는 일 그리고 댁네 모두 안전하고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 전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