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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COVID-19 상황 업데이트 _ 3월 22일 (코로나19_영국휴교령/온라인수업)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COVID-19로 전 세계가 혼란속에 있는 듯 싶습니다.

코로나가 유럽을 강타하면서 영국도 그 중 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연일 총리가 프레스컨퍼런스에서 보여주는 내용들도 다들 확인하셨을 겁니다. 현재 영국의 22일 기준 5,0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네요.

현재 영국의 상황

COVID-19

스크린샷 2020-03-22 오후 10.07.172020년 3월 22일기준

매일 아니 매 시각 상황이 변하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전달이 쉽지 않습니다. 아래 실시간 체크 링크를 해두었으니 정확한 정보 파악이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지역별 실시간 현황 체크 ▼

_ 영국 정부가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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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잠정적으로 face to face 로 수업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으로 수업을 대체하게 되고 모든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받았거나 받고 있습니다.

본국에 돌아와서도 온라인 수업은 지속될 것이며 시험도 온라인으로 대체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들은 재학하고 있는 학교의 지침을 빠짐없이 전달받고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_ A-level and GCSE (and Foundation course) 시험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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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A-level, GCSE 등의 school exam이 연기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이번 여름에 시험을 치르고 Qualification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level은 선생님이 UCAS 작성 시 줬던 Predict grade를 인정해 주고, 대학들의 자체 시험과 인터뷰로 대체될 것으로 얘기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하고 확실한 내용은 여러분들의 학교와 지원한 대학들로부터 차차 정보를 받게 될 것입니다.

파운데이션 또한 대학과 파운데이션 학교간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방법을 고안해 내고 발표할 듯 싶습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고, 학교의 온라인 강의에 집중하면서 추후 내려지는 방침에 따라 움직이면 좋겠습니다.

_ 여름 프리세셔널 영어과정 Pre-sessional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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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대학에서 진행되는 프리세셔널 영어과정도 온라인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프리세셔널 과정을 지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자리 확보 차원에서 지원서는 넣어두시되,

디포짓 및 학비 송금은 되도록 천천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학교측에 변경사항이 없는지, 온라인으로 하는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못 들어갈 경우 학비 및 기숙사비 환불이 가능한지 등을 미리 문의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이 사항들과 관련하여 대학들이 보내오는 정보들을 저와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_ 대학의 Admissions team도 재택근무를 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재택근무 실행

대학(원)지원서를 넣고 결과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시간이 좀 더 소요될 수 있으니 감안하여 기다려 주셔야겠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대학들에 전화를 하면 admissions team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만 점차적으로 온라인으로 근무를 돌리고 있기 때문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릴 듯 싶습니다.

들어오시는 분들은 오실 때까지 조심히/건강히 들어오시기 바라겠고요,

한국에 계신 분들께서는, 9월 출국과 입학에는 문제가 없기를 바라면서 차근차근 준비해야 하는 일들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힘겨운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이 우선입니다.

NHS의 서비스와 시스템이 취약한 부분이 있는만큼…

이 시기에 잔류자들에게 코로나가 아니라 다른 질병이나 사고가 생기면 큰일입니다.

모두들 건강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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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영국 유학 파운데이션 과정 + 장학금 총정리 전격 분석! (온캠퍼스파운데이션/자격/비용/일정)

안녕하세요! 영국 유학전문 컨설팅, 세이 인사드립니다:)

지난 시간 뉴캐슬 대학교 파운데이션 장학금 안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영국의 여러 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는 파운데이션 과정과 그에 따른 장학금(이 있는 대학의 경우)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영국 명문대학교

자체 파운데이션 프로그램

장학금은 없지만 많은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유명 대학 파운데이션 과정

1.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

UCL(University College London) 파운데이션 과정은 2개의 필수과목과 2개의 선택과목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과목들을 수강하면서 학생들은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기술들과 대학에서 성공적인 공부를 하는데 토대가 되는 기술들을 습득하게 됩니다. 또한 파운데이션 과정 동안 UCL 학생으로 등록이 되기 때문에 UCL에서 제공하는 자료나 혜택 등의 모든 접근이 허용됩니다. 다른 대학의 파운데이션 과정과는 달리 IELTS 성적이 아래와 같이 맞아야 지원이 가능해요. 또한 자체 테스트는 수학, 논술 과목이 있습니다.

▶ UCL 파운데이션 2020/21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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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L 파운데이션 2020/21 지원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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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L 파운데이션 2020/21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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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파운데이션 과정의 2020/21 비용은 위와 같은데요~ 모든 과정의 수업료, UCL 인터넷 환경 접속, 도서관 대출 이용 등의 모든 비용을 포함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www.ucl.ac.uk/languages-international-education/international-preparation-courses/undergraduate-preparatory-certificates-international-foundation

2. KCL (King’s College London)

KCL(King’s College London) 파운데이션 과정은 영국 대학의 학부과정을 공부하기 위한 학생들을 위해 개설되었습니다.

* Extended King’s International Foundation?

작년에 운영을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원래 9월 학기 시작이지만 8월에 미리 학술 영어 스킬을 강화하여 공부하도록 개설되었습니다. (한 달 일찍 시작한 집중 영어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후 9월 시작하는 학생들과 통합합니다.) 8월 시작하는 파운데이션 과정 지원 마감일은 2020년 3월 31일이며, 9월 시작 파운데이션 과정 지원 마감일 역시 동일합니다.

▶ KCL 파운데이션 2020/21 학사일정

- 1차 : 2020년 8월 20일 (목) 시작

- 2차 : 2020년 9월 28일 (월) 시작

- 원서 제출 마감일 : 2020년 3월 31일

(1차 시작, 2차 시작 지원 데드라인은 같습니다.)

▶ KCL 파운데이션 2020/21 지원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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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OAS University of London

SOAS(School of Oriental and Africal Studies) 파운데이션 과정은 10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학부 준비를 위한 학업과 영어를 미리 공부하는 과정이며 입학을 위해 자체 에세이 시험과 인터뷰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 파운데이션을 통해서 UCL, KCL, Warwick등도 수월하게 입학하고 있습니다.

▶ SOAS 파운데이션 2020/21 학사일정

- 2020년 9월부터 2021년 6월까지 <3학기>동안 진행

- 각 학기는 10주 동안 진행

- Reading Week : 첫 학기와 둘째 학기 사이에 있습니다. (리딩 위크 : 수업이 없이 전공 서적을 읽거나 과제를 수행하며 재충전합니다.)

– 총 30주 중 교수(수업) 기간은 25주이며, 나머지 5주는 복습 기간과 기말시험이 치러집니다.

▶ SOAS 파운데이션 2020/21 지원자격

패스트 트랙 제도 : IELTS 6.0 이상, 구체적인 학업계획서를 포함한 추천서가 있다면 별도의 테스트나 에세이 없어도 입학이 가능합니다. 에세이 & 인터뷰는 아래 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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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S 파운데이션 2020/21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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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증을 받은 뒤 한 달 내, 혹은 2020년 5월 31일 전에 지불된 모든 학비에 대해서 얼리버드 디스카운트가 적용됩니다.

* 참고.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9월에 수업을 시작할 수 없다면 (비행기 입국 불가 등의 사유) 수업료 보증금을 다음 학기 시작 시 전액 환불해 줄 예정입니다.

학비에 대한 자세한 사항

4. WARWICK University

WARWICK(University of Warwick 파운데이션)은 30년 이상의 파운데이션 경험이 축적된 학교입니다. 집중 학업과 언어 수업을 통해 학부 수업에 자신감을 갖도록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위에 말씀드린 KCL과 유사하게 파운데이션 과정에 한 달 앞서 IELTS 집중 과정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 WARWICK 파운데이션 2020/21 학사일정

– 지원 신청 마감일 : 2020년 6월 31일

– 서류 제출 마감일 : 2020년 8월 14일

– IELTS 집중 과정 시작일 : 2020년 8월 17일

– 파운데이션 과정 시작일 : 2020년 9월 28일

▶ WARWICK 파운데이션 2020/21 지원자격

- IELTS for UKVI 5.5 overall with a minimum of 5.5 in Writing and 5.0 in all other components

▶ WARWICK파운데이션 2020/21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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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outhampton

Southampton(University of Southanpton) 파운데이션과정을 거쳐 입학허가를 받게되면 4년 동안의 비자가 나옵니다. 현지에서 비자 연장의 번거로움이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 과정은 법학, 예술학, 인문학, 경영학, 사회과학의 통합과정을 공부합니다.

Southampton 파운데이션 2020/21 지원자격

다음 네 가지 중 하나에 해당하는 점수 제출

– IELTS 5.5 이상

– Pearson Test 51

– TEEP 6.0

– FCE Grade A

Southampton파운데이션 2020/21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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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부설 파운데이션

장학금 및 데드라인 안내

그 대학으로의 입학이 보장되는 파운데이션 과정

장학금이 있는 Pathway Provider들의 On Campus (대학 부설) 파운데이션 과정 2020/21 입학안내드리겠습니다. INTO, KAPLAN, ISC, CEG의 ON CAMPUS 등이 운영하는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파운데이션으로 그 대학으로의 입학이 보장되는 곳들입니다. 아래 대학의 파운데이션 과정은 장학금이 지원되니 비용적 부담을 줄이며 유학을 할 수 있는 곳들입니다. 각 대학별 지원 데드라인 날짜를 적어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University of Exeter

▶ 장학금 : 1500GBP

(4월 1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 지원자격: IELTS 5.5 이상

▶ 개강 : 2020년 9월 / 2021년 1월

▶학비 : 약 £20,500 (3텀)

2. Newcastle University

▶ 장학금 : 1500GBP

(4월 1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 지원자격 : IELTS 5.5

▶개강 : 2020년 9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 £15,000~16,000 (3텀)

3. University of East Anglia

▶ 장학금: 1500GBP

(4월 1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 지원자격 : IELTS 4.5 이상

▶ 개강 : 2020년 7월 9월, 10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 £18,000 ~ £23,000 (3텀)

4. Durham University

▶ 장학금:1500GBP

(6월 3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 지원자격 : IELTS 5.0 이상

▶ 개강 : 2020년 9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 £ 20,000 (3텀)

5. 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

▶ 장학금 : 1500GBP

(6월 3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 지원자격 : IELTS 5.0 이상

▶ 개강 : 2020년 9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 £15,500 (3텀)

6. University of Sussex

▶ 장학금 : 1500GBP

(6월 3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지원자격 : IELTS 5.0 이상

▶개강 : 2020년 9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16,500~£17,500 (3텀)

7. University of Surrey

▶ 장학금 : 1500GBP

(6월 3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지원자격 : IELTS 5.0~5.5 이상 (과목별 상이)

▶ 개강 : 2020년 9월 / 2021년 2월

▶학비 : 약£16,000~£17,000 (3텀)

8. Cardiff University

▶ 장학금 : 1500GBP

(6월 3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 지원자격 : IELTS 5.5~6.0 (과목별 상이)

▶ 개강 : 2020년 9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15,000 (3텀)

9. Univesity of Sheffield

▶ 장학금 : 1500GBP

(6월 3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 지원자격 : IELTS 5.0~6.0

▶ 개강 : 2020년 4월, 9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16,000~18,000(3텀)

10. University of Leeds

▶장학금 : 1500GBP

(6월 3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지원자격 : IELTS 5.0 (쓰기 영역 5.0 필수)

▶개강 : 2020년 9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17,000 (3텀)

11. Lancaster University

▶장학금 : 1500GBP

(6월 3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지원자격 : IELTS 5.0 이상

▶개강 : 2020년 10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15,000 ~ £17,000 (3텀)

12. Aberdeen University

▶ 장학금 : 1500GBP

(6월 30일까지 오퍼 수락할 경우)

▶ 지원자격 : IELTS 5.0 ~5.5

▶ 개강 : 2020년 9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15,000 ~ 17,000 (3텀)

13.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

▶ 장학금 : 1700GBP

(5월 15일까지 오퍼를 수락할 경우)

▶ 지원자격 : IELTS 5.0

▶ 개강 : 2020년 9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17,000 ~ £18,000 (3텀)

14. University of London

▶ 장학금 : 1500GBP

(5월까지 오퍼를 수락할 경우)

▶ 지원자격 : IELTS 5.0~5.5

▶ 개강 : 2020년 6월, 9월 / 2021년 1월

▶ 학비 : 약£16,000 ~ £ 17,000 (3텀)

그 외에도 Bellerby’s College, CATS College와 같은

Private international boarding school 등에도

장학금 혜택이 있습니다.

5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사립 보딩 스쿨 Bellerby’s College 파운데이션 과정은 국제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요. 2019년 9월부터 A 레벨 과정을 시작하는 경우 최대 70% (약 5,5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이 마련되어 있어요. (40%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학혜택도 많고 국제학생에게 열려있는 영국 유학 파운데이션 프로그램. 2020/2021 파운데이션 준비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으니 세이와 함께 도전해보세요. 세이는 학생에게 딱 맞는 학교 학과 선정부터 지원서 작성, 예상 인터뷰와 비자까지 크고 작은 것까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갑니다.


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 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 6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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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뉴카슬대학교 파운데이션 장학금 안내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영국에서 유학을 준비하려고 하는 학생들 중 가장 부담스러운 부분이 바로 금액입니다. 그러나 잘 알아보면 영국 대학교에서 제공하는 파운데이션 프로그램에서 금액을 지원하는 장학금 제도가 있습니다.

얼마 전 영국 뉴카슬대학교에서도 2020/2021학년도 파운데이션 과정 장학생 선발 안내를 공지했는데요, 오늘 세이와 함께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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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뉴카슬대학교 공식인스타그램

영국 뉴카슬 대학교

▶ JV 장학금 ◀

영국 NE1 7RU 뉴캐슬어폰타인

영국 NE1 7RU 뉴캐슬어폰타인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짧게 뉴카슬대학교에 대해 소개 드리자면, 영국의 Russell Grup (*러셀그룹: 미국에는 아이비리그가 있다면, 영국에는 러셀그룹이 있지요)에 속해있는 명문 대학교입니다. 영국에서 경영학, 건축학, 바이오 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예술경영, 해양학, 법학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각광받고 있는 대학교입니다.

뉴캐슬 대학교 진학을 보장하는 INTO 뉴카슬 파운데이션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뉴카슬대학교와 INTO 뉴카슬 파운데이션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하는 파격적인 장학금 제도! JV 장학금의 선발기준과 혜택에 대해 지금부터 하나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1. 장학금 대상 안내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 장학생 5명을 선발합니다. 대상은 뉴카슬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INTO 뉴카슬 파운데이션 과정에 한합니다.

▶ 2020년 9월 학업 시작하는 학생

▶ 2021년 1월 학업 시작하는 학생

2. 장학금 금액 안내

▶ 2만 파운드 (한화 약 3,000만 원)

▶1만 파운드 (1,500만 원)입니다.

- 10,000파운드를 받는 학생의 경우 파운데이션 기간 동안 10,000 파운드(50%)를 받고, 그 학생이 뉴카슬대학교로 진학을 할 때 첫해에 또다시 나머지 금액을 받습니다.

– 1만 파운드를 받는 학생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파운데이션 기간 동안 5,000파운드(한화 약 750만 원)를 받고, 그 학생이 뉴카슬대학교로 진학을 할 때 첫해에 또다시 나머지 금액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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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영국 뉴캐슬대학교 공식인스타그램

3. 장학금 신청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왜 뉴캐슬 선택했는지, INTO 뉴카슬 파운데이션 과정에서 어떤 공부를 할지에 대한 포부를 어필해야겠죠!

4. 장학금 지원 마감일

▶ 2020년 9월에 학기를 시작하려고 하는 학생

: 2020년 6월 19일까지 마감

▶ 2021년 1월 학기를 시작하려고 하는 학생

: 20년 11월 20일까지 마감

5. 파운데이션 입학 조건

▶ 학업성적 고교 내신 5등급

▶ 아이엘츠 UKVI Ovewall 5.5 – 모든 영역 4.5 이상 (3학기 이상)

장학금을 지원할 때 조건은 파운데이션 입학에 필요한 영어성적이 준비된 학생의 경우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영국 뉴카슬대학교 INTO 장학금을 받겠다고 생각을 하는 학생은 영어성적은 필수라는 말씀 꼭 전해드립니다.

비용이 걱정되는데 이렇게 좋은 학교에서 공부를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도전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이 장학금으로 현재 뉴카슬에서 파운데이션 과정을 하는 학생분은 학교생활과 대학교에 무척 만족하면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지금 바로 세이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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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미대유학] 미술/예술/디자인석사과정/스코틀랜드 에딘버러 미술대학(Edinburgh College of Art)

안녕하세요!

영국 유학의 든든한 동반자, 세이 인사 드립니다:)

넓은 세상을 꿈꾸고 있는 미래의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에게 글로벌한 목표를 세우고, 해외 유학을 다녀오는 것은 이제 선택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연하게 영국 미대 유학을 꿈꾸지만, 한국 입시와 달리 정보를 얻을 곳이 적어 혼자 준비하기 막막하셨던 분들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 세이가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영국미대유학 (미술/예술/디자인 석사과정) 코스는 ‘에딘버러 미술대학[Edinburgh College of Art]’ 입니다. 에딘버러 미대는 영국으로 미술 유학을 떠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영국 아트스쿨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명문 대학이며, 재미있는 디자인 학과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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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버러 미대(ECA)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ECA는 영국 스코틀랜드의 중심도시인 에딘버러에 위치해 있습니다. 에딘버러는 스코틀랜드의 행정과 문화의 중심지이며, 세계 최대의 공연 축제로 알려진 ‘에딘버러 국제 페스티벌(Edinburgh International Festival)’이 매해 8월 중순부터 3주 동안 열리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에딘버러는 영국과 유럽의 문화 예술이 집중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미술 분야에 있어서도 많은 발달을 이루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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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버러 미술대학[Edinburgh College of Art]은 1760년 Drawing Academy로 시작을 하여 많은 변화를 거치면서 지금의 종합 예술 대학으로 변모를 했는데요~ 학부과정과 석사과정 모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축 / 미술 / 디자인 / 미술사 / 음악> 분야로 전공 과정이 크게 구성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세부 전공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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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영국 미대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에딘버러 미대의 석사 과정(Postgraduate) 가운데 흥미롭고 향후 전망이 있는 학과에 대해 다뤄보도록 할게요~

에딘버러 미대 석사과정

유망한 학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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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vanced Sustainable Design

ECA에서는 건축 관련 다양한 석사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데요~ 그중 단연 눈에 띄는 학과가 있다면 바로 Advanced Sustainable Design입니다. 4차 산업 혁명이 도래하면서 가치의 기준이 소유에서 공유로 바뀌고 있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 이상으로 기존의 것을 잘 보존하면서 알맞게 변형을 주어 지속 가능한(sustainable) 환경을 생성해 내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가고 있습니다. Advanced Sustainable Design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결을 같이 하며 학생들이 다양한 건축 프로젝트를 실습하면서 환경 기술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뿐 아니라 장소, 지역사회, 주거환경에 적합한 디자인 해결 능력을 종합하는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중점을 둡니다. 위워크, 로컬스티치, 패스트파이브를 비롯한 글로벌 & 로컬 공유 오피스의 흐름만 봐도 이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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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For Change

21세기는 디자인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무엇을 브랜딩 하든 디자인의 중요성은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시대를 반영하는 또는 초월하는 디자인 감각은 선천적인 재능도 요구를 하지만, 많은 연구와 경험이 뒷받침되어야 혁신적인 디자인이 창출될 수 있습니다. ECA에 개설된 Design For Change 석사 과정은 와해성 혁신 기술, 고령화 사회, 환경 저하와 같은 복잡한 실제 세계의 어려운 문제들을 다루는 기술들을 디자인을 통해 발전시키도록 합니다. 디자인 수업 과정은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다양한 상황에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리포트를 구성하며 실제로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디자인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향상시킵니다. 시각디자인이라기보다는 전략기획 디자인의 역량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며,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해 디자인적인 시각으로 해결책을 구사할 수 있도록 Clay 3D Printing, 라이노, 캐드 등을 통해 자신의 디자인을 구현해나가는 과제 등을 수행합니다.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디자인 제품을 브랜드화하는 프로젝트나 정책 연구 실행에 있어 전략기획 디자인을 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디자인 분야이기에 매우 전망이 밝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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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Space and Nature

지금 전 세계는 다양한 환경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구온난화 현상, 주기적인 미세먼지 발생, 천연자원의 고갈 등 인류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은 정말 산더미같이 쌓여 있죠. Art, Space and Nature는 우리가 매일 경험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 이와 같은 여러 문제들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탐험하도록 다양한 전문분야에 걸친 구성을 제시하고 연구하는 과목입니다. 미술, 건축, 조경 분야를 종합적으로 다루면서 이론과 실제의 간극을 좁혀나가며, 시각적이고 공간적인 것을 다루는 데 있어 새로운 통찰력과 사고방식에 이르도록 훈련을 하여 생각의 유연함과 창의력 개발을 통해 실용성을 겸비한 예술가이자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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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다양한 학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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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정보 확인하기

주얼리, 인테리어, 일러스트레이션, 유리, 애니메이션, 패션 등 에딘버러 미술 대학 석사과정은 이처럼 재미있고 다양한 학과가 매우 세분화되어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이끌기 위해서는 유학 준비과정부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세이는 학생의 강점을 파악하여 포트폴리오, 언어 준비 등의 일련의 과정을 세세하고 철저히 분석하여, 난관을 극복하고 준비 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미술 분야에서 어떤 학위가 앞으로 기대가 높을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전망하여 알맞은 학교를 선택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 결과 세이 유학원을 통해 영국 유학에 성공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충분한 만족을 얻고 계십니다. 세계무대에서 당당하게 경쟁하며 실력 있는 예술가와 디자이너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영국 미대유학을 꿈꾸고 있다면 세이와 상의하세요.

 RCA(Royal College of Art) 입학자의 후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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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지원 마감 앞두고 챙겨야 할 것들

옥스포드, 캠브리지는 학부지원이 10월 15일로 마감이 되었지만, 

LSE, Imperial College London, UCL, King’s College London 등의 소수 대학들은 1월 15일로 학부 지원 데드라인을 두고 있습니다. (UCAS application) 우리와 같은 외국학생들(International applicants)은 6월까지도 지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서둘러 미흡한 지원서를 제출하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고 꼼꼼하게 준비한 ‘최선의 지원서’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석사과정은 지원대학들마다 별도 체크가 필요하지만, 명문대학교 옥스포드, 캠브릿지 대학교 등 영국의 상위권 대학 상당수가 1월 접수 데드라인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1월 데드라인인 대학교(과정)에 지원중이신 분들은 지원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으실 줄로 압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시고, 여기, 남은 마감시간까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정리해 드리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1. 여유있는 스케쥴 안배

마감날짜에 딱 맞춰서 지원하려고 날짜를 계획하지 마세요. 미리미리 지원해야 여유를 가지고 준비할 수 있답니다. 성적표, 레퍼런스, 추천서 같은 타인과의 조율이 필요한 작업의 경우 예상치 못한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영문 성적표가 필요하다면 최대한 빨리 준비하시고 입학서류절차를 꼼꼼히 확인해 준비합니다. 향후 있을 인터뷰 준비와 컨디션 조절도 중요한 사안입니다. 추천서, 학교 성적표, 영어점수, 예술학과의 경우 포트폴리오까지! 영국입학사정 요소는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챙겨야 할 서류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체크해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이죠. 그러나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합격의 가능성은 올라갑니다.

2. 인터뷰

Oxbridge의 학부 지원자들의 인터뷰는 이미 끝이 났습니다. 세이에도 올해 인터뷰를 마친 학생분들이 계셨는데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학부지원자 중 옥스브릿지를 제외한 대학교들이 한국에 있는 지원자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영국 혹은 유럽의 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는 지원 학과에 따라 인터뷰 요청이 갈 수 있습니다. 

인터뷰 요청을 받으면 그 학과에서 이전년도에 어떠한 인터뷰를 했었는지를 웹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아보고 준비하셔야 하겠습니다. 

석사과정 지원자 분들은 본인이 지원하는 전공이 인터뷰를 하는지 체크하셔야 합니다.

(세이와 더블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taught master의 경우에도 입학 인터뷰를 하는 전공과 대학이 늘고 있습니다. 옥스포드, 캠브리지는 리서치 과정 뿐 아니라 수업석사 지원자들과에게도 인터뷰를 필수 절차로 두고 있습니다. 런던의 대학교들 중에는 대표적으로 UCL 의 Management 과정이나 다양한 전공에서 인터뷰를 요청하고 있지요. 다른 대학교들도 심리학, Theatre Studies 등의 경우 인터뷰를 하는 편입니다. 

박사과정 지원자분들은 모든 전공에서 교수와의 인터뷰가 필수입니다.

3. 에세이 검토 및 서류 마무리

이미 에세이를 제출한 사람은 패스. 하지만 검토의 여유가 남아있는 시점이라면 에세이 검토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글이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수정해야 하기에 미리미리 본인이 쓴 에세이가 대학의 요구조건을 만족시키는가 돌아보아야 합니다. 어떤 대학은 짧은 에세이를 1-3개 요구하기도 합니다. 

그 외 Personal Statement와 CV, Reference 도 지원 데드라인 전에 모두 들어가야 합니다. 

4. 원서 제출 후 이메일 확인은 필수

학교에 따라 입학사정관은 학생에게 미비서류가 있을 시 통보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학생이 원서를 제출해고서 다시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는다면 불행한 결과를 빚게될 수 있겠죠? 미비서류가 확인되면 즉시 조취를 취해야 합니다. 따라서 영국유학을 고려하는 모든 분들은 본인의 이메일을 상시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시기를 권합니다. 

5. 입학 준비와 동시에 장학금 신청

대부분의 영국대학들은 학비와 장학금을 검색하는 툴을 갖추고 있습니다. 만일 학교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이 있다면 기한을 넘지않게 신청해야 하고, 외부 장학금이나 회사/재단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이 있는지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학비, 장학금 검색 시스템이 잘 되어 있으니 이 부분도 확인하세요! 

* 데드라인 관련 포스팅 (경제학/정치/국제관계학/법학/심리학/신학/지역학/개발학)은 아래 정리해둔 SAY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이 링크를 따라가면 2020/2021 지원일정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전달드리고,

영국 현지에 계신 분들께서 보내주신 근사한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루를 마감하고 기숙사로 돌아가는 길에 찍은 듯한 런던의 오후 풍경과 

브레이크 때 짬내어 방문하셨을 여행지, 피렌체 두오모에서 마주한 아름다운 무지개가 저희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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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세미나 공지] 철학, 정치 전공 집중분석 (12월 19일 7시)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해가 가기 전에 전공 세미나 하나 더 기획하였습니다.

이번에는…정치. 철학 한데 묶어 하겠습니다.

각각이 하자고 들면 풀어놓을 것이 한가득이겠습니다만, 시간효용을 위해 같이하는 점 양해 바라며

두 전공 관심자들 모두 환영합니다:)


일시 : 12월 19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 세이 세미나실 (종로 5길 7, 타워8 빌딩 15층)

참가방법: 이메일로 참석의사를 밝힘(sera@sayinternational.co.kr)


영국 정치학과, 철학과에 대한 집중탐구 시간이 될 것이며

King’s College London과 Sheffield 졸업생이 함께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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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세미나 공지] 영국 신학 집중탐구 (12월 12일 7시)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세이가 ‘신학’에 강한 것, 아시죠?:)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 ‘영국 신학 세미나’ 한번 더 진행합니다.


일시 : 12월 12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 세이 세미나실 (종로 5길 7, 타워8 빌딩 15층)

참가방법: 이메일로 참석의사를 밝힘(sera@sayinternational.co.kr)


영국 신학 집중탐구 시간이 될 것이며

Durham에서 신학 석사과정을 마친 분이 함께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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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영국유학 _ 파운데이션] Kings College London 의 Foundation Course 학생의 상세피드백 및 입학정보

캡처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파운데이션 과정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로 인사드립니다.

킹스컬리지 런던 부설 파운데이션 과정인데요,

마침 이번 9월에 입학한 학생분의 깨알같은 피드백이 도착해서 공유해 봅니다.

이 학생은 KCL Foundation Pathway 중 Economics & Mathematics를 선택한 학생으로 경제관련 학부과정으로 진학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KCL 뿐 아니라 UCL 등으로 입학을 고려하였기에 킹스컬리지런던 파운데이션을 선택했습니다.

자, 한번 학생의 말씀을 들어볼까요?


Pathway로 Economics & Mathematics를 선택한 제가 수강하는 module은

Course 관련해서 세 과목 (Economics, Mathematics for Social Sciences, Business and Society), 영어 (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이렇게 총 네 과목입니다. Course 관련 module은 각각 일주일 단위로 1시간 lecture + 1시간 source class (수학 제외) + 2시간 seminar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영어는 일주일에 총 5시간 세미나 형태로 진행됩니다.

1. Economics

렉처가 일주일에 1시간밖에 없어서 수업 깊이 자체가 크게 깊지는 않아요. 지금까지 Introduction (기초적인 경제 용어 구분 ex. microeconomics vs macroeoconomics / positive vs normative), Demand & Supply, Price Elasticity, Revenue, Cost 용어 구분 및 그래프, 이렇게 총 네 번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내용 자체가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아무래도 경제를 영어로 제대로 공부한 게 처음이어서 수업 전 날 미리 렉처 슬라이드로 예습을 하고 갑니다. 모르는 용어는 찾아보고, 생소한 개념이나 이해 안 되는 부분들은 체크해 뒀다가 수업을 들으면서 해결하거나 강의 끝나고 질문해서 여쭤봐요..! 사실 과목 자체의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은데 저는 처음에 영어로 강의 듣는 게 난관이었어요.. 그래서 학교 홈페이지에 업로드되는 강의 녹화 영상을 돌려보면서 (Listening 공부도 할 겸) 아예 dictation을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그 정도의 세밀함을 요구할 만큼 전반적인 학업에 있어서 강의의 비중이 큰 것 같진 않아요..! 세미나에서 매주, 지난 주 렉처 토픽을 다루는 핸드아웃으로 다시 공부하기도 하고 reading lists에 있는 textbook을 보고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교과서에 더 자세히 기술되어 있어서 저는 렉처는 토픽에 대한 예습 정도로 활용하고 교과서로 더 자세히 공부하거나 모르는 것은 수업 끝나고 여쭤보고 있어요!) 저는 수능 때 경제 과목을 선택했어서 아주 기초적인 지식은 갖추고 있는데 내옹을 처음 접하는 주변 친구들은 이론 자체를 어려워 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라면, 기왕이면 AP 같은 영문 교재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여기 와서 아는 지식을 영어로 전환하는 게 상당히 힘든데 처음부터 영어로 공부하면 저 같은 지리한 과정을 거듭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을 것 같아요!!ㅎㅎ

세미나와 source class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세미나에서 활용하는 핸드아웃도 기초적인 경제 이론 정도만 다루고 있어서 크게 어렵지는 않아요..!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제가 매 수업마다 제일 빨리 풀 정도로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다른 모든 과목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영어에 익숙해지는 게 관건인 것 같아요..! 문제를 풀고 나서 정답에 대한 근거를 설명하거나, 헷갈리는 것들을 질문할 때 영어 문제 때문에 망설이게 될 때가 있긴 한데,,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익숙해지고 나아지는 것 같아요! source class는 과목에서 사용되는 용어, 구문을 보다 아카데믹하게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수업인데 사실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본인이 활용하기 나름인 것 같은 게, 보통 선생님이 핸드아웃을 나눠주고 문장을 구성해 보라고 하신 다음에 궁금한 것을 질문하라고 하십니다! 크게 깊이 있는 수업은 아니고, 본인이 평소에 표현 상 궁금했던 것들을 미리 준비해 가서 피드백을 받는 식으로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11월에 제출하는 1000자 분량의 formative essay로 predicted grade를 산출하는데 공지를 오늘 받아서 당장 내일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2. Mathematics for Social Sciences

상경 계열 pathway를 선택한 학생들 모두가 필수적으로 듣는 module입니다.

아직까지 난이도는 한국으로 치면 중학교 1-2학년 수학이어서 사실 수업을 지루해 하는 친구들이 태반인 것 같아요..! (다음주에는 미분으로 갑자기 난이도가 상승하기는 하지만요 ㅎㅎ) 렉처는 선생님의 설명 및 풀이 후 주어진 시간 동안 학생들이 스스로 풀고 같이 점검하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수업 분위기가 상당히 산만합니다ㅋㅋㅋ 그래도 저는 친구들이랑 넷째 줄 매번 고정된 자리에 앉아서 나름 대답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적으로 (현재 배우는 내용보다) 아는 게 많아서, 선생님의 용어 사용이나 모호해 보이는 풀이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데 이런 호기심에서 비롯된 예리한(?) 질문을 꽤 좋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정답의 근거를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풀이를 중시한다고 느꼈습니다. 렉처, 세미나 통틀어서 ‘왜?’라는 질문을 많이 던지십니다! 내용 자체는 쉬워도 사고는 결코 가볍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세미나는 팀 단위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선생님으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정교하게 풀이를 교정함으로써 사고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표현, 풀이 자체에 익숙해지기 textbook을 보며 스스로 학습을 하고 있는데 역시나 접할수록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11월에 coursework에서 10퍼센트의 비중을 차지하며 predicted grade 산출을 위한 시험을 보는데 보고 나서 어떤지 알려드릴게요!

3. Business and Society

렉처 내용은 기초적인 수준인데 슬라이드에 인용된 구절들의 출처가 대부분 저널이어서 매번 예습할 때마다 시간이 좀 소요됩니다! 그래도 미리 수업 내용을 훑고 가면 수업은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듯합니다ㅎㅎ 주제마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꼭 옆에 있는 친구들과 몇 분 동안 discuss하라고 하시는데 이것도 미리 생각해 가면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Seminar에서는 렉처에서 배운 내용 관련 퀴즈, 디스커션 식으로 진행됩니다. 아직은 제가 (영어 문제 등으로) 크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다음 term에 디스커션이 coursework에 포함된다고 하니 이번 학기에 열심히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ㅎㅎ source class의 경우에 여태까지는 오늘까지 제출해야 하는 formative assignment 관련해서 critical analysis 사례 분석, 레퍼런스 다는 법, 인용하는 법 등등만을 수업했습니다. 그 시간에 자유롭게 질문할 수도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400자밖에 안 되는 formative 때문에 일주일 동안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레퍼런스 관련해서 질문을 5번은 한 것 같아요..ㅋㅋㅋ Harvard 스타일이 엄청 다양하고 띄어쓰기, 콤마 혹은 온점 사용, 문서 종류에 따른 포함/불포함 사항 등등 까다로운 게 너무 많아서 완벽하게 하는 데 시간을 엄청 소요했습니다..ㅎㅎ

formative 관련해서 더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주제는 렉처가 커버한 내용 (production, classical economics, capitalism) 중에 1개를 선택해서 평소 알고 있던 지식과의 같거나 다른 점, 출신 국가에서의 양상, future degree와의 connection(중 1개 이상)을 다루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세 주제를 모두 담았는데 주제, 소재 선정, 문단 구성, 인용할 레퍼런스 찾기 등등 모든 과정에서 이렇다 할 스킬이 없어서 남들보다 시간도 엄청 많이 들고 엄청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믹하고 포멀한 표현을 위해서 단어 용례도 매번 찾아보고 유의어도 계속 찾아봤는데, 최종적으로 표현을 다듬는 건 현지인한테 물어서 해결했습니다!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피드백은 과목 관련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영어는 학교 밖에서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듯합니다.ㅎㅎ 선생님은 형평성 때문에 제출 전에 글 전문을 읽으실 수는 없지만 궁금한 패러그래프를 특정해서 (미리 약속 후 가져가서) 여쭤보면 적극적으로 함께 고민해주십니다! 저는 제 future degree와의 connection이 불분명한 것 같아서 이걸 디벨롭하기 위해 피드백을 부탁드렸는데 make sense하다고 말씀해주셔서 확신을 갖고 쓰게 되었습니다..!ㅎㅎ

4. EAP

영어 수업은 크게 EAP와 Critical Thinking(?) 으로 나뉘는데 아이엘츠 8.0인 학생도 writing이 6.0이어서 같은 수업에 있는 걸 보니 분반의 기준에 있어서 writing 점수가 관건인 듯합니다..! 수업은 Academic English와 관련있는 모든 내용을 다루는데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생각 안 해본) 질문에 즉각적으로 (특히 영어로) 대답하는 게 아직까지는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ㅎㅎㅎ

11월까지 아웃라인, 12월까지 12000자 에세이를 제출해서 이것으로 predicted grade를 산출합니다. 주제와 reading pack이 공통이어서 요즘에는 관련 저널을 읽고 다루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꽤 서포트를 잘 해주시고 수업 외적으로도 친근하셔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이십니다ㅋㅋㅋ

5. 기타

퍼스널 튜터 : 지금까지 한 번 튜토리얼을 가졌고 몇 주 후에 또 있다고 하니 그 전까지 크게는 왕래가 없을 듯합니다.ㅎㅎ 그래도 Teams라는 메신저 플랫폼을 이용해서 궁금한 것을 여쭤보면 친절하고 자세하게 대답해주십니다.

유카스 : 학교에서 매주 Personal Statement, Choice, Application 세 파트로 나뉘어 있는 온라인 코스를 진행합니다. 매주 시간 내는 게 번거롭기는 한데 여러 측면에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미루지 않고 꾸준히 규칙적으로 UCAS를 준비할 수 있는 강제성도 있고, 정보들도 만족스러울 만큼 충분합니다!

전반적인 느낀점 : 확실히 대학에서는 independent learner가 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ㅎㅎ 학교에서도 여러 번 강조했지만, 개인적으로도 모든 건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걸 많이 느낍니다. 물론 어떤 선생님이든 궁금한 걸 여쭤보면 잘 대답해주시고 도와 주시지만, 먼저 적극적으로 임해야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과목 공부부터 과제까지 할 게 끝도 없이 쏟아져서 벅차기도 하고, 낮은 효율 때문에 힘들 때도 있지만 그냥 별 생각 없이 받아들이고 하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생각을 비우는 것 자체가 아직은 힘들지만요ㅠㅠ) 너무 정신없이 살아서 아직 만족도에 대한 생각은 깊게 안 해본 것 같습니다..! 일단 눈 앞에 주어진 것들을 하나씩 하다가 학업에 조금 숨 쉴 틈이 생길 때 그간을 돌아보며 다시 말씀 드릴게요..ㅎㅎㅎ

어떻게 준비했는지 : 오기 전에 화상 영어를 2주 정도 했는데 그것 말고는 제대로 한 학업적인 준비는 크게 없는 듯합니다.. 파운데이션에도 현지에서 어학 연수를 했거나 모국어가 영어인 친구들이 꽤 되어서 처음에 과거의 저를 후회하기는 했지만 그런 대로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께는 과목 별 textbook 정도는 미리 구매를 해서 꼼꼼하게 공부하고 오시면 훨씬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디스커션의 비중이 높은 수업 특성 상, 수업 내에서 소통이 가능한 수준의 reading 및 listening은 연습을 해오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직도 알아듣기 힘든 악센트가 많기 때문에 몇 주 더 지내봐야 할 것 같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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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서 없게 쓴 것 같지만 조금이라도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금요일이 유일하게 수업이 오후에 시작되는 날이라 새벽에 여유롭게 쓸 수 있었습니다!


글에 똑똑함이 뚝뚝 묻어나지요?:)

공부하느라 바쁠텐데 이렇게 학업생활에 대해 상세히 써줘서 얼마나 고맙고 기특한지요.ㅎㅎㅎ

2주 전 런던에서 밤이 늦도록 수다를 떨었던 게 생생하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습니다.

지금처럼 언제나 화.이.팅:)

끝으로 킹스 파운데이션 과정 간략 정리해 드립니다.

입학 지원 마감 : 2020년 3월 31일

지원 자격: 내신등급 3등급 이상, IELTS 6.0 (all section 5.5이상), 또는 Extended course 입학은 5.5도 가능

학비 : GBP 19800

지원가능 전공분야 :

Biology & Chemistry

Business Management & Social Science

Computer Science & Engineering

Economics & Mathematics

International Relations & Politics

Liberal Arts & Social Science

Mathematics & Business Management

Mathematics & Physics

특징 : 영국 전역의 명문대에 모두 지원할 수 있고, 성공적으로 프로그람을 마쳤을 시, 킹스컬리지 런던 대학의 학부과정은 대부분이 입학보장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킹스 사이트에서 확인 바랍니다.

지원문의는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kcl.ac.uk/study/foundations/internationalfoundation

KCL foundation fromKCL -> Youtube 동영상 확인

감사합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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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_개발학 석사과정]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세이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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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개발학 석사 유학을 결심하기까지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30대 중반의 기혼 여성으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안정된 환경을 벗어나 다시 자신의 꿈을 좇는다는 것, 절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거든요. 다행히도 남편이 저의 꿈을 응원하며 본인 또한 저와 함께 유학의 길을 걷겠다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고, 이후 저희는 여러 유학원들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유학원들을 여러 곳 방문했지만, 상담 내용은 솔직히 실망스러웠습니다. 행정적인 부분들의 경우 매뉴얼화 된 시스템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글쎄요. 대화를 하다 보니, 과연 유학을 준비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니즈를 세심하게 케어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조금 더 전문성을 갖춘 곳을 원했습니다.

믿음이 가는 곳을 찾을 때까지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세이를 발견했습니다. 영국 정규학위 과정, 특히 석∙박사 과정까지 컨설팅을 한다는 문구가 눈길을 끌더군요. 다른 유학원과는 다를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표님과의 첫 만남, 컨설팅을 받고 나오면서 저는 바로 마음을 결정했습니다.

우선, 상담 내용에서 대표님의 꼼꼼함과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남편과 저는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이 각자 달랐고, 또 전공과 커리큘럼에 따라 지원하는 학교 또한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함께 거주하려면 지역이 너무 멀리 떨어져서도 안되었기 때문에, 이것 저것 고민할 거리가 많았는데요.

이런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셨고, 학업적인 면에서도 각자가 원하는 바를 충족하려면 어느 학교가 우리에게 더 잘 맞을 지에 대해서도 상담해주셨습니다. 영국에서 석사를 마친 후, 박사까지도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석사 성적을 무조건(!) 잘 받아야 한다는 조언 또한 잊지 않으셨고요. 무엇보다, 늦은 시간에 찾아 뵌 데다가 상담 시간이 예상보다 너무 길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세심한 배려로 너무나 친절하게 컨설팅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대표님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 교정을 받은 후에 다시 한 번 세이의 전문성을 느꼈죠. 저의 미천한 영작 실력으로 채워졌던 자기소개서가 세이의 손을 거쳐 고급스러운 문장으로 탈바꿈 된 뒤, 다시 읽을 때의 그 놀라운 경험이란…ㅎㅎ

결국, 5개의 학교 중 제가 선택한 브리스톨 대학에서 개발학 석사 수업을 시작한 지 이제 2주가 되었네요. 아직은 적응하는 단계라 여러 모로 참 힘이 듭니다. 그럴 때마다, 올 초에 세이에서 주최한 세미나에서 어떤 연사 분이 들려주셨던 영국 석사 생활 후기가 종종 떠올라요. 석사 수업을 어떻게 따라가야 하는 지, 그리고 어떻게 Distinction(최우수 성적)을 받을 수 있었는 지… 영국의 석사 생활 적응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지금의 저에게 많은 귀감이 됩니다.

저의 지난 1년을 떠올려 보니, 세이를 통해 다양하게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제 주변에 어느 유학원을 선택해야 할 지 갈팡질팡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저는 이제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대표님과의 상담 한 번이면 아마 바로 해결될 거라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대표님 :)

안녕하세요 선생님,

메시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남편분과 함께 오셔서 차근차근 메모하시면서 대화나눴던 우리 첫 미팅이 기억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고 즐거웠던 미팅으로 기억해요.^^

영어도 잘 하시고 연구경력도 있으셔서 그런지…선생님, 뭐든지 꼼꼼하게 한번에 잘 해주셨어요!

그래서 같이 하는 시간동안 내내 선생님께 감사할 일이 많았고 마음이 편했답니다.

두 분 영국에서도 지금처럼 행복한 시간들로 꽉꽉 채우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학업도 늘 응원할게요. 어려운 일 있으시면 말씀주세요. 혹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기꺼이 하겠습니다.

세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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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_개발학 석사과정]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세이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영국유학_개발학 석사과정]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세이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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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nalytics 석사 예비과정 Pre-Master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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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Business Analytics, Data Science, Big Data 관련 전공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학부과정이 경영학과 또는 전혀 다른 전공자이면 지원이 가능한가요?’ 라는 질문 참 많이 받습니다.

답변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R과 Python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거나 Data Science분야의 수업들에 대해 전혀 공부하지 않고 가면 안됩니다. 석사 입학허가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따라가는 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Business Analytics 석사과정으로 입학을 보장하는 프리마스터를 가지고 있는 대학들을 소개합니다.

9개월과정의 석사예비과정을 마치면 아래 석사과정으로 입학할 수 있습니다.

영어와 연구방법론, 석사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아카데믹 스킬을 배우고 논문연습도 하는 과정입니다.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쳐야만 석사과정에 올라갈 수 있고, 결코 만만한 과정이 아니기에 충분한 선행학습이 될 것입니다.

비지니스 분석, 데이터 분석학 석사과정 Pre-Master과정은 아래 대학들에서 가능합니다.

자세한 입학 지원 문의는 세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ston University

Business Analytics MSc

University of Essex

Business Analytics MSc

University of Liverpool

Business Analytics and Big Data MSc

University of Strathclyde

Data Analytics MSc

Business Analysis & Consulting MSc

City University of London

Business Systems Analysis and Design MSc

Queen’s University, Belfast

Business Analytics MSc

University of Southampton

Knowledge and Information Systems Management MSc

참고,

학부과정부터 Business Analytics 를 생각한다면

Southampton 대학교의 BSc Business Analytics 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학생의 경험담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https://www.southampton.ac.uk/uni-life/international/student-profiles/andrea-sabia.page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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