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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nalytics 석사 예비과정 Pre-Master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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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Business Analytics, Data Science, Big Data 관련 전공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학부과정이 경영학과 또는 전혀 다른 전공자이면 지원이 가능한가요?’ 라는 질문 참 많이 받습니다.

답변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R과 Python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거나 Data Science분야의 수업들에 대해 전혀 공부하지 않고 가면 안됩니다. 석사 입학허가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따라가는 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Business Analytics 석사과정으로 입학을 보장하는 프리마스터를 가지고 있는 대학들을 소개합니다.

9개월과정의 석사예비과정을 마치면 아래 석사과정으로 입학할 수 있습니다.

영어와 연구방법론, 석사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아카데믹 스킬을 배우고 논문연습도 하는 과정입니다.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쳐야만 석사과정에 올라갈 수 있고, 결코 만만한 과정이 아니기에 충분한 선행학습이 될 것입니다.

비지니스 분석, 데이터 분석학 석사과정 Pre-Master과정은 아래 대학들에서 가능합니다.

자세한 입학 지원 문의는 세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ston University

Business Analytics MSc

University of Essex

Business Analytics MSc

University of Liverpool

Business Analytics and Big Data MSc

University of Strathclyde

Data Analytics MSc

Business Analysis & Consulting MSc

City University of London

Business Systems Analysis and Design MSc

Queen’s University, Belfast

Business Analytics MSc

University of Southampton

Knowledge and Information Systems Management MSc

참고,

학부과정부터 Business Analytics 를 생각한다면

Southampton 대학교의 BSc Business Analytics 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학생의 경험담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https://www.southampton.ac.uk/uni-life/international/student-profiles/andrea-sabia.page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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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 출국 전 알아두면 좋을 것들 _academic side / non academic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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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아직 결과를 기다리고 계시는 A-level 학생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대학이 결정되어 출국 준비 중이신 분들이 많을 요즘입니다.

비자 신청도 꽤나 까다롭게 느껴지고 돈은 왜 이리 또 많이 나가는지 모르겠고, 막상 도착하면 학업은 잘 따라갈 수 있으려나… 모든 게 끝나가고 출국 직전에 이르면 이런저런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하시죠.

그럴 때에는 매월 열리는 저희 세이 정기 세미나에 오시면 걱정거리들이 조금은 털어지는데… 요^^;;

(물론 정회원분들만 모시고 있지만)

오늘은 사소한 것 같고, 본인들이 이미 다 아는 내용 같지만 한번 더 강조하고픈 간단한 것들만 몇가지 적어봅니다.

이미 영국에서 석사를 마친 분들의 진심어린 조언들이기도 하고요.

자 그럼,

academic side부터 몇가지만 말씀드려 보지요.

Reference의 중요성 및 plagiarism 경각심

영국은 참고문헌과 이를 인용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참고문헌/인용하는 스타일은 아카데믹 필드별로 다르고, 그 종류도 많지요 (e.g. Harvard referencing, APA referencing etc), 자기 분야에서 어떤 스타일의 레퍼런싱이 쓰이는지,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서 배우면 되지,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석사과정은 매우 인텐시브해서 리딩만 하기에도 벅차답니다.

요즘은 각 학교에서 End note, Citeforme 같은 레퍼런싱 프로그람을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하도록 해 놓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람들을 사용하면 편리하긴 하지만..그래도 레퍼런싱은 아카데믹의 기본이니까, 꼭 알아두시는게 좋겠습니다.

영국 대학은 표절에 대해서도 매우 민감합니다.

한국의 카피킬러보다 정확한 프로그램으로 표절 체크를 하니까, 영국 대학에서 말하는 표절의 기준, parapharasing 하는 방법등도 미리 숙지해두시면 좋겠습니다.

렉쳐, 세미나 그리고 토론

대학원 수업은 굉장히 짧습니다. (이공계는 다를 수 있음) 렉쳐와 세미나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렉쳐는 한 두시간이면 끝나고 나머지 시간은 대부분 세미나를 합니다.

세미나 시간이 중요한데, 토론하고 발표를 하면서 얻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이 세미나 시간을 힘들어 하시지요. 계속 말 하고 토론하고 발표를 해야하는데, 영어도 그렇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니까요. 그날 수업과 세미나와 관련된 리딩을 많이 해서 내용을 미리 파악하고,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지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세미나에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콘텐츠 자체는 우리가 강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논문 잘 쓰는법

이 부분은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만 해당될 것 같습니다.

논문의 포인트는 문제를 얼마나 잘 해석하는가 혹은 분석하는가 입니다.

즉, 자기가 만든 리서치 퀘스천에 얼마나 로지컬하게 답을 하는가 인데요, 이를 위해서 무슨 이론을 쓸 것인지, 어떤 방법론을 쓸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무도 안한것, 새로운 것, 참신한것을 찾으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지도 교수님들은 ‘너는 석사과정중이다’ 라는 답변을 하실지도 모릅니다. 이 말인 즉슨 “네가 거창하고 대단한 걸 쓰는건 불가능하니, 석사 과정에서 배운 것 정도만 써 먹자” 입니다. 짧은 시간내에 새로운 이론 / 새로운 방법론을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하고요, 아무도 안한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연구 가치가 없거나 연구가 불가능하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Doable 한 것인지 빨리 파악해야 합니다. 참신한 것은 가능하나, 참신함이 나오려면 본인만의 시각을 가지고 써야 합니다. 본인만의 시각이라 함은 내 생각대로 쓰라는게 아니라,

1) 사회에서 무엇이 문제인가 발견하고

2) 이를 해석해줄 이론과 방법론을 찾는 것 입니다.

보통 이론 1-2개, 방법론 1-2개를 믹스해서 씁니다.

그리고 이걸 찾았으면, 나머지는 논리적인 글쓰기를 하면 됩니다.

** 세이의 박사과정중인 선배의 조언.

Non academic side 는 다룰 것이 무수히 많겠지만

세미나에서나 길게 다루고, 간단한 몇가지만 말씀드립니다.

NHS 이용은 문화차이로 인해 우리 입장에선 늘 미더운 것은 아니지만 건강에 어려움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출국 전에 모두 IHS Fee를 학업기간만큼 지불하고 가기 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시 언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GP등록에 대해선 지난 PPT들에 자세히 적혀있고, 대학에서 일괄적으로 해주기도 합니다.

예약을 못할 정도로 급하면 응급실도 무료로 이용가능합니다. 우리가 낸 보험료로 치과랑 안과까지 커버할 수는 있는데, 치과에 가기는 힘이 듭니다.

병원도 따로 등록해야 하고, 예약대기도 엄청 길기 때문입니다. 치과는 최대한 한국에서 진료를 보고 가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가 부러지는등의 급한 상황이 생기면 프라이빗 병원 이용 가능하지만 치료없이 진료만 보는걸로 37파운드가 나오고, 이를 때우는 치료는 100파운드가 넘습니다. 이가 약하시다면 한국에서 관련된 보험을 들어놓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병원은 자주 안가는 것이 상책이겠지만 가게 되면 반드시 필요한 절차이니 GP등록에 대해 인지하고 계시기 바랍니다.

영국 내에서 사설병원을 이용하는 것을 대비해 유학생 보험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문의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대학들마다 300개가 넘는 클럽 소사이어티가 있습니다.

예 : http://studentsunionucl.org/clubs-societies/directory?combine=&field_category_tid=All&sort_by=title&sort_order=ASC

지난 SAY 학생분들 중에선 음악을 좋아하셔서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가지고,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도 대학에서 올리는 극에 참가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사진, 봉사활동, 요리, 합창, 운동 등등 머리를 식히면서 성취도 맛보는 의미있는 활동들이 많지요.

이 외에도 학업적으로 보다 적극적인 분들은 본인의 약점인 과목을 공부할 수 있는 클럽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활동들은 클라스, 도서관, 집만을 반복하는 유학생활에서 벗어나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줄 뿐 아니라 영어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영국은 많은 문화산업의 메카이기도 하지요.

팝, 클래식 음악은 우리나라에서 즐기는 것의 절반도 안되는 비용으로 (학생할인)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고,

패션분야는 세계 4대 패션쇼가 있는 나라입니다.

디자인과 건축, 경제, 파이낸스, 보험, 문학, 환경, 정책, 철학분야에서도 유수의 석학들과 Professional들이 일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유학 시 충분한 지적 유희, 충족감을 맛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겠습니다:)

아무쪼록 공부와 여가생활의 적절한 발란스로 건강한 유학생활을 마치고 오시기 바랍니다.

영국에서 사용 가능한 운전면허증

https://www.yna.co.kr/view/MYH20190715007800038

영국운전면허증으로 바꾸는 것이 현지 보험가입면에서 더 유리할 듯 싶으나,

단기로 운전을 조금씩 해볼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정보라 전달드립니다.

올 9월부터 적용된다고 하는 뉴스이니 읽어보세요.

기숙사가 아닌 프라이빗 홈에 사는 형태는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우스(플랏)을 친구들과 쉐어하거나 아니면 혼자 사는 것입니다. 각자 금전적인 사정이 다르고, 쉐어는 쉐어 나름대로, 혼자사는 것은 그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어서 이 중에 무엇이 최고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본인의 성향과 자금사정을 잘 생각해보고 어떻게 살지 결정을 내렸다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나 부동산 사이트를 (주로 rightmove, Zoopla) 검색합니다. 살게 될 도시 마다 거주하기에 좋은 지역, 위험한 지역등이 있을텐데 검색하실 때 지역 분위기 고려를 꼭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다면, 그 집으로 뷰잉을 가게 되는데요, 신축 플랏으로 뷰잉가는게 아닌 이상 대부분 낡은 집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추위를 많이 타신다면 유리가 싱글글레이징인지 아닌지, 알러지가 있으시다면 카펫인지 아닌지, 곰팡이가 있는지 없는지 매우 꼼꼼하게 따져보시고 집을 선택하길 조언합니다.

집을 결정하면 부동산 혹은 집주인과 직접 계약을 하게 되는데요, 귀찮으시더라도 부동산 법 혹은 tenant right 등을 잘 살펴보시고 계약을 하시길 조언합니다.

살다보면 플랏메이트들과, 혹은 집주인과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분명 생깁니다. 자기가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어디까지인지 잘 숙지하시고 손해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연일 출국자 분들이 계시는 요즘이네요.

도착하셔서 예쁜 현지 사진을 보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바쁘신 와중에도 소소한 근황들을 공유해 주곤 하시는데요,

얼마전까지 여기서 뵈었는데도 어찌나 반가운지요..^^;;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출국준비 중인 분들께서는,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면서 차근차근 함께 준비하시지요.

비자는 요즘 순탄하게 잘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비자 2주, 빠른비자 1주 이내 수령가능합니다.

영국에는 보수당의 Boris Johnson이 PM이 되었네요.

하루가 달리 오락가락하는 영국정세를 이방인으로 무덤덤하게 지켜보는 일, 그리고 그 역사적 현장에 본인이 있다는 상황 자체를 즐겨 본다면

힘겨울 수 있는 유학생활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흐린 주말입니다.

오늘은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영국 런던에서 만든 월간지 및 미디어 회사인 Monocle을 소개해 드리면서 마칩니다.

https://monocle.com

24시간 라디오도 운영하고 있고 문화, 예술, 비지니스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는 미디어입니다.

잠시나마 머리 식히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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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Royal College of Art에서 건축과 도시를 공부할게 될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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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모두의 축복을 빌며,

금주 토요일에 영국으로 떠나며, RCA라는 학교의 진학을 끝으로 정들었던 세이 대표님과의 만남과 이별을 하게 되어 인사 올립니다.

약 10개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우고 익혔던 시간이었기에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떠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배움의 시간을 허락해주심에 감사 말씀 올리며, 부족한 부분도 많았을 텐데 늘 아울러주시고 격려해주신 최은영 대표님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추억하며 축복하겠습니다. 또한, 제 부족한 부분으로 인하여 힘드셨을 부분이 있다면 널리 헤아려주시길 청하고 싶습니다.

저는 7월부터 영국 Royal College of Art에서 건축과 도시를 공부할게 될 직장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피로해진 삶과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갖고 인생의 제2 막을 조심스레 준비하고자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유학이라는 길을 선택하고 준비하는 시간 동안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유학을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한 데다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수한 어려움으로 유학의 길은 더욱 어려워지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게다가 유학원에 대한 불신 때문에 유학원을 찾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0월쯤 세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할 수 있다는 다른 유학원과 달리 이 곳에서는 학생 개인의 어려운 점을 콕 집어서 말씀해주시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주었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사사로운 메일과 전화문의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진심으로 학생의 어려움을 공감해주셔서 심적으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처음 지원서부터 비자준비까지 꼼꼼히 여러 번 첨삭해주시고 스스로 제 이야기를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이드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를 잘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열어 다른 학생들과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최은영 대표님 없이 지금까지 혼자 유학을 준비했다면 절대 갈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긴 시간 동안 늘 도움 주시고 시간 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글과 학생에게 대하는 모습은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세이와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한 배움과 추억의 시간으로 평생 기억할 것을 약속드리며, 모쪼록 세이 인터네셔널이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좋은 곳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제가 섬기는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은총을 구하겠습니다.

Matthew 7:7-8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8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the one who seeks finds;

and to the one who knocks, the door will be opened.


선생님,

따뜻한 메시지에 감동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풀타임으로 일하고 가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하랴, 유학준비하랴.. 쉽지 않으셨을텐데 늘 긍정적인 마인드와 최선을 다하는 습관?이 이런 결과를 끌어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포트폴리오는 RCA 교수님도 울게 만들 정도로 아름답고 따뜻했어요. Artist statement는 마치 시 를 읽는 것 같았고요. 이런 훌륭한 작업을 곁에서 지켜보게 해주신 선생님께 오히려 제가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영광이었고요.

2년의 수학 후 또 어떻게 더 작업이 근사해질 수 있을지… 저도 기대가 되는데요:)

종종 인사 전할게요.

감사합니다.

SAY 드림

RCA는 QS World University Ranking에서 Art&Design 분야 5년 연속 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명실공히 영국에서 예술분야 최고의 대학교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CA 석사 박사과정 문의는 세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rca.ac.uk/news-and-events/news/rca-ranked-worlds-top-art-design-university-fifth-year/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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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www.ukuniversi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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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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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장학금 소식 정리 _2019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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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ert Enticott Scholarship

Institution: University of Nottingham

Type of Award: Scholarship

Subject: Social studies

Level of Study: undergraduate

Number Available: 1

Basis for Selection: Financial need

Eligibility Criteria: Open to students with a household income of less than £42,875.

Awarding Body: University of Nottingham

Award Structure: annual

Minimum Award: £5,000

Maximum Award: £5,000

Financial Award: £5,000 over duration of course

Web Page: More details at University of Nottingham

Medway Student Support Fund

Institution: University of Kent

Type of Award: Bursary

Subject: No specific subject

Level of Study: undergraduate

Basis for Selection: Financial need

Eligibility Criteria:

Open to those who have an household income of £42,875 or less and who provide a 500 word statement demonstrating their need and how they will use the bursary.

Awarding Body: University of Kent

Award Structure: One off

Minimum Award: £1,250

Maximum Award: £2,500

Financial Award: Up to £2,500

Web Page: More details at University of Kent

The Nigel Thompson Memorial Scholarship

Institution: University of York

Type of Award: Scholarship

Subject: Social studies

Level of Study: undergraduate

Number Available: 2

Basis for Selection: Financial need

Eligibility Criteria: Family income must be less than £35,000 per annum

Awarding Body: University of York

Award Structure: Annual

Minimum Award: £9,000

Maximum Award:£9,000

Financial Award: £3,000 a year

Web Page: More details at University of York

The Essex MBA Dean’s Award

Institution: University of Essex

Type of Award: Scholarship

Level of Study: Postgraduate

Number Available: 20

Basis for Selection: Academic merit

Eligibility Criteria: Assessed by interview based on academic merit and quality of work experience.

Awarding Body: University of Essex

Award Structure: one off

Minimum Award: £0

Financial Award: Fee discounts up to a maximum of 100%

Web Page: More details at University of Essex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장학금 소식 간단히 전합니다.

아시겠지만 현재, 올해 2019/20년 입학자들을 위한 장학금 신청 데드라인은 대부분 지났습니다.

오늘은 약간의 정보만 전달드리는 것으로 인사드리겠고요,

상기 장학금은 아직 신청이 가능한 상태이고, 내년입학예정자 분들도 노트해 두고 해당자들은 지원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Pathway Programme 즉, 파운데이션 과정 및 석사 예비과정의 장학금은

올해 입학자들을 위해서도 준비되어 있는 학교가 많이 있습니다.

1000 GBP, 2000 GBP 의 소액부터 많으면 3000GBP가 넘는 장학금도 있으니,

막바지 올해 입학예정자들은 서둘러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원문의는 세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Foundation Course는

A-level, IB를 본 학생들에게도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입학허가를 받은 대학들의 오퍼 컨디션을 충족하는 성적을 받지 못해 진학이 어려워졌거나,

성적은 충족되었지만 다른 대학으로의 진학을 위해 한번 더 도전해 보고 싶은 학생들에게 좋은 옵션입니다.

대부분의 명문대학교들이 아직 지원을 열어놓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문의 바랍니다.

Pre-Master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석사과정으로 바로 입학하기 주저되거나, 영어성적 부족으로 입학이 어렵게 된 분들은

석사예비과정을 통해 기초를 탄탄히 잡고 들어가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아직 장학금과 지원기회가 열려 있으니 IELTS 5.5이상인 분들은 적극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A-level, IB taker를 비롯해서 과정과 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한 모든 학생분들,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함께 바라겠고요,

대책/대안이 필요한 경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Clearing을 고려하시는 분들도,

세이에 연락주시면 같이 대학입학! 준비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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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University for the Creative Arts)의 MA Fashion Business & Management 입학예정자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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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SAY에서 영국 석사과정 컨설팅을 받고, 현재 UCA(University for the Creative Arts)의 MA Fashion Business & Management 과정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7년 초반 영국 석사유학을 꿈꾸고, ‘영국유학박람회’ 등 다양한 설명회 참석을 통해 정보를 쌓던 중, 우연한 기회에 영국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최은영 대표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그 후 개인면담을 통해 영국 유학에 관한 전문성과 신뢰를 느껴 수속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SAY와 진행하면서 느꼈던 장점 세가지 정도를 정리하자면,

첫째, 빠르고 섬세한 피드백 입니다.

학교 지원 전에 여러서류의 준비 및 첨삭과정이 있었습니다. 필수서류로 추천서 2부,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꼽을 수가 있는데 세이에서는 이 서류들을 세심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빠른 스피드로 첨삭해 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학교 지원 및 최종 학교 선택과 같은 잦은 메일 working에서도 그때 그때 필요한 정보를 늘 성의있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둘째, 영국 유학에 관한 전문성 입니다.

세이는 오랜기간 영국 유수의 대학들과 파트너쉽을 쌓아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경험에서 우러나온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영국 대학 관계자들의 서울 방문시 1:1 상담을 주선해 주시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 1:1 상담을 통해 해당학교의 커리큘럼과 분위기 등을 간접적으로 나마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셋째는 유학 상담을 시작으로 출국 세미나까지 이어지는 All in One 케어에 관한 부분입니다.

저와 SAY의 첫만남은 2017년 이었고, 당초엔 2018년 입학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올해(2019년)로 미루게 되었고, 그 사이 약 2년간 수시로 영국유학에 관한 상담을 해 주시며 저를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더불어 영국 유학(학교, 비자, 생활 등)에 관한 정기적인 뉴스레터를 늘 보내 주셔서, 새로운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번 비자 신청까지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영국 대학으로 유학을 꿈꾸신 다면, 그리고 좋은 조언자가 필요하다면, SAY에서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추천 드립니다. 모두들 꿈꾸시는 학업 잘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루스(Ruth) 드림

정말 감사합니다:)

긴 시간 뵈어서이기도 하지만 Ruth 님의 특유의 따뜻한 성격이랄까요, 그래서인지 런던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연락드려 즐거운 시간 짧게나마 함께할 수 있었네요. 그 때 진짜 반가웠는데:)

꼼꼼하시고 섬세하신 작업들이 기억에 남네요.

고백하자면, 메일을 받으면 배우는 기분까지 들었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말씀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잘 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또 뵙지요!

SAY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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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국 유학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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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국 유학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9월부터 영국 런던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시작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출국예정중에 있습니다.

저는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중 정부의 지원으로 영국 연수의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처음 기뻤던 기분과는 달리 준비를 함에 있어 너무 막막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직장을 다니면서 유학을 동시에 준비하자니 시간은 부족한데 준비할 것은 많고 이미 대학을 졸업한지 오래 되어서 최신 정보를 구하는데도 한계가 많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모르겠더군요.

그런 와중에 세이를 만나게 된 건 큰 행운이었습니다.

일단 유학원이나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인터넷 검색을 하던 차에 세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20대 때 미국 유학을 준비한 적이 있어서 그 때의 경험을 토대로 유학원에서 제공하는 커리큘럼이나 사람들의 후기 정도만 보아도 그 곳이 어느 정도의 퀄러티가 있는 곳인지 판단하는 안목이 있었다고 할 수 있는데 세이는 영국유학에 특화된, 프로페셔널 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해주는 곳이라는 인상을 단번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첫 인상은 틀린 것이 아니어서 사실 지난해부터 지원을 하고 학교에서 입학허가서를 받고 최종 비자를 받게 될 때까지 모든 여정을 함께 해주신 세이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저의 영국행은 거의 불가능하거나 큰 난관에 부딪쳤을 때 힘들게 홀로 모든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시금 최은영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제가 이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지난 시간 동안 세이의 분들과 주고받은 이메일을 처음부터 한번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하나하나 선생님의 정성이 담긴 이메일이 무려 70여개의 달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늘 선생님께서는 빠른 피드백과 정확한 답변으로 막연한 불안감과 답답함으로 결과를 기다리는 저에게 실제적인 도움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는데 이는 세이를 거쳐간 모든 유학생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고마운 감정이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께 강력히 세이를 추천 드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모든 이유의 공통점은 다년간의 경험으로 무장된 전문성에서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영국 유학은 분명 미국이나 다른 지역 유학과는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학제 자체도 다르고 영국 특유의 학교 분위기와 지원 시 접근방식이 다른데 대다수의 유학원들은 이를 크게 신경 쓰지 않거나 그런 세분화된 정보까지 구체적으로 확보되어 있을 정도의 전문성이 없습니다. 영국이나 미국이건 SOP는 똑같다고 생각해서 가장 일반적이고 모범답안적인 결과물을 생산해주는 것으로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세이에서는 각 학생별로 지원하는 학교, 전공하려는 학문에 따라 차별화되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개개인별 가장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최대한의 장점을 살려 맞춤화된 글을 작성하는데 도움과 조언을 주십니다.

다음으로 영국 유학을 가려는 유학생의 입장에서는 입학 자체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영국에서 공부할 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이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유학원에서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입학에 필요한 SOP를 성공확률이 높은 방식으로 작성해서 유학생에게 도움을 주고 입학이 완료되면 그것으로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반면 세이에서는 SOP작성부터 이 SOP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지언정 본인의 것이 되도록 작성하는 단계에서부터 하나하나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완성도가 높은 자료를 본인의 힘으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학생을 독려하는데, 이것이 자극이 되고 향후 유학생활에서 실제로 에세이를 작성하거나 스스로 글을 쓰는데 큰 자산이 됩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세이에서 개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미리 영국에서 펼쳐질 대학생활을 경험하고 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습득하는 것도 향후 유학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자신 있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른 유학원과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이, 그 비결이 과연 뭘까 처음의 저처럼 궁금해 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그 해답을 유학 지원과정을 세이와 함께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이 내 한분 한분의 노력으로 업데이트 되는 영국 대학에 관한 최신 정보 입니다. 아마 다른 유학원들에서도 그 동안의 경험이나 축적된 자료를 토대로 영국유학에 있어 전문성을 강조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세이는 그 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통한 기존의 자료에만 그치지 않고 현재 진행형으로 변화하는 각 대학별 입시제도의 유형이나 특색들을 그때그때 적절하게 업데이트하여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입학제도라는 것도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유동적으로 계속 변하며 해마다 조금씩 다른 유형의 입학요구 조건들이 있는데 이런 세심한 정보들을 그냥 한국에 있어서만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세이는 1년에 분기별로 영국의 유수 학교들을 방문하여 각 학교의 입학관계자들에게 학생들에 필요한 따끈따끈한 정보를 언제나 제일 빨리 전달해 주십니다. 그래서 세이를 이용하는 지원자들은 한국에서 다른 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보다 그만큼 유리한 정보를 먼저 취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유수의 많은 영국 대학과의 네트워크는 실제로 지원자가 일단 지원을 시작하고 예기치 못한 문제들에 맞닥뜨릴 때 더욱 효과 있게 발휘되는데 지원자가 처할 수 있는 일련의 상황들을 적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대학에 쌓아둔 인적 네트워크 이상으로 효율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세이의 선생님은 각 대학과의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각 대학 담당자들과도 폭넓은 인맥을 보유하고 계셔서 개인 학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맞춤형으로 대처해 주시는 것을 실제로 경험했습니다. 입학허가서가 늦어지거나 중간에 대학 자체와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진행이 다시 원활하게 되고 진행속도가 단축될 수 있었습니다.

입학허가 후에 최종적으로 남아있는 비자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최근 비자 지원시스템과 비자발급이 마닐라에서 쉐필드로 넘어가는 등의 변화로 인해 비자 수속이 다소 늦어지는 상황이었고, 저는 비자를 해외에서 진행했어야 하는 특수한 상황이었는데도 영국유학의 전문가답게 제 경우에 맞춰 가장 적절한 방법을 알려주시어 혼자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을 쉽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영국 유학에 가장 최적화된 전문성을 두루 갖고 있는 세이의 더욱 큰 장점은 인간적이고 유학생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는 반응, 협조적인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학교를 지원해놓고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지원 한 단계 한 단계마다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걸림돌에 대처해야 할 때, 처음 해보는 과정이라 애매하고 막막하기만 할 때 언제든 손을 내밀면 그때 그때 곁에서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물적인 정보제공 측면에서뿐 아니라 결과를 기다리는 불안한 지원자로서 심적인 안정감을 받은 것도 저에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지원에서부터 최종 비자를 받게 될 때까지 7~8개월이 걸리는 긴 시간임을 감안할 때 그러한 심적인 안정감이 없었다면 어학시험을 준비하는 등 다른 지원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할 때도 그만큼 집중하지 못했을 것인데 세이의 세심한 배려로 가급적 다른 걱정을 하지 않고 제가 준비할 것에만 올인해서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에이전시나 의뢰인의 관계로 만난 사이었다면 저는 이제 가고 싶은 학교에 가게 되었고 유학에 관한 한 모든 절차가 끝났으므로 여기서 세이와의 관계는 종료되어야 맞는 것이겠지만 선생님께서 저의 영국 유학을 도와주신 과정은 여러모로 인간적이고 그 이상이라는 느낌 때문에 앞으로도 선생님과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첫 단계로 제가 공부하는 기간 동안 정보 수집 차 영국 대학들을 방문하실 기회가 있으시다면 기꺼이 만나서 선생님과 영국 유학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cranfield

영국석사과정 유학준비 후기_영국에 도착해 이제 막 영국 생활에 적응해가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cranfield

안녕하세요.

지난 달, 영국에 도착해 이제 막 영국 생활에 적응해가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작년 가을, 오래 전부터 간직해 왔던 유학의 꿈을 포기할 수 없어 복잡한 마음으로 다수의 유학원사이트를 뒤적거리던 중 우연히 세이 인터내셔널을 만났고, 최은영 대표님의 오랜 경력과 지원서 작성부터 출국 준비까지 전반적인 수속 진행을 함께 하는 세이만의 차별성에 이끌려 세이를 찾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과 대화를 하면서 유학에 대해 막연했던 마음이 어느새 ‘세이와 함께라면 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고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유학을 준비하였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동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질문들을 여쭤보았는데도 그 때마다 하나하나 친절히 자세하게 답변해주시고 도와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공유해주신 유용한 자료들과 조언들, 그리고 정기적으로 진행된 세미나를 통해 뵈었던 유학 선배님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앞으로의 학업 및 전반적인 유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토록 가고 싶던 유학이었는데, 출국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에 잠시 흔들렸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 때 대표님께서 절 잡아주셨고, 대표님 덕분에 용기를 얻어 다시 마음을 다잡고 영국에 올 수 있었습니다. 아직 영국 생활 한 달 차라 이런 말 하기에는 조심스럽지만 ‘그 때 왜 그렇게 걱정했나’ 싶을 정도로 생각보다 잘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동안 언제나 외롭지 않고 든든했으며, 인생 선배로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세이를 통해 유학의 꿈을 이룰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대표님을 만나 참 감사합니다.

지금 영국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세이 인터내셔널 최은영 대표님을 만나보세요.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cranfield1

말씀 감사합니다.

출국 전 포옹하면서 마음이 찡..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본인분야에서 단연 최고의 길을 잘도 걸어갔던 저런 능력자도 유학길 앞에서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시는구나.. 하고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었죠. 후에는 박사까지 가는 긴 여정이니 그러시는 게 당연하다 생각되긴 했지만요. ^^;;

‘너무 여리고 섬세하고 예쁜 분이어서 동생처럼 다 챙겨주고 싶었다..’고 함께 세미나 진행했던 선생님이 제게 살짝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에 백번 공감했습니다.

지금처럼 박사과정 무사히 마치실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지금처럼 늘 연락나눠요:)

SAY 드림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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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339.8243

john constable on this day

세이 6월 세미나 _ 6월 21일 저녁 7시

john constable on this day

John Constable

프리세셔널 영어과정 입학자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국준비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모두들 차질없이 잘 준비하셔서 안전하게 입국하시기 바랍니다.

6월 세이 세미나 공지 드립니다:)

일시

6월 21일 금요일 오후 7시

장소

세이 세미나실 (종각역 Tower8 빌딩 15층)

신청방법

이메일로 참석희망한다고 알려주세요.

sera@sayinternational.co.kr

출국시점이 임박한 만큼 ​5월 세미나와 같이

앞으로 하셔야 하는 일들에 대해 점검하고, 출국에 앞써 어떤 준비들을 구체적으로 하셔야 하는지를 얘기하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비자 신청(동반비자 포함), 영국내 숙소, 준비물 등에 대해서도 말씀나누겠습니다.

영국에 계시는 학생분들, 시험기간입니다.

건강관리, 컨디션 관리 잘 하셔서 아무쪼록 좋은 결과 거두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여름 각종 썸머스쿨, 석사예비과정(Pre Master’s Course), 학사 예비과정(Foundation Course), 박사 예비과정, 내년 석사 및 박사과정 문의및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미리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휴식같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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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1081

2018 브리스톨 대학교 LLM 입학자의 수기

저는 올 여름 브리스톨 대학 LLM 과정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영국 유학을 가게 되어

두려움과 막막함이 컸습니다.

특히, 영국유학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었던지라 학교 지원부터 비자발급까지

모든 과정을 어찌해야 할 지 몰랐습니다.

그 때 지인으로 부터 세이를 소개 받았는데 세이를 만난 것은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지원은 물론이고 모든 과정에 의문이 있을 때마다

정말 바로바로 친절하게 답을 주셨습니다.

대학 지원 준비 시간이 없어 주말에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등등을 작성하여

보내드렸는데 주말에 감수하여 바로 수정하여 주셨고,

학교 비자 발급시에도 학교에 직접 연락하셔서 모든 사항을 다 확인해 주셨습니다.

또 막판에 비자 발급과 관련하여 일이 좀 꼬이는 바람에 안정적으로 다른 대학도 지원해보기로 했는데

다른 대학에서 신속히 오퍼가 올 수 있도록 대학과 지속적으로 연락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일을 프로페셔널 하게 해주셨기 때문에 믿고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세이가 없었더라면 영국 유학 준비가 정말 막막하고

힘들었을 것 같아요!! 영국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 세이에 믿고 맡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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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렇게 힘이 되는 메시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 해 뵙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었구요,

여러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겼을 때마다 지혜롭고 멋있게 대처하시는 모습에 늘 감명받았답니다. 

아직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았지만,

여기까지 오시는데 수고 많으셨구요 (일하시랴 유학준비 하시랴..) 

영국에서도 자주 연락나눠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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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와 함께한 1년간의 여정 – 출판학 석사 과정 입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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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와 함께한 1년간의 여정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4학년 두아이의 아빠 입니다

드디어 2018년 9월에, 가족을 동반하고 영국으로 석사과정 갑니다

영국에서 공부하겠다는 상상이 현실이 되기까지는 거의 1년 정도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가족과 의견을 맞추고, 주변을 정리하고, 또한 엄청난 압박의 IELTS 시험 준비까지 ..

한가지씩 계속 다가오는 이 과정들은, 금방 끝날것 같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Say의 대표님을 직접 찾아뵙기도 했고 또는 전화나 이메일로 소통하면서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준비하는 과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조언이나 의견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분이었습니다

물론 학교에관한 정보나 경험을 얻는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학교를 결정하고 결심하는 과정 안에는 많은 경험과 확신있는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정보는 인터넷에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지만, 이러한 소통의 과정 없이는 만족할 만한 결과에 도달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또한 유학준비하는 과정 역시 학위를 받는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준비한다면, 무척 의미있는 과정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유학을 준비하고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이 더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서울에서 Grace 아빠가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을텐데.. 하나씩 하나씩 닥치는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시는 것을 보면서 저도 배운 바가 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국에서의 여정은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 글이 다른 분들께도 전달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