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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비자 신청 시 필독! 비자센터 서류접수 변경 사항 공지 – 서류 바코드 부착 등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주한영국문화원으로부터 새롭게 바뀌는 비자 신청 절차를 전달받아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3/10일 부터 적용되는 부분이니 영국 비자 신청 하러 가시는 분들께서는 착오없이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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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는 방침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3월 10일부터 유효한 여권을 제외한 모든 서류는 A4 형태로 준비되어 있어야 하며 제출하는 부가 서류에 해당되는 각 바코드 분류지를 해당 부가서류들의 상단에 배열하여 부가서류와 같이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입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볼까요?

 

새롭게 바뀌는 비자 신청 절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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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서류는A4 사이즈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A4보다 작거나 큰 사이즈의 서류는 반드시 A4 사이즈 용지에 복사되어 있어야 하며, 구여권 제출을 원하실 경우에도 A4용지에 복사하여 제출하십시오.

*모든 서류에 포함된 클립/ 핀/ 파일을 제거하셔야 합니다.

-> 다만, 그러한 과정에서 찢김, 구겨짐이 있거나 심하게 훼손된 서류는 제출하실 수 없습니다. 그런 서류가 있다면 A4 용지에 복사해서 제출하십시오.

* 각 제출 서류마다 바코드 분류지를 맨 앞에 배열해야 합니다.

-> 이게 가장 잘 이해가 안되실 수 있는데요, 함께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 (예를 들면 재정증명서, 졸업증명서, 결핵검사 확인서 등)이 있죠? 그 각각의 서류들마다 맨 앞에 그에 해당하는 바코드 용지를 배치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자동 스캐너가 자동으로 스캔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센터에 가면, 모든 제출 서류를 포괄하는 바코드 용지 묶음이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 들고 본인이 준비한 서류들마다 맞춰서 끼어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Bank Statements” 라고 쓰여있는 바코프 페이지를 거래내역서, 잔액 증명서등 재정 증명에 관련된 서류를 프린트 한 바코드 용지 뒤에 배열하고, 제출 서류 중 학교/ 학원 등 교육 졸업 증명서가 있는 경우 “Educational certificates” 의 바코드 용지를 앞으로 하여 그 뒤로 해당 증명서들을 배치하는 식으로 서류를 정리하여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이 바코드 관련한 내용은 아래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비자 바코드1

사진출처
British Council

 

위와 같이 방침이 바뀌는 이유는, 여권 스캔 및 모든 접수 서류의 스캔 작업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이민국에 전자 서류를 보내야 하는 절차가 도입되며 혼잡함과 길어지는 대기시간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라고 하네요. 미리 숙지하시어 빠른 행정 처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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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정회원 세미나 Pre-departure Seminar and Visa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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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락가락 날씨만큼 출국자들의 마음도 분주한 요즘입니다.

영국으로 안전하게 출국하고 학기를 시작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다음 주 있을 세이 모임 하나 공지합니다.

 

오는 6월 4일 세이에서는 출국준비 및 비자지원 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 가질 예정입니다.

Pre-sessional Course입학자들과,

영어연수 출국자들,

6,7월 출국예정자들은 필히 참석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메일이나 문자로 참석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SAY Seminar

주제 : Pre-Departure Seminar

 

일시 : 6월 4일 오후 3시 00분

 

장소 : 세이 세미나실 (종각역 2번 출구) 

 

** 책 얘기 하나

 

영국으로 가시기 전에 읽어보면 재미있을 만한 책 한권 소개해 봅니다. 

책을 소개하는 것은 때로 어리석다 여기는데, 영국에 대해 적은 책이니 권해 봅니다. 

영국인 문화인류학자가 쓴 책인데요, 

많은 항목들에서 부정하고 싶은 영국인도 많겠지만;; 타자의 시각으로는 크크거리며 볼 수 있는 웃을거리가 있는 책입니다. 

심심하면 보시죠. 번역본도 국내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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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ing The English

by Kate Fox

 

In WATCHING THE ENGLISH anthropologist Kate Fox takes a revealing look at the quirks, habits and foibles of the English people. She puts the English national character under her anthropological microscope, and finds a strange and fascinating culture, governed by complex sets of unspoken rules and byzantine codes of behaviour.

The rules of weather-speak. The ironic-gnome rule. The reflex apology rule. The paranoid-pantomime rule. Class indicators and class anxiety tests. The money-talk taboo and many more . . .

Through a mixture of anthropological analysis and her own unorthodox experiments (using herself as a reluctant guinea-pig), Kate Fox discovers what these unwritten behaviour codes tell us about Englishness.

 

영국인 발견 (문화인류학자 케이트 폭스의 영국 영국문화 읽기)

케이트 폭스 저  권석하 역  학고재  2010.01.30.

 

 

Say International

Tel. 02-6339-8243

sera@sayinternational.co.kr

20F Standard Charterd First Bank Bldg., 47 Gongpyung-Dong, Jongro-Gu, Seoul

1240

5월 SAY 소식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월입니다.

여름에 나가실 분들께서는 출국이 임박해 준비에 여념이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차근차근, 꼼꼼히 세이와 준비하시면 무탈하게 출국하실 수 있을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이번주부터 출국전 개별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 미리 예약해 주시고요 찬찬히 출국준비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올해 좋은 소식이 많이 있군요. 그래서.. 공유합니다.:)

조금 늦게 지원하신 분들께서는 아직 옥스포드, 캠브리지의 결과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세이 전 학생분들이 올해 Imperial College London, UCL, KCL를 비롯하여 영국 내 TOP 30위 내의 대학교들로부터 오퍼를 받았습니다. 

모두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Foundation Course 학사예비과정 / 파운데이션 

Pre-Master’s Course 석사 예비과정 / 프리마스터 

English Language Course 영어연수 과정 / 사설 * 대학부설 

는 아직 9월 입학을 위한 지원이 여유롭습니다. 

지원예정중이신 분들은 세이에 문의주시면 됩니다. 

 

오늘 마침.. Edinburgh에 도착한 세이 학생분의(영어연수) 메시지가 도착했네요:)

감사합니다. 알려주셔서!

“전 어제 공항에서 택시 기사분 잘 만나서 무사히 홈스테이 집에 도착했습니다! 
배정된 홈스테이 호스트도 정말 좋으셔요.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가 생각날 정도로 잘해주시고 잘 알려주세요. 
오늘은 유심을 사서 넣었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국 영어연수도 세이에 문의주시면 됩니다. 

 

대학원(석사, 박사과정) 지원 또한 지원하려는 학과가 입학 지원 데드라인이 넘지 않은 학과이고,

영어성적을 (IELTS) 8월까지 입학기준에 맞는 결과를 줄 수 있는 분들은 

아직 지원 가능합니다. 

 

박사의 경우 1월 입학도 가능하니 이 점 또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영어준비과정이 없음. 

 

남은 주말 편안히 보내시고요,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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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rnemouth의 바닷가_ 저녁
[나라면 이런데서 영어공부한다] 시리즈로 넣고 싶은 동네.
어학교 중에는 Beet가 전통있고 수준이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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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무 _ 봄 _ London
1249
Bournemouth

1282

 

1174

North London _ 봄 _ 뜰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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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uardian

2016년 4월 6일자 ‘Tier 4 비자법 변경’ 안내

 

theguardian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오늘은 4월 6일부터 변경되는 비자법 내용을 몇 가지 알려드릴까 합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입니다.

꼼꼼하게 읽어보시고 더 자세한 사항을 문의하고 싶으시다면

저희 SAY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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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비자법 내용

 

가. 프리세셔널코스 관련

 

“If a student has been studying a pre-sessional English language course and then applies to study a substantive course, that will be considered to be academic progression. If an applicant has completed a substantive course then wishes to undertake a pre-sessional English language course at a lower level, before another substantive course, this will represent academic progression if:

 

- a single CAS has been assigned to cover both the pre-sessional course and the substantive course; and

- the substantive course is at a higher level than the previous course for which they were last granted Tier 4 leave.

 

In all other circumstances, undertaking a lower level English language course between two substantive courses will not represent academic progression.”

 

 

영국에서 이미 한 과정을 끝낸 후 엑스트라로 프리세셔널코스를 듣고자 하는 학생들은

아래 두 가지가 성립되어야 수강이 가능합니다.

1. CAS에 pre-sessional 과정과 이 후 이수할 과정이 함께 기입된 경우

2. 현재 pre-sessional 후 이수할 과정은 반드시 전에 이수했던 과정보다 높은 과정이어야 함.

 

나. 영국 내 학업 중 코스변경 관련

 

“UKVI will count the periods based on the level of course for which a CAS was assigned and associated leave granted, including where the student changed to study a course at a different level or for a shorter duration without making a new application for leave.”

UKVI측은 학생이 받은 CAS에 기입된 코스명 및 코스기간 등을

새로운 application작성 없이 변경했는지에 대해 기록 보관 시행함.

 

다. 비자연장관련

 

The exemption allowing HEI’s to register a student who has completed a course with them onto the next course as long as they make their visa application within 6 weeks of registering on the course and within their visa expiring has reappeared and applies to all courses starting before 1 Nov 2016.  So students can sign a declaration again that they are registering at their own risk and make their application within 6 weeks of the start of the course.

 

HEI (Higher Education Institution)인 대학들 중 재학중인 코스를 마치고

같은 대학내에서 새로운 코스를 듣고자 하는 경우

새로운 코스 시작 6주 전에 영국 내 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라. 학업중 아르바이트 관련

 

“The main purpose of the Tier 4 visa route is for students to come to the UK to study. Where a student is permitted to work, the intention is that this should be to supplement their income whilst studying (which in most cases we expect this to be taking a part-time role for an established business/organisation (for example, a customer service role at a retailer)) or as part of a work placement provided it is an integral and assessed part of the course.”

 

Tier 4비자의 ‘working permit’은 생활비 보탬을 위한 ‘working permit’이며

영국 측에서는 이미 설립된 비지니스 기관 및 그 외 기관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할 것을 예상하고 있음.

혹은 교내의 코스에서 진행되는 일, 예를 들어 디자인 코스인 경우 코스에서 지원하는 work placement등을 통한 일 등을 예상하고 있음.

 

마. 시험 fail 및 코스 complete fail 에 의한 비자 연장 관련

 

where a student has not attempted a particular module on the course (ie where they were held back to do re-sits in the middle of the course) they should still be able to extend their visa from the UK. However, we are required to provide sufficient information on the CAS in relation to their progress on the course.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거나 혹은 다른 사항으로 코스를 끝내지 못하는 경우에도

영국 내 비자 연장이 가능합니다.

단, CAS에 학생이 어떻게 코스를 마무리 하고있는지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시해야합니다.

 

 

비자법이 대학측에는 부정적으로 바뀌지는 않은 것 같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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