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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IOE

UCL IOE(Institute of Education) 교육학 박사과정 온라인코스

UCL IOE
SAY 입니다.

UCL 에는 교육연구전문대학원 (IOE, Institute of Education) 이라는 연구 중심의 교육학 대학원이 있습니다.  700명 이상의 박사과정생들이 재학 중이며, UCL 에 편입된 2014년 이후로 줄곧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의 교육학 전공에서 1위를 차지해 왔습니다. 정부 및 영국 Research Council 로부터 정식 연구비를 펀딩받고 있기도 한데요, IOE 가 다루는 전공 프로그램은무척 다양합니다. 일반 교육학 뿐만 아니라 교육학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전공 (인문과학 사회과학/심리학 등)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이러한 IOE 에서도 정규 박사과정을 온라인 코스로 제공합니다.  상세 프로그램 정보와 박사과정 (온라인 코스) 의 입학요건 및 수업료 정보 등 아래 세이 블로그에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UCL IOE 대학원 소개영상도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온라인코스]UCL IOE 교육학 박사과정

 

UCL 입학 상담은 세이가 잘 합니다.
하단에 기재된 이메일/전화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인터내셔널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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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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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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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SAY 영국 신학대학원 입학설명회

SAY 입니다.

 

연말시즌에 맞춘 SAY의 Annual Seminar로,

 

2017년 12월 14일에 영국 신학대학원 입학설명회 진행합니다.

 

설명회 관련 상세 정보는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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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영국 신학 대학(원) 입학세미나 

 

 

일시: 2017년 12월 14일 (목) / 오후 6시 30분

장소: 세이 세미나 룸 (종각역 1번출구 Tower 8 16층)

주최: 영국 신학 전문 입학 컨설팅 에이젼시 SAY International

내용: 영국 신학 대학원들 안내 / 석사, 박사과정 지원전략 등

참석방법:

sera@sayinternational.co.kr 로 성함,  연락처, 학위레벨(석사/박사) 기재주시기 바랍니다.

전화예약 주셔도 됩니다(02.6339.8243).

 

 

 

영국 신학전공 정보는 SAY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영국 인기전공_신학(Theology and Religious Studies)

 

 

아래 SAY 블로그에서는 세이와 함께해 주신 신학대학원 입학생 분들의 스토리 들려드립니다.

 

‘김주헌’ 님의 소중한 입학수기

‘이보람’ 목사님의 소중한 입학수기

‘임성빈’ 님의 소중한 입학수기

 

 

영국 신학대학원 진학 고려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AY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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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년도 대학원 신입학] 크랜필드 대학교_영국 이공계 전문대학원

영국 학위 전문 컨설팅 SAY 입니다.

이번에는 18/19년도 Cranfield 대학(원) 신입학 전형 정보 드리려고 합니다.
크랜필드 대학은 영국 내에서도 이공계열 전문 대학원으로 명성이 자자한 곳입니다.
이와 더불어, 경영 전문 과정의 강자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기도 하고요.
다루는 분야는 매우 다양하며, 한 국가 내 산업 전반과 관련한 Technology 의 연구개발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삼는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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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크랜필드 대학교의 내년도 입학 절차 및 일정, 수업료, 장학금 정보 등이 발표되었습니다.

SAY에서도 발빠르게 소식 전해 드리고자 하니,
해당 대학교에 관심 있으신 분들 혹은 Engineering 전공으로 영국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 번 살펴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기 링크를 따라가 주세요.

*Cranfield University 항공운송 석사 과정 Alumi 의 인터뷰도 함께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크랜필드대학교_18/19년도 신입학 전형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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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브리지 데드라인 사진1.

[18/19년도 영국대학 신입학 공지] Oxford, Cambridge 주요과정 지원 일정

옥스브리지 데드라인 사진1.

영국 학위 과정 전문 컨설팅  SAY 입니다.

이제, 2017학년도 가을학기 Entry 까지 마무리되고 다음 18/19년도입학 지원 준비로 넘어가는 중간 시기입니다.

옥스포드/캠브리지 대학교에서는 얼마전 신입학 지원 공식 일정을 발표하였습니다.

내달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이어지는 기간동안 꾸준히 입학지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학부과정  및 석박사과정의 지원 마감기한 정보는 하기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참고로, 석박사 과정(Graduate)의 경우 전공별로 자체적인 접수 일정 두고 있으니 지원서 준비에 착오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2018-2019 Oxford, Cambridge 지원 Deadline_학/석/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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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육 시스템 – 영국 유학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 보세요!

안녕하세요, 영국학위과정 컨설팅 전문 SAY입니다.

오늘은, 영국 유학 에 대해 처음 고려,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로, 영국 교육 체계에 대한 간단하지만 중요한 몇 가지 소스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이나 다른 국가들과 어떤 점이 조금씩 다른 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영국 교육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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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고등 교육 시스템은 세계적으로 유명하죠. 영국 대학교는 정부 정책 수립과 세계의 예술, 과학, 공학, 의학 등 각계 학계, 산업기관 등에 영향을 미치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영국 학위 자격증은 전세계의 고용주 및 학자들로부터 인정 받고 있습니다. 미국 유학만을 고집하지 않는 많은 분들의 선택의 원인이겠죠.

Quality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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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양질의 교육에 대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영국의 모든 대학과 칼리지는 영국 정부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설립되며 이를 기반으로 최고의 교육, 지원 및 리소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준에 따라 영국 정부는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대학 및 대학 목록을 게시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선택한 대학이 ‘Quality 보증’을 위한 모든 기준들을 통과했는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소위 ‘인정 기관(recognised bodies)’으로 알려진 모든 대학, 컬리지의 목록은 다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cognised Bodies 목록

일부 대학들은 ‘listed bodies(아래 링크에서 나열된 기관, 대부분 공립 콜리지) ‘으로 분류됩니다. 이 곳은 recognized bodies 기관은 아니지만, 이곳에서 그 기관의 degree를 취득할 수 있는 몇 몇 코스들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정된 기관에서 학위를 취득 할 수 있습니다. 공부는 나열된 기관들에서 하지만, 최종 시험 혹은 검증은 recognized bodies에서 맡게 됩니다. 관련한 기관의 목록입니다.

Listed Bodies 목록

 

영국 교육 스타일

영국의 교육 시스템은 스스로 질문하고, 토론하고 자신 고유의 생각을 정립하도록 설계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영국의 대학 및 콜리지들은 실용적인 학습과 강의 및 세미나를 결합하여 혁신적인 교수법과 하이테크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또한 많은 교육 과정에는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폭 넓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코스에는 취업을 위한 옵션과 인턴십이 있기 때문이죠. 많은 사람들이 전문적인 필드에서 경험해보고, 이후 캐리어에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대학의 영향력이 각 산업,기업 현장에 잘 미치고 있어서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선택 그리고 유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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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학 교육에 관한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개인 관심사를 추구하는 관심사를 실제로 추구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컴퓨터 게임 개발에서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그리고 전통적인 영역에서 최첨단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영국 대학들은 매우 다양한 코스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각각의 과정에는 ‘모듈’이라는 개념이 적용되는데, 코스에서 여러 다양한 과목 중 본인이 선택하여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같은 전공을 가도 개인의 관심사에 맞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띌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국제정치학과를 전공해도 동아시아 전문, 유럽 정문, 페미니즘 전문, 빈곤 전문 등을 모듈을 설계하는 것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부할 맛이 날 것 같습니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및 북아일랜드 교육

교육 체계는 영국을 구성하는 4 개국에서 약간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잉글랜드 쪽 대학들이 한국 학생들에게는 익숙하기는 한데요, 종종 다른 지역의 대학들을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경우, 지역마다 조금씩 상이한 학사 과정에 대해 이해하실 필요가 있을텐데요, 대표적으로 스코틀랜드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우선 스코틀랜드의 대학 학위는 3 년이 아닌 4 년 동안 지속되는 곳이 많습니다 (영국, 웨일즈 및 북 아일랜드에서는 일반적으로 3년 과정이죠). 이런 이유로 스코틀랜드의 많은 학생들은 영국의 다른 지역 처럼 18세가 아닌 17 세의 나이로 고등 교육 기관에도 진학합니다.

지역별 다양한 교육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study in scotland

study in wales

study in Northern Ireland

 

이상입니다. 포스팅에 적힌 정보 외에도, 영국 유학 전반에 대해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세이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및 내용 출처
British Council
UK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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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과학1

영국의 Sports Science 전공으로 유명한 대학교들 소개. Exeter, Loughborough, Durham, Bath, Edinburgh까지

스포츠과학1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오늘은 영국의 인기 전공 중,Sports Science (체육과학과)에 대해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역사 깊고 인기 많은 스포츠과학은 다음 대학교들이 특히 유명한데요,

 

<추천 대학교>

The University of Edinburgh
Loughborough University
University of Bath
University of Exeter
University of Birmingham

이 전공 졸업 후 진출할 수 있는 관련 직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Physical Education teacher, Dietician, Nutritionist, Performance Analyst,
Sports coach, Sports therapist, Fitness centre manager, Sports administrator,
Strength and Conditioning specialist, Physiotherapist, Exercise Physiologist,
Research Scientist, Sports Medical Doctor

관련하여 더 자세히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해당 내용을 아주 자세히 다룬 SAY 블로그 포스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SAY Blog에서 보는 스포츠사이언스학과

2017년 입학 원서지원 전혀 늦지 않았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SAY와 상담받으신 후 수속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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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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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Design! Winchester School of Arts (Southampton University) 윈체스터에 대한 모든 것.

안녕하세요.SAY입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기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도 의미있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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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드리는 포스팅은 Art & Design으로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학사과정으로 2017년 가디언지 8위,
The Complete 2017년에서는 13위,
그리고 러셀그룹인 사우스햄턴 대학교 소속인 WSA!

윈체스터 예술학교,
Winchester School of Art의 모든 것을 담은 SAY BLOG 포스팅,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SAY BLOG에서 보는 윈체스터 스쿨의 모든 것!

<WSA 교내 및 작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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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예술유학에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저희 SAY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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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SA
thetab
wikimedia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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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톤의 한국학생회 멤버들! University of Southampton – Korean Students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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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Southampton

 

11월 말, 사우스햄톤 대학교에 미팅 차 캠퍼스를 방문해 며칠 머무르던 차였다.
늦가을 같기도 하고 초겨울 같기도 하여 딱히 이름붙일 계절을 찾지 못하고 있던 그 때, 영국이 늘 그렇듯 비가 오락가락하고 제법 으스스 추운 저녁이었는데,  국제팀에서 미리 모셔 둔 사우스햄톤대학의 한국학생회 멤버들을 만나뵈러 빈 강의룸을 찾았다.

한국학생들이 많지 않은 (그래서 학생들은 서로의 관계들이 더욱 더 소중히 여겨진다는!) 사우스햄톤 대학교에도 한국인 소사이어티가 있다. 러셀그룹 대학교인 연구 중심 명문 대학교인데다 어떤 전공들은 타 대학을 고려할 만한 이유가 없을만큼 영국 내 독보적인 위치에 있어서 자격이 되는 한국 학생분들은 특별한 홍보 없이도 알아서들 찾아 지원하고 입학한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박사과정은 더욱 더 그렇다.

모든 학생분들을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학생회 장을 맡고 계신 김호건 님과 또 다른 박사과정에 계신 정홍석 님, 예쁜 학부생들 차예린 님, 오승혜 님, 이민혜 님을 ^^ 만나뵐 수 있었다. 영광이었고, 값진 시간을 할애해 준 것에 이 자리를 빌어 한번 더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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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건 님 소개 링크

김호건 님은 사우스햄톤 대학교의 한국학생회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분이다.

현재 공학박사과정(PhD in Engineering)에 있고 박사 2년차다. 웃음이 선하고 멋있었던 김호건 님, 함께 어떤 대화를 나눴나.. 기억해 본다.

세이: 연구분야가 뭔가요? 그리고 사우스햄톤 대학교를 선택하신 이유는요?

연구분야는 Race car aerodynamics; Aeroacoustics; Computational fluid dynamics 입니다. 이 대학을 선택한 이유는 장학금이 확보되었고 내가 원하는 연구를 하기에 좋은 교수님과 분위기를 갖춘 대학이기 때문이예요. 또한 저는 석사를 여기서 한번 밟았기 때문에 벌써 여기서 3년차입니다. 석사를 마치고 자연스럽게 박사를 위해 이 곳에 남았습니다.

세이: 장학금은 어떻게 받게 되셨는지요?

Funding이 보장되는 박사과정 지원공지를 보고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합격된 거고요. 대부분 이 곳에서 박사하는 분들은 장학금 수혜자가 많습니다.

세이: 석사를 쉐필드에서도 하셨다고 하셨는데 대학을 비교해 보면 어떻습니까?

쉐필드는 쉐필드대로 좋은 점이 있었습니다. 거기선 Aerodynamics and Aerostructures 석사를 했는데 박사과정 연구를 위해 사우스햄톤에서 한번의 석사를 더 하기로 결심하고 학교를 옮겼죠. 날씨가 이곳이 훨씬 좋아서 박사처럼 긴 시간을 보내기엔 사우스햄톤으로 온 것이 잘 했다고 생각됩니다. ^^

세이: 박사과정 중 어려움이 왜 많이 없겠냐마는 가장 큰 것은 무엇입니까?

교수님들도 친절하고 잘 서포트 해주셔서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또 대화나누고 할 친구도 있고요. 헌데 늘 박사생들과 모이면 하는 얘기이기도 하고 스스로도 질문하는 것이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는가?, 잘 하고 있는 것 맞나?’ 하는 것입니다. 영국의 박사과정은 자유롭습니다. 슈퍼바이저와 미팅이 자주 있고 관심을 가져 주지만 대부분 내가 알아서 시간관리와 연구물을 생산해야 하므로 막중한 부담감이 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만큼 종류가 다양하지 않는..음식이요?^^

세이: 네. ^^ 스트레스도 많고 부담이 크겠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

축구모임도 있고, 자전거도 타고 운동도 합니다. 간혹은 술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즐기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세이: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영국에서 석사, 박사를 하려는 이들에게 혹은 사우스햄톤에 오려고 하는 분들에게요?

사우스햄톤은 유학을 올 대학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국에서 석사 또는 박사를 하려는 분들에게 저는 ‘뚜렷한 목적성이 없다면 석사, 박사를 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편입니다. 유학이란 것이 밖에서 보듯 낭만적이고 괜찮아 보이는 면만 지닌 것이 아니라 고통도 따르는 지난한 과정이기 때문에 반드시 깊이 숙고하고 결정하여야 하죠.

세이: 당연한 말인 듯 싶으나 현재 영국살이 수년차의 연구자로부터 듣는 말씀이라 그런지 조금 더 진심으로 다가온다고 할까요? 영국으로 연구학위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서글서글한 웃음으로 내내 친절하게 질문에 답해 주신 김호건 님.

남은 박사기간동안에도 건강과 학위까지 무사히 잘 챙기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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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석 님 소개 링크 

 

정홍석 님은 사우스햄톤의 ISVR (Institute of Sound and Vibration Research)의 박사과정 3년차에 계신 분으로 마찬가지로 반갑게 인터뷰에 응해 주셨다.

인상적인 조언들과 특히나 아~주 매력적인 저음의 목소리가 강하게 기억에 남았던 정홍석 님과의 대화를 더듬어 본다.

세이: 안녕하세요? 박사과정 몇년차인가요? 또 어떻게 사우스햄톤으로 오시게 되었는지요?

박사 시작한 지 3년하고 반년이 흘렀네요. 저는 한국에서 석사를 하고 바로 이 곳에 박사로 들어왔습니다. 소음연구를 하는 저로서는 ISVR을 이미 알고 있었고 마침 장학금이 달린 프로젝트의 박사 지원을 보고 지원했고 입학하게 되었죠.

세이: Full Scholarship 이었겠군요.

네. 맞습니다.

세이: 이 곳의 박사과정 그리고 연구환경에 대해서 한국과 비교한다면?

한국에서의 연구과정은 자율성이 많이 주어지지 않지만 연구도 독립적이어야 합니다. 반면 영국은 자율성도 주어지고, 슈퍼바이저와의 미팅을 통해 도움도 많이 받습니다. 슈퍼바이저와의 미팅은 주 1회는 합니다. 이런 면에서 영국에서의 연구환경이 조금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도교수와의 관계도 한국이 다소 수직적이라 하면, 영국은 인간대 인간이라고 할까요? 같은 연구하는 사람으로 존중을 많이 받는 느낌입니다. 이러한 점들이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죠.

세이: 유학을 통해 석사 박사를 할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공부’는 ‘연구’와 다릅니다.

공부를 잘 한다고 해서 연구의 길로 뛰어드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공부는 있는 학문을 잘 익히면 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연구는 Originality를 끌어내야 하는 일입니다. 창조해야 하는 거죠. 그래서 간혹 공부를 여지껏 잘 해왔다고 해서 당연히 박사의 길로 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맞는 생각이 아니라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세이: 아주 인상적인 조언이네요. 매우 동감하고요. 감사합니다.

이제 정홍석 님의 박사과정이 끝이 보일 때가 아닌가 싶다. 끄트머리로 갈 수록 지금까지 잘 해 왔다는 안도와, 앞으로 남은 큰 산(바이바,논문 등)에 대한 부담이 뒤섞여 어쩌면 힘든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차분하고 강해 보이는 외모와 목소리처럼 앞으로도 지금처럼 남은 길 잘 걸어 가시리라 믿는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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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해 학생은 교육학을 전공하는 학부생이다.

일찌기 이민오신 부모님 때문에 영국 본머스에서 태어나 자랐다. 헌데 멋있게도?^^ 한국어를 아주 잘 한다. 한국능력시험도 보고 집에서 한국어를 잊지 않기 위해 교육받고 자랐다고.

세이: 사우스햄톤은 본머스에서 아주 가까운데 집에서 더 멀리 있는 대학교로 가고 싶지 않으셨어요? ^^

아니요. 주말이면 집에도 자주 갈 수 있고, 또 추운 북쪽으로는 좀 주저되었어요. ^^ 사우스햄톤 대학교가 교육학으로도 아주 좋아서 선택하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대학도 좋고 학과도 마음에 들고 교수님들 친구들도 다 좋아요.

세이: 교육학이니까 졸업후 교사가 되고 싶은가요?

아직 커리어가 확실히 정해지진 않았지만 교사도 고려해서 최근엔 PGCE 인터뷰를 보고 왔어요. 교사가 되기 위해선 이 과정을 거쳐야 하거든요.

세이: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래요!

너무나 예쁜 인상의 승해 학생. 인터뷰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오는 2017년 오월이면 졸업이다. 대학 마지막 학년을 마음껏 만끽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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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린 학생은 이제 막 1학년에 입학한 BSc Healthcare: Management, Policy and Research degree 학생이다.

재미있는 것은 강의실에 둘이 함께 등장한 오승해 학생과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언니 동생 사이라고 한다. ^^

세이: 반갑습니다. 사우스햄톤대학교 어떤가요?

이제 1학년이라 아직은 얼떨떨하고 잘 모르는 게 많아요.하지만 아직까지는 다 좋아요. 친한 언니도 있고 집도 멀지 않아서 부모님도 자주 뵈어서 아직은 어려운 점은 모르겠어요. 학교도 좋고 학과도 처음에는 저도 교육학이나 다른 전공을 고려했기도 했지만, 지금은 이 전공이 저와 맞는 것 같아요. 잘 따라가다 보니 재미도 있어요.
3학년에는 Placement도 있고 해서 취업면에서도 걱정이 많이 안되는 학과라서 만족하고 있어요.

세이: 한국에는 자주 나오시나요?

집이 영국이다 보니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가면 즐거워요. ^^

이제 막 신입생으로 들어온 티가 마구 나는 앳된 예린학생! 미소가 무-지 귀엽다.

한국에 언젠가 오면 만나고 싶다.
아직 많이 남은 대학생활, 알차게 잘 보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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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1학년으로 입학한 Criminology and Psychology 학과 신입생 이민혜 학생. 서로 길이 엇갈려 잠깐 헤매다가 만나서 그런지 마치 여대생들의 깔깔대는 수다처럼 진행되었던 이민혜씨와의 인터뷰는 그야말로 유쾌했다.

세이: 요즘 심리학이 그 어느때보다도 핫합니다. Criminology도 예전에 비해서 그렇고요. 언제부터 이 전공에 관심이 있었나요?

중학교 때부터 심리학에는 관심이 있어서 대학을 진학할 때는 심리학과를 가야지 했었어요. 그런데 스무살 지나면서 범죄학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다른 대학교들도 오퍼를 다 받았지만, 사우스햄톤의 이 학과가 유일하게 심리학 society로부터 인증을 받은 곳이었기에 이 곳으로 선택했습니다.

세이: 한국 백그라운드인데 파운데이션을 하셨나요?

네. 파운데이션을 런던에서 했고, 입학허가를 받은 다음 저는 특이하게도 GAP YEAR를 가졌습니다. 1년동안 호주에도 있으면서 다른 경험, 공부를 하고 사우스햄톤으로 왔습니다.

런던에서의 파운데이션과정은 제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 덕에 로열홀로웨이 외 런던대학교들 그리고 사우스햄톤까지 좋은 대학교들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세이: 런던생활도 해보셨고, 사우스햄톤도 경험해 보니 어떤가요?

저는 각각이 모두 다른 매력을 지녔다고 생각해요. 런던은 런던 나름대로 장점이 있었지만, 사우스햄톤도 공부하기에 너무 좋아요. 한국인이 적긴 하지만 한국학생회 모임도 2주에 한번 정도 (아직까지는) 가져서 큰 아쉬움이 없고요. 선배(언니, 오빠)들이 정말 좋으세요. 만나면 한국말 하는 것이 큰 기쁨이고요. ^^

또 그 밖에도 학교 자체에서 참여 가능한 Unions이나 Activities가 많아서 런던이 아니어도 적적하지 않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괜찮아요.

세이: 학업을 따라가기 괜찮은가요?

네. 파운데이션에서 다행히 실력을 좀 다질 수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부족한 면이 많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은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공부는 빡빡해서 늦게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요.  여름에 한국에 들어가면 파트너 대학교에서 하는 여름 수업을 들을 계획도 있습니다.

시종일관 쾌활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민혜 학생. 만나고 오면서  ‘또래들 또는 남들과 같은 시간표대로 산다기 보다는 자신만의 시간표로 근기있게 잘 자기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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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분과 미팅을 마치고 나온 그 시각.

마침 캠퍼스에선 Christmas 트리를 장식하고 전등을 켜는 라이트온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차가운 저녁, 타지에서 뵙는 한국분들과의 유쾌한 만남탓인가? 트리의 인공조명이 평소보다 괜시리 한층 더 가슴 한켠을 뜨끈하게 데워주는 듯 싶었다.

저 아름답고 찬란한 불빛들처럼
내년에 다섯분이 향하는 길 또한 밝고 환한 길이기를 조용히 바래본다.

 

메리크리스마스

SAY
DEC.2016

University of Southampton 한국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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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_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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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 Greeting from SAY

2016년!
여러분에게는 어떤 해였는지요?
저희 세이는
영국유학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했던 한 해였습니다.

2016년에도 세이와 함께 해 준 분들!
이 협소한 지면에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이 자리를 빌어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어수선한 시국이라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다고들 하는군요.
우리 모두 밝게 웃을 날이 곧 오길 고대하면서,
그리고
내년에 있을 우리 세이 학생분들의 안전한 영국정착
진심으로 바라면서,
인사드립니다.

그래도 우리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From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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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ampton German Christmas Market in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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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ampton German Christmas Market in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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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가 있는 Winchester Christmas Market in 2016

끝으로
크리스마스 음악 선물 :)

http://ukuniversity.co.kr/220891374631

2017년 영국 대학 학부 지원 및 석사, 박사과정 입학 지원이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내년 입학 희망자들은 언제든지 세이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2 6339 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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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의 CLASSIC 이야기 – 크리스마스 음악. 영국의 작곡가 핸델 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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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AY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며칠 남지 않았네요. 영국은 2달 전부터 거리를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미고 크리스마스 몇 주 전부터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해서 먹으며 이 큰 명절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영국에서 유학중인 학생들은 지금쯤이면 과제를 거의 다 제출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다들 크리스마스 방학때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 많이 하시겠죠. 영국인들이 보내는 정통적인 크리스마스를 보낸다면 참 좋은 경험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디너를 먹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몇 주 정도 유럽 여행을 가는 것도 정말 좋겠네요.

한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음악으로는 캐롤이 많죠.

요즘은 차이코프스키의 Nutcracker 발레 공연도 많아졌고, 교회에서는 칸타타도 많이 연주됩니다. 영국도 근래 크리스마스 팝음악들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CLASSIC 과 관련된 음악을 여기저기서 더 많이 들을 수 있죠. 특히 영국의 캐롤은 18세기에 아주 화려하게 꽃을 피우죠.

오늘은 그 중 핸델의 메시아.

화려하고 웅장하며 연주시간이 아주 길기로 유명한 이 메시아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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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History of Christmas Carol

크리스마스 케롤의 역사는 참 깊습니다.

13세기 전에는 찬트 (성가곡)가 크리스마스 노래로 많이 불렸지만, 13세기 이후에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곡들이 많이 작곡되었습니다.
특히 중세시대로 접어들면서 영국에서는 Circle Dance, 춤과 노래를 합쳤고 이를 캐롤이라고 불렀답니다. 1734년 독일 작곡가 바흐의 Christmas to Epiphany, Christmas Oratorio, 칸타타에 이어 영국의 작곡가 핸델도 1741년 메시아를 작곡했습니다. 이 곡들은 교회에서 불리는 목적으로 작곡되었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있어 이 음악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죠. 크리스마스 음악이 없이는 크리스마스라고 불릴 수 없을 정도로 이 음악의 영향이 컸습니다.
19세기 중 후반부터 20세기까지 ‘Ding Dong Merrily on High’, ‘The First Nowell’, ‘O Holy Night’, ‘O come, All ye Faithful’, ‘Silent Night’, ‘The Twelve Days of Christmas’등과 같은 한국에서도 유명한 캐롤이 탄생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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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Frideric Handel

1685년 2월 23일에 태어나 1759년 4월 14일에 생을 마감한 영국 작곡가로,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후에 영국 바로크 음악 작곡가로 런던에서 그의 대부분의 생을 보냈습니다.

핸델은 오페라, 오라토리오, 오르간 콘체르토의 음악으로 유명한 작곡가였습니다. 우리가 많이 들어본 메시아의 ‘할렐루야’도 오페라 풍의 합창곡이죠.어렸을 때 이탈리아와 독일 함부르크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그의 음악 성향은 이탈리안 바로크 음악
혹은 독일식 다성 코랄 형식(여러 멜로디를 동시에 부르는 형식)을 많이 띕니다.

Messiah

핸델 메시아를  아래에서 감상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ZuGSOkYWfDQ

 

메시아는 1741년도에 작곡되었고, 1742년 4월 13일 더블린에서 초연되었습니다. 오라토리오, 합창, 오케스트라가 모두 조합되었으며, 유럽에서는 가장 자주 연주되며, 세계적으로도 가장 잘 알려진 합창 음악으로도 유명하죠.
총 2시간 30분 정도의 이 긴 메시아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규모가 아주 크며 3개의 파트로 나눠져있고, 총 53개의 곡이 들어있습니다. 각 파트는 예수의 탄생에서 부터 부활, 승천 그리고 신약성경의 이야기로 마무리합니다.

제 1부 : 대림절, 성탄절
제 2부 : 그리스도의 고난, 부활, 승천, 복음
제 3부 : 요한계시록, 신약성경, 구약성경의 이사야서, 말라기서 등 등장

‘할렐루야’는 제 2부의 마지막곡으로 핸델이 아주 심혈을 기울여 작곡한 곡입니다. 그래서인지 우리에게도 아주 잘 알려져있죠. 핸델의 합창곡들 중에서는 이 메시아가 6번째 곡으로 오페라 풍의 곡이지만, 실제 오페라와 같은 극적인 가사나 음악은 없습니다.

 

메시아의 놀라운 사실은, 이 긴 곡이 24일만에 작곡되었다는 것입니다. 1741년 8월 22일에 작곡하기 시작하여 파트1을 7월 28일에, 파트2를 9월 6일에, 그리고 파트3을 9월 12일에 완성했으며, 14일에 모든 파트를 정리하였죠. 출판용 악보는 핸델이 죽고난 8년 후인 1767년에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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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델 메시아를 들으면서 다시 한 번 옛 작곡가들의 천재성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현재 팝 크리스마스 캐롤도 좋지만 영국의 크리스마스 음악을 한 번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영국유학 및 어학연수에 관심 있으시거나 상담을 원하시면 저희 SAY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졌네요.

곧 또 추위가 올 것 같습니다.
기온차로 인한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사진출처

grandala
britan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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