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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LSE Pre-sessional English Course, 장학금 뉴스 Etc.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여러 주요 소식 전해드립니다.

LSE 지원자분들께서는 이미 신경을 집중하고 계시겠습니다만,

Pre-sessional English Course application이 시작되었고,

오늘자로 들어가보면 하기와 같이 자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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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허가를 받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영어성적이 있는 분들께서는

하루속히 자리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짧은 주수(5주)의 경우 Unconditional offer holders 도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하루속히 지원, 입학준비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상 LSE 관련은 마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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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정보 전달드립니다.

매년 INTO와 뉴캐슬대학교에서는 전세계 INTO 뉴캐슬파운데이션 입학 학생 중 선발하여 JV(Joint Venture)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내용

장학 금액(총액)

INTO 뉴캐슬 장학금

(파운데이션 학비에 적용 )

뉴캐슬 대학교 장학금

(학사과정 1학년 학비에 적용)

선발 인원 (아시아권)

10,000 GBP

5,000GBP

5,000GBP

5명 내외

지원 대상

2022년 9월, 2023년 1월 INTO Newcastle 파운데이션 프로그램 입학자 대상

선발 절차 안내

제출 서류를 제출기한까지 세이로 제출해주시면 접수가 되며, 이후 뉴캐슬 재단 장학생선발위원회에서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 선정, 장학금 최종합격자 여부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제출 기한

2022년 9월 입학자: 2022년 6월 23일

2023년 1월 입학자: 2022년 11월 23일

제출 서류

장학금 지원시 필요한 서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INTO 장학금 신청서 (양식 첨부)

Personal Statement

최종 성적표

IELTS 성적표

영국은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간 모습이고, 한국도 다행히 코로나 케이스가 조금 줄어들었네요.

하지만 끝까지 환절기 감기 그리고 코로나 조심하시면서 유학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저희가 가장 보람되고 기쁜 순간..을 자랑? 하면서 마치려고 학생분께서 주신 글을 캡쳐해 보았습니다. ㅎㅎ

저희 세이가 영국 박사과정 수속 잘 하는 것, 아시죠?

아래와 같은 메일은 저희를 더욱더 힘나게 한답니다:)

높은 퀄리티의 작업과 정성으로 항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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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버벡 런던대학교 석사과정, MA Text and Performance (Camden People’s Theatre 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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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세이 파트너 대학 중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버벡대학은 런던대 소속으로 연구중심대학입니다. 주로 석.박위주의 수준높은 연구를 하는 대학인데 요샌 학부생도 많이 받고 있지요. 위치는 런던 한 중앙, UCL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 대학의 강점은 여러모로 매우 많다고 할 수 있는데요,

→ 우선 저녁에 수업을 하는 대학이라 관련 경력이 있거나 프로페셔널들이 다니는 학교란 점입니다. 수업에서 교수님으로부터 배우는 점도 크겠지만 과 친구들로부터 배우는 바도 크다는 것이죠.

→ 또 런던 소재 이름 있는 대학들이 절반이상이 외국학생들로 채워진 반면 이 버벡대학은 현지 학생들 혹은 유럽학생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것이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유학을 통해서 현지 네트웍을 갖기를 보다 원하는 학생들은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또 런던 소재 타 대학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이는 여러분들도 대학들의 학비 섹션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 저녁에 수업하는 대학이고 랭킹에 잘 드러나지 않다보니(석박위주였어서 구조적으로 일반 랭킹사이트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좋은 대학이 아니라고 섣부른 판단을 할 수 있는데요, 만일 버벡의 내실이 탄탄하지 않은 대학이라면 UCL, RADA, Central St.Martins, Le Cordon Bleu와 같은 해당필드에서 최상의 교육기관들이 협업을 하려고 할까요?

버벡의 많은 전공들이 해당 필드에서 최고의 교육기관들과 협업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Performing Arts 분야의 한 학과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MA Text and Performance 입니다.

https://youtu.be/IU_Ml_UGOic

버벡은 기존에 RADA와도 콜라보레이션을 했던 적이 있었고 Camden People’s Theatre (CPT)와도 수년동안 협업을 해왔습니다.

RADA는 국외적으로도 매우 유명세가 있지만 CPT는 영국내에서는 유명하나 모르는 분들도 많이 계실 듯 싶어요. 하지만 영국 드라마 유학에 관심있는 덕후?들은 아실 겁니다. ㅎ

1994년에 세워졌고 비전통적인 연극과 현시대의 이슈, 아젠다들을 고민하며 연극에 적용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씨어터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 학과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버벡의 아카데믹한 교수법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다져나가지만 덧붙여서 CPT에서 최종공연을 올리고 시설을 이용하며 고용에 극대화될 수 있는 각종 스킬들을 습득하게 됩니다. 대단하죠?:)

과정에 대해

과정에서 있을 스튜디오와 워크샵에서 학생들은 새로운 연극과 퍼포먼스를 창조해 내기위해 Voice, Movement, Playwriting, Direction 그리고 Dramaturgy 테크닉들을 활용하며 공부합니다.

강의와 세미나에서 현대 연극과 공연을 이해하기 위해 역사적, 철학적, 이론적인 자료와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현재의 관심사와 오래된 전통과 유산에 의해 형성되는 방식을 이해하게 됩니다.

MODULES

Collaborative Theatre Making

Introduction to Playwriting

Performing Texts

Theorising the Contemporary

MA TEXT AND PERFORMANCE DISSERTATION

Dissertation: Theatre and Performance Research

입학조건

학부 졸업 성적 2:2, 인문예술 분야, 관련 경력 고려, 인터뷰 있을 수 있음

IELTS 6.5 (각 섹션 6.0)

학비

Full-time international students: £16380 pa

이하 요점정리부분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IGHLIGHTS

이 석사과정은 버벡의 Birkbeck Centre for Contemporary Theatre에서 제공하는 학위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훌륭한 아티스트들이 상시 방문하여 마스터클라스를 제공해주고, 워크샵이나 public talks을 통해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방문한 아티스트들은 아래와 같다고 하는군요.

Recent visiting artists include: Dickie Beau, Bourgeois and Maurice, Stockard Channing, Karen Christopher, Tim Crouch, Anna Himali Howard, Myah Jeffers, Ed Kemp, Mel Kenyon, Namsi Khan, Rachel Mars, Simon Nelson, Gbolahan Obisesan, Anthony Simpson-Pike, Andrew Upton, David Eldridge and Brian Logan.

학생들은 학업과 동시에 비공식적이고 마크와는 상관없는 다양한 창의력 증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Graduate Research in Theatre 는 Birkbeck’s Centre for Contemporary Theatre의 석사생들 독서그룹이죠. 또한 학생들은 스쿨오브 아트에서 운영하는 여름 페스티벌 아트 위크에서 쇼를 펼칠 기회도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버벡대학의 석사과정, MA Text and Performance 에 대해 얘기해 봤습니다.

아직 지원이 열려 있으니 ‘이론과 실습이 조화롭게 구성된 연극학, 드라마분야 전공’을 찾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이 버벡대학교의 석사과정을 유심히 봐주시기 부탁드리고 한번 용기를 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버벡대학교 지원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세이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최근 버벡대학 졸업후 취업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분과의 대화를 담은 포스팅을 보여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sassistsyou/222631276034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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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9_180050

[영국유학 세미나] 세이 Academic Seminar on 25th

<세미나 공지>

2월에도 세이 아카데믹 세미나 있습니다.

토픽은 How to write an essay, dissertaion in the UK academia?

입니다.

정회원만 초대합니다.

25일 오후 6시 30분 세이 세미나실에서 합니다.

신청은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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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아직 영국의 많은 과정의 지원이 오픈 상태입니다.

따라서 수능 결과가 나오고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분들, 여전히 Foundation Programme 지원이 가능합니다.

(고등학교)성적표, 졸업증명서 영문본을 지참하고 상담예약 후 방문하시면 자세한 상담 가능합니다.

석사과정, 박사과정 또한 지원이 열려 있습니다.

몇몇 대학, 학과에서 데드라인을 갖고 있는 경우 클로즈한 곳도 있지만 대부분의 과정은 아직 오픈상태입니다.

또한 영국은 입학 심사 시 IELTS 성적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영어공부는 꾸준히 하되, 입학 지원 절차부터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IELTS 성적은 입학허가를 받은 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관련하여,

영국은 현재 비록 많은 확진자율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한국과 같이)

대부분의 사람들, 회사, 학교들은 일상으로 돌아간 모습입니다.

Fully vaccinated 인 이들은 영국에 들어가서 자가격리도 필수가 아닙니다.

** Good news for arrivals in the UK, now much easier – pre-departure tests are no longer required to enter and the day 2 test required after arrival is now the Lateral Flow Test (LFT) which is cheaper than the PCR test. Furthermore, fully vaccinated arrivals do not have to self-isolate until they receive a result.

상기 참고하시어 유학계획 세우시기 바라며,

궁금하신 사항 이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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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영국 석사 마친 후 취업까지! 세이가 묻고 경험자가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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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영국유학을 준비중이시거나, 저희 세이 블로그를 자주 들어오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작년에 영국에서 학사,석사, 박사 과정을 졸업한 자 즉, 학위과정을 마친 이들은 학위 취득 후 2년 체류가 가능한 Graduate Vis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세이 학생분 중 영국에서 석사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 Graduate Visa를 신청, 최근에 비자를 취득한 분이 계세요. 논문을 최고점수(Distinction)로 졸업하시고, 원하시던 회사에 취업까지 하셔서 이 지면을 빌어 한번 더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새해를 맞아 인사 겸 취업소식을 런던에서 전해주셨는데요,

많은 유학 준비생 분들께서 궁금해 하실 것도 같아 저희가 대신 질문하고 경험자로부터 답변을 받아보았습니다.

여기 공유해 드리니 많은 분들에게 알찬 정보, 나아가 희망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FYI: Graduate Visa

https://www.gov.uk/graduate-v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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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안녕하세요?

메일 감사드려요:) 주시는 메일은 늘 반가운데 …이런 희소식까지 함께하니 정말 기쁩니다.

논문 Distinction과 취업이라.. 대단한데요. 하하

비자도 잘 나왔다니 다행입니다.

그럼 후배들을 위해 몇가지 질문을 드려볼게요:)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흔히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 이런 것들이라 생각해요.

유수의 좋은 해외기업들에서의 커리어를 접고 갑자기 영국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뭔가요?

영국에서의 1년 대학원 과정 이후 2년 워킹비자가 주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동기이기는 했지만

단순히 비자를 넘어 아무래도 영국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되어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이

유학 결심을 한 후 영국유학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막연하게 영국 유학을 생각하기는 했지만 어떤 대학원 그리고 어떤 과를 지원을 해야될지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물론 혼자 알아볼 수도 있었겠지만 영국의 그 많은 대학원들을 하나하나 다 알아보기에는 역부족이었던지라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세이 유학원과는 10년 전에 어학연수 때도 도움을 받았던 인연이 있던지라 다른 유학원은 생각도 안하고 바로 세이 유학원에 연락을 드렸어요. 유학이라고 해도 개개인의 취지나 유학 이후의 계획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니즈에 맞는 대학원과 과를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세이 유학원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일대일 상담을 통해서 제가 유학을 통해 원하고자 하는 방향을 듣고 저에게 맞을 만한 대학원 세네군데를 추천해주셨고 같이 지원할 과를 알아봐주셨어요.

직장을 다니며 유학 준비를 했기에 빠듯했지만 저 혼자 준비를 했다면 굉장히 정신없고 불안했을 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원서도 내가 혼자 준비를 해야 하는것과 전문가가 함께 더블 체크를 해준다는 것만으로도 심적으로 벌써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세이

그러게요. 벌써 십년이 지났어요.

언니가 먼저 경험했던 런던의 어학교에 그리고 그 홈스테이에 가겠노라고 어머님과 함께 오셨던 그 때를 또렷이 기억해요. (반짝반짝 빛나던 미모도 그대로요:))

연수를 마치고 오셔서도 한번의 인연이 더 있었지요. 저희가 통역 일손이 부족할 때 한번 부탁을 드렸고 아주 멋지게 수행해 주셨었죠.

그리고 나선 이번이 오랜만에 다시 뵙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어머님도요.

각설하고 다음 질문 드릴게요:)

석사과정을 무사히 마치려면 경험자로서 영어준비는 어느 정도 해가야 한다고 보시나요?

영어준비는 어느 정도가 아니라 최대한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이득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제가 다녔던 버벡 대학원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같은 경우는 동양인의 비중이 정말 적었어요. 90프로 학생이 유럽, 미국, 영국 학생들이었고 수업중 그룹 토론도 빠짐없이 있었고 조별 과제도 주어졌습니다. 여러 학생들과 같이 해야 하는 수업 방식이었기 때문에 내가 준비를 해가지 않고 내가 토론에 참여를 하지 않으면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다른 학생들과 맞는 영어 레벨이 필수였습니다. 그리고 논문 작성을 하면서도 영문 자료들을 빠르게 읽고 이해하고 또 교수님과 최대한 많은 소통이 중요하므로 영어 준비는 정말 가장 기본 요소라고 강조하고 싶어요.

세이

네. 맞아요. 버벡은 동양인보다 현지인이 그것도 직업을 갖고 일하는 프로들이 많이 다니는 대학이죠. 그래서 영어를 잘하고 해외기업 경험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는 정 님에게 권했던 것이었습니다. 정 님은 제가 뵙기에 영국에서 사신 경험때문인지 원래 그러신지 모르겠지만 한 국적의 아이덴터티만 가진 분이라기보다는 훨씬 넓은 시각과 다양성을 내재한 분 같아 보였어요. 그래서 어딜 가셔도 잘 버티실?거라고 믿었습니다. ㅎㅎ

참, 정 님은 영국에서 취업하고 일하신 경험이 있으시잖아요. 이를 많은 이들이 계획하고 동경?한다고 생각해요.

제게 사무실에서 잠시 알려주셨던 경험담은 거의 소설을 써도 좋을만큼 드라마틱하고 특별했던 기억이예요. 하하

모든 이들이 그런 끼, 깡, 능력이 있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본인의 영국에서 잡을 구했던 경험담을 짧게라도 들려주실 수 있나요?

영국에서 일을 잡기 위해 필수적인 요건들을 말씀해 주시면서요.

이건 글로 쓰기에 너무 긴데요 ㅎㅎㅎ

정말 간략하게 요약드리면 저는 2015년에 2년 워홀 비자로 있으면서 영국에서 일을 했던 경험이 있어요.

그때는 거의 맨땅에 헤딩이었고 약간의 경력은 있었지만 영국에서의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처음에 많이 거절 당했어요.

그래도 운이 좋게 영국의 한 회사에서의 경력을 시작으로 런던에서의 경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지금은 상황이 좀 변했지만 그 당시만 해도 런던은 아직 직접 찾아다니며 회사 문을 두드리면 기회가 열리는 곳이었어요.

영국에서 일을 잡기 위해 필수적인 요건들을 뽑자면 영어 실력, 기죽지 않을 배짱(?ㅎㅎ), 영국에서의 경력(경력이 없다면 학위)을 추천드립니다.

세이

네. 그렇군요.

까페에서 옆자리 영국인들의 (회사에 사람을 구한다는) 대화를 듣고 무작정 CV를 가지고 입사지원 하신 후 합격한 스토리는 정말 드라마틱하고 특별했어요. 또 오랜동안 입사를 희망했던 회사에 구인을 하지 않던 시기인데도 정 님이 끈질기게 컨택하여 입사했던 스토리도요.

런던에서 취업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들이 그 외에도 여러 개 기억에 오래 남았어요.

보통 사람은 확실히… 아닙니다. 하하. 대단하세요.

다시 또 질문으로 넘어가서,,

석사과정에서 논문 디스팅션을 받으셨는데… 그 비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제 논문 교수님과 정말 친했어요 ㅎㅎㅎ 원래는 일부러 이 교수님한테 배정받고 싶어서 논문 주제도 일부러 이 교수님 영역으로 정한거였는데 다른 지도 논문 교수님(버벡교수 아닌 외부 강사)한테 배정을 받아버렸어요.

그래서 학교에 바꿀 수 없냐고 문의해봤더니 저와 바꿀 의향이 있는 학생을 찾으면 맞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지도 교수님한테 배정받은 학생들 한명한명한테 메일을 썼어요. 그러고 운이 좋게도 저와 바꿀 의향이 있는 학생을 찾아서 제 논문 교수님과 같이 논문 작업을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이 교수님을 원했던 이유는 학생들을 엄청 적극적으로 서포트 해주시고 이메일 또는 메세지 답변도 정말 빠르세요.

다른 교수님들은 논문 미팅을 총 3번으로 제한하고 그 이외에는 답변도 안주시는데 이 교수님은 자기 학생들에게 늘 언제든지 였어요.

그리고 또 다른 비법은 저는 학교에서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신청해서 저를 도와주는 멘토 선배분이 계셨어요.

그 분도 제 논문 작업에 엄청 도와주시고 피드백도 많이 주셨어요. 물론 논문은 읽고 이해하고 작성하고 수정하는 스스로의 작업이긴 하지만 많이 얘기하고 조언을 구함으로서 훨씬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세이

석사과정을 마침과 동시에 잡도 구하셨는데요, 어떤 일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리고 또 그 비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하하 반복이네요:)

영국 마케팅 테크 회사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를 시작했어요.

저는 계속 마케팅 계열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경력을 쌓아와서 이쪽으로 계속 경력을 쌓을 생각이에요.

그런데 확실히 영국에서 석사학위가 있고, 비자를 취득하고 이전의 경력이 있으면 훨씬 잡을 찾기에 수월하더라고요.

세이

판데믹 시기에 영국살이를 하시면서 힘드신 일은 없었는지?

지인들이 유학준비를 한다면 이 상황에도 여전히 유학을 오라고 권하시고 싶으신지..? 도 궁금해요.

판데믹이 깔끔하게 끝나지 않는다고 해서 해야 하는 공부를 계속 미룰수도 없는 노릇이고

현재 영국이 시행하는 것처럼 위드 코로나로 생각하고 우리는 여전히 미래를 설계하고 할 일을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많은 이들이 이젠 슬슬 또 움직이고 있고요.

그래도 최근의 경험자로서의 정 님의 조언도 궁금합니다.

저는 이미 영국에서 이전에 몇년을 살았었고 친구들도 많이 있어서 팬데믹 시기에 영국 삶이 딱히 힘들다고는 느끼지 못했어요.

그런데 영국이 처음이고 아는 네트워크도 별로 없다고 한다면 팬데믹 시기에 영국 유학은 좀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영국이 제가 몇년 전에 알던 영국과는 정말 많이 변했어요. 코로나의 영향도 있지만 브렉시트의 영향도 많이 느껴지고요.

하지만 성취하고자 하는 바가 있고 집중한다면 여기서 못할 일은 또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런던에서 이렇게 잘 지내니 다른 분들도 그러실 수 있죠:)

세이

영국의 석사과정을 하신 것이 취업에 도움이 절대적으로 되었다고 보시는지요?

시기를 보면 그랬을 것 같긴 한데… 정 님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요.

네 앞써 말씀드렸지만, 확실히 도움이 돼요. 석사학위가 이력서에서 도움도 되지만 석사를 하고나서 느낀 게 제 영어 실력도 정말 많이 늘었다는게 스스로도 느껴졌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취업을 하는데 자신감이 더 늘었던거 같아요.

세이

아이고 많은 질문들에 일일이 성의있게 답변주셔서 감사드려요.

저와는 대화를 나눌 기회도 앞으로 많다고 보고 또 서로 오래 본 사이지만,

우리 정 님의 특별한 스토리와 경험담을 타인들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런던에서의 새로운 출발! 아무쪼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런던에서 뵙죠 우리:)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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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RE: 사우스햄튼으로 가는 길 (영국유학, 석사 MPA)

yoon

사우스햄튼으로 가는길(feat. SAY)

우리 조직에 입직한 지 11년 차에 국외훈련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 기쁨도 잠시(2019년 10월),

사무실의 업무는 업무대로 과중히 챙기면서

국외훈련 관련해서 헤쳐나가야 할 관문들도 끊임 없음에 좌절감을 느끼기도 하며,

“저 그냥 국외훈련 안가면 안될까요”를 마음속으로 무수히 외쳤었습니다.

영어권 국외훈련 대상 국가들 중 어느 국가를 가야할 지는

“퀸”과 “킹스맨”으로 부터 큰 감명과 영향을 받았던지라

영국으로 결정하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았으나, ^^

영국의 어떤 학교에 무슨 과정을 지원할 지 고민만 하며

인터넷으로 관련 자료들을 검색하던 중, 우연히

사우스햄튼대학교 행정학 석사 과정이 소개된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sassistsyou/221723274153)

게시물을 접한 뒤 “여긴 내가 가야 할 곳이다” 라는 강한 끌림을 느끼며 무작정 전화를 드린 후,

종로의 사무실로 찾아뵙게 되었고(2020년 1월),

그 분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한걸음 한걸음 올 수 있었습니다.

PS, CV, Reference 등 지원 서류를 꼼꼼히 검토해주신 덕분에

사우스햄튼 대학교로 부터 합격통보는 무난히 받았으나(2020년 3월),

7월 시작될 프리세셔널 세션을 기다리던 중 코로나19로 인해 각국의 비자센터가 폐쇄되고

대학교의 모든 프로그램이 불투명해지는 등

향후 계획을 알 수 없는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어(2020년 6월) … ㅠㅠ

국외훈련은 나와 인연이 아니라는 생각에 다시 본업에 충실히 임하려 마음을 돌리려던 중

SAY의 대표님의 조금만 더 힘내보자는 격려 말씀에 힘입어 마음을 다잡았었고,

어느새 시간이 흘러 온라인 프리세셔널 과정도 무사히 수료하여,

결국 사우스햄튼 대학교로부터 CAS E-mail 을 받아

지금은 비자 신청서를 작성 중입니다.(2020년 11월)

아직 영국 땅을 밟진 않았지만

최근 언론에서 코로나 백신 개발 소식이 속속 들리고 있고

그간의 세계 코로나 상황을 미루어 짐작하건대, 아마 비자 센터가 폐쇄되거나,

아니면 내년 1월 시작될 프로그램이 또 연기되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의 이 게시물이 예전의 저처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어둠 속을 헤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글을 올려봅니다.

영국 유학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세이 인터내셔널”과 함께 하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이 지면을 빌어,

세이 인터내셔널의 최은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간 도와주신 시간들을 잊지 않고, 영국에서도 충실한 시간들로 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 11월 23일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올해 처음 인사드리는군요.

하얗게 눈내린 새해에 :)

예전에 ~

그러니까 재작년에 받은 메일을 오늘 다시금 읽게 되어 반갑고 감사한 마음에 공유합니다.

그 때는 글을 작성해 주신 선생님께서 너무 개인정보를 많이 오픈해 주셨어서 ;; (선생님 보호차원에서 ;;)바로 여기로 옮기지 못했네요.

또 아마도 조금 민망하고 오글거리게 과찬의 말씀들을 적어주셨어서.. 조금 주저했던 것 같습니다. 헤헤

간혹 이런 감사의 글, 블로그에 올려서 홍보에 활용하라는, 을 받는데요..

모두 올리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갑자기, 새삼스레, 문득 ;; 올리게 되는 것도 좋네요.

사우스햄톤에서도 종종 예쁜 사진들과 근황 보내주셔서 얼마나 반갑고 좋았던지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잘 복귀하셔서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채워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아직 녹지 않은 눈이 괜시리 기분좋게 합니다.

그럼 오늘도 다들..괜찮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SAY

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 출구 Tower 8 16층

SAY 공식사이트: www.sayinternational.co.kr
SAY 블로그: https://blog.naver.com/sassist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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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무원유학]MPA, 정책학 2년 석사과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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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본격적으로 내년 입학을 위한 대학(원) 준비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서서히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들을 정하고 준비서류들을 하나씩 준비하셔야겠습니다.

공무원 분들도 마찬가지인데요 마침 최근에 내년에 유학가실 분들이 선발되었지요?

합격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시험인만큼 고생하셨을텐데 말이지요.

오는16일 인사혁신처에서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라 이 때가 지나면 지원대학들이 보다 분명히 정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리 저희 세이에 상담을 받으러 오시거나 이미 수속중인 분들이 계십니다.

저희는 매년 많은 공무원 분들의 MPA를 비롯 LLM 또는 일반 MSc, MA과정 지원을 돕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가족동반을 하시는만큼 정확한 정보와 세심한 배려가 있는 수속이 필요할 것입니다.

저희는 본인(main applicant)의 학교 입학지원에서부터 허가를 받고 비자를 받으시는 것 뿐 아니라

가족의 안전한 정착까지 신경써서 조언해 드리고 있습니다.

York, Exeter, Sheffield, Birmingham의 1+1과정은 이미 자리가 차서 입학이 어려워지거나 혹은 올해 많이 선발하지 않을 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

그럼 대안이 있어야 하는데요,

York의 경우에는 CASPER과정도 있습니다.

CASPER과정은 2년 풀타임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 근무하는 조직이 사회복지나 사회정책과 관련있는 분들은 관심을 가지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Kent도 옵션입니다. 2년의 Social Policy과정이 있지요.

그럼 LSE도 언급해야지요^^

LSE는 2년 MPA가 있습니다. (과거에 포스팅한 것이긴 하나 참고바람: https://blog.naver.com/sassistsyou/221385335334)

또한 다른 방안들도 있으니 미리미리 예약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이 제법 아름답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다음주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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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ranfield University 경영대학원 세계랭킹, Webinar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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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발표된 Cranfield University (저희 SAY의 파트너 대학교)의 경영대학원 랭킹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및 The Economist 순위는 Cranfield의 명성을 최고의 글로벌 경영 학교로 공고히 했기에 충분했습니다.

MSc Management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2년 기준.

경영학 석사 순위에서 영국 6위, 세계 28위를 차지했습니다. Economist에서는 영국내 5위, 세계 36위

MSc Finance and Management

영국에서 8위,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세계 전체에서 42위를 차지했습니다.

MSc Logistic and Supply Chain Management

영국에서 2위, 세계 전체에서 11위에 올랐습니다.

QS 랭킹 중 고용가능성분야에서는 영국에서 1위, 세계 7위를 차지했습니다.

Strategic Marketing MSc

영국에서 5위, 세계 전체에서 15위를 차지했습니다.

크랜필드 경영대학원에 지원예정인 학생들은 11월과 12월에 코스 디렉터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Cranfield School of Management의 석사 프로그램들과 지속 가능성 석사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학과들 중 관심학과가 있다면 미리 웨비나를 신청하여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크랜필드 대학원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세이에 문의해 주시면 답변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Meet the Course Director: Webinars

Prospective students have the opportunity during November and December to ‘Meet the Course Director’ and find out more about Cranfield School of Management’s Master’s programmes and Sustainability MSc Apprenticeship.

To find out more view the links below or visit the Cranfield Events page.

Our Management and Corporate Sustainability MSc will teach students the practicalities of how businesses successfully embed sustainability into their core business purpose and strategy. Hear about the course content and structure directly from the Course Director Dr Namita Shete

※17th November 11:00 – 12:00 GMT

Register now

Course Directors, Michael Dickmann and Dr Leila Alinaghian give an overview of the Management MSc course and how it can benefit students’ careers. A current student and an alumna will also share their experiences of Cranfield and the course.

※ 7th December 12:00-13:00 GMT Register now

Join our interactive webinar to learn what it’s like to study our world-leading Supply Chain Management master’s courses. During the session, Dr Hendrik Reefke, Course Director of the Supply Chain Management MScs, will take students through the course content and structure of both our Logistics and Supply Chain Management MSc and our Procurement and Supply Chain Management MSc. You will also hear from a current Supply Chain Management MSc student about their Cranfield journey so far.

※ 8th December 10:00-11:00 GMT

Register now

Join our interactive and informative webinar where students can meet Course Director, Dr Valentina Battista, who will talk them through what they can expect from the Management and Human Resource Management MSc and discover how they will benefit from our close links with industry by studying this MSc.

※ 14th December 11:00 – 12:00 GMT

Register now

Our Strategic Marketing MSc is a top-ranked marketing MSc. It is ranked 5th in the UK and 15th in the world by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Masters In Marketing 2022. Meet Course Director, Dr Marwa Tourky, who will talk you through what you can expect from the Strategic Marketing MSc and how students benefit from our close links with industry by studying this MSc. Also, hear from a current Strategic Marketing MSc student who will provide you with an insight into what it’s like to study at Cranfield.

※ 15th December 11:00-12:00 GMT

Register now

This is a unique opportunity to meet Course Director, Dr Oksana Koryak CFA, together with some of our Management and Entrepreneurship MSc students and alumni. Our Management and Entrepreneurship MSc will teach students how to start their own business, grow a family business or innovate inside an existing organisation. It will also offer networking opportunities to enable students to start and run businesses effectively and imaginatively.

※ 16th December 12:00-13:00 GMT

Register now

Our Finance and Management MSc is a top-ranked Finance MSc. It is ranked 8th in the UK and 42nd in the world by QS University Rankings: Master’s in finance ranking 2022.

Join us for an interactive and informative webinar where students can meet the Course Director, Dr Nemanja Radic, who will talk you through what students can expect from the Finance and Management MSc and Investment Management MSc and the benefits of studying with us.

※ 17th December 13:00-14:00 GMT

Register now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blog.naver.com/sassist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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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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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버벡 런던대학교 1월 입학 석사과정들 안내_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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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벡런던대학교 한국 공식 에이젼트 세이입니다.

아래와 같이 버벡대학교는 1월 입학과정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지원데드라인과 지원가능학과들, 아래를 참조하세요.

지원은 세이와 함께하면 더 정확합니다.

멋진 가을날, 오늘도 행복하게 채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AY

https://www.bbk.ac.uk/study/2021/postgraduate/subject/january_start_courses/

학기 시작 Term Start Date: 10th January 2022

지원 시작 Application: 20th November 2021

입학조건들 맞추는 데드라인 Meeting Conditions Deadline: 6th December 2021

카스 발행 데드라인 Draft CAS Deadline: 13th December 2021

늦어도 이때까지는 캠퍼스에 도착해야 함 Latest Arrival dates: 24th January 2022

Please note the College will close on Thursday 23rd December 2021, and normal services will resume from 9am on Tuesday 4thJanuary 2022.

대학은 12월 23일부터 1월 3일까지 방학입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s or need any further information, as always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us.

<1월 개강 석사과정 리스트>

List of Programmes – January 2022 Intake

Business Innovation with E-Business (MSc): full-time, January start

Constitutional Politics, Law and Theory (LLM): January start

Criminal Law and Criminal Justice (MA / LLM): January start

Criminology (MSc): January start

Human Rights (Intensive) (LLM / MA)

Human Rights (LLM / MA): January start

International Business (MSc): full-time, January start

International Economic Law (Intensive) (LLM)

International Economic Law, Justice and Development (LLM): January start

Law General (LLM): January start

Management (MSc): full-time, January start

Mathematics by Distance Learning (Graduate Certificate): January start

Sport Management (MSc): full-time, January start

Sport Management and the Business of Football (MSc): full-time, January start

<박사과정 지원 및 입학일정 PHD Research>

Birkbeck offers Research opportunities in over 40 subjects and specialisms.

Applications for MPhil/PhD research degrees are considered throughout the year. Most of our MPhil/PhD programmes offer starts in October, January or April. However, students intend to apply for a research studentship or other research funding, will usually need to apply by January of the year of entry.

박사과정은 연중 지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과정이 시작하는 것은 10월, 1월, 4월 가능합니다.

40개가 넘는 전공과 스페셜리즘으로 버벡대학교는 박사과정에 있는 학생들이 많은 석박 중심의 연구중심대학교입니다.

많은 관심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언제든지 세이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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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처 2021-06-02 163544

이제 영국 학생 비자 Student Visa 신청할 때..

화면 캡처 2021-06-02 163544

세이입니다.

오늘은 영국 비자 신청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입학 대학으로부터 CAS가 발급된 분들은 비자 신청을 high season인 여름을 피해 미리 하고들 계시네요.

지난 주, 이번 주 저희 세이 분들도 비자신청을 하고 있고요, 또 무사히 발급되고 있습니다.

바쁜 시즌이 아니어서인지 1주일만에도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이는 장담할 수 없고요 대개는 2-3주 소요된다고 VFS 비자 신청센터는 밝히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저희 세이의 파트너 대학인 사우스햄톤 대학교의 Visa 자료를 가지고 설명드릴게요.

지난해까지 영국 학생비자는 Tier4 General Student Visa였지만,

올해부터 Student Visa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여전히 포인트를 클레임하면 나오는 PBS 비자고요. 총 70점 만점에 CAS, 영어, 자금증명이 각각 50, 10, 10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국적의 경우 서류 간소화 국가로 분류되기 때문에

자금증명과 ATAS Certificate를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즉, 여권, CAS 그리고 TB test 결과(신체검사결과)만 있으면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CAS는 Confirmation of Acceptance for Studies로 Unconditional offer holder에게 대학이 비자 신청을 목적으로 이슈해주는 넘버입니다.

대학은 학생의 입학일 전 6개월이내에 이를 발급해 줄 수 있습니다.

신체검사는 세브란스(신촌, 강남)에서 받을 수 있고 만일을 대비하여 미리 미리 받아두시기 권합니다. 유효기간은 6개월입니다.

* 동반자가 있을 시 동반자 신청서도 별도 작성되어야 하며, TB Test와 보험료 결제, 지원료 결제가 똑같이 적용됩니다.

비자 신청서는 여기서 작성하게 됩니다.

https://www.gov.uk/student-visa/apply

비자 신청료는 GBP348 이며,

신청서를 마무리하기 전에 반드시 결제해야 하는 보험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How much you have to pay

You’ll have to pay:

£470 per year for a student or Youth Mobility Scheme visa, for example £940 for a 2-year visa

£470 per year for visa and immigration applicants who are under the age of 18 at time of application

£624 per year for all other visa and immigration applications, for example £3,120 for a 5-year visa

*신청서에는 USD로 환산되어 나옵니다.

기존의 Tier4 비자와의 차이점

-> 비자 신청을 과정 시작일 6개월 전부터 할 수 있습니다. (기존 3개월 전에서 6개월로 변경)

-> 대부분의 대학교들은 Higher Education Provider with track record of compliance여서 성적표등 academic qualification evidence를 비자 신청 시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 (공학생들 주로 제출하는)ATAS cerificate 을 제출 하지 않아도 되는 점

이 큰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정리하면,

-> 비자 신청서를 다 작성하고

-> 신청서 내에서 보험료 IHS fee를 내고

-> 비자 신청료를 내고 나면

-> 비자 신청센터 VFS 사이트로 연동이 되어 (further action->Biometrics) Appointment를 잡게 됩니다.

-> 직접 신청센터에 가서 여권과 TB Test등 필요서류를 제출, 사진과 지문을 찍는 것으로 비자 신청이 종료됩니다.

동반자가 있을 시에는,

관계증명(혼인관계, 가족관계증명서) 서류 지참하시고,

정부 스폰서쉽 레터가 있는 경우 지참,

18세 미만의 동반자가 있을 시 Consent letter 제출이 필수입니다.

아직 English Language condition이 있는 분들 계신줄로 압니다.

본인의 희망대학에서 요구하는 영어시험 종류들을 다시금 체크하시고(Duolingo, TOEFL Home edition등을 받아주기도 함) 마지막까지 힘내시기 바랍니다.

또, 다들 아시겠지만

대학들은 프리세셔널 영어과정을 두고 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빠른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영어시험을 치르기보단 프리세셔널 과정을 통해 입학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Pre-sessional course application은 데드라인이 있으니 이 점 유념하여서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

세이는 프리세셔널 과정 지원 및 비자 신청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세이에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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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월 세미나 등등, 세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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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저녁, 세이 오월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늘 하는 Academic Seminar지요.

대학생활에서 놓치면 안되는 것들을 짚어주고,

Essay와 Dissertation에 대해 논하는 자리이지요.

대개는 석,박 준비생 분들만 오시는데요

학부나 파운데이션 입학생들도 오시면 큰 도움이 된답니다.

석사생들 뿐만 아니라, 파운데이션부터 시작하여 지금 대학생인 현지에 계신 학생분들도

에세이 제출 시기나 라이팅 압박이 올 즈음 저희 세미나 자료를 다시 꺼내본다고들… 하십니다;;

이 날은 학부 입학생도 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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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조용하게 그러나 알차게 매달 진행하고 있는 세이의 아카데믹 세미나.

저희 세이 분들이라면 출국 전 한번쯤은 듣고 나가시지요.

5월 21일 금요일 저녁에 있었던 세미나를 돌아보며 끄적여 봤습니다:)

코로나 시대 영국유학 준비생들이 안전하고 유익하게 불금을 보내는 방법?

세이 세미나 참석하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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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랑.

벌써 오랜 인연인 학부모님으로부터(아이가 중학교 졸업전일 때 만나 올해 대학입학하는~) 받은 아름다운 꽃.

감사합니다~!

이상 오월 세이 풍경이었습니다.

SAY 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