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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세이 세미나 4월 2일 _아카데믹세미나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늘 하는 세미나 공지입니다.:)

4월 세미나, 세미나룸에서 저녁 7시에 진행합니다.

세이 학생분들만 참석 가능합니다.

다룰 내용으로는 영국 대학(원) 에서의 Academic skills에 대해 모두 다룹니다. 에세이, 논문 잘쓰기, 슬기로운 영국대학생활 etc.

세이에서의 모든 미팅은 방역지침에 따르며

여러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진행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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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_221058Southampton, daffod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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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수기] 레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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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2018년 세이를 통해 영국 University of Reading에서 농업 석사 유학을 했던 학생입니다. 늦은 감도 약간 있고 제가 원래 인터넷에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올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래도 세이 대표님께서 그동안 계속 연락도 주시고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너무 감사해서 후기를 꼭 쓰고 싶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혼자 유학 준비를 하다가 너무 막막해서 유학 컨설팅 업체를 알아본 케이스입니다. 여러 업체에 문의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만만치 않고 또 제 개인에 세심하게 맞춰주지는 않는 듯한 느낌이 들어 고민이 많이 되던 차에 세이를 인터넷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게 말하면 신중하고 나쁘게 말하면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여러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대표님이 진심으로 대해준다’는 키워드를 발견했지만 “다른 업체랑 얼마나 다르겠어? 어차피 비즈니스인데.”라고 생각하면서 전화를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네요. ㅎㅎ 그런데 통화를 하면서 원장님의 말에 믿음이 가기 시작했고, 타 업체보다 합리적인 비용도 마음에 들어 컨설팅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전화 한 통에 사람을 믿어본 적이 별로 없는데, 대표님께서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가감없이 말씀해주셔서 그랬던 것 같아요.

제 경우는 학부 때의 전공과 연관성이 없는 데다가 메이저한 분야가 아니었기 때문에 대표님께서 골치 깨나 아프셨을 겁니다… ㅋㅋ 하지만 대표님께서는 자소서, 추천서, 갈 수 있는 대학 리스트업, 비자 준비 등등 전 과정 동안 꼼꼼하고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정말 정성들여서 해주십니다. 세이 컨설팅 받아보신 분들은 다 공감하실 거예요. 그리고 유학 전 세미나가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제가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앞서 말했 듯 아주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컨설팅을 해주셨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면 “OO대학은 커리큘럼 상 비전공자라는 불리함을 자소서로 커버하기 힘들 것 같다. 차라리 XX대학의 ㅁㅁ과정이 어떻냐”라는 식으로, 헛된 희망을 주기 보다는 제가 지원할 수 있는 선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바와 최대한 접점이 있는 쪽으로 컨설팅을 해주셨다는 점입니다. 그 점이 지금도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돌이켜 봤을 때 만약 제가 원하는 대로 해주셨다면 어차피 불합격했을 뿐만 아니라… 합격했다 하더라도 커리큘럼에 적응하지 못하고 유학 실패를 했을 것 같더라고요. 실제로 석사 유학 내내 비전공자+영어 부족으로 굉장히 고생했거든요. 그나마 제 학부 전공과 접점이 있는 선택과목이 몇 개 있어서 망정이지.

아무튼 세이 덕분에 여러 군데에서 오퍼를 받았고, 대표님과 상의 끝에 Reading으로 결정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농업 분야에서는 나름 세계적인 대학이라 소위 ‘질러보는’ 심정으로 굉장히 상향지원 했는데 어쩌다 붙어버린(?) 케이스라 고생을 좀 많이 했습니다. 제 programme director께서는 친해지고 나서 수업 시간에 종종 “OO야 잘 따라오고 있냐? 너만 이해하면 모두가 이해한 거야.”라고 장난을 치실 정도였죠. ㅋㅋㅋㅋ (물론 누구보다 저를 잘 챙겨주시고 동기들 앞에서 칭찬과 격려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교수진 및 학생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친구도 많이 만들고 세상을 보는 눈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큰 물에서 놀아봐야 한다’는 말이 맞더라고요. 중간중간 고비도 있었지만, 대표님께서 연락도 계속 해주시고 도움도 많이 주셔서 결국 무사히 졸업하고 현재는 제 꿈을 향한 첫 발을 막 내딛은 상태입니다. 이제와 생각해 보면 영국 유학은 제 인생을 바꾼 선택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읽었지만 아직 세이에서 컨설팅을 받기 망설이신다면,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첨언하고 싶습니다. 제 가장 오래되고 친한 친구가 영국 유학을 상담하길래 망설임 없이 세이를 소개해줬습니다(물론 대표님께 소개의 대가로 금품을 받거나 한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ㅎㅎㅎ). 그 친구 역시 매우 만족했고, 석사를 마치고 내년에 다른 과정으로 다시 영국에 유학 올 예정인데 이것도 세이를 통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결정을 내리시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국 유학은 타 국가 유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비와 의료비, 훌륭한 교육 시스템, (현재 정책 기준으로) 졸업 후 영국에 2년 체류 및 full-time work가 가능한 점 등 장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한 해는 참 쉽지 않은 해였지만, 다가올 2021년에는 코로나도 종식되고 더 많은 분들이 뜻하시는 바대로 무탈하게 유학 생활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끄럽고 민망하고 …감사합니다. 헤헤:)

주신 글을 읽다 보니 우리가 전화로 처음 만났던 때부터 최근에 주고 받은 메일 대화들까지..

묵었던 추억들이 다시 소환되면서 이 순간, 한층 더 행복해지네요:)

우리에게도 우여곡절이 있었죠.

입학허가서를 다 받고 난 후 학교 시스템으로 인해 졸업 증명이 제 때에 되지 못해서 고생했던 기억,

배워본 적이 없는 학문이라 졸업을 앞둔 바쁜 와중에 독학으로 선행학습을 해야 했던 것도..

하지만 영어를 워낙 잘 하셨고, 어떤 학문도 (비록 생소하더라도) 집중하면 꼭 성공하실 거라는 든든한 믿음이 있었기에 진행하는 동안 저 또한 기대와 설레임 그리고 내내 즐거운 마음이었던 기억입니다.

글에는 구체적으로 써주지 않으셨지만~

원했던 회사에 취업하신 것! 정말 축하드려요.

1년의 석사, 그것도 처음 배우는 분야의 석사를 마쳤을 뿐인데

취업과 정착을 완벽하게 성공하시다니! (이 어려운 시기에!!)

정말 대단하세요..

그간에 남모를 고생이 왜 없었겠습니까마는… ;;

가장 친한 친구분:) 의 영국행 준비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여정도 끝까지 함께 할게요.

다시 한번 따뜻하고 감동적인 메시지 감사드리구요,

영국은 록다운이 tier3까지 올라갔네요.

부디 하시는 일 그리고 댁네 모두 안전하고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 전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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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대학교 부동산학 석사과정 입학예정_ 세이와의 만남 후기

세이와의 만남 후기

돌아보니, 세이와의 만남은 처음엔 우연인 듯 했으나 지금은 필연인 듯 합니다.

캐리어 변경을 위해 영어학원을 다니며 공부하던 중 한계를 느껴 해외로 나가 영어공부를 해야겠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이를 도와줄 곳을 알아보던 중 마침 다니던 영어학원과 같은 건물에 있는 세이를 알게 되었고 2019년 봄, 세이와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진중하신 대표님과의 첫만남에서 이곳과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고 그날부터 세이와 인연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했으나 도중에 석사진학으로 변경하였기에, 학교원서 마감기한까지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습니다. 학교 및 전공을 선정하고, 제출할 서류들을 준비하고, 교수님께 추천서 부탁드리고, 영국 학교들과 연락하는 등 이 모든 것이 처음인데다가 촉박한 시간까지 더해져 매우 힘들었던 시기로 기억됩니다. 그때마다 세이의 도움을 받으며 한고비 한고비 넘길 수 있었고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름, 최종학교 선택의 시기가 왔고 고민 끝에 레딩대학교 부동산학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학교 결정에 있어 전공, 위치, 평판, 행정처리 등 여러 가지를 고려했는데 피드백(행정처리 속도, 학생에 대한 태도 등) 면에서는 레딩이 가장 좋았고 앞으로의 학교생활에서도 이러한 면에서는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학준비에서 세이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돌이켜보니, 다시 한번 함께 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작성했던 영문 서류 등을 검토 및 교정해주시고, 절차상 빠진 것은 없는지, 학교와의 피드백은 잘 되고 있는지 꼼꼼히 챙겨주시고, 비자, 보험, 핸드폰 등 어떤 문의에도 성심 성의껏 답변해주시고, 무엇보다도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빨리 파악 하셔서 그에 맞게 응답 및 해결해 주시려는 따뜻하고 정성스런 모습에 날이 갈수록 안도감과 믿음이 더해져 지금은 계약관계가 아닌 든든한 후원자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자체 세미나에서 영국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분들의 생생 체험담과 유용한 정보제공, 함께한 세이의 다른 유학 준비생들과의 만남의 자리들은 공감되는 바도 많아서 이 또한 준비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0년 4월중에 시작하는 프리세셔널 과정을 위한 출국 준비를 하던 중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사태가 발생하여 계획의 많은 부분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PSE, 숙소, 비자, 항공권 등 준비했던 모든 것을 취소해야 했고,, 현재는 9주 과정의 온라인 프리세셔널 수업을 무사히 마치고 석사 비자를 받은 후 7일 출국을 앞두고 있습니다.

조속히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길 바라며 영국에 가서도 세이와의 좋은 인연이 계속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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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뵙고 지낸 지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뵙고 대화나눌 때마다 ‘친구’처럼 좋았는데요..헤헤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고 당황스러울 때에도 늘 의연하신 모습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멋있었더랬습니다:)

저희야말로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Covid-19으로 출국 일정이 매끄럽지 않지만..

영국대학교, 특히 레딩대학교는 예정된 커리큘럼을 잘 진행하고 선생님 대학원 마치실 때까지 도와줄 거예요.

무엇보다 선생님께선 계획하시는 일들 모두 성공적으로 해내실 거라 저는 믿어요.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시면 말씀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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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_ 신학] University of Aberdeen의 Divinity 전공 MTh 과정에 지원하여 Unconditional offer를 받기까지

안녕하세요.

저는 2020학년도 University of Aberdeen의 Divinity 전공 MTh 과정에 지원하여 Unconditional offer를 받은 학생입니다.

처음 유학을 결심하고 신학 전공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수 있는 유학원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유학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고, 전공도 희귀하다 보니 앞이 막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세이를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있는 최근 글 대부분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모든 글에서 진정성과 전문성이 느껴졌고, 이 유학원은 신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신학 전공에 대한 정보 글과 후기도 많았고, 유학준비를 시작하는 저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매우 많았습니다. 바로 최은영 대표님과 상담을 신청했고 전화상담과 방문상담을 모두 마친 후에 마음 같아서는 바로 결정을 하고 싶었지만, 제가 처음으로 알아본 유학원이었고, 다른 유학원과 그래도 한번은 비교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타 대형 유학원을 방문하여 상담을 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인 매뉴얼대로만 상담을 진행하는 다른 유학원을 경험하고 난 후 저는 확신이

들었고 바로 세이와 함께 유학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세이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전문성입니다.

제가 세이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글, 대표님을 만나서 했던 대화를 통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던 것이 바로 전문성입니다. 많은 경험을 토대로 대부분 학과에 대한 이해를 갖고 계시고, 최근 동향과 지원자의 전공에 맞는 학교를 잘 알려주십니다. PS, CV 같은 용어가 무슨 뜻이냐는 사소한 질문에도 친절히 다 답변해주시고, 가이드라인을 하나씩 다 제공해 주시기 때문에 대표님과 소통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면 놓치는 것 없이 꼼꼼하게 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PS나 CV를 작성할 때에도 저의 직설적이고 부족한 글이 영국 특유의 배려가 있고 세련된 글로 바뀌는 데에도 세이의 도움이 정말로 컸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영국 현지 상황이나 학교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은 주기적으로 알려주십니다. 유학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던 저도 unconditional offer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세이와 대표님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는데, 이 세미나가 정말 유익합니다. 각 전공별로 영국에서 공부를 마치신 분들이 직접 오셔서 그 경험과 팁들을 전수해주십니다(어떤 전공으로 세미나가 진행되는지는 그때그때 다르지만, 저는 신학을 전공하신 분의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또한 전공과 크게 상관 없이 유학 생활에 꼭 필요한 Academic writing과 영국의 건강한 대학생활에 대한 세미나도 진행되었습니다. 이 또한 영국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신 분이 직접 오셔서 세미나를 진행해 주십니다. 유학 준비뿐만 아니라 현지에 나간 이후의 상황도 미리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고, 성공적인 유학이 될 수 있도록 한국에서 더 철저히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진정성입니다.

첫 전화상담 때부터 느낀 부분이 바로 진정성입니다. 일단 먼저 지원자의 현재 상황을 다 들어보시고, 유학을 가려고 하는 이유, 목표, 앞으로의 계획 등을 다 들어주십니다. 정말 단순히 수속 업무를 대신 해주는 기관이 아니라, 나와 함께 유학을 같이 준비해주는 파트너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도 늘 긍정적인 말을 해주시고, 자신감을 주시고 유학에 대한 고민은 제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상담도 해주십니다. 개개인 한 명, 한 명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 유학 준비를 도와주는 유학원이 바로 세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분들이 나만이 가진 특수한 상황, 고민, 문제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고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저는 세이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는 자신감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유학에 대한 지식도 없었고, 영어도 특별히 잘하는 것이 아니어서 과연 내가 유학을 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상담을 받았던 타 유학원과는 달리 세이에서는 우리와 함께 하면 충분히 유학이 가능하다는 긍정적인 답변과 자신감을 보여주셨습니다. 무조건 된다는 단순한 호객행위가 아니라 저의 상황을 들어보신 후 되는 부분은 된다, 부족한 부분은 이러한

방법이 있다라고 객관적인 판단과 설명을 해주시고 제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또 유학 준비와 영어 공부 둘 사이에서 버거워 하던 저에게 유학 준비 부분은 세이가 맡아서 코치해드릴 테니 영어 공부에만 집중하시라는 든든한 조언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학을 준비하고, 타지에서 학업을 마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첫 시작을 든든한 파트너인 세이와 함께 하신다면 수월한 준비는 물론, 현지의 유학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조언들 또한 같이 얻으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경험이 지원자분들의 결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건강하고 유익한 유학생활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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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입니다.

오늘도 조.금. 민망하지만..

원하시던 대학교로부터 입학허가를 받으신 분의 (세이와의) 소중한 여정이 담긴 글을 받아 공유합니다.

*****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실 때까지 기쁜 마음으로 언제나 함께 할께요.

좋은 일이 있을 때만이 아니라 힘들고 버거운 일이 있을 때에도 (영국 유학생활에 대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면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세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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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University of Kent _비교문학석사과정 상세 후기 (켄터베리/파리 캠퍼스 연계과정)

_ 유학준비에서 출발까지

2019년 1월에 유학을 결심하고, 세이 유학에 상담전화를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 해 가을, 2019년 9월 영국 유학길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영국 유학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상태로 세이 유학 대표님을 뵀었고,

대표님과의 상담을 통해 그 날 가고 싶은 전공과 학교를 확정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생각해보면 유학을 결정한 후부터 합격 통지서를 받기까지 걸린 시간은 육 개월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일을 병행하면서 유학을 준비했던 터라 여러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수월하게 입학 허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세이 유학의 도움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세이에서는 제가 지원하는 대학교와 유연한 연락을 취해 주셨고, 에세이와 CV, 추천서와 같은 서류들을 꼼꼼히 검토해주셨습니다. 제가 만약 혼자서 지원서를 제출했더라면 분명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을 겁니다. 어쩌면 서류 준비를 하는 압박에 지레 겁을 먹고 포기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저는 지금 석사과정을 무사히 끝내고 논문을 제출한 후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제 꿈을 향해 가는 길에 함께 동행해주신 세이 유학에 다시금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고, 또 혹시나 저와 비슷한 분이 계신다면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제부터 영국에서의 제 석사 생활에 대해 조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_ 내 전공, 영국 캔터베리..

저는 영국 남동쪽에 위치한 Canterbury에 있는 University of Kent에서 비교문학(Comparative Literature) 석사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런던까지 기차로는 한 시간 정도 소요되고, 유로스타로 파리까지는 세 시간 정도 걸리는 도시지요. 제가 이 대학을 선택한 이유는 영국 내에서 유수의 문학가가 배출되는 대학으로 Creative Writing, Comparatve Literature 분야에 명성이 있는 대학이고, 자칭/타칭 European university로 유럽의 각국에 캠퍼스가 있는데다 교환학습이 가능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무엇보다 French 문학 비교연구를 하려 했던 제게는 그야말로 적격이라 판단했습니다.

캔터베리는 영국 중에서 날씨가 꽤 좋은 곳에 속합니다. 물론, 영국에서 비바람이 몰아치는 겨울을 나는 건 힘든 일이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학교 캠퍼스를 생각하면 눈이 부실 정도로 빛나는 하늘과 잔디밭, 그리고 숲 속 오솔길이 먼저 떠오릅니다. 학교 기숙사도 꽤나 쾌적하고요. 제가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지만 있는 사진 몇 장만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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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써 말씀드렸듯이, 제 과정은 1학기는 영국의 켄터베리 캠퍼스에서 하고,

2학기때는 파리의 켄트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비교문학 석사과정이었습니다.

각각의 학기를 영국, 프랑스에서 보내고 마지막에 켄터베리 본교로 와서 논문을 마무리하는 과정이지요. 올해는 판데믹으로 일찍 들어오긴 했지만요.

저는 1학기만 켄터베리에서 머물러야 했으므로 단기간 머무르는 용도의 기숙사인 Darwin Houses에 있었지만, 대부분의 대학원생들은 Woolf College 기숙사에서 지냅니다.

Woolf는 신축이라 자동문 시스템에 전자식 열쇠, Darwin의 부엌보다 5배 정도 크고 쾌적한 부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Woolf 학생들을 꽤 부러워했었는데, Woolf 학생들은 Darwin의 기숙사가 해리포터식이라며 부러워했습니다. 두 군데 모두 현저한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공부하는데 있어서는 아주 쾌적한 공간입니다.

_ Paris Campus

저는 예정대로 가을학기를 마치고 파리 캠퍼스로 옮겨 갔습니다.

학교에서는 파리에서 봄 학기를 공부할 학생들을 위해 미리 여러 이벤트들을 마련합니다. 가을학기 초에 파리에서 공부할 학생들을 위한 워크숍을 수시로 열고, 11월에는 파리 캠퍼스를 답사하여 그곳에서 먼저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만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교통편, 보험, 식사에 대한 부분은 학교에서 모두 계획하고 그에 대한 비용 또한 지불하기 때문에 파리에서 공부할 학생이라면 참석하는 편이 좋습니다.

몽빠르나스에 위치한 파리 캠퍼스는 미국의 컬럼비아대학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거투르드 스타인과 시몬 드 보부아르가 강의를 했던 곳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20세기 초중반의 파리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장소입니다. 학교 수업은 말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제 경우 캔터베리와 파리에서 진행되는 수업방식은 세미나와 발표였고, 평가 방식은 에세이였습니다.

수업에서 다룬 주제 중 제가 깊게 공부하고 싶은 부분을 에세이에서 파고 들면 되었기 때문에,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이 의도한 방향대로 학생들을 끌고 가는 것이 아닌, 제가 알고 싶었던 것들을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준다는 점에서 저는 무엇보다 가장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훌륭한 교수진과 학문에 대한 열의에 넘치는 학생들 사이에서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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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Paris Campus 숙소

파리 캠퍼스는 기숙사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 집을 알아봐야 합니다.

저는 혼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에어비앤비를 통해 스튜디오를 따로 구했지만, 몇몇의 학생들은 하우스메이트를 구해 같이 살기도 합니다. 저는 부동산 중개 수수료와 인터넷이나 기타 부가 비용을 신경쓰기 싫어 에어비앤비를 통해 집을 구했습니다만, 저처럼 집을 알아보시는 분들은 9월서부터 미리 검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집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저는 집을 11월에 알아본 탓에 파리 오페라 근처 아주 열악한 미니 스튜디오를 말도 안되는 비용을 지불하고 한 달을 겨우 살다가, 그 다음 두 달은 마레 지구 근처 꽤 괜찮은 스튜디오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지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페라 근처의 스튜디오라 부를 수도 없는 하녀방에 대한 끔찍한 기억은 쉽게 떨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숙소를 찾는데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지 않으니, 저처럼 파리캠퍼스에 공부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미리 숙소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학교측에서도 숙소 찾는 방법으로 에어비앤비를 추천하고 있으니, 숙소를 조금 빨리 알아보신다면, 제가 했던 방법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_ COVID 19, Zoom 수업

이제 좀 적응하고 학업을 즐길 즈음 우리에게 닥친 COVID 19! 예외없이 저도 예상보다 조금 일찍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온라인으로 남은 학기를 이어 가기로 결정을 내렸고, 온라인 수업 또한 기존의 수업방식과 같게 운영되었습니다. Zoom으로 소모임 토론도 할 수 있었고, 다시 본 수업으로 복귀해 수업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이어 나갔습니다. 발표도 무리없이 진행되었고요.

사실 저는 이런 온라인 수업 역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짧은 시간이라 아쉽게 여기겠지만 저는 켄트에서 정말 마음껏 공부한 느낌입니다.

두 나라, 캠퍼스를 오가며 배운 학업들과 국내에 복귀해 줌으로 이어갔던 수업들도 저를 마음껏 공부에 몰두하게 했고, 모두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켄트 한 군데만 원서를 넣고 다른 곳은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공부를 만족스럽게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결국 켄트를 선택한 것은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_ 이용하면 좋을 대학 이벤트, Railcard 할인, 챙겨가면 좋을 비타민제, 전기장판, 캔터베리 Fish&Chips 맛집

학업외의 이야기를 좀 드려 보자면,,

켄트대학교에서는 재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여행 이벤트들을 제공합니다.

영국의 캐슬을 방문하는 여행, 혹은 전공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파리에서 루브르와 베르사유 궁전을 특별 해설사와 함께 가는 것, 로마로 며칠 현장학습을 가는 것과 같은 이벤트가 종종 개최됩니다.

비용은 별도로 내지 않거나 아주 소액만 지불하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기회들을 잘 활용하신다면 학업의 스트레스에서 잠시 떠나서 소중한 추억들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캔터베리에서 런던까지는 가깝기 때문에 National Express 버스를 이용하거나, Railcard 학생할인을 신청하여 기차를 타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런던에 바람 쐬러 가기 좋습니다. 특히 Railcard 학생할인은 제가 영국에서 잘 한 일 중에 하나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학생이라면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학생할인을 신청하여 딱 한 번만 사용하더라도 본전은 건질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석사 생활하면서 제게 필수적이었던 것은 비타민D 알약과 전기장판이었습니다. 이것들 덕분에 제 건강이 유지됐다고 생각되기도..;;:). 그리고, 사소한 팁 하나 더! 혹시 켄터베리로 공부나 여행하러 가시는 분들은 Marino’s Fish Bar에서 피쉬앤칩스를 꼭 드셔보세요! 현지인들, 동네 사람들이 항시 찾는 곳으로, 기름도 깨끗하고 정말 맛있는 피쉬앤칩스를 팝니다. 제가 지금 유일하게 그리워하는 영국 음식입니다.

_ SAY Intl. Kent대학

마지막으로 영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또 유학 생활을 하면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셨던 세이 유학 대표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저의 조잘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들어주시는 세이 유학 대표님을 알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저는 이제 석사 과정을 끝마쳤지만, 이후 박사 과정을 지원할 때도 세이 유학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영국 유학을 생각하고 계신 많은 분들께 세이 유학, 그리고 University of Kent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의 두서 없는 제 글이 영국 유학을 고민하시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유학을 앞두신 모든 분들도 무사히 학업 잘 끝내실 수 있길 바랍니다.

캡처

[영국유학 _ 파운데이션] Kings College London 의 Foundation Course 학생의 상세피드백 및 입학정보

캡처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파운데이션 과정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로 인사드립니다.

킹스컬리지 런던 부설 파운데이션 과정인데요,

마침 이번 9월에 입학한 학생분의 깨알같은 피드백이 도착해서 공유해 봅니다.

이 학생은 KCL Foundation Pathway 중 Economics & Mathematics를 선택한 학생으로 경제관련 학부과정으로 진학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KCL 뿐 아니라 UCL 등으로 입학을 고려하였기에 킹스컬리지런던 파운데이션을 선택했습니다.

자, 한번 학생의 말씀을 들어볼까요?


Pathway로 Economics & Mathematics를 선택한 제가 수강하는 module은

Course 관련해서 세 과목 (Economics, Mathematics for Social Sciences, Business and Society), 영어 (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이렇게 총 네 과목입니다. Course 관련 module은 각각 일주일 단위로 1시간 lecture + 1시간 source class (수학 제외) + 2시간 seminar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영어는 일주일에 총 5시간 세미나 형태로 진행됩니다.

1. Economics

렉처가 일주일에 1시간밖에 없어서 수업 깊이 자체가 크게 깊지는 않아요. 지금까지 Introduction (기초적인 경제 용어 구분 ex. microeconomics vs macroeoconomics / positive vs normative), Demand & Supply, Price Elasticity, Revenue, Cost 용어 구분 및 그래프, 이렇게 총 네 번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내용 자체가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아무래도 경제를 영어로 제대로 공부한 게 처음이어서 수업 전 날 미리 렉처 슬라이드로 예습을 하고 갑니다. 모르는 용어는 찾아보고, 생소한 개념이나 이해 안 되는 부분들은 체크해 뒀다가 수업을 들으면서 해결하거나 강의 끝나고 질문해서 여쭤봐요..! 사실 과목 자체의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은데 저는 처음에 영어로 강의 듣는 게 난관이었어요.. 그래서 학교 홈페이지에 업로드되는 강의 녹화 영상을 돌려보면서 (Listening 공부도 할 겸) 아예 dictation을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그 정도의 세밀함을 요구할 만큼 전반적인 학업에 있어서 강의의 비중이 큰 것 같진 않아요..! 세미나에서 매주, 지난 주 렉처 토픽을 다루는 핸드아웃으로 다시 공부하기도 하고 reading lists에 있는 textbook을 보고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교과서에 더 자세히 기술되어 있어서 저는 렉처는 토픽에 대한 예습 정도로 활용하고 교과서로 더 자세히 공부하거나 모르는 것은 수업 끝나고 여쭤보고 있어요!) 저는 수능 때 경제 과목을 선택했어서 아주 기초적인 지식은 갖추고 있는데 내옹을 처음 접하는 주변 친구들은 이론 자체를 어려워 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라면, 기왕이면 AP 같은 영문 교재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여기 와서 아는 지식을 영어로 전환하는 게 상당히 힘든데 처음부터 영어로 공부하면 저 같은 지리한 과정을 거듭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을 것 같아요!!ㅎㅎ

세미나와 source class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세미나에서 활용하는 핸드아웃도 기초적인 경제 이론 정도만 다루고 있어서 크게 어렵지는 않아요..!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제가 매 수업마다 제일 빨리 풀 정도로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다른 모든 과목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영어에 익숙해지는 게 관건인 것 같아요..! 문제를 풀고 나서 정답에 대한 근거를 설명하거나, 헷갈리는 것들을 질문할 때 영어 문제 때문에 망설이게 될 때가 있긴 한데,,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익숙해지고 나아지는 것 같아요! source class는 과목에서 사용되는 용어, 구문을 보다 아카데믹하게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수업인데 사실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본인이 활용하기 나름인 것 같은 게, 보통 선생님이 핸드아웃을 나눠주고 문장을 구성해 보라고 하신 다음에 궁금한 것을 질문하라고 하십니다! 크게 깊이 있는 수업은 아니고, 본인이 평소에 표현 상 궁금했던 것들을 미리 준비해 가서 피드백을 받는 식으로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11월에 제출하는 1000자 분량의 formative essay로 predicted grade를 산출하는데 공지를 오늘 받아서 당장 내일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2. Mathematics for Social Sciences

상경 계열 pathway를 선택한 학생들 모두가 필수적으로 듣는 module입니다.

아직까지 난이도는 한국으로 치면 중학교 1-2학년 수학이어서 사실 수업을 지루해 하는 친구들이 태반인 것 같아요..! (다음주에는 미분으로 갑자기 난이도가 상승하기는 하지만요 ㅎㅎ) 렉처는 선생님의 설명 및 풀이 후 주어진 시간 동안 학생들이 스스로 풀고 같이 점검하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수업 분위기가 상당히 산만합니다ㅋㅋㅋ 그래도 저는 친구들이랑 넷째 줄 매번 고정된 자리에 앉아서 나름 대답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적으로 (현재 배우는 내용보다) 아는 게 많아서, 선생님의 용어 사용이나 모호해 보이는 풀이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데 이런 호기심에서 비롯된 예리한(?) 질문을 꽤 좋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정답의 근거를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풀이를 중시한다고 느꼈습니다. 렉처, 세미나 통틀어서 ‘왜?’라는 질문을 많이 던지십니다! 내용 자체는 쉬워도 사고는 결코 가볍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세미나는 팀 단위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선생님으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정교하게 풀이를 교정함으로써 사고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표현, 풀이 자체에 익숙해지기 textbook을 보며 스스로 학습을 하고 있는데 역시나 접할수록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11월에 coursework에서 10퍼센트의 비중을 차지하며 predicted grade 산출을 위한 시험을 보는데 보고 나서 어떤지 알려드릴게요!

3. Business and Society

렉처 내용은 기초적인 수준인데 슬라이드에 인용된 구절들의 출처가 대부분 저널이어서 매번 예습할 때마다 시간이 좀 소요됩니다! 그래도 미리 수업 내용을 훑고 가면 수업은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듯합니다ㅎㅎ 주제마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꼭 옆에 있는 친구들과 몇 분 동안 discuss하라고 하시는데 이것도 미리 생각해 가면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Seminar에서는 렉처에서 배운 내용 관련 퀴즈, 디스커션 식으로 진행됩니다. 아직은 제가 (영어 문제 등으로) 크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다음 term에 디스커션이 coursework에 포함된다고 하니 이번 학기에 열심히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ㅎㅎ source class의 경우에 여태까지는 오늘까지 제출해야 하는 formative assignment 관련해서 critical analysis 사례 분석, 레퍼런스 다는 법, 인용하는 법 등등만을 수업했습니다. 그 시간에 자유롭게 질문할 수도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400자밖에 안 되는 formative 때문에 일주일 동안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레퍼런스 관련해서 질문을 5번은 한 것 같아요..ㅋㅋㅋ Harvard 스타일이 엄청 다양하고 띄어쓰기, 콤마 혹은 온점 사용, 문서 종류에 따른 포함/불포함 사항 등등 까다로운 게 너무 많아서 완벽하게 하는 데 시간을 엄청 소요했습니다..ㅎㅎ

formative 관련해서 더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주제는 렉처가 커버한 내용 (production, classical economics, capitalism) 중에 1개를 선택해서 평소 알고 있던 지식과의 같거나 다른 점, 출신 국가에서의 양상, future degree와의 connection(중 1개 이상)을 다루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세 주제를 모두 담았는데 주제, 소재 선정, 문단 구성, 인용할 레퍼런스 찾기 등등 모든 과정에서 이렇다 할 스킬이 없어서 남들보다 시간도 엄청 많이 들고 엄청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믹하고 포멀한 표현을 위해서 단어 용례도 매번 찾아보고 유의어도 계속 찾아봤는데, 최종적으로 표현을 다듬는 건 현지인한테 물어서 해결했습니다!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피드백은 과목 관련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영어는 학교 밖에서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듯합니다.ㅎㅎ 선생님은 형평성 때문에 제출 전에 글 전문을 읽으실 수는 없지만 궁금한 패러그래프를 특정해서 (미리 약속 후 가져가서) 여쭤보면 적극적으로 함께 고민해주십니다! 저는 제 future degree와의 connection이 불분명한 것 같아서 이걸 디벨롭하기 위해 피드백을 부탁드렸는데 make sense하다고 말씀해주셔서 확신을 갖고 쓰게 되었습니다..!ㅎㅎ

4. EAP

영어 수업은 크게 EAP와 Critical Thinking(?) 으로 나뉘는데 아이엘츠 8.0인 학생도 writing이 6.0이어서 같은 수업에 있는 걸 보니 분반의 기준에 있어서 writing 점수가 관건인 듯합니다..! 수업은 Academic English와 관련있는 모든 내용을 다루는데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생각 안 해본) 질문에 즉각적으로 (특히 영어로) 대답하는 게 아직까지는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ㅎㅎㅎ

11월까지 아웃라인, 12월까지 12000자 에세이를 제출해서 이것으로 predicted grade를 산출합니다. 주제와 reading pack이 공통이어서 요즘에는 관련 저널을 읽고 다루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꽤 서포트를 잘 해주시고 수업 외적으로도 친근하셔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이십니다ㅋㅋㅋ

5. 기타

퍼스널 튜터 : 지금까지 한 번 튜토리얼을 가졌고 몇 주 후에 또 있다고 하니 그 전까지 크게는 왕래가 없을 듯합니다.ㅎㅎ 그래도 Teams라는 메신저 플랫폼을 이용해서 궁금한 것을 여쭤보면 친절하고 자세하게 대답해주십니다.

유카스 : 학교에서 매주 Personal Statement, Choice, Application 세 파트로 나뉘어 있는 온라인 코스를 진행합니다. 매주 시간 내는 게 번거롭기는 한데 여러 측면에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미루지 않고 꾸준히 규칙적으로 UCAS를 준비할 수 있는 강제성도 있고, 정보들도 만족스러울 만큼 충분합니다!

전반적인 느낀점 : 확실히 대학에서는 independent learner가 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ㅎㅎ 학교에서도 여러 번 강조했지만, 개인적으로도 모든 건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걸 많이 느낍니다. 물론 어떤 선생님이든 궁금한 걸 여쭤보면 잘 대답해주시고 도와 주시지만, 먼저 적극적으로 임해야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과목 공부부터 과제까지 할 게 끝도 없이 쏟아져서 벅차기도 하고, 낮은 효율 때문에 힘들 때도 있지만 그냥 별 생각 없이 받아들이고 하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생각을 비우는 것 자체가 아직은 힘들지만요ㅠㅠ) 너무 정신없이 살아서 아직 만족도에 대한 생각은 깊게 안 해본 것 같습니다..! 일단 눈 앞에 주어진 것들을 하나씩 하다가 학업에 조금 숨 쉴 틈이 생길 때 그간을 돌아보며 다시 말씀 드릴게요..ㅎㅎㅎ

어떻게 준비했는지 : 오기 전에 화상 영어를 2주 정도 했는데 그것 말고는 제대로 한 학업적인 준비는 크게 없는 듯합니다.. 파운데이션에도 현지에서 어학 연수를 했거나 모국어가 영어인 친구들이 꽤 되어서 처음에 과거의 저를 후회하기는 했지만 그런 대로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께는 과목 별 textbook 정도는 미리 구매를 해서 꼼꼼하게 공부하고 오시면 훨씬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디스커션의 비중이 높은 수업 특성 상, 수업 내에서 소통이 가능한 수준의 reading 및 listening은 연습을 해오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직도 알아듣기 힘든 악센트가 많기 때문에 몇 주 더 지내봐야 할 것 같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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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서 없게 쓴 것 같지만 조금이라도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금요일이 유일하게 수업이 오후에 시작되는 날이라 새벽에 여유롭게 쓸 수 있었습니다!


글에 똑똑함이 뚝뚝 묻어나지요?:)

공부하느라 바쁠텐데 이렇게 학업생활에 대해 상세히 써줘서 얼마나 고맙고 기특한지요.ㅎㅎㅎ

2주 전 런던에서 밤이 늦도록 수다를 떨었던 게 생생하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습니다.

지금처럼 언제나 화.이.팅:)

끝으로 킹스 파운데이션 과정 간략 정리해 드립니다.

입학 지원 마감 : 2020년 3월 31일

지원 자격: 내신등급 3등급 이상, IELTS 6.0 (all section 5.5이상), 또는 Extended course 입학은 5.5도 가능

학비 : GBP 19800

지원가능 전공분야 :

Biology & Chemistry

Business Management & Social Science

Computer Science & Engineering

Economics & Mathematics

International Relations & Politics

Liberal Arts & Social Science

Mathematics & Business Management

Mathematics & Physics

특징 : 영국 전역의 명문대에 모두 지원할 수 있고, 성공적으로 프로그람을 마쳤을 시, 킹스컬리지 런던 대학의 학부과정은 대부분이 입학보장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킹스 사이트에서 확인 바랍니다.

지원문의는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kcl.ac.uk/study/foundations/internationalfoundation

KCL foundation fromKCL -> Youtube 동영상 확인

감사합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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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_개발학 석사과정]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세이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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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개발학 석사 유학을 결심하기까지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30대 중반의 기혼 여성으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안정된 환경을 벗어나 다시 자신의 꿈을 좇는다는 것, 절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거든요. 다행히도 남편이 저의 꿈을 응원하며 본인 또한 저와 함께 유학의 길을 걷겠다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고, 이후 저희는 여러 유학원들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유학원들을 여러 곳 방문했지만, 상담 내용은 솔직히 실망스러웠습니다. 행정적인 부분들의 경우 매뉴얼화 된 시스템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글쎄요. 대화를 하다 보니, 과연 유학을 준비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니즈를 세심하게 케어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조금 더 전문성을 갖춘 곳을 원했습니다.

믿음이 가는 곳을 찾을 때까지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세이를 발견했습니다. 영국 정규학위 과정, 특히 석∙박사 과정까지 컨설팅을 한다는 문구가 눈길을 끌더군요. 다른 유학원과는 다를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표님과의 첫 만남, 컨설팅을 받고 나오면서 저는 바로 마음을 결정했습니다.

우선, 상담 내용에서 대표님의 꼼꼼함과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남편과 저는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이 각자 달랐고, 또 전공과 커리큘럼에 따라 지원하는 학교 또한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함께 거주하려면 지역이 너무 멀리 떨어져서도 안되었기 때문에, 이것 저것 고민할 거리가 많았는데요.

이런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셨고, 학업적인 면에서도 각자가 원하는 바를 충족하려면 어느 학교가 우리에게 더 잘 맞을 지에 대해서도 상담해주셨습니다. 영국에서 석사를 마친 후, 박사까지도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석사 성적을 무조건(!) 잘 받아야 한다는 조언 또한 잊지 않으셨고요. 무엇보다, 늦은 시간에 찾아 뵌 데다가 상담 시간이 예상보다 너무 길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세심한 배려로 너무나 친절하게 컨설팅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대표님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 교정을 받은 후에 다시 한 번 세이의 전문성을 느꼈죠. 저의 미천한 영작 실력으로 채워졌던 자기소개서가 세이의 손을 거쳐 고급스러운 문장으로 탈바꿈 된 뒤, 다시 읽을 때의 그 놀라운 경험이란…ㅎㅎ

결국, 5개의 학교 중 제가 선택한 브리스톨 대학에서 개발학 석사 수업을 시작한 지 이제 2주가 되었네요. 아직은 적응하는 단계라 여러 모로 참 힘이 듭니다. 그럴 때마다, 올 초에 세이에서 주최한 세미나에서 어떤 연사 분이 들려주셨던 영국 석사 생활 후기가 종종 떠올라요. 석사 수업을 어떻게 따라가야 하는 지, 그리고 어떻게 Distinction(최우수 성적)을 받을 수 있었는 지… 영국의 석사 생활 적응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지금의 저에게 많은 귀감이 됩니다.

저의 지난 1년을 떠올려 보니, 세이를 통해 다양하게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제 주변에 어느 유학원을 선택해야 할 지 갈팡질팡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저는 이제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대표님과의 상담 한 번이면 아마 바로 해결될 거라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대표님 :)

안녕하세요 선생님,

메시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남편분과 함께 오셔서 차근차근 메모하시면서 대화나눴던 우리 첫 미팅이 기억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고 즐거웠던 미팅으로 기억해요.^^

영어도 잘 하시고 연구경력도 있으셔서 그런지…선생님, 뭐든지 꼼꼼하게 한번에 잘 해주셨어요!

그래서 같이 하는 시간동안 내내 선생님께 감사할 일이 많았고 마음이 편했답니다.

두 분 영국에서도 지금처럼 행복한 시간들로 꽉꽉 채우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학업도 늘 응원할게요. 어려운 일 있으시면 말씀주세요. 혹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기꺼이 하겠습니다.

세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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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_개발학 석사과정]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세이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영국유학_개발학 석사과정]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세이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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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S University of London 소아스 런던대학교와의 한국 공식 에이젼트, SAY 세이

soas 1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8월은 Clearing 수속과 세이 학생분들의 출국준비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어느새 조석으로 찬바람이 부는,, 여름과 가을 사이에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온라인상으로 자주 정보를 올리고 인사하는 것이 좋은 줄 압니다만, 때로는 그 시간에 보다 내실있는 작업을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간 조금 자주 인사드리지 못한 점, 이렇게 변명해 보구요:)

최근에 있은 세이 소식 하나 공유합니다.

런던대학교 소속인 소아스 대학교가 세이의 공식 파트너 대학교가 되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세이가 소아스 런던대학교의 한국 공식 에이젼트가 되었습니다.

소아스 런던대학교는 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 라는 이름만큼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등의 지역학과 개발학, 경제학, 법학 및 다양한 사회과학 분야의 전공들을 특화한 런던대학교 소속대학교입니다.

이 학업 분야에는 세계적인 석학들이 모이는 연구중심 대학교지요.

참고로 개발학 Development Studies은 세계 4위의 명성을 자랑합니다. (2018 QS World Ranking)

소아스에서 제공하는 주요 전공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부, 석사과정, 박사과정에서 아래의 전공들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Degrees by subject

Africa

Anthropology and Sociology

China and Inner Asia

Development Studies

Economics

English Studies

Financial and Management Studies

History

History of Art and Archaeology

Japan and Korea

Law

Linguistics

Music

Near and Middle East

Politics and International Studies

Religions and Philosophies

South Asia

South-East Asia

Film Studies

Gender Studies

International Studies and Diplomacy

Media Studies

Taiwan Studies

Translation Studies

소아스는 특색있는 전공분야들만 제공하는 조그만 사이즈의 대학이니만큰 그만의 ‘컬러’가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 어느 대학교보다 구성원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권 감수성이 좋은 대학이라는 인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재학생들의 만족도는 늘 매우 좋은 편입니다.

여기, 올해 입학자 분의 간단 피드백, 공유해 봅니다.

SOAS 커리큘럼, 학교 분위기며 그냥 소소한 이것저것들이 모두 맘에 들고 굉장히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정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대학교입니다.

아시겠지만 저는 소아스 외에 옥스포드, 캠브리지에도 제가 전공하려는 학과가 있었고 제 상황에서 현실성이 없어 보이지도 않아서 잠시 고민한 적이 있었지만,

가능한 석사 1년 동안은 대학도시보다는 런던에서 살고 싶기도 했고, 무엇보다 제가 그동안 들어왔던 (선임들로부터) 소아스라는 학교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이곳을 선택했어요.

요즘에는 정말 여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매일 들어요.

제 맘에 쏙 드네요.

또 여러분이 놓쳐서는 안될 정보로는

소아스는 영국에서 가장 수준 높은 Pathway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학사 예비과정 

이 과정들을 통해 학생들은 소아스 대학교의 학위과정에 안전하게 입학하는 것 뿐 아니라,

LSE, UCL, KCL등 영국 내 최고의 대학교로 입학하고 있습니다.

입학절차가 다른 대학에 비해 다소 까다롭긴 하지만 (인터뷰, 영어성적, 에세이 시험 등) 그만큼 높은 수준의 수업으로 이뤄져 있어서 어느 대학교에 입학하더라도 학업을 잘 이수할 수 있게 교육합니다.

앞으로도 소아스 대학교의

파운데이션 과정

석사 예비과정

학부과정

석사과정

박사과정

에 지원하실 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세이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 검토 및 학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so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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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Royal College of Art에서 건축과 도시를 공부할게 될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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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모두의 축복을 빌며,

금주 토요일에 영국으로 떠나며, RCA라는 학교의 진학을 끝으로 정들었던 세이 대표님과의 만남과 이별을 하게 되어 인사 올립니다.

약 10개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우고 익혔던 시간이었기에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떠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배움의 시간을 허락해주심에 감사 말씀 올리며, 부족한 부분도 많았을 텐데 늘 아울러주시고 격려해주신 최은영 대표님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추억하며 축복하겠습니다. 또한, 제 부족한 부분으로 인하여 힘드셨을 부분이 있다면 널리 헤아려주시길 청하고 싶습니다.

저는 7월부터 영국 Royal College of Art에서 건축과 도시를 공부할게 될 직장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피로해진 삶과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갖고 인생의 제2 막을 조심스레 준비하고자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유학이라는 길을 선택하고 준비하는 시간 동안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유학을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한 데다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수한 어려움으로 유학의 길은 더욱 어려워지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게다가 유학원에 대한 불신 때문에 유학원을 찾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0월쯤 세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할 수 있다는 다른 유학원과 달리 이 곳에서는 학생 개인의 어려운 점을 콕 집어서 말씀해주시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주었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사사로운 메일과 전화문의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진심으로 학생의 어려움을 공감해주셔서 심적으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처음 지원서부터 비자준비까지 꼼꼼히 여러 번 첨삭해주시고 스스로 제 이야기를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이드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를 잘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열어 다른 학생들과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최은영 대표님 없이 지금까지 혼자 유학을 준비했다면 절대 갈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긴 시간 동안 늘 도움 주시고 시간 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글과 학생에게 대하는 모습은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세이와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한 배움과 추억의 시간으로 평생 기억할 것을 약속드리며, 모쪼록 세이 인터네셔널이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좋은 곳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제가 섬기는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은총을 구하겠습니다.

Matthew 7:7-8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8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the one who seeks finds;

and to the one who knocks, the door will be opened.


선생님,

따뜻한 메시지에 감동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풀타임으로 일하고 가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하랴, 유학준비하랴.. 쉽지 않으셨을텐데 늘 긍정적인 마인드와 최선을 다하는 습관?이 이런 결과를 끌어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포트폴리오는 RCA 교수님도 울게 만들 정도로 아름답고 따뜻했어요. Artist statement는 마치 시 를 읽는 것 같았고요. 이런 훌륭한 작업을 곁에서 지켜보게 해주신 선생님께 오히려 제가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영광이었고요.

2년의 수학 후 또 어떻게 더 작업이 근사해질 수 있을지… 저도 기대가 되는데요:)

종종 인사 전할게요.

감사합니다.

SAY 드림

RCA는 QS World University Ranking에서 Art&Design 분야 5년 연속 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명실공히 영국에서 예술분야 최고의 대학교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CA 석사 박사과정 문의는 세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rca.ac.uk/news-and-events/news/rca-ranked-worlds-top-art-design-university-fifth-year/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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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국 유학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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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국 유학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9월부터 영국 런던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시작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출국예정중에 있습니다.

저는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중 정부의 지원으로 영국 연수의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처음 기뻤던 기분과는 달리 준비를 함에 있어 너무 막막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직장을 다니면서 유학을 동시에 준비하자니 시간은 부족한데 준비할 것은 많고 이미 대학을 졸업한지 오래 되어서 최신 정보를 구하는데도 한계가 많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모르겠더군요.

그런 와중에 세이를 만나게 된 건 큰 행운이었습니다.

일단 유학원이나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인터넷 검색을 하던 차에 세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20대 때 미국 유학을 준비한 적이 있어서 그 때의 경험을 토대로 유학원에서 제공하는 커리큘럼이나 사람들의 후기 정도만 보아도 그 곳이 어느 정도의 퀄러티가 있는 곳인지 판단하는 안목이 있었다고 할 수 있는데 세이는 영국유학에 특화된, 프로페셔널 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해주는 곳이라는 인상을 단번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첫 인상은 틀린 것이 아니어서 사실 지난해부터 지원을 하고 학교에서 입학허가서를 받고 최종 비자를 받게 될 때까지 모든 여정을 함께 해주신 세이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저의 영국행은 거의 불가능하거나 큰 난관에 부딪쳤을 때 힘들게 홀로 모든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시금 최은영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제가 이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지난 시간 동안 세이의 분들과 주고받은 이메일을 처음부터 한번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하나하나 선생님의 정성이 담긴 이메일이 무려 70여개의 달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늘 선생님께서는 빠른 피드백과 정확한 답변으로 막연한 불안감과 답답함으로 결과를 기다리는 저에게 실제적인 도움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는데 이는 세이를 거쳐간 모든 유학생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고마운 감정이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께 강력히 세이를 추천 드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모든 이유의 공통점은 다년간의 경험으로 무장된 전문성에서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영국 유학은 분명 미국이나 다른 지역 유학과는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학제 자체도 다르고 영국 특유의 학교 분위기와 지원 시 접근방식이 다른데 대다수의 유학원들은 이를 크게 신경 쓰지 않거나 그런 세분화된 정보까지 구체적으로 확보되어 있을 정도의 전문성이 없습니다. 영국이나 미국이건 SOP는 똑같다고 생각해서 가장 일반적이고 모범답안적인 결과물을 생산해주는 것으로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세이에서는 각 학생별로 지원하는 학교, 전공하려는 학문에 따라 차별화되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개개인별 가장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최대한의 장점을 살려 맞춤화된 글을 작성하는데 도움과 조언을 주십니다.

다음으로 영국 유학을 가려는 유학생의 입장에서는 입학 자체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영국에서 공부할 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이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유학원에서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입학에 필요한 SOP를 성공확률이 높은 방식으로 작성해서 유학생에게 도움을 주고 입학이 완료되면 그것으로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반면 세이에서는 SOP작성부터 이 SOP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지언정 본인의 것이 되도록 작성하는 단계에서부터 하나하나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완성도가 높은 자료를 본인의 힘으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학생을 독려하는데, 이것이 자극이 되고 향후 유학생활에서 실제로 에세이를 작성하거나 스스로 글을 쓰는데 큰 자산이 됩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세이에서 개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미리 영국에서 펼쳐질 대학생활을 경험하고 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습득하는 것도 향후 유학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자신 있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른 유학원과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이, 그 비결이 과연 뭘까 처음의 저처럼 궁금해 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그 해답을 유학 지원과정을 세이와 함께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이 내 한분 한분의 노력으로 업데이트 되는 영국 대학에 관한 최신 정보 입니다. 아마 다른 유학원들에서도 그 동안의 경험이나 축적된 자료를 토대로 영국유학에 있어 전문성을 강조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세이는 그 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통한 기존의 자료에만 그치지 않고 현재 진행형으로 변화하는 각 대학별 입시제도의 유형이나 특색들을 그때그때 적절하게 업데이트하여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입학제도라는 것도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유동적으로 계속 변하며 해마다 조금씩 다른 유형의 입학요구 조건들이 있는데 이런 세심한 정보들을 그냥 한국에 있어서만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세이는 1년에 분기별로 영국의 유수 학교들을 방문하여 각 학교의 입학관계자들에게 학생들에 필요한 따끈따끈한 정보를 언제나 제일 빨리 전달해 주십니다. 그래서 세이를 이용하는 지원자들은 한국에서 다른 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보다 그만큼 유리한 정보를 먼저 취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유수의 많은 영국 대학과의 네트워크는 실제로 지원자가 일단 지원을 시작하고 예기치 못한 문제들에 맞닥뜨릴 때 더욱 효과 있게 발휘되는데 지원자가 처할 수 있는 일련의 상황들을 적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대학에 쌓아둔 인적 네트워크 이상으로 효율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세이의 선생님은 각 대학과의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각 대학 담당자들과도 폭넓은 인맥을 보유하고 계셔서 개인 학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맞춤형으로 대처해 주시는 것을 실제로 경험했습니다. 입학허가서가 늦어지거나 중간에 대학 자체와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진행이 다시 원활하게 되고 진행속도가 단축될 수 있었습니다.

입학허가 후에 최종적으로 남아있는 비자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최근 비자 지원시스템과 비자발급이 마닐라에서 쉐필드로 넘어가는 등의 변화로 인해 비자 수속이 다소 늦어지는 상황이었고, 저는 비자를 해외에서 진행했어야 하는 특수한 상황이었는데도 영국유학의 전문가답게 제 경우에 맞춰 가장 적절한 방법을 알려주시어 혼자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을 쉽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영국 유학에 가장 최적화된 전문성을 두루 갖고 있는 세이의 더욱 큰 장점은 인간적이고 유학생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는 반응, 협조적인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학교를 지원해놓고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지원 한 단계 한 단계마다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걸림돌에 대처해야 할 때, 처음 해보는 과정이라 애매하고 막막하기만 할 때 언제든 손을 내밀면 그때 그때 곁에서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물적인 정보제공 측면에서뿐 아니라 결과를 기다리는 불안한 지원자로서 심적인 안정감을 받은 것도 저에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지원에서부터 최종 비자를 받게 될 때까지 7~8개월이 걸리는 긴 시간임을 감안할 때 그러한 심적인 안정감이 없었다면 어학시험을 준비하는 등 다른 지원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할 때도 그만큼 집중하지 못했을 것인데 세이의 세심한 배려로 가급적 다른 걱정을 하지 않고 제가 준비할 것에만 올인해서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에이전시나 의뢰인의 관계로 만난 사이었다면 저는 이제 가고 싶은 학교에 가게 되었고 유학에 관한 한 모든 절차가 끝났으므로 여기서 세이와의 관계는 종료되어야 맞는 것이겠지만 선생님께서 저의 영국 유학을 도와주신 과정은 여러모로 인간적이고 그 이상이라는 느낌 때문에 앞으로도 선생님과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첫 단계로 제가 공부하는 기간 동안 정보 수집 차 영국 대학들을 방문하실 기회가 있으시다면 기꺼이 만나서 선생님과 영국 유학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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