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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Studies 2nd in the world in the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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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Studies 2nd in the world in the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2

안녕하세요,

SOAS, University of London 소아스 대학교(세이 파트너 대학인) 가 개발학, 인류학 등 여러 전공에서 올해도 선전하였습니다.

오늘은 바로 2022년 QS Word University Ranking 소식을 가지고 왔는데요,

개발학 분야에서 소아스가 세계 2위에 올랐다는 뉴스입니다.

예상했던 바대로 1위에 Sussex가 자리했군요.

그 다음이 SOAS, Oxford, LSE, Cambridge입니다. Manchester도 7위를 차지했네요.

개발학은 역시 영국의 대학들이 압도적인 연구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시 소아스로 돌아와,

소아스 대학의 개발학 (Development Studies)은 오래전부터 명성이 있어왔고

2019년 이래로 늘 세계 TOP 10 이내에 위치했습니다. (2021년 5위, 2020년 6위, 2019년 8위)

이 외 세계 10위까지 오른 인류학(2021년 16위)과 15위까지 오른 정치학(2021년 21위)도 눈에 띕니다.

세계 100위 안에 드는 또 다른 소아스의 주목할만한 학과로는

역사, 영어 및 문학, 언어학, 현대 언어, 신학, 신학 및 종교 연구 및 사회학입니다.

* 소아스는 Asia, Africa, Middle East 에 관련된 연구에 있어 세계의 중심이 되는 연구기관이자 대학입니다. 더불어 Develpoment Studies, 지역학과 융합되는 다양한 학문들을 제공하는 런던대학 소속의 특성화 대학입니다. www.soas.ac.uk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원문으로 살펴보시기 바라고,

소아스 런던대학에 관한 모든 문의, 지원(학.석.박사.파운데이션.프리마스터)은 소아스 런던대학 한국오피스인 세이에 해주시면 언제나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 받을 수 있습니다.

봄꽃이 만개하고 포근한 봄날입니다.

건강한 한 주 시작하시고, 바쁘시더라도 봄꽃 만끽하는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SAY

Development Studies 2nd in the world in the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2


6 April 2022

SOAS University of London has once again featured amongst the world’s elite institutions in the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2. This year, Development Studies has continued to rise and is now ranked 2nd in the world (and in the UK). Development Studies has improved its ranking year on year since 2019 (ranking 5th in 2021, 6th in 2020, 8th in 2019).

Top global ranking subjects also include Anthropology which has risen to equal top 10 (16th in 2021) and Politics which has risen to rank 15 (21st in 2021).

Other notable subject rankings where SOAS is ranked in the top 100 in the world include History, English Language & Literature, Linguistics, Modern Languages, Theology, Divinity and Religious Studies and Sociology.

Development studies, Anthropology, Politics, Linguistics and Theology, Divinity and Religious Studies also ranked among the UK’s top 10. A further 11 other subjects also ranked among the top 50 in the UK.

SOAS also scored 96.7 in Academic Reputation in Development Studies.

Professor Zoë Marriage, Head of Development Studies, said:

“This is fantastic news for the department. It is a recognition of the achievements of colleagues, and of our students who apply their learning to diverse academic and professional contexts.

The whole department has responded not only to the immediate difficulties of teaching and researching through covid restrictions, but also to the intellectual, political and ethical challenges that have been posed by the global pandemic. Development Studies has never been so urgent and so long-term as it is now; congratulations to everyone on keeping the questions alive and keeping the answers coming.”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website.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university-subject-rankings/2022/development-studies

1. Sussex

2. SOAS

3. Oxford

4. LSE

5. Cambridge

6. Harvard

7. Manchester

8. UC Berkeley

9. University of Cape Town

10. Stanford

https://www.instagram.com/tv/CcDf_GpIOFG/?igshid=YmMyMTA2M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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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Higher Education World Ranking / QS World Ranking 2022_ 영국대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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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년도 세계랭킹 속 영국 대학들의 위상을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 계실것 같아 올립니다.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과 QS World University Ranking입니다.

둘 다 옥스포드가 1,2위에 올랐고요,

영국 대학이 타임즈하이어에는 100위내에 11개 대학이,

QS World 에는 17개 대학이 올랐습니다.

전공별로는 또 다르므로 본인의 전공 랭킹도 찾아보시면 좋겠네요.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2

Below are the top universities in the UK according to the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2. The 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critique institutions according to 13 key performance indicators including learning environment, research influence and international outlook.

1 University of Oxford

5 University of Cambridg

12 Imperial College London

18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

27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 University of London

30 University of Edinburgh

35 King’s College London, University of London

50 University of Manchester

78 University of Warwick

86 University of Glasgow

92 University of Bristol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2

(랭킹을 매기는 방법론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클릭하세요. )

https://www.topuniversities.com/qs-world-university-rankings/methodology

2 University of Oxford

3 University of Cambridge

7 Imperial College London

8 UCL

16 The University of Edinburgh

27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35 King’s College London

49 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 (LSE)

61 The University of Warwick

62 University of Bristol

73 University of Glasgow

77 University of Southampton

82 Durham University

90 University of Birmingham

91 University of St Andrews

92 University of Leeds

95 The University of Sheffield

세이의 대학 랭킹 이야기~

https://blog.naver.com/sassistsyou/22170155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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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LSE Pre-sessional English Course, 장학금 뉴스 Etc.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여러 주요 소식 전해드립니다.

LSE 지원자분들께서는 이미 신경을 집중하고 계시겠습니다만,

Pre-sessional English Course application이 시작되었고,

오늘자로 들어가보면 하기와 같이 자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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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허가를 받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영어성적이 있는 분들께서는

하루속히 자리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짧은 주수(5주)의 경우 Unconditional offer holders 도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하루속히 지원, 입학준비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상 LSE 관련은 마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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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정보 전달드립니다.

매년 INTO와 뉴캐슬대학교에서는 전세계 INTO 뉴캐슬파운데이션 입학 학생 중 선발하여 JV(Joint Venture)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내용

장학 금액(총액)

INTO 뉴캐슬 장학금

(파운데이션 학비에 적용 )

뉴캐슬 대학교 장학금

(학사과정 1학년 학비에 적용)

선발 인원 (아시아권)

10,000 GBP

5,000GBP

5,000GBP

5명 내외

지원 대상

2022년 9월, 2023년 1월 INTO Newcastle 파운데이션 프로그램 입학자 대상

선발 절차 안내

제출 서류를 제출기한까지 세이로 제출해주시면 접수가 되며, 이후 뉴캐슬 재단 장학생선발위원회에서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 선정, 장학금 최종합격자 여부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제출 기한

2022년 9월 입학자: 2022년 6월 23일

2023년 1월 입학자: 2022년 11월 23일

제출 서류

장학금 지원시 필요한 서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INTO 장학금 신청서 (양식 첨부)

Personal Statement

최종 성적표

IELTS 성적표

영국은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간 모습이고, 한국도 다행히 코로나 케이스가 조금 줄어들었네요.

하지만 끝까지 환절기 감기 그리고 코로나 조심하시면서 유학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저희가 가장 보람되고 기쁜 순간..을 자랑? 하면서 마치려고 학생분께서 주신 글을 캡쳐해 보았습니다. ㅎㅎ

저희 세이가 영국 박사과정 수속 잘 하는 것, 아시죠?

아래와 같은 메일은 저희를 더욱더 힘나게 한답니다:)

높은 퀄리티의 작업과 정성으로 항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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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Conservatoire _ MMus / MA(Performance) 등 영국 왕립음악원 지원 시 추천서 준비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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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입니다.

오늘은 영국 왕립음악원 비롯 여러 Consertatoire 를 지원하는 분들께 간단하지만 중요한 정보 전달드립니다.

국내에서 음대 졸업후 영국의 종합대학내에 있는 음악과를 지원하시거나

RAM, RCM과 같은 콘서바토어의 석사과정 MMus or MA 등으로 지원하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퍼포먼스 위주로 실기수업만을 원하시는 분들은 콘서바토어의 석사과정이 맞고,

논문도 쓰고 음악학에 보다 방점을 찍으면서 실기도 곁들이는 대학내의 음악전공을 원하신다면 음대랭킹이 높은 종합대학으로 지원하시면 됩니다. (종합대학교 내의 Music Master’s degree course는 보다 아카데믹한 과정임)

어디를 가시든 오디션을 비롯하여 지원서류들은 꼼꼼히 잘 준비하셔야 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 추천서 안내해 드립니다.

콘서바토어 지원은 UCAS 를 통해 진행됩니다.

추천서는 2부가 요구되고 하나는 아카데믹 추천서, 다른 하나는 실기능력을 증명해 줄 수 있는 프랙티컬 추천서가 필요합니다. 두 분의 추천인을 물색한 후 아래의 내용이 들어가도록 추천서를 작성해 대학으로 보내셔야 합니다.

<아카데믹 추천인 추천서 가이던스>

We would value your opinion on the above candidate’s academic and personal qualities, with reference to his/her application for the course applied for. It would be helpful if your reference could include information on the following aspects:

- Suitability for advanced training for the musical, drama or dance profession.

- General intelligence, application and powers of concentration.

- Actual and predicted educational qualifications.

- Reliability and powers of initiative.

Please return this reference to the conservatoires indicated by the candidate by email.

For music courses, if the applicant is applying before 1 October, you should aim to send your reference to each conservatoire by the end of October. If they are applying after the October deadline, you should aim to send your reference to each conservatoire as soon as possible.

For drama, dance, and musical theatre courses, you should aim to have your reference with each conservatoire as soon as possible, and no later than one month after the published deadline date for the course.

<실기추천인 추천서가이던스>

We would value your opinion on the above candidate’s practical and personal qualities, with reference to his/her application for the course applied for. It would be helpful if your reference could include information on the following aspects:

- Performing or composition ability, experience, and potential.

- General academic ability in music, drama, dance, or musical theatre.

- Practical skills.

- Attitude to work, and reliability.

- Professional commitment.

- Communicative ability.

참고하셔서 추천인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으시기 바라고,

콘서바토어 지원과

영국 음대 지원 전반에 대한 문의는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은 내년 입학을 위한 준비 시기입니다. (콘서바토어)

감사합니다.

세이

https://www.ucas.com/conservatoires/how-apply-through-ucas-conservato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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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Central Saint Martins Birkbeck MBA 소개 – 평범한 MBA가 아닌 세계적인 예술학교에서 하는 MBA는 어떻게 다를까

What happens when you mix an arts school with a business school?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눈발도 날리고 바람이 있는 다소 차가운 날이었네요. 수요일까지는 계속 추운날이 지속된다고 하니 다들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눈에 띄는 전공 하나가 있어서 공유하려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바로 세계적인 아트스쿨 Central Saint Martins (UAL)과 런던대 Birkbeck University가 손잡고 만든 MBA입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런던예술대 소속의 아트 스쿨로 Creative courses들로 가득 채워진 대학입니다.

버벡대학교는 런던대학 소속으로 주로 석박 위주의 연구중심대학교고요. School of Arts가 있고 경영분과가 있는 대학입니다. 또한 학교가 내실있으니 주변의 명문대들과 콜라보레이션이 활발한 대학인데요, 앞선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듯 UCL, UAL, RADA, Le Cordon Bleu 등등의 기관들과 협업하는 과정들이 더러 있어요.

이 두 대학이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를 만들어서 운영한지 좀 되었어요.

이 과정은 유학전공으로 MBA나 Strategic Marketing 또는 Design Thinking에 관심이 있는 young professional 들이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과정을 마치고 어느 기업에 입사해도 환영받을?만한 학업이라 생각해요.

참, 영국에서 2년 석사과정을 고려하시는 분들도 좋겠네요. 이 과정은 2년 과정의 파트타임으로 구성되어 있고 비자는 학생비자로 문제 없이 나옵니다.

아직 한국 학생분이 들어간 적은 한번도 없다고 하는군요.

그럼 Central Saint Martins Birkbeck MBA 가 어떻게 생겼는지 함께 볼까요.

Central Saint Martins Birkbeck MBA는 창의적인 접근 방식과 사회적 참여를 미래 리더십의 중심에 두는 조금 색다른 MBA입니다. Central Saint Martins에서 이 과정은 Culture and Enterprise 프로그램 소속이며 Birkbeck에서는 Department of Management 소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Central Saint Martins에서 이 코스를 선택하는 이유

_ 독특한 MBA: 이 공동 학위는 교육학, 전달 방식, 이해관계자 네트워크 등 여러 면에서 독특합니다.

_ 공동 네트워크: 두 개의 높은 평가를 받는 교육기관의 결합된 장점을 통해 광범위하고 지원적인 국제 네트워크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_ 유연한 학습: 이 과정을 통해 풀타임 경력을 계속하면서 파트타임으로 학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_ 학제 간 접근: 복잡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비판적 사고, 의사 결정, 감성 지능, 협상 및 창의적 인지 유연성을 개발하게 됩니다.

https://www.arts.ac.uk/subjects/business-and-management-and-science/postgraduate/master-of-business-administration-mba-csm

이 과정은 교육에 대한 정통 비즈니스 스쿨의 접근 방식에 도전합니다. 대신 학제 간 협력에 중점을 두지요.

창의적인 사고와 혁신을 핵심 재무 및 전략적 관리 기술과 결합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비즈니스 졸업생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또한 공감, 회복탄력성 및 점점 더 복잡해지는 세계에 적응하는 능력을 갖춘 미래의 지도자를 훈련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 두 학교들은 문화 경제가 향후 수십 년 동안 부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인식하고 있는 듯 싶습니다. 또한 혁신과 창의성이 새로운 산업,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의 중심이 되는 세상임을 강조합니다.

이 MBA 과정은 실무자와 리더들이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이수함과 동시에 디지털 및 데이터 중심 세계의 사회적, 정치적 과제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기술과 접근 방식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은 일자리의 미래 보고서를 위해 주요 글로벌 조직의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자문을 구했습니다. 2020년까지 직원이 필요로 하는 10가지 기술과 자질은 다음과 같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복잡한 문제 해결

비판적 사고

창의력

인력 관리

다른 사람들과 조정

감성 지능

판단과 의사결정

서비스 오리엔테이션

협상

인지 유연성

Central Saint Martins Birkbeck MBA는 이를 커리큘럼에 포함했습니다.

평가, 활동 및 교육 세션을 통해 경영능력 및 리더십 기술을 개발할 것입니다. 전략, 마케팅, 재무, 인적 자원, 관리, 운영, 계획, 혁신 및 문제 해결과 같은 기존의 전형적인 MBA 분야도 다룹니다.

Course Units

Central Saint Martins Birkbeck MBA 커리큘럼에는 4개의 Units이 있습니다. 모든 유닛에서 경영 관련 이론은 학습 및 교육에 대한 실제 문제 해결 접근 방식으로 통합됩니다. 이것은 이론과 실제의 진정한 수렴을 보장합니다.

Unit 1: Provocation and Enquiry

이 단원은 열망을 설정하고 MBA의 잠재력을 푸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우리는 일련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왜 여기에 있습니까? 무엇을 달성하려고 합니까? 이 활동에서는 교수 및 학습 콘텐츠를 만들고 공동 제작자로 활동하는 교육적 실습으로서의 공동 제작의 개념을 소개합니다. 이 단원은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내용, 기술 및 지식은 일련의 “스프린트”(단기 프로젝트 및 주제 영역)를 통해 경험됩니다.

Unit 2: Entrepreneurship in Action

인지된 필요가 어떻게 제품이나 서비스가 됩니까? 이 단원에서는 창의성, 혁신, 문제 해결 및 기업가 정신이 교차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 기업, 개인 및 팀으로서의 기업가의 발전을 탐구하고 기회를 식별하고 공식화합니다. 그런 다음 이러한 도구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합니다.

Unit 3: Effecting Change : Collaboration in Practice

이 단원에서는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변화의 필요성을 어떻게 식별하고 변화를 어떻게 평가하고 반영합니까? 그 변화는 누구에게, 어떻게 유익합니까? 리더십의 역할은 무엇이며 변화 에이전트는 복잡한 이해 관계자 네트워크와 어떻게 상호 작용합니까?

Unit 4: Extended Live Project or Dissertation

이 마지막 단원은 학습의 절정 역할을 합니다. 이전에 접했던 이론, 담론, 도구 및 프로세스를 비판적으로 반영해야 합니다. 또한 사회적 도전과 조직 기회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할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주도적 라이브 프로젝트 또는 자기 주도적 최종 논문의 형태를 취할 것입니다.


KEY INFORMATION

- 총 18개월, 60주, 주 30시간 학업

- Blended Part time / DL pathway. Online and 12 intensive study weekend sprints

- 180 credits

- Online and 대면수업 (Workshops, Webinars, Team work, Presentations, Interactions with relevant businesses and project hosts, Peer and external feedback, tutorial facilitation and evaluation)

- 채점방식: 각 스프린트마다 참여도, 팀롤, 디지털 교실에서의 온라인 교류, 리포트 및 에세이, 개별리포트, 그룹프리젠테이션, 라이브프로젝트 또는 논문 등

- 과정 기간 : Year 1 (22/23): Friday 23 September 2022 – Monday 4 September 2023

Year 2 (23/24): Friday 8 September 2023 – Monday 18 March 2024

- 입학조건: 대학교 졸업, 경력3년, 영어 IELTS 7.0


이 과정을 보면서, Cranfield University의 Design Thinking MDes과정이 떠올랐습니다.

유사점이 있습니다.

영국내 취업문제 없애주는 크랜필드 대학교도 같이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https://www.cranfield.ac.uk/courses/taught/design-thinking#

https://youtu.be/b51wchM8N8c

https://youtu.be/AKl0Y_mi0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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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공, 학교들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분들께서는 세이에 메일로 문의주시거나 면담신청 바랍니다.

예약후 방문,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

Web. www.sayinternational.co.kr

Web. https://blog.naver.com/sassistsyou

E. info@sayinternational.co.kr

T. 02 6339 8243

주소_서울시 종로구 종로5길 7 Tower 8 16층

오시는길_1호선 종각역 1번출구 / 5호선 광화문역 4번출구

SAY International

Address_16th Fl, Tower 8, 7 Jongro 5-gil, Jongro-gu, Seoul, South Korea (03157)

Office Location_Jongkak Station Exit No.1 or Gwanghwa-mun Station Exit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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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버벡 런던대학교 석사과정, MA Text and Performance (Camden People’s Theatre 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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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세이 파트너 대학 중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버벡대학은 런던대 소속으로 연구중심대학입니다. 주로 석.박위주의 수준높은 연구를 하는 대학인데 요샌 학부생도 많이 받고 있지요. 위치는 런던 한 중앙, UCL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 대학의 강점은 여러모로 매우 많다고 할 수 있는데요,

→ 우선 저녁에 수업을 하는 대학이라 관련 경력이 있거나 프로페셔널들이 다니는 학교란 점입니다. 수업에서 교수님으로부터 배우는 점도 크겠지만 과 친구들로부터 배우는 바도 크다는 것이죠.

→ 또 런던 소재 이름 있는 대학들이 절반이상이 외국학생들로 채워진 반면 이 버벡대학은 현지 학생들 혹은 유럽학생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것이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유학을 통해서 현지 네트웍을 갖기를 보다 원하는 학생들은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또 런던 소재 타 대학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이는 여러분들도 대학들의 학비 섹션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 저녁에 수업하는 대학이고 랭킹에 잘 드러나지 않다보니(석박위주였어서 구조적으로 일반 랭킹사이트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좋은 대학이 아니라고 섣부른 판단을 할 수 있는데요, 만일 버벡의 내실이 탄탄하지 않은 대학이라면 UCL, RADA, Central St.Martins, Le Cordon Bleu와 같은 해당필드에서 최상의 교육기관들이 협업을 하려고 할까요?

버벡의 많은 전공들이 해당 필드에서 최고의 교육기관들과 협업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Performing Arts 분야의 한 학과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MA Text and Performance 입니다.

https://youtu.be/IU_Ml_UGOic

버벡은 기존에 RADA와도 콜라보레이션을 했던 적이 있었고 Camden People’s Theatre (CPT)와도 수년동안 협업을 해왔습니다.

RADA는 국외적으로도 매우 유명세가 있지만 CPT는 영국내에서는 유명하나 모르는 분들도 많이 계실 듯 싶어요. 하지만 영국 드라마 유학에 관심있는 덕후?들은 아실 겁니다. ㅎ

1994년에 세워졌고 비전통적인 연극과 현시대의 이슈, 아젠다들을 고민하며 연극에 적용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씨어터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 학과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버벡의 아카데믹한 교수법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다져나가지만 덧붙여서 CPT에서 최종공연을 올리고 시설을 이용하며 고용에 극대화될 수 있는 각종 스킬들을 습득하게 됩니다. 대단하죠?:)

과정에 대해

과정에서 있을 스튜디오와 워크샵에서 학생들은 새로운 연극과 퍼포먼스를 창조해 내기위해 Voice, Movement, Playwriting, Direction 그리고 Dramaturgy 테크닉들을 활용하며 공부합니다.

강의와 세미나에서 현대 연극과 공연을 이해하기 위해 역사적, 철학적, 이론적인 자료와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현재의 관심사와 오래된 전통과 유산에 의해 형성되는 방식을 이해하게 됩니다.

MODULES

Collaborative Theatre Making

Introduction to Playwriting

Performing Texts

Theorising the Contemporary

MA TEXT AND PERFORMANCE DISSERTATION

Dissertation: Theatre and Performance Research

입학조건

학부 졸업 성적 2:2, 인문예술 분야, 관련 경력 고려, 인터뷰 있을 수 있음

IELTS 6.5 (각 섹션 6.0)

학비

Full-time international students: £16380 pa

이하 요점정리부분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IGHLIGHTS

이 석사과정은 버벡의 Birkbeck Centre for Contemporary Theatre에서 제공하는 학위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훌륭한 아티스트들이 상시 방문하여 마스터클라스를 제공해주고, 워크샵이나 public talks을 통해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방문한 아티스트들은 아래와 같다고 하는군요.

Recent visiting artists include: Dickie Beau, Bourgeois and Maurice, Stockard Channing, Karen Christopher, Tim Crouch, Anna Himali Howard, Myah Jeffers, Ed Kemp, Mel Kenyon, Namsi Khan, Rachel Mars, Simon Nelson, Gbolahan Obisesan, Anthony Simpson-Pike, Andrew Upton, David Eldridge and Brian Logan.

학생들은 학업과 동시에 비공식적이고 마크와는 상관없는 다양한 창의력 증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Graduate Research in Theatre 는 Birkbeck’s Centre for Contemporary Theatre의 석사생들 독서그룹이죠. 또한 학생들은 스쿨오브 아트에서 운영하는 여름 페스티벌 아트 위크에서 쇼를 펼칠 기회도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버벡대학의 석사과정, MA Text and Performance 에 대해 얘기해 봤습니다.

아직 지원이 열려 있으니 ‘이론과 실습이 조화롭게 구성된 연극학, 드라마분야 전공’을 찾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이 버벡대학교의 석사과정을 유심히 봐주시기 부탁드리고 한번 용기를 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버벡대학교 지원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세이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최근 버벡대학 졸업후 취업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분과의 대화를 담은 포스팅을 보여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sassistsyou/222631276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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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9_180050

[영국유학 세미나] 세이 Academic Seminar on 25th

<세미나 공지>

2월에도 세이 아카데믹 세미나 있습니다.

토픽은 How to write an essay, dissertaion in the UK academia?

입니다.

정회원만 초대합니다.

25일 오후 6시 30분 세이 세미나실에서 합니다.

신청은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AY

20220209_180050

<비회원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아직 영국의 많은 과정의 지원이 오픈 상태입니다.

따라서 수능 결과가 나오고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분들, 여전히 Foundation Programme 지원이 가능합니다.

(고등학교)성적표, 졸업증명서 영문본을 지참하고 상담예약 후 방문하시면 자세한 상담 가능합니다.

석사과정, 박사과정 또한 지원이 열려 있습니다.

몇몇 대학, 학과에서 데드라인을 갖고 있는 경우 클로즈한 곳도 있지만 대부분의 과정은 아직 오픈상태입니다.

또한 영국은 입학 심사 시 IELTS 성적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영어공부는 꾸준히 하되, 입학 지원 절차부터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IELTS 성적은 입학허가를 받은 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관련하여,

영국은 현재 비록 많은 확진자율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한국과 같이)

대부분의 사람들, 회사, 학교들은 일상으로 돌아간 모습입니다.

Fully vaccinated 인 이들은 영국에 들어가서 자가격리도 필수가 아닙니다.

** Good news for arrivals in the UK, now much easier – pre-departure tests are no longer required to enter and the day 2 test required after arrival is now the Lateral Flow Test (LFT) which is cheaper than the PCR test. Furthermore, fully vaccinated arrivals do not have to self-isolate until they receive a result.

상기 참고하시어 유학계획 세우시기 바라며,

궁금하신 사항 이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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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영국 석사 마친 후 취업까지! 세이가 묻고 경험자가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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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영국유학을 준비중이시거나, 저희 세이 블로그를 자주 들어오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작년에 영국에서 학사,석사, 박사 과정을 졸업한 자 즉, 학위과정을 마친 이들은 학위 취득 후 2년 체류가 가능한 Graduate Vis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세이 학생분 중 영국에서 석사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 Graduate Visa를 신청, 최근에 비자를 취득한 분이 계세요. 논문을 최고점수(Distinction)로 졸업하시고, 원하시던 회사에 취업까지 하셔서 이 지면을 빌어 한번 더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새해를 맞아 인사 겸 취업소식을 런던에서 전해주셨는데요,

많은 유학 준비생 분들께서 궁금해 하실 것도 같아 저희가 대신 질문하고 경험자로부터 답변을 받아보았습니다.

여기 공유해 드리니 많은 분들에게 알찬 정보, 나아가 희망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FYI: Graduate Visa

https://www.gov.uk/graduate-visa

7B73F786-ABB4-4B1B-9219-B505E50E5176

 

 

세이

안녕하세요?

메일 감사드려요:) 주시는 메일은 늘 반가운데 …이런 희소식까지 함께하니 정말 기쁩니다.

논문 Distinction과 취업이라.. 대단한데요. 하하

비자도 잘 나왔다니 다행입니다.

그럼 후배들을 위해 몇가지 질문을 드려볼게요:)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흔히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 이런 것들이라 생각해요.

유수의 좋은 해외기업들에서의 커리어를 접고 갑자기 영국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뭔가요?

영국에서의 1년 대학원 과정 이후 2년 워킹비자가 주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동기이기는 했지만

단순히 비자를 넘어 아무래도 영국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되어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이

유학 결심을 한 후 영국유학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막연하게 영국 유학을 생각하기는 했지만 어떤 대학원 그리고 어떤 과를 지원을 해야될지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물론 혼자 알아볼 수도 있었겠지만 영국의 그 많은 대학원들을 하나하나 다 알아보기에는 역부족이었던지라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세이 유학원과는 10년 전에 어학연수 때도 도움을 받았던 인연이 있던지라 다른 유학원은 생각도 안하고 바로 세이 유학원에 연락을 드렸어요. 유학이라고 해도 개개인의 취지나 유학 이후의 계획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니즈에 맞는 대학원과 과를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세이 유학원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일대일 상담을 통해서 제가 유학을 통해 원하고자 하는 방향을 듣고 저에게 맞을 만한 대학원 세네군데를 추천해주셨고 같이 지원할 과를 알아봐주셨어요.

직장을 다니며 유학 준비를 했기에 빠듯했지만 저 혼자 준비를 했다면 굉장히 정신없고 불안했을 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원서도 내가 혼자 준비를 해야 하는것과 전문가가 함께 더블 체크를 해준다는 것만으로도 심적으로 벌써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세이

그러게요. 벌써 십년이 지났어요.

언니가 먼저 경험했던 런던의 어학교에 그리고 그 홈스테이에 가겠노라고 어머님과 함께 오셨던 그 때를 또렷이 기억해요. (반짝반짝 빛나던 미모도 그대로요:))

연수를 마치고 오셔서도 한번의 인연이 더 있었지요. 저희가 통역 일손이 부족할 때 한번 부탁을 드렸고 아주 멋지게 수행해 주셨었죠.

그리고 나선 이번이 오랜만에 다시 뵙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어머님도요.

각설하고 다음 질문 드릴게요:)

석사과정을 무사히 마치려면 경험자로서 영어준비는 어느 정도 해가야 한다고 보시나요?

영어준비는 어느 정도가 아니라 최대한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이득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제가 다녔던 버벡 대학원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같은 경우는 동양인의 비중이 정말 적었어요. 90프로 학생이 유럽, 미국, 영국 학생들이었고 수업중 그룹 토론도 빠짐없이 있었고 조별 과제도 주어졌습니다. 여러 학생들과 같이 해야 하는 수업 방식이었기 때문에 내가 준비를 해가지 않고 내가 토론에 참여를 하지 않으면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다른 학생들과 맞는 영어 레벨이 필수였습니다. 그리고 논문 작성을 하면서도 영문 자료들을 빠르게 읽고 이해하고 또 교수님과 최대한 많은 소통이 중요하므로 영어 준비는 정말 가장 기본 요소라고 강조하고 싶어요.

세이

네. 맞아요. 버벡은 동양인보다 현지인이 그것도 직업을 갖고 일하는 프로들이 많이 다니는 대학이죠. 그래서 영어를 잘하고 해외기업 경험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는 정 님에게 권했던 것이었습니다. 정 님은 제가 뵙기에 영국에서 사신 경험때문인지 원래 그러신지 모르겠지만 한 국적의 아이덴터티만 가진 분이라기보다는 훨씬 넓은 시각과 다양성을 내재한 분 같아 보였어요. 그래서 어딜 가셔도 잘 버티실?거라고 믿었습니다. ㅎㅎ

참, 정 님은 영국에서 취업하고 일하신 경험이 있으시잖아요. 이를 많은 이들이 계획하고 동경?한다고 생각해요.

제게 사무실에서 잠시 알려주셨던 경험담은 거의 소설을 써도 좋을만큼 드라마틱하고 특별했던 기억이예요. 하하

모든 이들이 그런 끼, 깡, 능력이 있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본인의 영국에서 잡을 구했던 경험담을 짧게라도 들려주실 수 있나요?

영국에서 일을 잡기 위해 필수적인 요건들을 말씀해 주시면서요.

이건 글로 쓰기에 너무 긴데요 ㅎㅎㅎ

정말 간략하게 요약드리면 저는 2015년에 2년 워홀 비자로 있으면서 영국에서 일을 했던 경험이 있어요.

그때는 거의 맨땅에 헤딩이었고 약간의 경력은 있었지만 영국에서의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처음에 많이 거절 당했어요.

그래도 운이 좋게 영국의 한 회사에서의 경력을 시작으로 런던에서의 경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지금은 상황이 좀 변했지만 그 당시만 해도 런던은 아직 직접 찾아다니며 회사 문을 두드리면 기회가 열리는 곳이었어요.

영국에서 일을 잡기 위해 필수적인 요건들을 뽑자면 영어 실력, 기죽지 않을 배짱(?ㅎㅎ), 영국에서의 경력(경력이 없다면 학위)을 추천드립니다.

세이

네. 그렇군요.

까페에서 옆자리 영국인들의 (회사에 사람을 구한다는) 대화를 듣고 무작정 CV를 가지고 입사지원 하신 후 합격한 스토리는 정말 드라마틱하고 특별했어요. 또 오랜동안 입사를 희망했던 회사에 구인을 하지 않던 시기인데도 정 님이 끈질기게 컨택하여 입사했던 스토리도요.

런던에서 취업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들이 그 외에도 여러 개 기억에 오래 남았어요.

보통 사람은 확실히… 아닙니다. 하하. 대단하세요.

다시 또 질문으로 넘어가서,,

석사과정에서 논문 디스팅션을 받으셨는데… 그 비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제 논문 교수님과 정말 친했어요 ㅎㅎㅎ 원래는 일부러 이 교수님한테 배정받고 싶어서 논문 주제도 일부러 이 교수님 영역으로 정한거였는데 다른 지도 논문 교수님(버벡교수 아닌 외부 강사)한테 배정을 받아버렸어요.

그래서 학교에 바꿀 수 없냐고 문의해봤더니 저와 바꿀 의향이 있는 학생을 찾으면 맞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지도 교수님한테 배정받은 학생들 한명한명한테 메일을 썼어요. 그러고 운이 좋게도 저와 바꿀 의향이 있는 학생을 찾아서 제 논문 교수님과 같이 논문 작업을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이 교수님을 원했던 이유는 학생들을 엄청 적극적으로 서포트 해주시고 이메일 또는 메세지 답변도 정말 빠르세요.

다른 교수님들은 논문 미팅을 총 3번으로 제한하고 그 이외에는 답변도 안주시는데 이 교수님은 자기 학생들에게 늘 언제든지 였어요.

그리고 또 다른 비법은 저는 학교에서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신청해서 저를 도와주는 멘토 선배분이 계셨어요.

그 분도 제 논문 작업에 엄청 도와주시고 피드백도 많이 주셨어요. 물론 논문은 읽고 이해하고 작성하고 수정하는 스스로의 작업이긴 하지만 많이 얘기하고 조언을 구함으로서 훨씬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세이

석사과정을 마침과 동시에 잡도 구하셨는데요, 어떤 일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리고 또 그 비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하하 반복이네요:)

영국 마케팅 테크 회사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를 시작했어요.

저는 계속 마케팅 계열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경력을 쌓아와서 이쪽으로 계속 경력을 쌓을 생각이에요.

그런데 확실히 영국에서 석사학위가 있고, 비자를 취득하고 이전의 경력이 있으면 훨씬 잡을 찾기에 수월하더라고요.

세이

판데믹 시기에 영국살이를 하시면서 힘드신 일은 없었는지?

지인들이 유학준비를 한다면 이 상황에도 여전히 유학을 오라고 권하시고 싶으신지..? 도 궁금해요.

판데믹이 깔끔하게 끝나지 않는다고 해서 해야 하는 공부를 계속 미룰수도 없는 노릇이고

현재 영국이 시행하는 것처럼 위드 코로나로 생각하고 우리는 여전히 미래를 설계하고 할 일을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많은 이들이 이젠 슬슬 또 움직이고 있고요.

그래도 최근의 경험자로서의 정 님의 조언도 궁금합니다.

저는 이미 영국에서 이전에 몇년을 살았었고 친구들도 많이 있어서 팬데믹 시기에 영국 삶이 딱히 힘들다고는 느끼지 못했어요.

그런데 영국이 처음이고 아는 네트워크도 별로 없다고 한다면 팬데믹 시기에 영국 유학은 좀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영국이 제가 몇년 전에 알던 영국과는 정말 많이 변했어요. 코로나의 영향도 있지만 브렉시트의 영향도 많이 느껴지고요.

하지만 성취하고자 하는 바가 있고 집중한다면 여기서 못할 일은 또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런던에서 이렇게 잘 지내니 다른 분들도 그러실 수 있죠:)

세이

영국의 석사과정을 하신 것이 취업에 도움이 절대적으로 되었다고 보시는지요?

시기를 보면 그랬을 것 같긴 한데… 정 님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요.

네 앞써 말씀드렸지만, 확실히 도움이 돼요. 석사학위가 이력서에서 도움도 되지만 석사를 하고나서 느낀 게 제 영어 실력도 정말 많이 늘었다는게 스스로도 느껴졌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취업을 하는데 자신감이 더 늘었던거 같아요.

세이

아이고 많은 질문들에 일일이 성의있게 답변주셔서 감사드려요.

저와는 대화를 나눌 기회도 앞으로 많다고 보고 또 서로 오래 본 사이지만,

우리 정 님의 특별한 스토리와 경험담을 타인들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런던에서의 새로운 출발! 아무쪼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런던에서 뵙죠 우리:)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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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RE: 사우스햄튼으로 가는 길 (영국유학, 석사 MPA)

yoon

사우스햄튼으로 가는길(feat. SAY)

우리 조직에 입직한 지 11년 차에 국외훈련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 기쁨도 잠시(2019년 10월),

사무실의 업무는 업무대로 과중히 챙기면서

국외훈련 관련해서 헤쳐나가야 할 관문들도 끊임 없음에 좌절감을 느끼기도 하며,

“저 그냥 국외훈련 안가면 안될까요”를 마음속으로 무수히 외쳤었습니다.

영어권 국외훈련 대상 국가들 중 어느 국가를 가야할 지는

“퀸”과 “킹스맨”으로 부터 큰 감명과 영향을 받았던지라

영국으로 결정하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았으나, ^^

영국의 어떤 학교에 무슨 과정을 지원할 지 고민만 하며

인터넷으로 관련 자료들을 검색하던 중, 우연히

사우스햄튼대학교 행정학 석사 과정이 소개된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sassistsyou/221723274153)

게시물을 접한 뒤 “여긴 내가 가야 할 곳이다” 라는 강한 끌림을 느끼며 무작정 전화를 드린 후,

종로의 사무실로 찾아뵙게 되었고(2020년 1월),

그 분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한걸음 한걸음 올 수 있었습니다.

PS, CV, Reference 등 지원 서류를 꼼꼼히 검토해주신 덕분에

사우스햄튼 대학교로 부터 합격통보는 무난히 받았으나(2020년 3월),

7월 시작될 프리세셔널 세션을 기다리던 중 코로나19로 인해 각국의 비자센터가 폐쇄되고

대학교의 모든 프로그램이 불투명해지는 등

향후 계획을 알 수 없는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어(2020년 6월) … ㅠㅠ

국외훈련은 나와 인연이 아니라는 생각에 다시 본업에 충실히 임하려 마음을 돌리려던 중

SAY의 대표님의 조금만 더 힘내보자는 격려 말씀에 힘입어 마음을 다잡았었고,

어느새 시간이 흘러 온라인 프리세셔널 과정도 무사히 수료하여,

결국 사우스햄튼 대학교로부터 CAS E-mail 을 받아

지금은 비자 신청서를 작성 중입니다.(2020년 11월)

아직 영국 땅을 밟진 않았지만

최근 언론에서 코로나 백신 개발 소식이 속속 들리고 있고

그간의 세계 코로나 상황을 미루어 짐작하건대, 아마 비자 센터가 폐쇄되거나,

아니면 내년 1월 시작될 프로그램이 또 연기되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의 이 게시물이 예전의 저처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어둠 속을 헤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글을 올려봅니다.

영국 유학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세이 인터내셔널”과 함께 하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이 지면을 빌어,

세이 인터내셔널의 최은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간 도와주신 시간들을 잊지 않고, 영국에서도 충실한 시간들로 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 11월 23일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올해 처음 인사드리는군요.

하얗게 눈내린 새해에 :)

예전에 ~

그러니까 재작년에 받은 메일을 오늘 다시금 읽게 되어 반갑고 감사한 마음에 공유합니다.

그 때는 글을 작성해 주신 선생님께서 너무 개인정보를 많이 오픈해 주셨어서 ;; (선생님 보호차원에서 ;;)바로 여기로 옮기지 못했네요.

또 아마도 조금 민망하고 오글거리게 과찬의 말씀들을 적어주셨어서.. 조금 주저했던 것 같습니다. 헤헤

간혹 이런 감사의 글, 블로그에 올려서 홍보에 활용하라는, 을 받는데요..

모두 올리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갑자기, 새삼스레, 문득 ;; 올리게 되는 것도 좋네요.

사우스햄톤에서도 종종 예쁜 사진들과 근황 보내주셔서 얼마나 반갑고 좋았던지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잘 복귀하셔서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채워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아직 녹지 않은 눈이 괜시리 기분좋게 합니다.

그럼 오늘도 다들..괜찮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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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영국 드라마 스쿨 지원자들을 위한 책 소개 Drama School? The Excellent Audition Guide, Getting into Drama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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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드라마 유학

1년에 한 두분은 영국의 유명 드라마스쿨에 입학한다.

모든 전공을 다루지만, 드라마 전공은 내게 조금 남다른 애착이 있긴 한데.. 왜 그런지 오늘은 곰곰히 생각해 본다.

극이란 것들이 대부분 현대든 고전이든 문학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것이 많은데 아마도 문학이란 장르를 특별히 좋아하고 비교적 많이 읽던 습 때문이 아닐까 짐작한다.

다른 추론은 한국인이(교포아닌 초중고를 한국에서 다닌 한국출신) 영국에서 액팅을 전공하겠다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와 같은 기존의 단단한 틀을 깨는 도전에 해당하는데, 그 도전을 진심으로 지지하는 것을 넘어서서 어떻게든 슬쩍 동참해보고자 하는 욕구가 발동되기? 때문인 것도 같다.

이 지원자들이 특별히 대단한 이유는

드라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고 수많은 시간의 노력이 투영된 몸과 정신, 그리고 끼로 똘똘뭉친 영국인들 (혹은 언어장벽이 없는 이들) 속에서 한번 붙어보겠다는 그들의 패기 때문이다.

비교적 아카데믹한 드라마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에서 안전한 길을 찾으려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내가 뵙는 분들은 영국에서 에이젼시 계약을 통해 액트리스/액터로 본격적으로 일하고 살려는 분들이다. 타인종이 한국어 조금 배워서 한국에서 연기자로 살아남겠다고 도전하는 것과 같은데.. 상상해 보면 얼마나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것인지 짐작할 수 있다. 홀로 외롭게 열정 하나만을 가지고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 이들의 고군분투를 지켜보는 일은 때로는 버겁기까지 하다.

또 다른 애착의 근원은,, (진부한 말 같지만) 사람 때문인 듯 싶다.

사람.

연기를 연구하고 공부하는 이들을 나는 남다른 감수성과 지성을 지닌 이들이라고 정의한다.

타인의 삶을 끊임없이 해석하고 몸으로 경험해내는 작업을 밥벌이로 하는 이들.

예민한 감각을 시의적절하게 소환하고 유지할 수 있어야 하고 지적이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다.

좋은 배우와 연출가는 깊고 다양한 내면을 지녔다.

_ 드라마 전공자들이 보면 좋을 책들

Drama School? written by Helen Freeman (Actress, GSA teacher etc.)

Getting Into Drama School written by Nick Moseley (Principal Lecturer at RCSSD)

The Excellent Audition Guide written by Andy Johnson (writer, Performer, Drama school audition coach)

오늘 사무실을 찾아주신 김선생님.

한국에서 액팅을 가르치고 연기를 스스로도 끊임없이 공부하시는 분으로 위에 내가 말하는 좋은 배우이자 트레이너다.

드라마 스쿨 입학에 있어서는 꽤나 좋은 정보들이 여기 다 있다면서 책 세권을 건네주시고 가신다.

여기 SAY 북쉘브에 얹어놓고 상담하러 오는 이들이 있으면 보여주라고.. (쫌 많이 감동적인 따뜻한 말씀들과 커피도..:))

내달에 집중적인 연기트레이닝을 위해 런던으로 들어가신다고 한다.

부디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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