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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버벡 런던대학교 석사과정, MA Text and Performance (Camden People’s Theatre 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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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세이 파트너 대학 중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버벡대학은 런던대 소속으로 연구중심대학입니다. 주로 석.박위주의 수준높은 연구를 하는 대학인데 요샌 학부생도 많이 받고 있지요. 위치는 런던 한 중앙, UCL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 대학의 강점은 여러모로 매우 많다고 할 수 있는데요,

→ 우선 저녁에 수업을 하는 대학이라 관련 경력이 있거나 프로페셔널들이 다니는 학교란 점입니다. 수업에서 교수님으로부터 배우는 점도 크겠지만 과 친구들로부터 배우는 바도 크다는 것이죠.

→ 또 런던 소재 이름 있는 대학들이 절반이상이 외국학생들로 채워진 반면 이 버벡대학은 현지 학생들 혹은 유럽학생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것이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유학을 통해서 현지 네트웍을 갖기를 보다 원하는 학생들은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또 런던 소재 타 대학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이는 여러분들도 대학들의 학비 섹션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 저녁에 수업하는 대학이고 랭킹에 잘 드러나지 않다보니(석박위주였어서 구조적으로 일반 랭킹사이트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좋은 대학이 아니라고 섣부른 판단을 할 수 있는데요, 만일 버벡의 내실이 탄탄하지 않은 대학이라면 UCL, RADA, Central St.Martins, Le Cordon Bleu와 같은 해당필드에서 최상의 교육기관들이 협업을 하려고 할까요?

버벡의 많은 전공들이 해당 필드에서 최고의 교육기관들과 협업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Performing Arts 분야의 한 학과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MA Text and Performance 입니다.

https://youtu.be/IU_Ml_UGOic

버벡은 기존에 RADA와도 콜라보레이션을 했던 적이 있었고 Camden People’s Theatre (CPT)와도 수년동안 협업을 해왔습니다.

RADA는 국외적으로도 매우 유명세가 있지만 CPT는 영국내에서는 유명하나 모르는 분들도 많이 계실 듯 싶어요. 하지만 영국 드라마 유학에 관심있는 덕후?들은 아실 겁니다. ㅎ

1994년에 세워졌고 비전통적인 연극과 현시대의 이슈, 아젠다들을 고민하며 연극에 적용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씨어터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 학과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버벡의 아카데믹한 교수법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다져나가지만 덧붙여서 CPT에서 최종공연을 올리고 시설을 이용하며 고용에 극대화될 수 있는 각종 스킬들을 습득하게 됩니다. 대단하죠?:)

과정에 대해

과정에서 있을 스튜디오와 워크샵에서 학생들은 새로운 연극과 퍼포먼스를 창조해 내기위해 Voice, Movement, Playwriting, Direction 그리고 Dramaturgy 테크닉들을 활용하며 공부합니다.

강의와 세미나에서 현대 연극과 공연을 이해하기 위해 역사적, 철학적, 이론적인 자료와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현재의 관심사와 오래된 전통과 유산에 의해 형성되는 방식을 이해하게 됩니다.

MODULES

Collaborative Theatre Making

Introduction to Playwriting

Performing Texts

Theorising the Contemporary

MA TEXT AND PERFORMANCE DISSERTATION

Dissertation: Theatre and Performance Research

입학조건

학부 졸업 성적 2:2, 인문예술 분야, 관련 경력 고려, 인터뷰 있을 수 있음

IELTS 6.5 (각 섹션 6.0)

학비

Full-time international students: £16380 pa

이하 요점정리부분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IGHLIGHTS

이 석사과정은 버벡의 Birkbeck Centre for Contemporary Theatre에서 제공하는 학위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훌륭한 아티스트들이 상시 방문하여 마스터클라스를 제공해주고, 워크샵이나 public talks을 통해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방문한 아티스트들은 아래와 같다고 하는군요.

Recent visiting artists include: Dickie Beau, Bourgeois and Maurice, Stockard Channing, Karen Christopher, Tim Crouch, Anna Himali Howard, Myah Jeffers, Ed Kemp, Mel Kenyon, Namsi Khan, Rachel Mars, Simon Nelson, Gbolahan Obisesan, Anthony Simpson-Pike, Andrew Upton, David Eldridge and Brian Logan.

학생들은 학업과 동시에 비공식적이고 마크와는 상관없는 다양한 창의력 증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Graduate Research in Theatre 는 Birkbeck’s Centre for Contemporary Theatre의 석사생들 독서그룹이죠. 또한 학생들은 스쿨오브 아트에서 운영하는 여름 페스티벌 아트 위크에서 쇼를 펼칠 기회도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버벡대학의 석사과정, MA Text and Performance 에 대해 얘기해 봤습니다.

아직 지원이 열려 있으니 ‘이론과 실습이 조화롭게 구성된 연극학, 드라마분야 전공’을 찾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이 버벡대학교의 석사과정을 유심히 봐주시기 부탁드리고 한번 용기를 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버벡대학교 지원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세이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최근 버벡대학 졸업후 취업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분과의 대화를 담은 포스팅을 보여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sassistsyou/222631276034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

Web. www.sayinternatio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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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info@sayinternational.co.kr

T. 02 6339 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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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영국 석사 마친 후 취업까지! 세이가 묻고 경험자가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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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영국유학을 준비중이시거나, 저희 세이 블로그를 자주 들어오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작년에 영국에서 학사,석사, 박사 과정을 졸업한 자 즉, 학위과정을 마친 이들은 학위 취득 후 2년 체류가 가능한 Graduate Vis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세이 학생분 중 영국에서 석사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 Graduate Visa를 신청, 최근에 비자를 취득한 분이 계세요. 논문을 최고점수(Distinction)로 졸업하시고, 원하시던 회사에 취업까지 하셔서 이 지면을 빌어 한번 더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새해를 맞아 인사 겸 취업소식을 런던에서 전해주셨는데요,

많은 유학 준비생 분들께서 궁금해 하실 것도 같아 저희가 대신 질문하고 경험자로부터 답변을 받아보았습니다.

여기 공유해 드리니 많은 분들에게 알찬 정보, 나아가 희망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FYI: Graduate Visa

https://www.gov.uk/graduate-visa

7B73F786-ABB4-4B1B-9219-B505E50E5176

 

 

세이

안녕하세요?

메일 감사드려요:) 주시는 메일은 늘 반가운데 …이런 희소식까지 함께하니 정말 기쁩니다.

논문 Distinction과 취업이라.. 대단한데요. 하하

비자도 잘 나왔다니 다행입니다.

그럼 후배들을 위해 몇가지 질문을 드려볼게요:)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흔히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 이런 것들이라 생각해요.

유수의 좋은 해외기업들에서의 커리어를 접고 갑자기 영국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뭔가요?

영국에서의 1년 대학원 과정 이후 2년 워킹비자가 주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동기이기는 했지만

단순히 비자를 넘어 아무래도 영국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되어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이

유학 결심을 한 후 영국유학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막연하게 영국 유학을 생각하기는 했지만 어떤 대학원 그리고 어떤 과를 지원을 해야될지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물론 혼자 알아볼 수도 있었겠지만 영국의 그 많은 대학원들을 하나하나 다 알아보기에는 역부족이었던지라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세이 유학원과는 10년 전에 어학연수 때도 도움을 받았던 인연이 있던지라 다른 유학원은 생각도 안하고 바로 세이 유학원에 연락을 드렸어요. 유학이라고 해도 개개인의 취지나 유학 이후의 계획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니즈에 맞는 대학원과 과를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세이 유학원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일대일 상담을 통해서 제가 유학을 통해 원하고자 하는 방향을 듣고 저에게 맞을 만한 대학원 세네군데를 추천해주셨고 같이 지원할 과를 알아봐주셨어요.

직장을 다니며 유학 준비를 했기에 빠듯했지만 저 혼자 준비를 했다면 굉장히 정신없고 불안했을 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원서도 내가 혼자 준비를 해야 하는것과 전문가가 함께 더블 체크를 해준다는 것만으로도 심적으로 벌써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세이

그러게요. 벌써 십년이 지났어요.

언니가 먼저 경험했던 런던의 어학교에 그리고 그 홈스테이에 가겠노라고 어머님과 함께 오셨던 그 때를 또렷이 기억해요. (반짝반짝 빛나던 미모도 그대로요:))

연수를 마치고 오셔서도 한번의 인연이 더 있었지요. 저희가 통역 일손이 부족할 때 한번 부탁을 드렸고 아주 멋지게 수행해 주셨었죠.

그리고 나선 이번이 오랜만에 다시 뵙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어머님도요.

각설하고 다음 질문 드릴게요:)

석사과정을 무사히 마치려면 경험자로서 영어준비는 어느 정도 해가야 한다고 보시나요?

영어준비는 어느 정도가 아니라 최대한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이득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제가 다녔던 버벡 대학원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같은 경우는 동양인의 비중이 정말 적었어요. 90프로 학생이 유럽, 미국, 영국 학생들이었고 수업중 그룹 토론도 빠짐없이 있었고 조별 과제도 주어졌습니다. 여러 학생들과 같이 해야 하는 수업 방식이었기 때문에 내가 준비를 해가지 않고 내가 토론에 참여를 하지 않으면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다른 학생들과 맞는 영어 레벨이 필수였습니다. 그리고 논문 작성을 하면서도 영문 자료들을 빠르게 읽고 이해하고 또 교수님과 최대한 많은 소통이 중요하므로 영어 준비는 정말 가장 기본 요소라고 강조하고 싶어요.

세이

네. 맞아요. 버벡은 동양인보다 현지인이 그것도 직업을 갖고 일하는 프로들이 많이 다니는 대학이죠. 그래서 영어를 잘하고 해외기업 경험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는 정 님에게 권했던 것이었습니다. 정 님은 제가 뵙기에 영국에서 사신 경험때문인지 원래 그러신지 모르겠지만 한 국적의 아이덴터티만 가진 분이라기보다는 훨씬 넓은 시각과 다양성을 내재한 분 같아 보였어요. 그래서 어딜 가셔도 잘 버티실?거라고 믿었습니다. ㅎㅎ

참, 정 님은 영국에서 취업하고 일하신 경험이 있으시잖아요. 이를 많은 이들이 계획하고 동경?한다고 생각해요.

제게 사무실에서 잠시 알려주셨던 경험담은 거의 소설을 써도 좋을만큼 드라마틱하고 특별했던 기억이예요. 하하

모든 이들이 그런 끼, 깡, 능력이 있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본인의 영국에서 잡을 구했던 경험담을 짧게라도 들려주실 수 있나요?

영국에서 일을 잡기 위해 필수적인 요건들을 말씀해 주시면서요.

이건 글로 쓰기에 너무 긴데요 ㅎㅎㅎ

정말 간략하게 요약드리면 저는 2015년에 2년 워홀 비자로 있으면서 영국에서 일을 했던 경험이 있어요.

그때는 거의 맨땅에 헤딩이었고 약간의 경력은 있었지만 영국에서의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처음에 많이 거절 당했어요.

그래도 운이 좋게 영국의 한 회사에서의 경력을 시작으로 런던에서의 경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지금은 상황이 좀 변했지만 그 당시만 해도 런던은 아직 직접 찾아다니며 회사 문을 두드리면 기회가 열리는 곳이었어요.

영국에서 일을 잡기 위해 필수적인 요건들을 뽑자면 영어 실력, 기죽지 않을 배짱(?ㅎㅎ), 영국에서의 경력(경력이 없다면 학위)을 추천드립니다.

세이

네. 그렇군요.

까페에서 옆자리 영국인들의 (회사에 사람을 구한다는) 대화를 듣고 무작정 CV를 가지고 입사지원 하신 후 합격한 스토리는 정말 드라마틱하고 특별했어요. 또 오랜동안 입사를 희망했던 회사에 구인을 하지 않던 시기인데도 정 님이 끈질기게 컨택하여 입사했던 스토리도요.

런던에서 취업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들이 그 외에도 여러 개 기억에 오래 남았어요.

보통 사람은 확실히… 아닙니다. 하하. 대단하세요.

다시 또 질문으로 넘어가서,,

석사과정에서 논문 디스팅션을 받으셨는데… 그 비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제 논문 교수님과 정말 친했어요 ㅎㅎㅎ 원래는 일부러 이 교수님한테 배정받고 싶어서 논문 주제도 일부러 이 교수님 영역으로 정한거였는데 다른 지도 논문 교수님(버벡교수 아닌 외부 강사)한테 배정을 받아버렸어요.

그래서 학교에 바꿀 수 없냐고 문의해봤더니 저와 바꿀 의향이 있는 학생을 찾으면 맞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지도 교수님한테 배정받은 학생들 한명한명한테 메일을 썼어요. 그러고 운이 좋게도 저와 바꿀 의향이 있는 학생을 찾아서 제 논문 교수님과 같이 논문 작업을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이 교수님을 원했던 이유는 학생들을 엄청 적극적으로 서포트 해주시고 이메일 또는 메세지 답변도 정말 빠르세요.

다른 교수님들은 논문 미팅을 총 3번으로 제한하고 그 이외에는 답변도 안주시는데 이 교수님은 자기 학생들에게 늘 언제든지 였어요.

그리고 또 다른 비법은 저는 학교에서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신청해서 저를 도와주는 멘토 선배분이 계셨어요.

그 분도 제 논문 작업에 엄청 도와주시고 피드백도 많이 주셨어요. 물론 논문은 읽고 이해하고 작성하고 수정하는 스스로의 작업이긴 하지만 많이 얘기하고 조언을 구함으로서 훨씬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세이

석사과정을 마침과 동시에 잡도 구하셨는데요, 어떤 일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리고 또 그 비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하하 반복이네요:)

영국 마케팅 테크 회사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를 시작했어요.

저는 계속 마케팅 계열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경력을 쌓아와서 이쪽으로 계속 경력을 쌓을 생각이에요.

그런데 확실히 영국에서 석사학위가 있고, 비자를 취득하고 이전의 경력이 있으면 훨씬 잡을 찾기에 수월하더라고요.

세이

판데믹 시기에 영국살이를 하시면서 힘드신 일은 없었는지?

지인들이 유학준비를 한다면 이 상황에도 여전히 유학을 오라고 권하시고 싶으신지..? 도 궁금해요.

판데믹이 깔끔하게 끝나지 않는다고 해서 해야 하는 공부를 계속 미룰수도 없는 노릇이고

현재 영국이 시행하는 것처럼 위드 코로나로 생각하고 우리는 여전히 미래를 설계하고 할 일을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많은 이들이 이젠 슬슬 또 움직이고 있고요.

그래도 최근의 경험자로서의 정 님의 조언도 궁금합니다.

저는 이미 영국에서 이전에 몇년을 살았었고 친구들도 많이 있어서 팬데믹 시기에 영국 삶이 딱히 힘들다고는 느끼지 못했어요.

그런데 영국이 처음이고 아는 네트워크도 별로 없다고 한다면 팬데믹 시기에 영국 유학은 좀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영국이 제가 몇년 전에 알던 영국과는 정말 많이 변했어요. 코로나의 영향도 있지만 브렉시트의 영향도 많이 느껴지고요.

하지만 성취하고자 하는 바가 있고 집중한다면 여기서 못할 일은 또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런던에서 이렇게 잘 지내니 다른 분들도 그러실 수 있죠:)

세이

영국의 석사과정을 하신 것이 취업에 도움이 절대적으로 되었다고 보시는지요?

시기를 보면 그랬을 것 같긴 한데… 정 님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요.

네 앞써 말씀드렸지만, 확실히 도움이 돼요. 석사학위가 이력서에서 도움도 되지만 석사를 하고나서 느낀 게 제 영어 실력도 정말 많이 늘었다는게 스스로도 느껴졌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취업을 하는데 자신감이 더 늘었던거 같아요.

세이

아이고 많은 질문들에 일일이 성의있게 답변주셔서 감사드려요.

저와는 대화를 나눌 기회도 앞으로 많다고 보고 또 서로 오래 본 사이지만,

우리 정 님의 특별한 스토리와 경험담을 타인들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런던에서의 새로운 출발! 아무쪼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런던에서 뵙죠 우리:)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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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33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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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벡 런던대학교와 Le Cordon Bleu가 동시 제공하는,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BBA (H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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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요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익할 정보를 가지고 인사드립니다.

영국에도 요리유학을 은근히 많은 분들이 가는데요, 최근에는 영국에서 요리유학을 한 한국의 유명쉐프들도 미디어를 통해 자주 소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국의 음식은 볼품이 없다! 는 악평이 늘 꼬리표처럼 달려 있기는 하지만, 다양한 요리를 접할 수 있는 외식산업은 그 어느 국가보다 발달해 있습니다. 또한 유럽국가들과 인접해 있으며 영어로 수업을 받을 수 있으니 여전히 요리유학국가로 선호되고 있지요.

오늘 알려드릴 소식은,

국내에 캠퍼스도 갖고 있어 많이 알려져 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리학교인 Le Cordon Bleu 가 런던대학교 소속의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학부과정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BBA (Hons) 프로그람인데요. 3년으로 구성된 학부 과정입니다.

Le Cordon Bleu

요리학교 자체로는 훌륭한 프로강사진, 실무위주의 커리큘럼, 캠퍼스의 위치 등 장점이 많은 학교이지만, 기존의 디플로마 과정들로 만족해야만 했고 학위를 취득할 수는 없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지요.

국내든 해외든 대학을 졸업하고 관련경력을 조금이라도 쌓은 분들은 이런 디플롬 과정들만으로도 충분한 교육이 되고 네트웍을 쌓는데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부터 요리를 배우려고 하는 학생들에게는 학위취득은 다른 곳에서 해야 한다는 것이 그간의 걸림돌이었습니다.

(물론 요리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영국 내 괜찮은 컬리지들이 더러 있긴 합니다만, e.g. University Birmingham College)

https://www.cordonbleu.edu/london/hotel-restaurant-culinary-management/en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저희 세이의 파트너 대학교 중 하나로, 런던대학교 소속의 연구중심 대학교입니다.

각 분야에 실무경험이 있는 수준높은 학생들이 다니는 대학으로 유명하지요. 오랜 기간 학부과정보다 석사 박사의 연구과정에 촛점을 두었었고, 이브닝 클라스로 수업이 진행되었던 대학이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보는 타임즈, 가디언, 콤플리트와 같은 영국대학 종합랭킹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아는 이들은 아는 ‘실력있는 학생!’들로 붐비는 런던대학교입니다.

이 프로그람은 버벡대학의 School of Business, Economics and Informatics, the Department of Management 에서 협업하여 이뤄집니다. 버벡대학의 매니지먼트 디파트먼트는 다양한 경영분야의 교육, 연구 그리고 컨설턴시에 있어 세계적으로 우수성이 인정된 디파트먼트입니다. 교수진들은 활발히 연구하는 연구자들이자, 열정적인 교육자 그리고 정기적으로 세계의 선두 저널들에 최신 논문을 발표하는 전문가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버벡 대학교가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BBA (Hons) 학위를 르꼬르동블루와 손잡고 제공한다는 것은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실무를 르꼬르동블루에서 내실있게 배우고, 매니지먼트 이론을 버벡대학으로부터 보강하여 궁극에 런던대학교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니, 학생들은 기존보다 훨씬 전략적이고 만족스러운 커리어 플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www.bbk.ac.uk/study/2019/undergraduate/programmes/UUBBCULM_C/

배우게 되는 수업과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1학년 필수과목

Culinary Techniques

Introduction to Accounting

Management Studies I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

Principles of Marketing (Undergraduate)

The Global Food and Beverage Environment

Wine and Beverages

▶1학년과 2학년 사이에 여름 인턴쉽이 있습니다.

※ 2학년 필수과목

Development and Evaluation of Food

Food and Beverage Business Concepts

Food and Beverage Management

Internship module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I

Principles of Project Management

Services Marketing

※ 2학년 선택과목

Critical Perspectives on People Management

Digital Marketing

Management of Innovation (level 5)

※ 3학년 필수과목

Ethics and Sustainability in Food and Beverages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II

Researching the Workplace (Final Project)

Service Operations Management

※ 3학년 선택과목

Brand Development

Entrepreneurship and Small Business

학비: £13,000 per year (overseas students) / 년

입학조건

112 UCAS tariff points.

Applicants will be expected to have grade C in GCSE-level English and Mathematics.

(IELTS Academic Test) score of 6.5, with no less than 6.0 in each of the sub-tests

유명한 레스토랑이 즐비한 런던의 중심가에 위치한 캠퍼스

저렴한 학비 £13,000!

인턴쉽의 기회!!

르꼬르동블루에서 요리를 배우고,

런던 대학교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학부 과정!

아마도 기존의 요리스쿨들이 가지고 있던 취약점(위치, 학비, 학위제공유무, 실무 이론의 균형 등)을 완벽하게 보완한 최상의 요리교육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동영상을 통해 학생들의 피드백과 현지 학업환경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원문의는 버벡대학교 한국 사무소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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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벡대학교 비교문학 및 문화연구(현대언어) 석사 장학금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 오늘은 SAY의 파트너대학인 버벡의 석사 장학금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비교문학이나 문화연구는 국내대학에서도 융합과정 등(ex. 성균관대)으로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장학금 규모가 무척 큰 것은 아니지만 해외에서 비교문화/문학을 연구하고 싶은 분들께는 좋은 기회일 것 같습니다.^^ 버벡은 인문학과 심리학등 연구중심 과목들이 특히 강한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SAY의 파트너대학으로 런던에 위치해있으며 본디 야간대학으로 출발했으나 다양한 지표에서 강점을 보이는 대학입니다. (현재는 종합대학규모로 점점 지원과정을 확장하는 추세입니다.)

SAY는 그간 버벡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해왔는데요.

아래 글은 버벡대학교 소개 글입니다.^^

http://ukuniversity.co.kr/220798597355

가장 최근에는 버벡의 심리학과가 영국내에서 무려 9위를 기록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렸네요.

 

http://ukuniversity.co.kr/221404586005

 

 


AARON SIMS SCHOLARSHIPS: FOR POSTGRADUATE LANGUAGE STUDENTS

버벡의 동문인 Dr Aaron Sims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장학금입니다.

전공

MA Comparative Literary and Cultural Studies(Modern Languages)

비교문학 및 문화연구(현대언어) 석사과정

마감일

2019년 9월 2일 월요일 정오

지원규모

£3500 (풀타임 기준 일시지급 수령액 기준)

기타

-1년간의 풀타임 등록생

-MA/MRes 로 해당 전공 연구생

-학부성적 영국기준 2:1 이상

-이 장학금은 보조적인 역할을 하므로 해당 과정에 등록할만한 경제적 준비가 되어있어야 함

장학금 안내페이지

영국 런던 버벡대학교 수속 문의는 한국 공식사무소인 SAY에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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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벡대학교 심리학과가 영국에서 9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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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누르면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최근 SAY의 파트너대학이 영국대학랭킹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었다는 소식을 자주 전해드리게 되네요. :)

이번에 전해드릴 소식은 University of Birkbeck의 랭킹 소식입니다. 버벡대학교가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Subject Rankings에서 심리학 분야 런던 내 3위, 영국 내 9위!를 기록했다고 해요. 

교육과 연구 평가 기준에서는 심리학과가 전 세계 85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 전에는, 인문학 분야에서 월드랭킹 top100을 기록했다고 하니 정말 기쁜소식이네요.

버벡은 런던에 위치하면서도, 인문학 분야에서 특히 강점을 보이는 대학인데요. 이전에는 야간과정만 개설되었다가 점차 학위를 확장하는 추세입니다. 버벡대학과 관련해서는 세이가 자세히 포스팅한 바 있으니 참고해주시고요. :)

http://ukuniversity.co.kr/220798597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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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kbeck 대학이 주최하는 Sports Management Live-streamed Seminar 가 진행됩니다! (2월 13일)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오늘은 세이의 파트너 대학이자, 스포츠 경영학으로 유명한 버벡대학에서 주최하는 세미나를 하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버벡 스포츠 경영 센터에서 주최하는 오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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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블로그를 통해 한 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지만, 버벡의 Sports Business & Management 학과는 세계 최고로 손꼽힙니다. 첼시, FIFA, IOC 등 다양한 스포츠 에이전시들에 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세이 블로그 포스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버벡대학 및 Sports Management 소개

 

오픈 세미나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for The Sports Industry in the Digital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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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월 13일 월요일 18:00(GMT)
주최  Birkbeck Sport Business Centre
참가비  무료로 현장 참여 및 실시간 라이브 시청 가능
주제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for The Sports Industry in the Digital Age’

스포츠 법률가들이 패널로 참여하며,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시장에서 스포츠 산업이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하는 지에 대한 실용적인 내용들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스포츠 에이전시에 취직하기 위해 관련 전공들에 관심 갖고 계시는 분들은 잠시 시간 내시어 시청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현지 참여 및 스트리밍 시청은 모두 무료이지만, 사전에 등록을 해두셔야 합니다. 관련 정보와 등록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미나 정보 및 시청 예약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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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빨간 네모의 등록 버튼을 누르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시청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꼭! 사전 등록하세요.

사진출처
eventbrite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www.ukuniversity.co.kr

Email: sera@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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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학비혜택 안내 –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유학준비생 여러분들의 큰 관심사일 수밖에 없는 ‘유학 비용’의 부담을 줄여드리고자
세이는 각 대학 및 외부 장학혜택들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세이 파트너대학 장학금 제도 소개 2탄(저번 Northumbria University에 이어)으로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의 장학금 및 학비 혜택 제도를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노섬브리아 장학제도는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SAY BLOG에서 보는 장학금/ 학비혜택 안내 – Northumbria University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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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쉐브닝 장학금>

 

버벡대학 역시 쉐브닝 장학금(영국 외무성 장학금) 수여 대상 대학입니다. 쉐브닝 장학금은 여러 번 소개해 드린 대로, 석박사 과정의 외국유학생들에게 학비 뿐만 아니라 생활비까지 지원해주는 장학금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세이 블로그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AY BLOG에서 보는 쉐브닝 장학금 – 2016년 마감 안내 

버벡대학에서는 쉐브닝 장학금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고, 매년 수혜받는 학생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쉐브닝 기구와 연계하여 대학에서 직접 제공하는 장학금 제도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탠다드 쉐브닝 어워즈

본 제도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이, 학비와 생활비 모두 영국정부(쉐브닝 사무국)로부터 제공되는 장학금입니다.

수여 가능 대상

모든 full-time Master’s degree

인원제한

없음

*버벡- 쉐브닝 파트너쉽 어워즈

이 제도는 대학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 혜택을 주기 위해 쉐브닝 재단과 직접 파트너 연계를 맺고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수업료는 버벡대학에서 제공, 생활비는 영국정부(쉐브닝 사무국)에서 제공합니다. 스탠다드 제도와 달리 지원가능한 과정이 따로 선별되어 있고 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본인의 과정을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여 가능 대상

MA Arts Policy and Management
MSc Educational Neuroscience
MSc Finance
MSc Creative Industries
MSc Public Policy and Management
MA/MSc Gender, Sexuality and Culture
MSc Gender, Sexuality and Society
MSc Education, Power and Social Change
MA/LLM Human Rights

인원제한

1년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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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브닝 홈페이지에서 http://www.chevening.org/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업무경력 장학금>

 

버벡대학은 국제 학생들중 해당 과정 관련 전문 업무 경력이 있는 자에게 장학금을 제공합니다.

지원대상

최소 3년 이상의 업무 경력부터 인정되며, 이 자격을 만족하는 석사 단계 이상의 학생은 International Office에 1000단어 미만으로, ‘자세한 업무 내용 – 학위과정과의 관련성 – 학과수업에 적용/기여할 수 있는 바’ 와 관련된 에세이를 제출하여 심의를 받게 됩니다.

지원내용

1회에 2500파운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총 2회까지(총 5000파운드) 수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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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Citizen Talent >

 

버벡대학의 Internatinal classroom에 중대한 기여를 한다고 판단되는 국제학생에게 제공되는 장학금입니다.
역시, International Office에 1000단어 미만으로, ‘본인의 문화적 성장배경과 세계시민으로서 버벡대학에 기여하고 싶은/ 할 수 있는 바’에 대해 에세이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심의를 통해 선발된 학생은 1회 5천 파운드, 총 4회(2만 파운드) 까지 장학금을 수여받을 수 있습니다.

<International Baccalaureate(I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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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프로그램은 IBO에서 세계적으로 통일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국제공인 교육과정입니다. 현재 세계 각지에서 많은 학생들이 이 IB 과정을 통해 영국 대학교들로 입학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

버벡대학에서는 이 IB프로그램에서 좋은 성적(최소 35 Grade 이상)을 거둔 학사 입학생에게 장학금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대상 학생은 역시 International Office에 자신의 성장배경 등을 담은 1000단어 미만의 에세이를 제출하고 심의를 받게 됩니다.

지원내용

1회 2500파운드 씩 총 4회(총 1만 파운드)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여받을 수 있습니다.

 

<학비 분할 납부 제도>

 

버벡대학 역시 ‘추가 수수료’없이 학비를 분할하여 납부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필요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달 자동이체 납부 를 신청하여 달로 나누어 매달 소액씩 납부하는 방법

-일년에 세 번의 텀을 두고 일년 학비를 1/3씩 납부하는 방법 이 있습니다.

 

<학부 졸업생 석사과정 할인>

 

버벡대학 학부 졸업생이면서 가을에 석사과정을 시작하는 경우, 대학은 해당 학생에게 10프로의 학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버벡에서 이미 관련 증거자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따로 지원/증명 할 필요는 없고 온라인 신청 마지막에 해당 부분에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할인 된 금액을 명세서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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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과정 장학금 제도>

 

위 국제학생에게 해당하는 공통 장학금 제도 외에, 버벡대학에는 석-박사과정 중 특정 과정들에 제공되는 소소한 장학금 혜택들이 많습니다.(Academic Scholarships) 올해는 대부분 마감이 되었으나 이후 지원 가능한 분들은 다음 목록을 참고하시어, 본인 해당 과정인 경우 지원마감일/ 지원내용 등을 꼭 숙지해두시길 바랍니다.

ESRC Master’s Preparation for Doctoral Research (Department of Politics)

Google Investigative Fellowship (구글펀딩이 School of Arts MA과정에도 새로 열렸습니다)

Kenway Legacy Scholarships: Department of Psychological Sciences MSc and MA programmes

Postgraduate psychology degree

The Department of History Classics and Archaeology Scholarship (해당 과정의 대표 장학금으로, Eric Hobsbawm Postgraduate Scholarships과 The Sasakawa Japanese Studies Postgraduate Studentship이 있습니다.)

School of Arts Master

School of Law postgraduate

 

<연구 석,박사 과정 장학금 제도>

 

다음의 대표 Department에서 연구과정을 밟게 되는 경우 지원되는 연구장학금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올해는 지원이 대부분 마감되었고 다음 목록은 2016년에 제공된 장학금들의 목록과 링크이니 본인이 해당사항이 있다면 체크해두시기 바랍니다.

School of Arts research studentships

School of Business, Economics and Informatics research studentships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nd Information Systems studentships

The 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 Studentships on Health and Well-being

School of Law Research Studentships

Scholarships in the School of Social Sciences, History and Philosophy

Birkbeck Wellcome Trust ISSF (Institutional Strategic Support Fund) funding (내년 17년까지의 지원데드라인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버벡대학은 특히나 석박사과정에 숨은 장학혜택이 많은 편이고, 대부분 외국학생들에게도 지원기회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버벡에 입학예정인 분들은 위의 링크들을 꼼꼼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세이는 버벡대학교의 한국 공식 사무소입니다.
지원문의는 저희 세이에게 해주시면 됩니다.

다음에 또 다른 대학, 다른 혜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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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www.ukuniversity.co.kr

Email: sera@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