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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LSE Pre-sessional English Course, 장학금 뉴스 Etc.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여러 주요 소식 전해드립니다.

LSE 지원자분들께서는 이미 신경을 집중하고 계시겠습니다만,

Pre-sessional English Course application이 시작되었고,

오늘자로 들어가보면 하기와 같이 자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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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허가를 받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영어성적이 있는 분들께서는

하루속히 자리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짧은 주수(5주)의 경우 Unconditional offer holders 도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하루속히 지원, 입학준비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상 LSE 관련은 마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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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정보 전달드립니다.

매년 INTO와 뉴캐슬대학교에서는 전세계 INTO 뉴캐슬파운데이션 입학 학생 중 선발하여 JV(Joint Venture)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내용

장학 금액(총액)

INTO 뉴캐슬 장학금

(파운데이션 학비에 적용 )

뉴캐슬 대학교 장학금

(학사과정 1학년 학비에 적용)

선발 인원 (아시아권)

10,000 GBP

5,000GBP

5,000GBP

5명 내외

지원 대상

2022년 9월, 2023년 1월 INTO Newcastle 파운데이션 프로그램 입학자 대상

선발 절차 안내

제출 서류를 제출기한까지 세이로 제출해주시면 접수가 되며, 이후 뉴캐슬 재단 장학생선발위원회에서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 선정, 장학금 최종합격자 여부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제출 기한

2022년 9월 입학자: 2022년 6월 23일

2023년 1월 입학자: 2022년 11월 23일

제출 서류

장학금 지원시 필요한 서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INTO 장학금 신청서 (양식 첨부)

Personal Statement

최종 성적표

IELTS 성적표

영국은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간 모습이고, 한국도 다행히 코로나 케이스가 조금 줄어들었네요.

하지만 끝까지 환절기 감기 그리고 코로나 조심하시면서 유학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저희가 가장 보람되고 기쁜 순간..을 자랑? 하면서 마치려고 학생분께서 주신 글을 캡쳐해 보았습니다. ㅎㅎ

저희 세이가 영국 박사과정 수속 잘 하는 것, 아시죠?

아래와 같은 메일은 저희를 더욱더 힘나게 한답니다:)

높은 퀄리티의 작업과 정성으로 항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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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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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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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Central Saint Martins Birkbeck MBA 소개 – 평범한 MBA가 아닌 세계적인 예술학교에서 하는 MBA는 어떻게 다를까

What happens when you mix an arts school with a business school?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눈발도 날리고 바람이 있는 다소 차가운 날이었네요. 수요일까지는 계속 추운날이 지속된다고 하니 다들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눈에 띄는 전공 하나가 있어서 공유하려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바로 세계적인 아트스쿨 Central Saint Martins (UAL)과 런던대 Birkbeck University가 손잡고 만든 MBA입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런던예술대 소속의 아트 스쿨로 Creative courses들로 가득 채워진 대학입니다.

버벡대학교는 런던대학 소속으로 주로 석박 위주의 연구중심대학교고요. School of Arts가 있고 경영분과가 있는 대학입니다. 또한 학교가 내실있으니 주변의 명문대들과 콜라보레이션이 활발한 대학인데요, 앞선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듯 UCL, UAL, RADA, Le Cordon Bleu 등등의 기관들과 협업하는 과정들이 더러 있어요.

이 두 대학이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를 만들어서 운영한지 좀 되었어요.

이 과정은 유학전공으로 MBA나 Strategic Marketing 또는 Design Thinking에 관심이 있는 young professional 들이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과정을 마치고 어느 기업에 입사해도 환영받을?만한 학업이라 생각해요.

참, 영국에서 2년 석사과정을 고려하시는 분들도 좋겠네요. 이 과정은 2년 과정의 파트타임으로 구성되어 있고 비자는 학생비자로 문제 없이 나옵니다.

아직 한국 학생분이 들어간 적은 한번도 없다고 하는군요.

그럼 Central Saint Martins Birkbeck MBA 가 어떻게 생겼는지 함께 볼까요.

Central Saint Martins Birkbeck MBA는 창의적인 접근 방식과 사회적 참여를 미래 리더십의 중심에 두는 조금 색다른 MBA입니다. Central Saint Martins에서 이 과정은 Culture and Enterprise 프로그램 소속이며 Birkbeck에서는 Department of Management 소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Central Saint Martins에서 이 코스를 선택하는 이유

_ 독특한 MBA: 이 공동 학위는 교육학, 전달 방식, 이해관계자 네트워크 등 여러 면에서 독특합니다.

_ 공동 네트워크: 두 개의 높은 평가를 받는 교육기관의 결합된 장점을 통해 광범위하고 지원적인 국제 네트워크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_ 유연한 학습: 이 과정을 통해 풀타임 경력을 계속하면서 파트타임으로 학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_ 학제 간 접근: 복잡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비판적 사고, 의사 결정, 감성 지능, 협상 및 창의적 인지 유연성을 개발하게 됩니다.

https://www.arts.ac.uk/subjects/business-and-management-and-science/postgraduate/master-of-business-administration-mba-csm

이 과정은 교육에 대한 정통 비즈니스 스쿨의 접근 방식에 도전합니다. 대신 학제 간 협력에 중점을 두지요.

창의적인 사고와 혁신을 핵심 재무 및 전략적 관리 기술과 결합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비즈니스 졸업생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또한 공감, 회복탄력성 및 점점 더 복잡해지는 세계에 적응하는 능력을 갖춘 미래의 지도자를 훈련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 두 학교들은 문화 경제가 향후 수십 년 동안 부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인식하고 있는 듯 싶습니다. 또한 혁신과 창의성이 새로운 산업,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의 중심이 되는 세상임을 강조합니다.

이 MBA 과정은 실무자와 리더들이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이수함과 동시에 디지털 및 데이터 중심 세계의 사회적, 정치적 과제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기술과 접근 방식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은 일자리의 미래 보고서를 위해 주요 글로벌 조직의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자문을 구했습니다. 2020년까지 직원이 필요로 하는 10가지 기술과 자질은 다음과 같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복잡한 문제 해결

비판적 사고

창의력

인력 관리

다른 사람들과 조정

감성 지능

판단과 의사결정

서비스 오리엔테이션

협상

인지 유연성

Central Saint Martins Birkbeck MBA는 이를 커리큘럼에 포함했습니다.

평가, 활동 및 교육 세션을 통해 경영능력 및 리더십 기술을 개발할 것입니다. 전략, 마케팅, 재무, 인적 자원, 관리, 운영, 계획, 혁신 및 문제 해결과 같은 기존의 전형적인 MBA 분야도 다룹니다.

Course Units

Central Saint Martins Birkbeck MBA 커리큘럼에는 4개의 Units이 있습니다. 모든 유닛에서 경영 관련 이론은 학습 및 교육에 대한 실제 문제 해결 접근 방식으로 통합됩니다. 이것은 이론과 실제의 진정한 수렴을 보장합니다.

Unit 1: Provocation and Enquiry

이 단원은 열망을 설정하고 MBA의 잠재력을 푸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우리는 일련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왜 여기에 있습니까? 무엇을 달성하려고 합니까? 이 활동에서는 교수 및 학습 콘텐츠를 만들고 공동 제작자로 활동하는 교육적 실습으로서의 공동 제작의 개념을 소개합니다. 이 단원은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내용, 기술 및 지식은 일련의 “스프린트”(단기 프로젝트 및 주제 영역)를 통해 경험됩니다.

Unit 2: Entrepreneurship in Action

인지된 필요가 어떻게 제품이나 서비스가 됩니까? 이 단원에서는 창의성, 혁신, 문제 해결 및 기업가 정신이 교차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 기업, 개인 및 팀으로서의 기업가의 발전을 탐구하고 기회를 식별하고 공식화합니다. 그런 다음 이러한 도구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합니다.

Unit 3: Effecting Change : Collaboration in Practice

이 단원에서는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변화의 필요성을 어떻게 식별하고 변화를 어떻게 평가하고 반영합니까? 그 변화는 누구에게, 어떻게 유익합니까? 리더십의 역할은 무엇이며 변화 에이전트는 복잡한 이해 관계자 네트워크와 어떻게 상호 작용합니까?

Unit 4: Extended Live Project or Dissertation

이 마지막 단원은 학습의 절정 역할을 합니다. 이전에 접했던 이론, 담론, 도구 및 프로세스를 비판적으로 반영해야 합니다. 또한 사회적 도전과 조직 기회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할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주도적 라이브 프로젝트 또는 자기 주도적 최종 논문의 형태를 취할 것입니다.


KEY INFORMATION

- 총 18개월, 60주, 주 30시간 학업

- Blended Part time / DL pathway. Online and 12 intensive study weekend sprints

- 180 credits

- Online and 대면수업 (Workshops, Webinars, Team work, Presentations, Interactions with relevant businesses and project hosts, Peer and external feedback, tutorial facilitation and evaluation)

- 채점방식: 각 스프린트마다 참여도, 팀롤, 디지털 교실에서의 온라인 교류, 리포트 및 에세이, 개별리포트, 그룹프리젠테이션, 라이브프로젝트 또는 논문 등

- 과정 기간 : Year 1 (22/23): Friday 23 September 2022 – Monday 4 September 2023

Year 2 (23/24): Friday 8 September 2023 – Monday 18 March 2024

- 입학조건: 대학교 졸업, 경력3년, 영어 IELTS 7.0


이 과정을 보면서, Cranfield University의 Design Thinking MDes과정이 떠올랐습니다.

유사점이 있습니다.

영국내 취업문제 없애주는 크랜필드 대학교도 같이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https://www.cranfield.ac.uk/courses/taught/design-thinking#

https://youtu.be/b51wchM8N8c

https://youtu.be/AKl0Y_mi0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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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공, 학교들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분들께서는 세이에 메일로 문의주시거나 면담신청 바랍니다.

예약후 방문,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

Web. www.sayinternatio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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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버벡 런던대학교 석사과정, MA Text and Performance (Camden People’s Theatre 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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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세이 파트너 대학 중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버벡대학은 런던대 소속으로 연구중심대학입니다. 주로 석.박위주의 수준높은 연구를 하는 대학인데 요샌 학부생도 많이 받고 있지요. 위치는 런던 한 중앙, UCL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 대학의 강점은 여러모로 매우 많다고 할 수 있는데요,

→ 우선 저녁에 수업을 하는 대학이라 관련 경력이 있거나 프로페셔널들이 다니는 학교란 점입니다. 수업에서 교수님으로부터 배우는 점도 크겠지만 과 친구들로부터 배우는 바도 크다는 것이죠.

→ 또 런던 소재 이름 있는 대학들이 절반이상이 외국학생들로 채워진 반면 이 버벡대학은 현지 학생들 혹은 유럽학생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것이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유학을 통해서 현지 네트웍을 갖기를 보다 원하는 학생들은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또 런던 소재 타 대학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이는 여러분들도 대학들의 학비 섹션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 저녁에 수업하는 대학이고 랭킹에 잘 드러나지 않다보니(석박위주였어서 구조적으로 일반 랭킹사이트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좋은 대학이 아니라고 섣부른 판단을 할 수 있는데요, 만일 버벡의 내실이 탄탄하지 않은 대학이라면 UCL, RADA, Central St.Martins, Le Cordon Bleu와 같은 해당필드에서 최상의 교육기관들이 협업을 하려고 할까요?

버벡의 많은 전공들이 해당 필드에서 최고의 교육기관들과 협업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Performing Arts 분야의 한 학과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MA Text and Performance 입니다.

https://youtu.be/IU_Ml_UGOic

버벡은 기존에 RADA와도 콜라보레이션을 했던 적이 있었고 Camden People’s Theatre (CPT)와도 수년동안 협업을 해왔습니다.

RADA는 국외적으로도 매우 유명세가 있지만 CPT는 영국내에서는 유명하나 모르는 분들도 많이 계실 듯 싶어요. 하지만 영국 드라마 유학에 관심있는 덕후?들은 아실 겁니다. ㅎ

1994년에 세워졌고 비전통적인 연극과 현시대의 이슈, 아젠다들을 고민하며 연극에 적용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씨어터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 학과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버벡의 아카데믹한 교수법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다져나가지만 덧붙여서 CPT에서 최종공연을 올리고 시설을 이용하며 고용에 극대화될 수 있는 각종 스킬들을 습득하게 됩니다. 대단하죠?:)

과정에 대해

과정에서 있을 스튜디오와 워크샵에서 학생들은 새로운 연극과 퍼포먼스를 창조해 내기위해 Voice, Movement, Playwriting, Direction 그리고 Dramaturgy 테크닉들을 활용하며 공부합니다.

강의와 세미나에서 현대 연극과 공연을 이해하기 위해 역사적, 철학적, 이론적인 자료와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현재의 관심사와 오래된 전통과 유산에 의해 형성되는 방식을 이해하게 됩니다.

MODULES

Collaborative Theatre Making

Introduction to Playwriting

Performing Texts

Theorising the Contemporary

MA TEXT AND PERFORMANCE DISSERTATION

Dissertation: Theatre and Performance Research

입학조건

학부 졸업 성적 2:2, 인문예술 분야, 관련 경력 고려, 인터뷰 있을 수 있음

IELTS 6.5 (각 섹션 6.0)

학비

Full-time international students: £16380 pa

이하 요점정리부분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IGHLIGHTS

이 석사과정은 버벡의 Birkbeck Centre for Contemporary Theatre에서 제공하는 학위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훌륭한 아티스트들이 상시 방문하여 마스터클라스를 제공해주고, 워크샵이나 public talks을 통해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방문한 아티스트들은 아래와 같다고 하는군요.

Recent visiting artists include: Dickie Beau, Bourgeois and Maurice, Stockard Channing, Karen Christopher, Tim Crouch, Anna Himali Howard, Myah Jeffers, Ed Kemp, Mel Kenyon, Namsi Khan, Rachel Mars, Simon Nelson, Gbolahan Obisesan, Anthony Simpson-Pike, Andrew Upton, David Eldridge and Brian Logan.

학생들은 학업과 동시에 비공식적이고 마크와는 상관없는 다양한 창의력 증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Graduate Research in Theatre 는 Birkbeck’s Centre for Contemporary Theatre의 석사생들 독서그룹이죠. 또한 학생들은 스쿨오브 아트에서 운영하는 여름 페스티벌 아트 위크에서 쇼를 펼칠 기회도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버벡대학의 석사과정, MA Text and Performance 에 대해 얘기해 봤습니다.

아직 지원이 열려 있으니 ‘이론과 실습이 조화롭게 구성된 연극학, 드라마분야 전공’을 찾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이 버벡대학교의 석사과정을 유심히 봐주시기 부탁드리고 한번 용기를 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버벡대학교 지원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세이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최근 버벡대학 졸업후 취업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분과의 대화를 담은 포스팅을 보여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sassistsyou/222631276034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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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길_1호선 종각역 1번출구 / 5호선 광화문역 4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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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영국 석사 마친 후 취업까지! 세이가 묻고 경험자가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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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영국유학을 준비중이시거나, 저희 세이 블로그를 자주 들어오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작년에 영국에서 학사,석사, 박사 과정을 졸업한 자 즉, 학위과정을 마친 이들은 학위 취득 후 2년 체류가 가능한 Graduate Vis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세이 학생분 중 영국에서 석사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 Graduate Visa를 신청, 최근에 비자를 취득한 분이 계세요. 논문을 최고점수(Distinction)로 졸업하시고, 원하시던 회사에 취업까지 하셔서 이 지면을 빌어 한번 더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새해를 맞아 인사 겸 취업소식을 런던에서 전해주셨는데요,

많은 유학 준비생 분들께서 궁금해 하실 것도 같아 저희가 대신 질문하고 경험자로부터 답변을 받아보았습니다.

여기 공유해 드리니 많은 분들에게 알찬 정보, 나아가 희망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FYI: Graduate Visa

https://www.gov.uk/graduate-v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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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안녕하세요?

메일 감사드려요:) 주시는 메일은 늘 반가운데 …이런 희소식까지 함께하니 정말 기쁩니다.

논문 Distinction과 취업이라.. 대단한데요. 하하

비자도 잘 나왔다니 다행입니다.

그럼 후배들을 위해 몇가지 질문을 드려볼게요:)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흔히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 이런 것들이라 생각해요.

유수의 좋은 해외기업들에서의 커리어를 접고 갑자기 영국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뭔가요?

영국에서의 1년 대학원 과정 이후 2년 워킹비자가 주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동기이기는 했지만

단순히 비자를 넘어 아무래도 영국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되어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이

유학 결심을 한 후 영국유학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막연하게 영국 유학을 생각하기는 했지만 어떤 대학원 그리고 어떤 과를 지원을 해야될지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물론 혼자 알아볼 수도 있었겠지만 영국의 그 많은 대학원들을 하나하나 다 알아보기에는 역부족이었던지라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세이 유학원과는 10년 전에 어학연수 때도 도움을 받았던 인연이 있던지라 다른 유학원은 생각도 안하고 바로 세이 유학원에 연락을 드렸어요. 유학이라고 해도 개개인의 취지나 유학 이후의 계획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니즈에 맞는 대학원과 과를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세이 유학원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일대일 상담을 통해서 제가 유학을 통해 원하고자 하는 방향을 듣고 저에게 맞을 만한 대학원 세네군데를 추천해주셨고 같이 지원할 과를 알아봐주셨어요.

직장을 다니며 유학 준비를 했기에 빠듯했지만 저 혼자 준비를 했다면 굉장히 정신없고 불안했을 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원서도 내가 혼자 준비를 해야 하는것과 전문가가 함께 더블 체크를 해준다는 것만으로도 심적으로 벌써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세이

그러게요. 벌써 십년이 지났어요.

언니가 먼저 경험했던 런던의 어학교에 그리고 그 홈스테이에 가겠노라고 어머님과 함께 오셨던 그 때를 또렷이 기억해요. (반짝반짝 빛나던 미모도 그대로요:))

연수를 마치고 오셔서도 한번의 인연이 더 있었지요. 저희가 통역 일손이 부족할 때 한번 부탁을 드렸고 아주 멋지게 수행해 주셨었죠.

그리고 나선 이번이 오랜만에 다시 뵙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어머님도요.

각설하고 다음 질문 드릴게요:)

석사과정을 무사히 마치려면 경험자로서 영어준비는 어느 정도 해가야 한다고 보시나요?

영어준비는 어느 정도가 아니라 최대한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이득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제가 다녔던 버벡 대학원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같은 경우는 동양인의 비중이 정말 적었어요. 90프로 학생이 유럽, 미국, 영국 학생들이었고 수업중 그룹 토론도 빠짐없이 있었고 조별 과제도 주어졌습니다. 여러 학생들과 같이 해야 하는 수업 방식이었기 때문에 내가 준비를 해가지 않고 내가 토론에 참여를 하지 않으면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다른 학생들과 맞는 영어 레벨이 필수였습니다. 그리고 논문 작성을 하면서도 영문 자료들을 빠르게 읽고 이해하고 또 교수님과 최대한 많은 소통이 중요하므로 영어 준비는 정말 가장 기본 요소라고 강조하고 싶어요.

세이

네. 맞아요. 버벡은 동양인보다 현지인이 그것도 직업을 갖고 일하는 프로들이 많이 다니는 대학이죠. 그래서 영어를 잘하고 해외기업 경험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는 정 님에게 권했던 것이었습니다. 정 님은 제가 뵙기에 영국에서 사신 경험때문인지 원래 그러신지 모르겠지만 한 국적의 아이덴터티만 가진 분이라기보다는 훨씬 넓은 시각과 다양성을 내재한 분 같아 보였어요. 그래서 어딜 가셔도 잘 버티실?거라고 믿었습니다. ㅎㅎ

참, 정 님은 영국에서 취업하고 일하신 경험이 있으시잖아요. 이를 많은 이들이 계획하고 동경?한다고 생각해요.

제게 사무실에서 잠시 알려주셨던 경험담은 거의 소설을 써도 좋을만큼 드라마틱하고 특별했던 기억이예요. 하하

모든 이들이 그런 끼, 깡, 능력이 있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본인의 영국에서 잡을 구했던 경험담을 짧게라도 들려주실 수 있나요?

영국에서 일을 잡기 위해 필수적인 요건들을 말씀해 주시면서요.

이건 글로 쓰기에 너무 긴데요 ㅎㅎㅎ

정말 간략하게 요약드리면 저는 2015년에 2년 워홀 비자로 있으면서 영국에서 일을 했던 경험이 있어요.

그때는 거의 맨땅에 헤딩이었고 약간의 경력은 있었지만 영국에서의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처음에 많이 거절 당했어요.

그래도 운이 좋게 영국의 한 회사에서의 경력을 시작으로 런던에서의 경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지금은 상황이 좀 변했지만 그 당시만 해도 런던은 아직 직접 찾아다니며 회사 문을 두드리면 기회가 열리는 곳이었어요.

영국에서 일을 잡기 위해 필수적인 요건들을 뽑자면 영어 실력, 기죽지 않을 배짱(?ㅎㅎ), 영국에서의 경력(경력이 없다면 학위)을 추천드립니다.

세이

네. 그렇군요.

까페에서 옆자리 영국인들의 (회사에 사람을 구한다는) 대화를 듣고 무작정 CV를 가지고 입사지원 하신 후 합격한 스토리는 정말 드라마틱하고 특별했어요. 또 오랜동안 입사를 희망했던 회사에 구인을 하지 않던 시기인데도 정 님이 끈질기게 컨택하여 입사했던 스토리도요.

런던에서 취업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들이 그 외에도 여러 개 기억에 오래 남았어요.

보통 사람은 확실히… 아닙니다. 하하. 대단하세요.

다시 또 질문으로 넘어가서,,

석사과정에서 논문 디스팅션을 받으셨는데… 그 비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제 논문 교수님과 정말 친했어요 ㅎㅎㅎ 원래는 일부러 이 교수님한테 배정받고 싶어서 논문 주제도 일부러 이 교수님 영역으로 정한거였는데 다른 지도 논문 교수님(버벡교수 아닌 외부 강사)한테 배정을 받아버렸어요.

그래서 학교에 바꿀 수 없냐고 문의해봤더니 저와 바꿀 의향이 있는 학생을 찾으면 맞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지도 교수님한테 배정받은 학생들 한명한명한테 메일을 썼어요. 그러고 운이 좋게도 저와 바꿀 의향이 있는 학생을 찾아서 제 논문 교수님과 같이 논문 작업을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이 교수님을 원했던 이유는 학생들을 엄청 적극적으로 서포트 해주시고 이메일 또는 메세지 답변도 정말 빠르세요.

다른 교수님들은 논문 미팅을 총 3번으로 제한하고 그 이외에는 답변도 안주시는데 이 교수님은 자기 학생들에게 늘 언제든지 였어요.

그리고 또 다른 비법은 저는 학교에서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신청해서 저를 도와주는 멘토 선배분이 계셨어요.

그 분도 제 논문 작업에 엄청 도와주시고 피드백도 많이 주셨어요. 물론 논문은 읽고 이해하고 작성하고 수정하는 스스로의 작업이긴 하지만 많이 얘기하고 조언을 구함으로서 훨씬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세이

석사과정을 마침과 동시에 잡도 구하셨는데요, 어떤 일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리고 또 그 비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하하 반복이네요:)

영국 마케팅 테크 회사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를 시작했어요.

저는 계속 마케팅 계열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경력을 쌓아와서 이쪽으로 계속 경력을 쌓을 생각이에요.

그런데 확실히 영국에서 석사학위가 있고, 비자를 취득하고 이전의 경력이 있으면 훨씬 잡을 찾기에 수월하더라고요.

세이

판데믹 시기에 영국살이를 하시면서 힘드신 일은 없었는지?

지인들이 유학준비를 한다면 이 상황에도 여전히 유학을 오라고 권하시고 싶으신지..? 도 궁금해요.

판데믹이 깔끔하게 끝나지 않는다고 해서 해야 하는 공부를 계속 미룰수도 없는 노릇이고

현재 영국이 시행하는 것처럼 위드 코로나로 생각하고 우리는 여전히 미래를 설계하고 할 일을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많은 이들이 이젠 슬슬 또 움직이고 있고요.

그래도 최근의 경험자로서의 정 님의 조언도 궁금합니다.

저는 이미 영국에서 이전에 몇년을 살았었고 친구들도 많이 있어서 팬데믹 시기에 영국 삶이 딱히 힘들다고는 느끼지 못했어요.

그런데 영국이 처음이고 아는 네트워크도 별로 없다고 한다면 팬데믹 시기에 영국 유학은 좀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영국이 제가 몇년 전에 알던 영국과는 정말 많이 변했어요. 코로나의 영향도 있지만 브렉시트의 영향도 많이 느껴지고요.

하지만 성취하고자 하는 바가 있고 집중한다면 여기서 못할 일은 또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런던에서 이렇게 잘 지내니 다른 분들도 그러실 수 있죠:)

세이

영국의 석사과정을 하신 것이 취업에 도움이 절대적으로 되었다고 보시는지요?

시기를 보면 그랬을 것 같긴 한데… 정 님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요.

네 앞써 말씀드렸지만, 확실히 도움이 돼요. 석사학위가 이력서에서 도움도 되지만 석사를 하고나서 느낀 게 제 영어 실력도 정말 많이 늘었다는게 스스로도 느껴졌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취업을 하는데 자신감이 더 늘었던거 같아요.

세이

아이고 많은 질문들에 일일이 성의있게 답변주셔서 감사드려요.

저와는 대화를 나눌 기회도 앞으로 많다고 보고 또 서로 오래 본 사이지만,

우리 정 님의 특별한 스토리와 경험담을 타인들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런던에서의 새로운 출발! 아무쪼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런던에서 뵙죠 우리:)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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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버벡 런던대학교 1월 입학 석사과정들 안내_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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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벡런던대학교 한국 공식 에이젼트 세이입니다.

아래와 같이 버벡대학교는 1월 입학과정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지원데드라인과 지원가능학과들, 아래를 참조하세요.

지원은 세이와 함께하면 더 정확합니다.

멋진 가을날, 오늘도 행복하게 채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AY

https://www.bbk.ac.uk/study/2021/postgraduate/subject/january_start_courses/

학기 시작 Term Start Date: 10th January 2022

지원 시작 Application: 20th November 2021

입학조건들 맞추는 데드라인 Meeting Conditions Deadline: 6th December 2021

카스 발행 데드라인 Draft CAS Deadline: 13th December 2021

늦어도 이때까지는 캠퍼스에 도착해야 함 Latest Arrival dates: 24th January 2022

Please note the College will close on Thursday 23rd December 2021, and normal services will resume from 9am on Tuesday 4thJanuary 2022.

대학은 12월 23일부터 1월 3일까지 방학입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s or need any further information, as always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us.

<1월 개강 석사과정 리스트>

List of Programmes – January 2022 Intake

Business Innovation with E-Business (MSc): full-time, January start

Constitutional Politics, Law and Theory (LLM): January start

Criminal Law and Criminal Justice (MA / LLM): January start

Criminology (MSc): January start

Human Rights (Intensive) (LLM / MA)

Human Rights (LLM / MA): January start

International Business (MSc): full-time, January start

International Economic Law (Intensive) (LLM)

International Economic Law, Justice and Development (LLM): January start

Law General (LLM): January start

Management (MSc): full-time, January start

Mathematics by Distance Learning (Graduate Certificate): January start

Sport Management (MSc): full-time, January start

Sport Management and the Business of Football (MSc): full-time, January start

<박사과정 지원 및 입학일정 PHD Research>

Birkbeck offers Research opportunities in over 40 subjects and specialisms.

Applications for MPhil/PhD research degrees are considered throughout the year. Most of our MPhil/PhD programmes offer starts in October, January or April. However, students intend to apply for a research studentship or other research funding, will usually need to apply by January of the year of entry.

박사과정은 연중 지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과정이 시작하는 것은 10월, 1월, 4월 가능합니다.

40개가 넘는 전공과 스페셜리즘으로 버벡대학교는 박사과정에 있는 학생들이 많은 석박 중심의 연구중심대학교입니다.

많은 관심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언제든지 세이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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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벡 런던대학교와 Le Cordon Bleu가 동시 제공하는,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BBA (H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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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요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익할 정보를 가지고 인사드립니다.

영국에도 요리유학을 은근히 많은 분들이 가는데요, 최근에는 영국에서 요리유학을 한 한국의 유명쉐프들도 미디어를 통해 자주 소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국의 음식은 볼품이 없다! 는 악평이 늘 꼬리표처럼 달려 있기는 하지만, 다양한 요리를 접할 수 있는 외식산업은 그 어느 국가보다 발달해 있습니다. 또한 유럽국가들과 인접해 있으며 영어로 수업을 받을 수 있으니 여전히 요리유학국가로 선호되고 있지요.

오늘 알려드릴 소식은,

국내에 캠퍼스도 갖고 있어 많이 알려져 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리학교인 Le Cordon Bleu 가 런던대학교 소속의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학부과정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BBA (Hons) 프로그람인데요. 3년으로 구성된 학부 과정입니다.

Le Cordon Bleu

요리학교 자체로는 훌륭한 프로강사진, 실무위주의 커리큘럼, 캠퍼스의 위치 등 장점이 많은 학교이지만, 기존의 디플로마 과정들로 만족해야만 했고 학위를 취득할 수는 없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지요.

국내든 해외든 대학을 졸업하고 관련경력을 조금이라도 쌓은 분들은 이런 디플롬 과정들만으로도 충분한 교육이 되고 네트웍을 쌓는데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부터 요리를 배우려고 하는 학생들에게는 학위취득은 다른 곳에서 해야 한다는 것이 그간의 걸림돌이었습니다.

(물론 요리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영국 내 괜찮은 컬리지들이 더러 있긴 합니다만, e.g. University Birmingham College)

https://www.cordonbleu.edu/london/hotel-restaurant-culinary-management/en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저희 세이의 파트너 대학교 중 하나로, 런던대학교 소속의 연구중심 대학교입니다.

각 분야에 실무경험이 있는 수준높은 학생들이 다니는 대학으로 유명하지요. 오랜 기간 학부과정보다 석사 박사의 연구과정에 촛점을 두었었고, 이브닝 클라스로 수업이 진행되었던 대학이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보는 타임즈, 가디언, 콤플리트와 같은 영국대학 종합랭킹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아는 이들은 아는 ‘실력있는 학생!’들로 붐비는 런던대학교입니다.

이 프로그람은 버벡대학의 School of Business, Economics and Informatics, the Department of Management 에서 협업하여 이뤄집니다. 버벡대학의 매니지먼트 디파트먼트는 다양한 경영분야의 교육, 연구 그리고 컨설턴시에 있어 세계적으로 우수성이 인정된 디파트먼트입니다. 교수진들은 활발히 연구하는 연구자들이자, 열정적인 교육자 그리고 정기적으로 세계의 선두 저널들에 최신 논문을 발표하는 전문가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버벡 대학교가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BBA (Hons) 학위를 르꼬르동블루와 손잡고 제공한다는 것은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실무를 르꼬르동블루에서 내실있게 배우고, 매니지먼트 이론을 버벡대학으로부터 보강하여 궁극에 런던대학교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니, 학생들은 기존보다 훨씬 전략적이고 만족스러운 커리어 플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www.bbk.ac.uk/study/2019/undergraduate/programmes/UUBBCULM_C/

배우게 되는 수업과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1학년 필수과목

Culinary Techniques

Introduction to Accounting

Management Studies I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

Principles of Marketing (Undergraduate)

The Global Food and Beverage Environment

Wine and Beverages

▶1학년과 2학년 사이에 여름 인턴쉽이 있습니다.

※ 2학년 필수과목

Development and Evaluation of Food

Food and Beverage Business Concepts

Food and Beverage Management

Internship module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I

Principles of Project Management

Services Marketing

※ 2학년 선택과목

Critical Perspectives on People Management

Digital Marketing

Management of Innovation (level 5)

※ 3학년 필수과목

Ethics and Sustainability in Food and Beverages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II

Researching the Workplace (Final Project)

Service Operations Management

※ 3학년 선택과목

Brand Development

Entrepreneurship and Small Business

학비: £13,000 per year (overseas students) / 년

입학조건

112 UCAS tariff points.

Applicants will be expected to have grade C in GCSE-level English and Mathematics.

(IELTS Academic Test) score of 6.5, with no less than 6.0 in each of the sub-tests

유명한 레스토랑이 즐비한 런던의 중심가에 위치한 캠퍼스

저렴한 학비 £13,000!

인턴쉽의 기회!!

르꼬르동블루에서 요리를 배우고,

런던 대학교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학부 과정!

아마도 기존의 요리스쿨들이 가지고 있던 취약점(위치, 학비, 학위제공유무, 실무 이론의 균형 등)을 완벽하게 보완한 최상의 요리교육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동영상을 통해 학생들의 피드백과 현지 학업환경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원문의는 버벡대학교 한국 사무소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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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학부생의 대학생활 King’s College London _Management 2학년생 (박지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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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킹스칼리지 런던에서 이제 마지막 한해를 보낼 박지우입니다.

최실장님이랑은 3년 전 고등학교 졸업식날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구요. 저는 King’s College London 킹스칼리지의 International Foundation Programme 파운데이션 코스를 끝내고 지금은BSc Business Management 경영학 학사과정 2학년을 끝낸 상태입니다.

부족한 글솜씨지만 지금까지 저의 영국 유학생활을 조금 소개하려고 해요.

방학 때마다 한국에 들어오면 실장님을 뵙는데요, 이번엔 밀라노로 인턴쉽 떠나기 전 잠시 한국에 들어왔고, 실장님을 만나 대화하던 중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후배들에게 킹스 생활과 유학생활을 보여줄 수 있는, 도움이 될만한 글을 한번 써보라는 제안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파운데이션 코스였던 첫 해는 정말 정신이 없던 한해 였던거 같아요.

고등학교 3년동안 기숙사에 살면서 부모님과 떨어져 살긴 했지만, 해외에서 사는 건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떨었고 기대도 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외고에서의 공부량이 도움이 되었던지 열심히 해서 학부 입학을 위한 성적은 맞췄고, 다행히 킹스컬리지 런던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학부생활 첫 해는 많은 컬쳐쇼크도 느끼고 적응기라 그런지 뭔가 부족했었던 느낌이에요.

매 주 있는 경영 Case Study, Presentation과 매 학기 매 과목마다 주어지는 Essay…

나름대로는 괜찮은 성적인 아이엘츠 평균 7.0이라는 성적으로 자신 있게 갔다가 큰코 다친 경험들이 떠오르네요.

발표는 손을 들기도 정말 힘들었고, 프레젠테이션도 많이 준비한 것에 비해 제대로 한 것 같지도 않은…그런 수업들로 첫 해는 제 기준상 부족함으로 점철된 한 해였어요.  9개월동안 그래도 학사과정에서 필요할만한 에세이스킬, 발표스킬, 아카데믹 영어까지 공부를 끝내고 시작한 학사였는데 말이죠..

비록 좌충우돌에 실수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파이널때 죽자살자 공부한 덕분에 마지막엔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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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의 꽃은 2학년때라고들 하죠?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작년까지는 잘 몰랐는데 2학년을 보내면서 뼈저리게 느꼈던거 같아요.

1학년과 비교하면 정말 어려워진 강의내용과 많아진 과제량 그리고 부쩍 늘어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1년을 억눌렀던거 같네요.

처음엔 리스크나 투자은행같은 현재의 트랜드를 공부하고 싶었어요. 지금 채용시장에서 피크이기도 하고, 졸업생을 보면 대부분 그러한 진로로 많이들 가더군요. 2학년 과목은 그 계획에 맞춰서 준비를 했지만, 1년동안 LSE 등 여러 대학의 석사 설명회도 가보고 특히 Human Resource 과목을 듣고 나서 생각이 바뀌게 됐어요.

‘이제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컴퓨터가 할 수 없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강의의 첫 멘트를 듣고, 앞으로 3-40년을 위해서 지금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재 계획은 학사 졸업 후에 석사나 진로 모두 새로 세운 지금 이 목표에 맞춰서 가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영국의 학사 2학년은 마냥 공부만 하는 학생일 수가 없어요.

9월부터 채용하기 시작하는 인턴십에 다들 죽자살자 매달리고, 이젠 대화의 토픽이 현실적인 직장, 인턴, 석사 같은 것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저도 이력서 (CV)를 채우기 위해서 정말 많이 시도하고 실패하고 좌절했죠.

사실 1학년 때는 소사이어티 (동아리) 가입시기도 놓치기도 하고, 굳이 필요를 못 느껴 하지 않았는데 이젠 이력서에 뭔가를 넣기 위해서 해야 하더군요. 저는 주로 운동 동아리에 들어갔어요. 특히 승마 소사이어티는 저렴한 가격에 쉽게 할 수 없는 운동을 할 수 있어서 흥미를 끌었고, 매번 기다리면서 강습에 참여했던 1년이였어요.

처음엔 이력서에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시작했다가 다른 과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좋은 운동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글이 나갈 때가 언제인지는 잘 모르지만, 유럽은 지금 2015 밀라노 엑스포 열기가 한창이에요.

작년에 우연히 이 행사를 알게되고 그냥 큰 기대없이 넣었던 지원에 합격해서 엑스포 자원봉사로 이번 여름을 시작했습니다.

1시간의 화상인터뷰를 거쳐 선발됐고 겨울동안 원격 교육도 하며 밀라노 엑스포를 준비했습니다.

저는 주로 통역을 했으며 6월 2주동안 밀라노와 밀라노 엑스포를 즐겼습니다. 가서도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좋은 친분을 유지하고 지금도 계속 연락하고 있습니다.

밀라노에서도 틈틈이 인턴 인터뷰를 한 보람이 있었던 건지 지금은 런던에서 Future 라는 매거진 회사에서International Licensing & Syndication 팀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시장조사에서 시작해서 통역, 그리고 제가 관심있어하는 HR업무까지 이제 2주차를 끝냈는데 뭔가 많을 것을 배우고 한 느낌이에요.

저는 지금 이렇듯 바쁜 여름방학을 보낸 후 맞이하게 될 3학년이 기분 좋은 긴장으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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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영국의 빅데이터 석사과정-Letter fromStudent at Royal Holloway 로열홀로웨이 대학교

빅데이터
아래는 현재 런던대 소속, 로열홀로웨이 대학교의 석사과정 중 Big Data 빅데이터 석사 과정에 계신 재학생 분의 편지입니다. 
제게 보내주신 편지라기 보다는 저희 세이 학생분께 조언을 하시는 글이었음을 밝혀 드리구요,
여전히 핫한 전공인 빅데이터 영국 석사과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게재합니다. 
배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두 해 전에 유학 준비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세월은 참 빨라요.
저는 현재 영국 온지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1년 차에 수업을 모두 잘 마무리하고 이후 6개월 정도 영국 회사에서 근무(placement: 인턴쉽이라 생각하시면 됨)한 후 현재에는 논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민하고 계신 문제의 핵심은 어떤 학교를 선택하는 게 좋은 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학교 선택은 결국 본인의 필요와 상황을 기초로 판단할 수 밖에 없는 문제일 겁니다. 주변에서는 이런 저런 조언을 해 주는 정도일 테고 그 조언도 결국은 각자의 한정된 경험과 지식에 기초한 다분히 주관적인 것일 테고요… 그래도 혹시나 도움이 될 까 싶어 질문 주신 몇가지에 대해 아는 한도 내에서 말씀드릴께요… 이것도 순전히 제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일 테고요.
먼저 제 경우는 다소 다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어요.
학교선택 시 저의 핵심 기준은 가족과 함께 생활하기에 좋은 지역인지의 여부와 과정이 2년짜리 여야 했습니다. 제 경우에는 석사학위 과정을 밟고 나서 여기에서 직업을 구하고자 하는 생각도 필요도 없었고, 유학을 계기로 뭔가 새로운 도약(가령 한국에서 새로운 직업이나 직장 등)을 하고자 하는 경우도 아니었구요… 그냥 외국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개인적으로 뭔가 도전을 해보고 싶었던 거고요.
로열홀로웨이 / Egham
이 대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먼저 이 지역(Englefield Green, Egham)이 치안이 좋고 주변 자연이 좋아 가족이 생활하기 좋고 런던 시내도 그리 멀지 않고(기차로 50분 정도) 무엇보다도 학위 과정이 2년(1년 수업과정 + 1년 placement)이란 점 등이 맞아 떨어져서 선택했다고 해야 할 겁니다.
이 과정은 세부 전공이 3개 있어요, 금융공학, 머쉰러닝, 데이터 분석. 저는 금융공학 전공이구요.
님의 세부 전공이 뭔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질 거 같은데요, 저는 금융공학이라 여타 전공은 주변 친구들 통해 보고 들은 정도의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겠고요. 일단 제 경험 위주로 말씀드리죠.
big_data
현재 커리큘럼도 저 다닐 때에서 크게 바뀌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요.
1학기에는 데이터 분석기법 관련 과목이 핵심입니다. Data analysis 과목에서 제 기억으로는 decision tree에서 부터 clustering, 신경망 분석 등등 20~30여 가지 분석기법 등의 알고리즘을 배웁니다.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거의 모든 알고리즘을 커버하지 않나 싶네요. 물론 Matlab과 R을 사용해 세미나 시간에 전산실에서 실습하고요,  저는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지만 님의 경력에 비춰 볼때 버겁지는 않을 거 같네요.
선택과목 중 하나인 전산금융 과목의 경우 옵션, 선물 등 파생금융상품의 가격, 시장 분석 등도 한다고 하더군요.(저는 수강하지 않았음) 그리고 SQL 과목도 유익했어요. 그 외에는 금융과목이었고요.
2학기에는 저는 금융전공과목만 3개 수강했어요. 머쉰 러닝 등 여타 전공한 친구들 보니까, 하둡이라는 프로그램 과목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여기서도 하둡하고 여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을 공부하는 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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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빅데이터 Big Data 
최근 몇 년 사이에 빅데이터가 각광을 받고 있는건 세계적인 추세인 거 같아요. 여기 영국도 마찬가지고요.
일례로 British Gas 본사가 이쪽에 있는데, 가스 공급업체인 BG에도 빅데이터팀이 최근 생겼어요.
여기에 우리과 출신 4명이 취업을 해서 현재 3명이 근무 중이구요. 물론 placement로요. 1년 근무하고 실적에 따라 정규직 채용여부가 결정될 거고요. 이 중 한명은 정규직 오퍼를 일단 구두로 받았다고 하더군요.
회계법인에도 빅데이터 팀이 최근에 생겼다고 하고,  톰슨 로이터 등 금융, 제조업, 광고,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 수요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학교 취업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취업 정보가 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구요.
취업/연봉이야기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언어 장벽이 없어야 취업 기회를 잡기 유리하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요. 님의 경우 경력을 여기서 취업 시 인정을 해 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취업 지원 시에 유리할 거 같고요. 보수 수준은 생각 보다 높지 않은 거 같아요.Placement의 경우 연간 2만 파운드 내외 받는 거 같고요(세금 등 제외하고 월 1500파운드 정도 수령한다고 하더군요, BG 경우). 정규직의 경우에도 경력과 실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세전으로 3만 파운드 정도에서 시작인거 같아요.
학교 랭킹이 취업 시 얼마나 작용하는 지는 모르겠어요. 분명히 작용은 하겠지만 한국에 비할 바는 아닌 거 같고요. 로얄홀로웨이의 경우 정보보안 분야는 세계적인데 비해, 빅데이터 분야는 생긴 지 2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고(뭐 여타 학교도 마찬가지로 빅데이터 분야는 신생이라 역사가 길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모태가 컴퓨터 공학과라 그쪽의 랭킹이랄까 위상을 살펴보면 도움이 되겠네요.
여기 취업문화가 좀 독특하단 느낌이 들더군요.
정규 코스는 지원 – 온라인 테스트 – 전화면접 – 대면 면접 순으로 이루어 지고요, 재미있는 건 지인의 소개로 취업이 이루어 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더군요.
가령 어느 회사가 빅데이터 전공자를 필요로 할 경우, 현재 근무자, 해드헌터 등이 특정인을 소개하고 지원서를 보내면 검토 후 면접 등을 거쳐 취업여부가 결정되는 절차가 특이해요. 비공개 수시채용이랄까.
님의 경우 졸업 후 현지 취업을 염두에 두고 있으니, 각 학교 빅데이터 졸업생 취업 정보를 해당 학교 홈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면 도움이 될 거 같은데요.  보통 학교 홍보를 위해서도 졸업생 취업정보를 게재하긴 하는데요, 지금 우리 학교도 정보가 올라와 있는지 모르겠네요.
과정 
이 석사 과정은 1년으로 짧고 4학기로 구성되는데,
첫 2학기는 수업, 세번 째 학기는 시험(시험을 1, 2학기 수강 과목 모두 2달에 걸쳐 몰아서 봄), 네번째 학기는 논문 학기. 수업 학기는 10주 정도 되는데, 짧은 기간에 끝낼려니 모든 게 콤팩트하더군요. 번개불에 콩 굽는거 같아요.  특히 배경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정말 힘겹더군요.
두서 없이 주관적인 말씀 드렸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님의 경우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유학이라 학교 선택에 굉장히 신중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결국 선택은 항상 자신의 몫이니, 신중히 생각하시고 최고의 선택이 되길 바랍니다.
bigdatatoolsquietmorni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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