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정회원 세미나 Pre-departure Seminar and Visa Information

1348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락가락 날씨만큼 출국자들의 마음도 분주한 요즘입니다.

영국으로 안전하게 출국하고 학기를 시작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다음 주 있을 세이 모임 하나 공지합니다.

 

오는 6월 4일 세이에서는 출국준비 및 비자지원 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 가질 예정입니다.

Pre-sessional Course입학자들과,

영어연수 출국자들,

6,7월 출국예정자들은 필히 참석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메일이나 문자로 참석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SAY Seminar

주제 : Pre-Departure Seminar

 

일시 : 6월 4일 오후 3시 00분

 

장소 : 세이 세미나실 (종각역 2번 출구) 

 

** 책 얘기 하나

 

영국으로 가시기 전에 읽어보면 재미있을 만한 책 한권 소개해 봅니다. 

책을 소개하는 것은 때로 어리석다 여기는데, 영국에 대해 적은 책이니 권해 봅니다. 

영국인 문화인류학자가 쓴 책인데요, 

많은 항목들에서 부정하고 싶은 영국인도 많겠지만;; 타자의 시각으로는 크크거리며 볼 수 있는 웃을거리가 있는 책입니다. 

심심하면 보시죠. 번역본도 국내에 나와 있습니다. 

 

watching_the_English 

Watching The English

by Kate Fox

 

In WATCHING THE ENGLISH anthropologist Kate Fox takes a revealing look at the quirks, habits and foibles of the English people. She puts the English national character under her anthropological microscope, and finds a strange and fascinating culture, governed by complex sets of unspoken rules and byzantine codes of behaviour.

The rules of weather-speak. The ironic-gnome rule. The reflex apology rule. The paranoid-pantomime rule. Class indicators and class anxiety tests. The money-talk taboo and many more . . .

Through a mixture of anthropological analysis and her own unorthodox experiments (using herself as a reluctant guinea-pig), Kate Fox discovers what these unwritten behaviour codes tell us about Englishness.

 

영국인 발견 (문화인류학자 케이트 폭스의 영국 영국문화 읽기)

케이트 폭스 저  권석하 역  학고재  2010.01.30.

 

 

Say International

Tel. 02-6339-8243

sera@sayinternational.co.kr

20F Standard Charterd First Bank Bldg., 47 Gongpyung-Dong, Jongro-Gu,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