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와 함께한 1년간의 여정 – 출판학 석사 과정 입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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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와 함께한 1년간의 여정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4학년 두아이의 아빠 입니다

드디어 2018년 9월에, 가족을 동반하고 영국으로 석사과정 갑니다

영국에서 공부하겠다는 상상이 현실이 되기까지는 거의 1년 정도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가족과 의견을 맞추고, 주변을 정리하고, 또한 엄청난 압박의 IELTS 시험 준비까지 ..

한가지씩 계속 다가오는 이 과정들은, 금방 끝날것 같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Say의 대표님을 직접 찾아뵙기도 했고 또는 전화나 이메일로 소통하면서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준비하는 과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조언이나 의견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분이었습니다

물론 학교에관한 정보나 경험을 얻는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학교를 결정하고 결심하는 과정 안에는 많은 경험과 확신있는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정보는 인터넷에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지만, 이러한 소통의 과정 없이는 만족할 만한 결과에 도달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또한 유학준비하는 과정 역시 학위를 받는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준비한다면, 무척 의미있는 과정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유학을 준비하고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이 더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서울에서 Grace 아빠가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을텐데.. 하나씩 하나씩 닥치는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시는 것을 보면서 저도 배운 바가 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국에서의 여정은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 글이 다른 분들께도 전달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