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월 세미나 등등, 세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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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저녁, 세이 오월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늘 하는 Academic Seminar지요.

대학생활에서 놓치면 안되는 것들을 짚어주고,

Essay와 Dissertation에 대해 논하는 자리이지요.

대개는 석,박 준비생 분들만 오시는데요

학부나 파운데이션 입학생들도 오시면 큰 도움이 된답니다.

석사생들 뿐만 아니라, 파운데이션부터 시작하여 지금 대학생인 현지에 계신 학생분들도

에세이 제출 시기나 라이팅 압박이 올 즈음 저희 세미나 자료를 다시 꺼내본다고들… 하십니다;;

이 날은 학부 입학생도 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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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조용하게 그러나 알차게 매달 진행하고 있는 세이의 아카데믹 세미나.

저희 세이 분들이라면 출국 전 한번쯤은 듣고 나가시지요.

5월 21일 금요일 저녁에 있었던 세미나를 돌아보며 끄적여 봤습니다:)

코로나 시대 영국유학 준비생들이 안전하고 유익하게 불금을 보내는 방법?

세이 세미나 참석하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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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랑.

벌써 오랜 인연인 학부모님으로부터(아이가 중학교 졸업전일 때 만나 올해 대학입학하는~) 받은 아름다운 꽃.

감사합니다~!

이상 오월 세이 풍경이었습니다.

SAY 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