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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경영학 편입과정에 입학한 김재우 님의 글- Exeter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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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Say를 통해서 영국에 있는 Exeter 대학교 경영학과 2학년 편입을 위한 Year One 코스를 막 시작한 김재우 라고 합니다.
 
저는 1년 전 영국에서 봉사활동을 할 기회가 있어 영국에서 지내던 중 ‘영국대학 진학’이라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고, 2016년인 지금은 Exeter에서 바쁘게 새로운 학업을 시작하고 있는 중입니다.
 
봉사활동으로 영국에서 지내는 시간도 좋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이 곳에서 내 꿈을 위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은 먹었지만 어떤 학교, 어떤 레벨, 어떤 전공, 그리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 때 최은영 선생님과 세이 유학원을 만나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첫번째로 한국에서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2학년까지 학업을 한 상태였기 때문에 신입학보다는 가능하다면 편입을 원했고, 두 번째로 경영/ 스포츠 경영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결국엔 저의 이 요구조건에 맞는 과정인 International Year One 이라는 7~8개월 코스를 통해 Exeter 대학교의 Business and Management  전공 2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는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너무나 막막했지만 선생님과 함께 하면서 많은 것들이 쉽게 해결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해결해 주셨어요. 
편입을 위한 코스, 좋은 명성의 대학교, 전공선택을 위한 조언, IELTS를 위한 조언, 영국 공부를 미리 대비하기 위한 Essay writing tutorial, 영국 생활, 공부에 적응하기 위한 OT, 심지어 영국에 와서도 고민이 되는 부분 진로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앞써 말했듯이 미래에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영국에서 공부를 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결정을 하고 실제로 진행되는 모든 과정에서 세이라는 곳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제 앞만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걱정도 많고 망설였지만 지금은 정말 만족스럽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꿈이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그 도전을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이 곳에 노크해 보세요.  
제가 그랬듯이, 여러분의 현재 계시는 곳이 어디든 그리고 어떠한 상황이든 원하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Email: sera@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St_Andrews_본관

St.Andrews 석사과정 학생분의 편지_임성빈 님

St_Andrews_본관

St.Andrews 본관 앞에서 임성빈 님

안녕하세요저는 세이의 도움으로 영국에 무사히 유학 오게 된 임성빈 목사입니다이렇게 세이에 글을 남길 수 있어서 정말 기쁘네요!

저는 지금 영국 스코틀랜드에 있는 University of St Andrews에서 조건부 입학허가(conditional offer)를 받고 4주 동안의 학기 전 어학과정(Pre-sessional Course)에 들어와 있습니다이 과정을 무사히 마치면 바로 9월 초부터 1년간의 Taught Master과정(MLitt. Scripture and Theology)에 들어가게 된답니다.

글을 이어가기 전에 먼저 제 소개를 해야겠네요저는 37살이고 올해로 결혼 8년차에 접어드는 세 자녀의 아빠입니다이렇게만 들어도 다들 예상하시겠지만결코 빠르지 않은 나이에 가장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도 있었기에,유학을 결심하는 것부터가 제게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뿐만 아니라실제로 제가 유학준비를 시작한 것이 올해 초부터여서 시간적으로도 많이 촉박했고당시 목회사역과 국내 신학 석사과정에서의 학업을 병행하고 있던 터라 여러 모로 유학을 준비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때 블로그를 통해 Say International 유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사실 주변에서 유학을 준비하려면 유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듣고 유학원에 대해 알아보고는 있었지만워낙 유학원들도 많고 제게 맞는 유학원이 어떤 곳인지 찾기도 어려워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영국 여러 학교들의 학위 과정들에 대해 전공별로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 Say의 블로그를 살펴본 후 Say가 영국 학위과정을 위한 전문 유학원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결국 용기를 내어 최은영 대표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돌아보면 제가 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잘 한 것이 바로 이 일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증샷_정식

최 대표님은 올해 영국 석사과정에 지원하는 것이 아직 늦지 않다고 격려해주시면서 짧은 시간 안에 지원하기 위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그리고 그 때부터 학교와 전공 과정을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영문이력서(CV)와 목적진술서(SOP)를 작성하는 것어학점수를 준비하는 것추천서를 포함해 각종 서류를 준비하고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것까지 처음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가르쳐 주시고 도와주셨습니다또 지원을 마친 후에는 Say에서 준비한 각종 세미나에 참석하여 에세이 작성이나 영국에서의 생활 등 보다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부분들도 준비하고함께 영국 유학을 준비하는 여러 사람들과 만남의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답니다.

Say와 함께 유학준비를 하면서 가장 인상적이고 고마웠던 것은 최 대표님의 따뜻함과 친절함이었습니다대표님은 때마다 전화로 메일과 카카오톡으로 밤낮 없이 궁금한 점에 대해 물어보는 저의 질문에 늘 한결 같은 미소로 대답해주셨고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때마다 마치 자신의 일처럼 노심초사하며 애써주셨습니다지원을 마친 뒤 지원한 학교에서 결과를 알려주는 데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자오히려 저보다 더 걱정하면서 발을 동동 구르시던 대표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ㅎㅎ 그 모습이 제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이 자리를 빌어 최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친구들과_타이음식을

친구들과 함께 (맨 우측 임성빈 님)

결국 세이의 도움으로 저는 늦깎이 유학생의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St Andrews라는 명문학교에서 말이죠한국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St Andrews는 1413년에 개교한 아주 오래된 대학으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좋은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으며영국 전체에서도 Cambridge와 Oxford에 이어 UCL 등의 학교과 함께 3-4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좋은 학교입니다참고로 다른 학교들은 전공별로 편차가 조금씩 있는데, St Andrews는 거의 모든 전공 과정들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보기 드문 학교입니다영국의 윌리엄 왕자가 아내 케이트 미들턴을 만난 곳으로도 유명한 일명 귀족학교이기도 하구요개인적인 생각으로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St Andrews에 오셔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에딘버러에서

에딘버러에서

끝으로혹시 유학에 대한 꿈을 가지고 준비를 시작하시거나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만나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주저 마시고 Say International과 최 대표님을 만나보세요분명 후회하지 않는 결정이 되실 겁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Say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화이팅!!

St_Mary's_college

St.Mary’s College

야경_기숙사앞

야경 기숙사 앞

야경_Old_field_course

야경 Old Field course

SAY Says,,

감사합니다.^^

도착하셔서 수업하시랴 적응하시느라 바쁘실텐데도, 자주 편지 주시고 근황나눌 수 있어 저희는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다 이런 멋진 사진들과 글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미쳐 올리지 못한 ‘인증샷 코믹버젼 사진’은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___^

항상 건강하시고,

또 카카오톡, 메일로 인사나누겠습니다.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최은영 드림.

SAY INTERNATIONAL

 

사진 3

Birmingham에서 이예은 Culinary Art Management at UCB (요리유학)

사진 3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더위도 차츰 물러가려고 하는 것 같죠?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SAY는 이제 출국하시는 분들 그리고 도착해서 오는 메시지들로 바쁘고 기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원하셨던 과정과 학교로 입학하셨기 때문인데요,

지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처음에 영국에 도착해서는 모든 게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면서 두려움도 클텐데요..

이렇게 영국에 먼저 도착해서 보내주는 다른 분들의 (선배) 글들을 보시면서 다시한번 용기와 기대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오늘은 영국 버밍험으로 ‘요리’유학을 떠난 이예은 양의 예쁜 글인데요,

예은이가 간 학교는 University College Birmingham 입니다. 

버밍험에 있는 공립컬리지인데요, 이 학교는 런던의 Westminster Kingsway Collegge와 같은 요리 전문 과정(with degrees) 을 운영하고 있으며 Business management와 같은 다른 많은 전공들도 제공하는 컬리지입니다. 

특기할 만한 점으로는, 이 학교에서 제공하는 모든 학위과정은 명문대학교 University of Birmingham 에서 학위를 수여합니다. 졸업장에도 UB 로고와 학교명이 적힙니다. 이 뜻은 다시 말해서 모든 과정을 버밍험 대학에서 학위를 줄 수 있을만큼 인증된 커리큘럼과 티칭수준을 가지고 제공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학부에서부터 요리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옵션입니다. 

 

또 런던에 비해서 생활비는 물론이고 학비도 어느 요리학교(Private Institution) 들에 비해 많이 저렴하여 좋은 환경에서 부담없이 유학하기로는 최적의 학교로 추천하고 싶은 학교입니다. 

런던에 있는 학교들이 기숙사를 보장해 주지 못하는 반면 이 컬리지는 저렴한 비용에 안전한 기숙사를 제공하여, 학부모님들께서 안심하고 보내실 수 있죠. 그래서 예은학생도 사실 런던의 유명한 요리학원들을 미리 둘러보고 왔었지만 마지막에 이 학교를 선택하게 된 것이고요. 

또 아래 글에서도 나오지만, 1년의 인턴쉽이 포함되어 있고, 요리유학을 하기에는 최적의 시스템과 인더스트리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것도 이 학교의 특징입니다.  

본교 졸업생의 추후 진로를 살펴보기 위하여 알게 된, 이 학교에서 Bakery and Confectionery 공부를 한 분(현재 영국에서 유명 Chocolate 회사에서 일하고 있음)으로부터 들은 학교의 피드백에 따르면, UCB 학과정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던 것은 물론이고 강한 자부심조차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UCB 입학문의는 한국의 공식 입학 지원처인 SAY에 문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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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University College Birmingham 에서 Culinary Art Management 를전공중인 학생입니다!

영국에서 공부를 하고싶긴하지만 아직 어느 학교를 가야될지 몰라 한참 고민하던 찰나에 최은영 대표님을 알게되었는데요,정말 감사하게도 첫날부터 제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의 괜찮다는 학교들의 자료를 다 준비해 오셔서 각 학교의 정보와 장단점을 비교해 주셨습니다ㅎㅎ

그리고 마침내 대표님과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같이 고민하여 다른 학교들보다 저렴한 학비와 기숙사비 그리고 인턴쉽 일년이 포함된 과정과 요리하는 사람들은 따기 힘든 BA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UCB 학교를 선택하고 준비하였습니다. 엄마와 함께 셋이서 미팅하고 고민하던 그 때가 떠오르네요. ^^
 
버밍엄에 와서 학교를 다닌지는 얼마 안됐지만 정말 만족하고 기대했던 생활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한번도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본 적이 없는 저는 기숙사에서 지내는 걸 오기 전에 특히 걱정했는데요, 영국과 유럽각지에서 온 착하고 활발한 친구들을 만나 서로 챙겨주고 도와주며 하루하루 재밌는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의 일상을 좀 쓴다면, 평일에는 학교를 갔다와 같은 Flat친구들끼리 bullring이라는 몰이나 시티센터를 돌아다닌다거나 친구방이나 키친에 모여서 수다를 떨거나 영화를 봅니다. 또 주말에는 다같이 청소를하거나 밤에는 펍이나 클럽을 가서 지루하지 않은 학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를 다니면서 제일 만족스러운것은 요리수업입니다.
선생님들도 너무좋고 섬세하게 하나하나 집중하여 가르쳐 주실 뿐만 아니라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이며 학생들을 신경써 주십니다. 특히 한달에 £40 인 재료들은 정말 깨끗하고 모두가 넉넉히 쓸수 있게 준비해 주셔서 다 만든 요리는 저희의 점심이 되어 점심값이 세이브되기도 합니다ㅎㅎ
 
버밍엄은 유학생들이 생각하기에 런던이 아닌 다른 지역이라 살짝의 망설임이 있겠지만, 영국에서 제2의 큰 도시이기도하고 한국인을 거의 찾아볼수 없는 이곳은 유학하기에 딱 좋은, 영국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지역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영국사람들과 친해질수있고 즐길수 있는곳이라 생각됩니다.
 
혹시 요리로 영국유학을 생각 하신다면 제가 다니는 University College Birmingham 을 생각해보셔도 정말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년 뒤에 있을 인턴쉽을 통해 영국 뿐만 아니라 다른 해외에서도 커리어 쌓는 기회도 만날 수 있고 멋진 도시와 친절한 사람들이 있는 이곳에서 꿈꿔 왔던 유학생활을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최은영 대표님의 꼼꼼하고 빠른 연락으로 유학 준비를 훨씬 능숙하고 빠르게 할수있었던것 같아요.

정말 유학 준비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유학원 중에서도 최고라 생각됩니다.

저도 비자 때문에 문제가 있을뻔 했는데요 ㅎㅎ..영국으로 떠나기 전엔 저 자신보다 저를 더 신경써 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혼자 준비하는데도 든든하였습니다 . 글쓰다보니 방학 때 한국 가면 선생님 찾아뵈서 한참 수다 떨고 싶네요!!ㅎㅎ

아무튼 유학준비생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한번 세이 유학원 연락해 보세요 정말 따뜻하고 잘 도와주시는 대표님이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이주 뒤에 있을 신입생파티인 Freshers week을 기대하며  글 마칩니다.
세이 유학원과 최은영대표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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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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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B는 졸업후 University of Birmingham에서 학위를 받는다. 그래서 졸업장에도 버밍험대학교 로고와 이름이 적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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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두번째, 예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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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3)
버밍험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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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험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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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잘지내세요??ㅎㅎㅎ 이제야 연락드려서 죄송해요 ㅠㅠ

저의 버밍엄 라이프는 진짜 최고에요 ㅋㅋ이 주밖에 안됐지만 애들이랑 벌써 가족같이 친해졌어요
다 영국이나 유럽 각지에서 온 애들이에요..키친에앉아서 게임하며 놀거나 다 같이누워서 또 키친에서 침대메트 깔고 영화보구요 키친이 거실이에요 ㅋㅋ 애들이 한결같이 활발하고 재미있고 착해서 생각보다 빨리 친해졌어요

기숙사 먼저 들어와서 정~~~~말 잘한것같아요 ㅋㅋ 선생님들도 너무 좋고 수업도 정말 만족해요.

재료도 아낌없이 쓰게 해주고..요리를 제대로 배우는것같아요.
아직 구월코스는 안 들어갔지만 브릿지 코스한 거 진짜 잘 한것 같아요!!

한국음식은 너무 먹고 싶지만 여기 있는게 너무 즐거워요. 적응해가는것도 재밌고 ㅎㅎ

학교 추천해 주신 거 감사해요 선생님!!ㅎㅎ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들좀 보내드릴께요 ㅎㅎ

그럼 안녕히계세요 :))!

(이는 이 전에 줬던 예은양의 정제되지 않은 이메일 ^^)

 

이예은 양! 감사합니다.

과정이 마음에 들고 생활이 힘들지 않다니 저희로선 얼마나 다행이고 기쁜지 모릅니다.

부모님과 떨어져서 이제 막 새로운 세계 그것도 타지로 유학을 갔는데 어렵고 힘들고 우울하면 어쩌나.. 하는 게 늘 어린 친구들을 보낼 때 매번 하는 걱정입니다.

헌데 이렇게 잘 적응해 주고 행복한 생활을 스스로 만들어 간다니 저희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요리는 육체적으로 힘이 더 들기도 하는 학업이니까 특히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래요. ^^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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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학부생의 대학생활 King’s College London _Management 2학년생 (박지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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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킹스칼리지 런던에서 이제 마지막 한해를 보낼 박지우입니다.

최실장님이랑은 3년 전 고등학교 졸업식날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구요. 저는 King’s College London 킹스칼리지의 International Foundation Programme 파운데이션 코스를 끝내고 지금은BSc Business Management 경영학 학사과정 2학년을 끝낸 상태입니다.

부족한 글솜씨지만 지금까지 저의 영국 유학생활을 조금 소개하려고 해요.

방학 때마다 한국에 들어오면 실장님을 뵙는데요, 이번엔 밀라노로 인턴쉽 떠나기 전 잠시 한국에 들어왔고, 실장님을 만나 대화하던 중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후배들에게 킹스 생활과 유학생활을 보여줄 수 있는, 도움이 될만한 글을 한번 써보라는 제안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파운데이션 코스였던 첫 해는 정말 정신이 없던 한해 였던거 같아요.

고등학교 3년동안 기숙사에 살면서 부모님과 떨어져 살긴 했지만, 해외에서 사는 건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떨었고 기대도 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외고에서의 공부량이 도움이 되었던지 열심히 해서 학부 입학을 위한 성적은 맞췄고, 다행히 킹스컬리지 런던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학부생활 첫 해는 많은 컬쳐쇼크도 느끼고 적응기라 그런지 뭔가 부족했었던 느낌이에요.

매 주 있는 경영 Case Study, Presentation과 매 학기 매 과목마다 주어지는 Essay…

나름대로는 괜찮은 성적인 아이엘츠 평균 7.0이라는 성적으로 자신 있게 갔다가 큰코 다친 경험들이 떠오르네요.

발표는 손을 들기도 정말 힘들었고, 프레젠테이션도 많이 준비한 것에 비해 제대로 한 것 같지도 않은…그런 수업들로 첫 해는 제 기준상 부족함으로 점철된 한 해였어요.  9개월동안 그래도 학사과정에서 필요할만한 에세이스킬, 발표스킬, 아카데믹 영어까지 공부를 끝내고 시작한 학사였는데 말이죠..

비록 좌충우돌에 실수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파이널때 죽자살자 공부한 덕분에 마지막엔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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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의 꽃은 2학년때라고들 하죠?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작년까지는 잘 몰랐는데 2학년을 보내면서 뼈저리게 느꼈던거 같아요.

1학년과 비교하면 정말 어려워진 강의내용과 많아진 과제량 그리고 부쩍 늘어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1년을 억눌렀던거 같네요.

처음엔 리스크나 투자은행같은 현재의 트랜드를 공부하고 싶었어요. 지금 채용시장에서 피크이기도 하고, 졸업생을 보면 대부분 그러한 진로로 많이들 가더군요. 2학년 과목은 그 계획에 맞춰서 준비를 했지만, 1년동안 LSE 등 여러 대학의 석사 설명회도 가보고 특히 Human Resource 과목을 듣고 나서 생각이 바뀌게 됐어요.

‘이제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컴퓨터가 할 수 없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강의의 첫 멘트를 듣고, 앞으로 3-40년을 위해서 지금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재 계획은 학사 졸업 후에 석사나 진로 모두 새로 세운 지금 이 목표에 맞춰서 가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영국의 학사 2학년은 마냥 공부만 하는 학생일 수가 없어요.

9월부터 채용하기 시작하는 인턴십에 다들 죽자살자 매달리고, 이젠 대화의 토픽이 현실적인 직장, 인턴, 석사 같은 것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저도 이력서 (CV)를 채우기 위해서 정말 많이 시도하고 실패하고 좌절했죠.

사실 1학년 때는 소사이어티 (동아리) 가입시기도 놓치기도 하고, 굳이 필요를 못 느껴 하지 않았는데 이젠 이력서에 뭔가를 넣기 위해서 해야 하더군요. 저는 주로 운동 동아리에 들어갔어요. 특히 승마 소사이어티는 저렴한 가격에 쉽게 할 수 없는 운동을 할 수 있어서 흥미를 끌었고, 매번 기다리면서 강습에 참여했던 1년이였어요.

처음엔 이력서에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시작했다가 다른 과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좋은 운동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글이 나갈 때가 언제인지는 잘 모르지만, 유럽은 지금 2015 밀라노 엑스포 열기가 한창이에요.

작년에 우연히 이 행사를 알게되고 그냥 큰 기대없이 넣었던 지원에 합격해서 엑스포 자원봉사로 이번 여름을 시작했습니다.

1시간의 화상인터뷰를 거쳐 선발됐고 겨울동안 원격 교육도 하며 밀라노 엑스포를 준비했습니다.

저는 주로 통역을 했으며 6월 2주동안 밀라노와 밀라노 엑스포를 즐겼습니다. 가서도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좋은 친분을 유지하고 지금도 계속 연락하고 있습니다.

밀라노에서도 틈틈이 인턴 인터뷰를 한 보람이 있었던 건지 지금은 런던에서 Future 라는 매거진 회사에서International Licensing & Syndication 팀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시장조사에서 시작해서 통역, 그리고 제가 관심있어하는 HR업무까지 이제 2주차를 끝냈는데 뭔가 많을 것을 배우고 한 느낌이에요.

저는 지금 이렇듯 바쁜 여름방학을 보낸 후 맞이하게 될 3학년이 기분 좋은 긴장으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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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영국의 빅데이터 석사과정-Letter fromStudent at Royal Holloway 로열홀로웨이 대학교

빅데이터
아래는 현재 런던대 소속, 로열홀로웨이 대학교의 석사과정 중 Big Data 빅데이터 석사 과정에 계신 재학생 분의 편지입니다. 
제게 보내주신 편지라기 보다는 저희 세이 학생분께 조언을 하시는 글이었음을 밝혀 드리구요,
여전히 핫한 전공인 빅데이터 영국 석사과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게재합니다. 
배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두 해 전에 유학 준비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세월은 참 빨라요.
저는 현재 영국 온지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1년 차에 수업을 모두 잘 마무리하고 이후 6개월 정도 영국 회사에서 근무(placement: 인턴쉽이라 생각하시면 됨)한 후 현재에는 논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민하고 계신 문제의 핵심은 어떤 학교를 선택하는 게 좋은 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학교 선택은 결국 본인의 필요와 상황을 기초로 판단할 수 밖에 없는 문제일 겁니다. 주변에서는 이런 저런 조언을 해 주는 정도일 테고 그 조언도 결국은 각자의 한정된 경험과 지식에 기초한 다분히 주관적인 것일 테고요… 그래도 혹시나 도움이 될 까 싶어 질문 주신 몇가지에 대해 아는 한도 내에서 말씀드릴께요… 이것도 순전히 제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일 테고요.
먼저 제 경우는 다소 다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어요.
학교선택 시 저의 핵심 기준은 가족과 함께 생활하기에 좋은 지역인지의 여부와 과정이 2년짜리 여야 했습니다. 제 경우에는 석사학위 과정을 밟고 나서 여기에서 직업을 구하고자 하는 생각도 필요도 없었고, 유학을 계기로 뭔가 새로운 도약(가령 한국에서 새로운 직업이나 직장 등)을 하고자 하는 경우도 아니었구요… 그냥 외국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개인적으로 뭔가 도전을 해보고 싶었던 거고요.
로열홀로웨이 / Egham
이 대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먼저 이 지역(Englefield Green, Egham)이 치안이 좋고 주변 자연이 좋아 가족이 생활하기 좋고 런던 시내도 그리 멀지 않고(기차로 50분 정도) 무엇보다도 학위 과정이 2년(1년 수업과정 + 1년 placement)이란 점 등이 맞아 떨어져서 선택했다고 해야 할 겁니다.
이 과정은 세부 전공이 3개 있어요, 금융공학, 머쉰러닝, 데이터 분석. 저는 금융공학 전공이구요.
님의 세부 전공이 뭔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질 거 같은데요, 저는 금융공학이라 여타 전공은 주변 친구들 통해 보고 들은 정도의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겠고요. 일단 제 경험 위주로 말씀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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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커리큘럼도 저 다닐 때에서 크게 바뀌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요.
1학기에는 데이터 분석기법 관련 과목이 핵심입니다. Data analysis 과목에서 제 기억으로는 decision tree에서 부터 clustering, 신경망 분석 등등 20~30여 가지 분석기법 등의 알고리즘을 배웁니다.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거의 모든 알고리즘을 커버하지 않나 싶네요. 물론 Matlab과 R을 사용해 세미나 시간에 전산실에서 실습하고요,  저는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지만 님의 경력에 비춰 볼때 버겁지는 않을 거 같네요.
선택과목 중 하나인 전산금융 과목의 경우 옵션, 선물 등 파생금융상품의 가격, 시장 분석 등도 한다고 하더군요.(저는 수강하지 않았음) 그리고 SQL 과목도 유익했어요. 그 외에는 금융과목이었고요.
2학기에는 저는 금융전공과목만 3개 수강했어요. 머쉰 러닝 등 여타 전공한 친구들 보니까, 하둡이라는 프로그램 과목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여기서도 하둡하고 여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을 공부하는 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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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빅데이터 Big Data 
최근 몇 년 사이에 빅데이터가 각광을 받고 있는건 세계적인 추세인 거 같아요. 여기 영국도 마찬가지고요.
일례로 British Gas 본사가 이쪽에 있는데, 가스 공급업체인 BG에도 빅데이터팀이 최근 생겼어요.
여기에 우리과 출신 4명이 취업을 해서 현재 3명이 근무 중이구요. 물론 placement로요. 1년 근무하고 실적에 따라 정규직 채용여부가 결정될 거고요. 이 중 한명은 정규직 오퍼를 일단 구두로 받았다고 하더군요.
회계법인에도 빅데이터 팀이 최근에 생겼다고 하고,  톰슨 로이터 등 금융, 제조업, 광고,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 수요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학교 취업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취업 정보가 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구요.
취업/연봉이야기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언어 장벽이 없어야 취업 기회를 잡기 유리하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요. 님의 경우 경력을 여기서 취업 시 인정을 해 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취업 지원 시에 유리할 거 같고요. 보수 수준은 생각 보다 높지 않은 거 같아요.Placement의 경우 연간 2만 파운드 내외 받는 거 같고요(세금 등 제외하고 월 1500파운드 정도 수령한다고 하더군요, BG 경우). 정규직의 경우에도 경력과 실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세전으로 3만 파운드 정도에서 시작인거 같아요.
학교 랭킹이 취업 시 얼마나 작용하는 지는 모르겠어요. 분명히 작용은 하겠지만 한국에 비할 바는 아닌 거 같고요. 로얄홀로웨이의 경우 정보보안 분야는 세계적인데 비해, 빅데이터 분야는 생긴 지 2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고(뭐 여타 학교도 마찬가지로 빅데이터 분야는 신생이라 역사가 길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모태가 컴퓨터 공학과라 그쪽의 랭킹이랄까 위상을 살펴보면 도움이 되겠네요.
여기 취업문화가 좀 독특하단 느낌이 들더군요.
정규 코스는 지원 – 온라인 테스트 – 전화면접 – 대면 면접 순으로 이루어 지고요, 재미있는 건 지인의 소개로 취업이 이루어 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더군요.
가령 어느 회사가 빅데이터 전공자를 필요로 할 경우, 현재 근무자, 해드헌터 등이 특정인을 소개하고 지원서를 보내면 검토 후 면접 등을 거쳐 취업여부가 결정되는 절차가 특이해요. 비공개 수시채용이랄까.
님의 경우 졸업 후 현지 취업을 염두에 두고 있으니, 각 학교 빅데이터 졸업생 취업 정보를 해당 학교 홈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면 도움이 될 거 같은데요.  보통 학교 홍보를 위해서도 졸업생 취업정보를 게재하긴 하는데요, 지금 우리 학교도 정보가 올라와 있는지 모르겠네요.
과정 
이 석사 과정은 1년으로 짧고 4학기로 구성되는데,
첫 2학기는 수업, 세번 째 학기는 시험(시험을 1, 2학기 수강 과목 모두 2달에 걸쳐 몰아서 봄), 네번째 학기는 논문 학기. 수업 학기는 10주 정도 되는데, 짧은 기간에 끝낼려니 모든 게 콤팩트하더군요. 번개불에 콩 굽는거 같아요.  특히 배경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정말 힘겹더군요.
두서 없이 주관적인 말씀 드렸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님의 경우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유학이라 학교 선택에 굉장히 신중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결국 선택은 항상 자신의 몫이니, 신중히 생각하시고 최고의 선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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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버러에서 온 메시지! Letter from student in Edinburgh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2016년 내년 석사 입학허가서를 미리 들고 어학연수를 위해 영국으로 벌써 떠나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 중 Edinburgh 에딘버러로 미리 떠나신 우리 세이 학생분의 사진과 글이 좋아 공유하고 (자랑하고) 싶어 올려봅니다. :)

 

카톡이나 메일로 자주 근황을 알려주셔서 재미있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저희는 늘 매분마다 떠나시고 나면 건강이나 근황이 궁금하기 마련입니다. 

도착하셔서 바쁘실까봐.. 생각은 가득하지만 먼저 연락드리지 못할 때도 있는데, 이렇듯 자주 근황 알려주시면 언제나 저희 세이는 반갑고 기쁘답니다. 

 

“대표님, 

어제 에딘버러에 잘 도착했고, 오후엔 비올레타 아주머니와도 인사했어요. ^^ 

지금은 현지인 교회 예배 참석하려고 교회에 와 있습니다.또 연락드릴게요. “

“집 사진과 집 근처 풍경입니다.

홈스테이 가정의 비올레타 아주머니는 IT 시스템 매니저로 일하고 계시고, 14살 아들은 집 근처의 FETTE사립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해요. 딸은 런던에서 학교 졸업후 음악 저작권과 관련된 일을 하는 중이고요. 

영어표현도 가르쳐 주시고 아주 밝은 분이셔서 좋아요.

홈스테이를 하신지는 5년 정도 되셨고, 폴란드 분이신데 에딘버러에는 81년도에 와서 34년째 거주 중이시라네요. 

SAY: 다행입니다!!  좋은 가정으로 배정된 것 같아서 좋네요.

6월 3째 주에는 스위스 학생도 한명 온대요. 7-8월엔 3명 정도가 이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한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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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집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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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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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풍경

 

“어젠 Basil Paterson”학교도 가봤어요^^”

 

“종종 연락드릴게요. ^^ 소개해 주신 졸업생 분 덕분에 기프가프 유심카드도 잘 장착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

 

“조용하지만 심심하지 않은 동네 같아 흥미롭네요. ^^”

SAY: 와~ 집 주변 풍경.. 정말 아름답네요. 에딘버러! 경치가 그리워요. 좋으시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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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예요.

어제 레벨테스트도 받고, 반배정 받았어요. 

시험은 기본적인 문법 시험 객관식형과 왜 이곳에 왔는지 등을 간단히 써보는 작문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학교 로비에 있으면서 아시아 사람 2-3명 정도 봤어요. 

대부분이 스페인에서 온 사람과 중동에서 온 사람들이고 제가 공부하는 반에는 프랑스인 2명도 있어요. 

수업은 교사 2명이 나누어서 진행하는데, 오전 2교시를 남자교사가 오후 2교시를 여자 교사가 담당해요. 

아직은 적응 중이지만 좋은 곳 같아요. 

주인집 아주머니도 개인적 의견으로 바질 패터슨이 좋은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대표님, 늘 자세하고도 현실적인 조언 주셔서 감사해요.”

SAY: 네. 첫 주 보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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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잠시 점심 시간이고 곧 오후 수업이 시작돼요.

오전과 오후에 배정된 반이 달라서 학생들도 다릅니다.

각반 모두 6명씩 되네요.

 

한국은 밤이겠어요.

평안한 밤 되세요.”

SAY: 일반적으로 어학교들이 한 클라스당 8-12명이 배정되는 편인데, 확실히 소수 정예군요. 수업 잘 받으시고 또 연락해요.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한국에 돌아오시는 그 날까지!!

건강하시고, 영어도 많이 향상되어 돌아 오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저희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에딘버러의 Basil Paterson학교는? ->SAY 가 추천하는 ‘나라면 이런데서 영어공부한다’ 어학교 중 한 곳이네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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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l

뮤지컬 배우ㅣ연출가와 함께했던 세이 Drama Seminar 후기

musical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4월 22일 있었던 드라마 세미나 후기입니다.

말씀드린대로 세미나에는 영국의 드라마 명문스쿨인 스코틀랜드 왕립 예술원 출신이자 SAY의 Acting Trainer 인 서지민씨가 함께했습니다.

멀리 지방에서 올라와 준 고등학생과 중간고사 공부를 뒤로하고 달려와 준 또 다른 여고생..반갑고 걸음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뮤지컬, 드라마 주제로 진행되는 세미나였다보니 현직 뮤지컬 배우 두 분도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네요. 역시 배우들이라 그런가요? 미모가… ^___^

마찬가지로 바쁜 일정에 참석해 주셔서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연기/뮤지컬을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관을 다뤘고요,

바로 degree 과정에 들어가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Pre Courses 들과 그 학교들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선배가 알려주는 험난한 오디션에 대해서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했으리라 생각합니다. 

15-20명을 선발하는 과정에 대개 top 드라마스쿨들은 1500-2000명이 오디션에 참석하기도 합니다. 

이 때 대학들이 생각하는’cast-ability‘에 대해서도 대화 나눴고요. 

이 어려운 과정을 겪고 무난히 최고의 드라마 스쿨에서 대학/대학원을 나온 선배가 함께한 자리였기에 많은 질문도 쏟아졌습니다. 

오디션은 어떤 수준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오디션에서 피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학교들이 선호하는 방향 등도 서지민씨가 잘 설명해 주어 참석자들은 막연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어요:)

그 외에도 학사 또는 석사과정에서의 드라마 전공학생들의 학업생활에 대해, 일반적인 영국 유학 생활, 비자, 영어준비 요령 등에 대해서도 질문해 주셨던 것이 떠오르는군요.

모두들 돌아가시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된 세미나였다고 해주셔서 보람되고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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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을 영국의 드라마 스쿨에 보낸 최은영 대표가 여러분을

‘개개인에 맞는 드라마 스쿨 입학전략’으로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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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영국 대학교 합격소식 ㅣ세미나 후기ㅣLetter from stu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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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입학허가를 받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다들.

특히 이번 주 합격자 중, 배재훈 님! 기다리던 워릭대학교에서 공학박사 (Engineering in Ph.D) 입학허가가 나왔네요.

오퍼를 보고 저도 정말 기뻤는데요. :) 이제 우리 장학금에 힘써 봅시다. 화이팅!

(재훈씨께서 써주신 감사의 글,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기 보러가기

 

여전히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아직 영국대학교(원) 지원해도 되는지, 늦지는 않았는지를요!!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학교를 물색해도 되고, 서류 준비해도 됩니다.

 

대부분의 영국대학교는 내년 9월 입학 영국대학(원) 지원데드라인이 없고 지원서는 여름까지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연말 연시에 가장 많은 지원이 이뤄지고 있고, 그러면 영어준비와 출국계획이 용이하므로 약간 서두르면 좋겠지요??^^

 

끝으로 지난 18일 저녁에 있었던 영국 정규 유학세미나.(영국학/석/박사 시크릿 설명회)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우.추운날씨였는데 예약하신 분들 대부분 참석해 주셨고,

진지하게 정보를 노트하시던 분들 그 어느때보다 많았던 세미나로 기억되네요. :)

모두들 철저한 준비, 세이와 함께 하시고 좋은 결과 가지고 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ha 18th dec1

 

12월 18일 저녁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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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from Student ㅣ어느 2015 대학원 입학예정자의 수기

너무나 과분한 글을 주신 이보람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큰~ 민망함과 함께…) 축하드리고, 감사드려요. ^^
thank you
 
이 글을 쓰는 현재(2014.12.1), 저는 영국으로 유학을 가기 위해서 준비 중인 유학 준비생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처럼 영국 유학에 대한 소망은 있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계획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입니다.
 
저는 대학 졸업 후(93학번), 직장생활을 하다가 30세 중반에 신학을 전공하고 목사로서 사역을 6년한 4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물론 결혼도 했고요. 개인 사정으로 2014년에 목회(목사가 교회에서 활동하는 일)를 쉬게 되었습니다. 
쉬는 1년 간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영국에 거주하는 동생(영주권자이며 15년 정도 거주했음)의 권유로 영국 유학으로 진로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2014년 5월이었습니다. 
 
저는 2달 간 IELTS를 준비했고 한 번 시험을 보았습니다. 쉽지 않더군요. 사실 대학 입학 이후로 영어를 사용할 일이 없었고, 건축학을 전공하고 건설회사에서 근무했기에 토플 등의 시험도 전혀 쳐 본적이 없었던 영어와는 동떨어진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당연히 유학 준비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8월 쯤 최은영 대표님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영국에 유학을 하고 취업한 동생 지인을 통해서였습니다.
 
한 번의 통화 후 부산에서 서울에 있는 세이유학을 찾아갔습니다. 그날 저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으며, 제가 가지고 있는 어려움과 상황을 전부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 때 그분의 한 마디. “이 목사님은 준비하시면, 몇 학교 중에서 골라 가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됩니다.” 제게는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얘기였습니다. 정말 나도 유학을 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최대표님은 하나부터 열까지 세밀하게 설명해 주시고 여러 번의 저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일처리를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최대표님은 일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마음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 일 중에, 몇 가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저는 앞서 말한 것처럼, 영어에 큰 장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영국 대학원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자기소개서(Personal Statement)가 필요했습니다. 저는 최대표님의 조언과 도움으로 잘 쓸 수 있었습니다. 마치 부모님처럼 저의 글의 약점과 강점을 찾아내셨고 글을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만약 제가 처음 쓴 자기소개서를 여러분들이 본다면 실망할겁니다. 그렇지만, 세이의 최대표님과 몇 차례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수정하고 업데이트 시킨 자기 소개서는 저를 영국 대학원에 입학하게 한 좋은 요인이었다고 믿습니다.
 
최대표님의 강점은 영국 유학 과정의 전반적인 시스템을 알고 계시면서, 유학준비생들이 맞게 될 상황들에 대해 충분한 시뮬레이션과 대응 방법,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다는 겁니다. 아시겠지만 대학원 입학지원을 위해서는 추천서가 2부 필요합니다. 저는 저를 가르치신 신학대학교의 교수님들로부터 추천장을 받아야 했습니다. 아마 최대표님이 없었다면 원활하게 처리되지 못했을 겁니다. 
실제 이 일이 한 달 넘게 걸렸는데, 최대표님의 방법대로 했다면 1주만에 끝났을 겁니다. 
제가 궁금해 하거나 어려운 일에 다다랐을 때, 최대표님께 문의하고 도움을 청하면, 거의 곧바로 답변이 오거나 하루를 넘기지 않고 일을 처리해 주십니다.
 
저는 학교 세 곳에 지원을 했습니다. King’s College London, University of Exeter, 그리고 Durham University 입니다. 전공은 신학석사(MA)입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현재(2014.12.1.) 킹스와 엑시터에서 오퍼(Offer)를 받았습니다.
아마 유학생들은 이때의 기쁨을 다 아시리 생각됩니다. 더람은 추천서가 늦게 갔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만약에 이곳까지 오퍼를 받는다면 최대표님 말씀처럼 저는 골라서 가게 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아직 영국을 밟지 않은 예비 유학생의 신분으로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감사함에 대한 저의 작은 성의입니다. 
유학을 준비하시다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어려움에 서신 분들이라면 꼭 선배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이 영국 유학의 모든 일들을 알 수 가 없습니다. 영국의 학제, 시스템, 환경, 어학 연수 그리고 비자 문제 등 전문적으로 일하지 않으면 이 일들을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저처럼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황에서 도전한다면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능하면 빠르게 그리고 정확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최대표님과 함께 한 4개월 남짓한 시간은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었습니다. 그분은 저는 처음 학교를 선택하는 일부터 그분을 신뢰했습니다. 저에게 과분한 좋은 학교들이었습니다. 그런 학교에서 오퍼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전문가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2015년 1월이면 어학연수로 영국으로 갑니다. 저는 앞으로 최대표님과 끊임없는 대화를 가질 겁니다. 한국에서만큼 영국에서도 그분을 통해서 얻게 될 길들이 있을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내가 합니다. 그렇지만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습니다. 그곳에서의 시간과 돈은 한국에서보다 훨씬 더 비싸기 때문입니다.
 
제가 유학을 하게 되면 더 많은 글들을 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랑이 아닌 저처럼 유학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던 누군가에게 조그만 안내자가 되고 싶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최대표님을 통해서 좋은 학교로 유학을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영 선생님.
하나님의 은혜가 선생님과 하시는 모든 일에 함께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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