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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운데이션 후기 – Liverpool International College (Jay Yang)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오늘은 영국 파운데이션 과정 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현지 학교에서 파운데이션을 이수한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Liverpool International College(LIC)에서 2Term 파운데이션을 이수하고 리버풀 대학 음대에
재학중인 Jay Yang 학생의 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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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는 Liverpool 대학 소속 국제학생 교육기관으로
파운데이션 및 프리마스터, 어학연수 과정들을 제공합니다.
(링크 : 공식 웹사이트)
https://www.kic.org.uk/liverpool/

 

파운데이션 후기

이름 : Jay Yang
이수 : Liverpool International College – 2Term Foundation
학위 : University of Liverpool BA Music & Popular Music 재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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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iverpool에서 학업 하면서 느낀 장점들은 무엇인가요?

A. 첫째로, 다문화의 비율이 굉장히 높아, 말 그대로 세계에 있는 다양한 민족성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듣던 중국, 싱가폴 또는 멕시코 뿐만 아니라, 생각보다 생소한 앙골라나 우크라이나 등 리버풀을 통하여 서로 다른 국가들의 문화, 풍습, 생각과 사상 등을 이해해가고 경험해나갈 수 있다는 것은 유학을 결심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영국에서 유학하시는 분들께서는 공감하실 수도 있겠지만, 유학생활 중 힘든 것 중의 하나는 먹을 것 입니다. 그런 점에서 리버풀의 강점중 하나는 영국 최대의 차이나 타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먹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실제 중국인들이 만든 음식들은 상당부분 한국인의 입맛에 맞고, 중국인 친구 몇 명만 잘 사귀어 두면 음식도 추천해주는데, 저한테는 유학 생활 중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푸는 한 방법이 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3분도 안되는 거리에 중국 슈퍼마켓이 있고, 그곳에서 김치나 한국 라면 등을 손쉽게 구할 수 있기에 이 또한 좋은 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Q. LIC 재학중 지내던 숙소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줄 수 있나요?

A.저는 LIC에서 제공하는 4개의 기숙사 중 Cedar House라는 곳에서 살았습니다. Cedar House는 Cambridge Court라는 기숙사 단지내 에 속해있는 기숙사 중 하나입니다. 이 기숙사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기숙사 문 앞부터 LIC건물까지 1분도 걸리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또한, 한 달에 1~2회정도 Cambridge Court에서 주말에 행사 같은 것을 하는데, 샌드위치, 수제 햄버거, 피자, 스낵 그리고 마실 것 또한 무료로 제공해주고, 오락기계 등 즐길 거리도 많아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그 축제에서 꽤 많은 친구들과 만나고, 나중에 따로 만나 파티를 하는 등의 모임으로도 발전하는 등 이점이 많았습니다.

Q.LIC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그리고 학업 진행방향에 대하여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줄 수 있나요?

A.파운데이션에서 이루어지는 학업시간은 보통, 주당 21시간 14번 1시간 30분씩 수업을 듣습니다. 보통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중간에 1시간 30분정도 주어집니다. 1교시 시작은 8시 30분이지만, 2교시부터 시작하는 날도 있습니다. 모든 수업은 6시를 넘기지 않습니다.
수업 종류와 난이도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Social Science Pathway파운데이션을 이수하던 저의 경우, 과목은 Introduction to Social Science (기초 사회과학), Individual State and Society(기초 정치학), Introduction To Law(기초 법학), Statistics(기초 통계학)으로 정규과목, 그리고 필수과목인 Language For Study 2, 3 과 Skill For Study 1, 2, 3을 순차적으로 배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2텀만 들었기에, 난이도가 조금 높기도 했지만, 난이도 자체는 예습이나 복습을 할경우, 대략 고등학교 1학년 ~ 고등학교 3학년때 배운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기에, 법학 같은 경우는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나머지 과목들은 따라가는데 수업에 집중을 잘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개념은 알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개념을 영어로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조금 어려웠던 부분 이였습니다. 또한, 알고 있던 Terminology들을 영어로 다시 외워서 사용한다는 점에서 또한 난이도가 조금 올라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수업 인원수의 경우, 수업은 한 반에 대략 15~20명 사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수업은 해당 반 인원들과 듣지만, 몇몇 수업은 2개의 반이 렉쳐 시어터에서 한 수업을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업 진행 방식은 학과 수업이외에, Virtual Learning Environment(VLE)라고 하는 학생들만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하여 해당 교수님들이 미리 올려놓은 파일을 다운로드 하거나 혹은, 프린트 하여 수업에 가져가서, 그 자료들을 기반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질의 하며 토론해가는 수업들이었습니다.

Q. 리버풀 대학교 Popular Music학과로 진학 후, 앞으로의 포부는 어떠한가요? 특별히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A. 제 동생인 현재 고등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이후, 동생과 함께 Event & Performance Director로서 활동도 하고 싶고, 또한 어릴 때부터의 꿈인 대학교수를 결심 중에 있습니다.

Q. 본인에게 LIC란 (한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 그리고 리버풀 대학생으로써 앞으로 LIC에서 학업하게 될 신입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A. Liverpool은 여타 다른 지역에 비해 조금 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기회들이 숨어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스스로가 어떠한, 그리고 얼마만큼의 의지와 꿈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거대하게 숨어있는 잠재성과 기회들이 Liverpool의 곳곳에서 터져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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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C를 통해 진입할 수 있는 전공과정은 다음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kic.org.uk/liverpool/course-finder/?mode=bydiscipline

그 외에 아래의 대학들에 관심이 있으시면 LIC 뿐만 아니라 KAPLAN 소속 여러 교육기관
(아래 링크 확인)을 고려해보셔도 좋겠습니다.
https://www.kic.org.uk/path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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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영국 파운데이션 과정 관련 상담 문의는 SAY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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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sera@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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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Aberdeen 성서학 석사과정생이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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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낮선 영국으로 유학을 준비하시는 여러분,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몸과 마음은 분주하고 머릿 속은 복잡한데, 어떤 것부터 준비할 지 몰라 답답하실 때가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그런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세이 유학원과 함께 한 과정들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이번 9월에 아버딘 대학교 성서학 수업 석사 과정에 입학한 김주헌입니다.

작년 3월 경쯤 유학 준비를 하다가 우연히 세이 유학원을 블로그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찾기 어려운 신학 유학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던 중 학교별로 상세한 특징과 지원 절차까지 세세하게 소개한 포스트가 인상적이어서 세이에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제 상황에 맞는 필요 과정들을 설명해주시는 대표님을 자연스럽게 신뢰하게 되었고, 이 곳을 통해 석사 입학을 준비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이와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이후 직접 면담을 통해 영국 유학의 전반에 대한 상세한 과정을 듣고 유학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점차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특히 세이에서 주최한 각종 세미나를 통해서 좋은 정보를 얻게 되었고, 개별 면담을 통해 차근차근 저의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 하면서 자신감 있게 입학과정을 준비해 나갔습니다.

석사 과정을 위해 준비하는 여러 서류들이 있었는데, 그 중 CV(경력서), PS(자기소개서) 등 저한테 익숙하지 않은 영어 서류들을 전반적으로 검토해주시고, 수정을 꼼꼼히 해주신 덕에 무사히 지원 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노력해주신 덕에 어학 성적이 없이 우선 더럼 대학교의 성서학 과정에 컨디션 오퍼를 받을 수 있었지만 일신상의 이유로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늘어나 방심하면서 지원한 컨디션 오퍼의 어학 성적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취소되고 말았습니다. 크게 낙심하였지만 세이에서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면 될 지를 차분하게 논의해주신 덕분에 곧 추스를 수 있었습니다. 그 때 해주신 조언과 상담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한 번 감사합니다.

이후, 다행히 짧은 시간, 최소한의 준비로 당시 제 상황에 가장 적합한 학교를 찾아 지원할 수 있었고, 무사히 언컨디셔널 오퍼로 합격 통지를 받는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됐습니다. 출국날 막판까지도 아찔한 순간을 간신히 넘겼지만, 결국 영국을 무사히 갈 수 있게 된 것에 너무나 감사하며 공항에서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벌써 이 곳 아버딘에 도착해 한달을 보내고 수업을 막 듣는 첫 주간을 무사히 보냈습니다. 돌아보면 혼자선 도저히 해결할 엄두가 안나는 수많은 착오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그 때마다 적재적소에서 응원과 더불어 차분하게 확실한 대안을 주셨던 대표님과 세이 유학원 덕에 도저히 불가능할 듯 보였던 올해 아카데믹 이어 입학 과정이 현실이 됐습니다.

혹여나 영국 유학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전공과 무관하게 꼭 세이 유학원을 통해 준비해보시리고 자신있게 권합니다. 준비가 미흡했던 저 자신이 가장 확실한 검증 사례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각 전공에 따른 전문적인 컨설팅, 세밀한 정보에 근거한 학교 선정과 입학 과정에 따른 개별 맞춤 상담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낯선 유학길에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써 세이 유학원은 더더욱 자신 있게 권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표님과 인격적으로 맺는 유대 관계는 유학 과정에 있는 고비를 잘 헤쳐나갈 든든한 버팀목이 되줄 겁니다. 제가 경험했던 것처럼요.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소중한 시간과 자원을 투자하시는 영국 유학 준비생 분들, 세이와 함께 유학의 꿈을 펼치시고 날아오르시길 기대합니다.

저도 그 중 한 사람으로 최선을 다해 보려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 이 미흡한 글이 지금도 고민하시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아버딘에서 김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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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헌씨,

글과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이 곳에 차마 싣기에 민망할 정도로 과분한 글이었습니다.
잘 지내신다고 하시니 기쁩니다.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

세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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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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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SAY – Warwick 대학 석사과정, 준비과정부터 예비과정까지 – 진솔한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SAY를 통해 2016/2017학기 워릭대학교(University of Warwick)에서 “Intercultural Communication” 석사과정에 입학하게 된 송은진입니다.

현재 본 과정이 시작되기 전 6주간 영어 예비과정(Pre-sessional Course)를 밟고 있는데, 여러분께 SAY와 함께 한 석사 지원 준비과정과 워릭대학교의 Pre-sessional 코스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저는 작년 봄 오랫동안 재직했던 금융기관을 퇴직하고 석사과정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과거 미국 연수경험 때문에 미국에서의 석사과정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지인의 도움으로 영국 석사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SAY 최은영 대표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과의 상담과정에서 저의 경우 영국 석사과정을 1년에 끝낼 수 있고, 미국 석사과정 지원과는 달리 IELTS 이외에 별도의 시험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크게 다가와서 미국보다는 영국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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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공인 Intercultural Communication은 석사과정을 개설한 학교가 많지 않아 선택범위가 넓지 않았지만, 충분히 고려할 수 있도록 SAY에서 학교리스트를 주셨고 각 학교의 장단점을 상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원할 학교를 두 곳으로 정하고 SAY와 함께 작년 이맘때쯤 서류를 차근차근 준비하기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최대표님께서 저는 전공관련 직장경력이 있으므로 영어점수 없이 일단 Personal Statement와 직장 추천서, 졸업학교 교수님 추천서로 지원을 해 보자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입학신청 전에 자기소개서와 여러 가지 서류를 세심히 검토해 주셨고 큰 어려움 없이 온라인 지원을 마무리했습니다. 직장을 그만 둔 상태였지만, 작년 가을 별도의 자격증시험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영어점수 없이 입학신청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부담을 덜었습니다.
올해 초 지원한 학교 두 곳 모두로부터 본 학기 시작 전까지 영어점수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입학허가를 받게 되었고 올 봄 IELTS 시험을 치른 뒤 워릭대학교로 입학을 결정했습니다. 입학확정 후 영국입국 전까지 SAY에서 개최해 주신 다양한 워크샵을 통해 영국 유학에 대한 사전 정보를 얻은 시간들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University of Warwick 워릭 대학교는 이미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학교이기 때문에 제가 별도로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되겠지만, 지난 한달 예비과정을 다니는 동안 제 선택이 옳았다는 확신이 점점 듭니다. 본 과정이 시작되기 전이라서 학문적인 측면을 말씀 드리기는 조심스럽지만, 학교 전반적인 분위기에서 상당한 자부심과 활기가 느껴지고 여기서 박사과정에 계시는 분들도 연구분위기에 만족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지리적인 면에서도 영국 주요도시와 한두 시간 이내에 닿는 거리에 있고, 캠퍼스도 상당히 넓으며 비교적 최근에 설립된 학교이기 때문에 도서관 등 학교 시설과 운영도 현대적인 편입니다. 얼마 전 영국 신임총리가 G20 회의 참석 직전 워릭대학교를 방문한 사실은 연구와 혁신을 중심으로 하는 워릭의 모토와 국정운영 비전을 연결하는 정치적인 행보로 보아도 무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의 답답함을 벗어나 매일 아침 큰 하늘을 보고 신선한 자연의 공기를 마시며 등교할 수 있는 행복감이 계속되길 기대해 봅니다.

제가 수강하고 있는 워릭의 예비과정(Pre-sessional)은 본과정에 필요한 아카데믹 영어 스킬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개설되어 있습니다. 예비과정의 구성과 수준은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워릭의 예비과정은 6주동안 매일 평균 5시간동안 에세이쓰기와 프리젠테이션 스킬에 중점을 두고 체계적인 지도를 하기 때문에 본과정에서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이 과정동안 매 주말 학교에서 런던, 옥스퍼드, 리버풀 등 근교 주요도시로 인솔자 동행 하에 버스편을 제공해 주어 별도의 여행계획 없이도 영국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한달 전 영국에 입국하여 이제 주변을 돌아볼 여지가 생기는걸 보면, 새로운 곳에 적응하기까지는 적어도 1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본학기 시작할 즈음 영국에 도착했다면, 학업에 대한 부담 뿐만 아니라 학교운영 시스템 및 생활 적응에 대한 부담까지 가지게 되어 꽤 스트레스를 받았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Pre-sessional은 좋은 선택이었다고 확신하며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수강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warwick-1프리세셔널 과정 친구들과 함께 _ 환~한 미소로 중앙에 서 계신 분이 필자

가을에 본학기가 시작되기 전이어서 석사과정 마무리까지 아직은 갈 길이 멉니다. 그러나, 지난 1년여 SAY 최은영 대표님과 유학준비를 하면서 개인의 경력과 적성에 맞게 학교를 선택하고 입학지원을 하고 비자를 받고 출국하는 과정이 세심한 조언 하에 순탄하게 이어져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 학기가 시작되면 한국에서는 생소한 학문인 “Intercultural Communication”이란 제 전공에 관해 소개할 기회를 가지게 되길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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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군요. 
영국에 들어가실 적에 까닭없이 (부끄럽게도) 꽤 진하게 짠…했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한데 말이죠.;;
간혹 보내 주시는 메시지들과 사진들, 매번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지난 1년여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소소한 즐거움과 고충, 함께 나눌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늘 응원할게요~!

SAY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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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박사과정 수속도 역시 SAY] UCL 박사과정 컨설팅 후기 (Thanks to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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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을 토대로 선생님 도움을 받았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유학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여러 유학원을 검색해 봤지만, 박사 유학을 전담하는 곳은 국내에 거의 없었다. 또한, 많은 유학원 홈페이지를 보니 딱 봐도 내가 원하는 대학, 대학원이 아닌 유학원이 커미션을 받을 수 있는 대학, 대학원을 갈 수 있게 상담을 유도하고 있었다. 내가 처음 세이를 선택한 이유는 최은영 대표님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이런 제약 없이, 내가 가고 싶은 학교와 갈 수 있는 학교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영국 가기 위한 준비도 수월하게 할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실 영국유학을 준비하면서 Research Proposal 한달, Personal Statement적는데 2주 정도 걸렸었는데, 이 과정에서 세이에서 영어 교정을 해주신 덕분에 잘 제출할 수 있었다. 또한, 인터뷰 보기 전에도 예전 유학생들이 받았던 질문들도 알려주셔서 잘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유학 준비하면서 내 스스로 느슨해진 기간이 있었는데, 이때, 서류 달라고 재촉해 주신 덕분에 지체 되는 것 없이 완벽하게 서류를 제출 할 수 있었다.

 

박사과정은 제출해야 할 기본적인 서류가 많으며, 학교성향, 컨택, 전공선택 문제 때문에, 석사과정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박사과정을 지원하시는 분이라면, 혼자하는것보다 세이에서 준비하시는 것이 유학가는것에 있어서 더 수월하며, 준비 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내 경험을 토대로 판단된다.

꼼꼼히 서류를 하나하나 검토해주신 최은영 대표님께 감사를 드린다.

2016년 9월 UCL Bartlett 박사과정 입학 예정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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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글 너무나 감사히 읽었습니다.

저희도 함께 좋은 결과 나눌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

 

인상적이게 훌륭했던 리서치 프로포절이 기억에 남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요. 감사합니다.

 

세이

 

영국 유학  박사과정도 역시, 세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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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를 만나기 전과 후_ 어느 박사과정 입학자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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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Y를 만나기 전과 후 >

내가 지하철이나 버스 광고판을 볼 때 수많은 ‘Before and after’ 광고를 보면서 참 식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세이와 영국유학을 준비한 시간을 되돌아보면서 ‘Before and after’만큼 그 상황을 명확하게, 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역시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Before and after.
세이를 만나기 전과 후. 요약하면 이렇다.

모호함과 혼란, 보이지 않는 길에서 안개가 걷히고 내가 가야할 길이 명확하게 보이게 되었다. 유학을 결심하고 주위에 많은 조언과 자문을 구하면서 준비해 나갔지만 명확한 길은 보이지 않았고 여러 가지 모호함들이 나를 둘러쌌다. 이런 상황은 유학을 결심하면서 가졌던 나의 호기로운 자신감마저도 꺾을 참이었다.

그때 세이를 만났다.
처음 세라 대표님과 미팅을 하면서 그동안 모호하고 답답했던 부분에 대해 질문공세를 했다. 많은 공격적인(?) 질문에 차분히 대답해 주시면서 여러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 주었다. 첫 미팅은 생각해보면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내가 긴 시간을 고민해온 부분을 해결해주는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이후에 상황은 현재 내가 성취한 많은 것들이 대변해준다. 내가 원하는 곳에 지원을 했고, 모든 곳에서 오퍼를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세라 대표님은 내가 알고 있던 일반적인 에이전트와 의뢰인의 관계에서 한발 더 나아가 내 입장에서 같이 많은 것을 고민해주고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셨다. 실제 지원과정 전반에 실질적이고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는 것은 마치 기본옵션인 것 같이 느껴질 정도로.

지금 혹시 유학준비를 하는데 많은 점이 모호하고 불확실한가? 혹시 그런 분이라면 세이를 만나시라. 그러면 나와 같이 ‘Before and after’의 환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16년 9월 University of Leeds 박사과정에 입학예정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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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오히려 선생님과 함께 박사 입학과정 도울 수 있어서 영광이고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이 더블체크할 일이 있다면 기꺼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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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디자인 분야도 역시 세이유학원!- RCA(Royal College of Art) 입학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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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2016년 올해 9월학기로 런던으로 공부하러 가게 된 세이 학생입니다.

작년 9월 선생님을 뵙고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가장 가고 싶었던 학교(RCA) 석사과정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디자인 예술전공이라 전공 포트폴리오에만 집중하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지원 시기가 다가오니 자기소개서를 비롯하여 포트폴리오 설명,추천서..등등 포트폴리오 심사를 보기전 1차 과정에 중요한 서류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합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트폴리오를 1000자 이내로 간략하게 어떻게 설명하고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지를 잘 적는게 중요하다는걸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9월부터 두달 넘게 선생님께 5번 넘는 첨삭을 받고서 지원에 필요한 만족할 만한 글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가고 싶었던 학교를 중심으로 글을 썼고 다른 학교들도 요구하는 서류들이 비슷하였기에 이후 조정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작년 유학을 준비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들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도와 주셨던것 같아요..!

합격 오퍼를 받고 나서도 출국을 위한 비자 문제로 인해 프리세션 수업을 못들을 수 있는 상황이 있었는데 선생님의 도움으로 잘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쌤^^

예술 디자인 분야도 역시 세이유학원이 믿을 수 있는것 같아요ㅎㅎ

영국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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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메시지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대하던 대학으로 입학하시게 된 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하지만 꼭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본인의 훌륭했던 포트폴리오와, 저와 한 팀이 되어 재빠르고 적절한 조치를 잘 해주셔서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히고 싶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셔서도 학업 잘~하실 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축하합니다. 

SAY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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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E 입학도 역시 세이!- LSE 진학 예정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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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영국 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의 석사과정 MSc Environmental Economics and Climate Change에 진학하게 된 이고은입니다. 영국 유학을 결정하고 유학원을 찾아갔을 때, 처음에는 너무 막연하고 정보가 없어서 마음만 급했는데, 실장님과 상담을 하고 난 후에는 실장님의 확실한 상담과 안내를 받으며 차근차근 유학을 준비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장님께서 자주 영국에 왔다 갔다 하시며 학교 어드미션 팀과 교류를 하셔서 그런지, 그 학교에서 찾는 인재상을 정확히 설명해 주시고, 우리나라와는 다른 영국의 입학심사 문화와 학생을 보는 기준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런 부분에서 혼란 없이 서류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막 학기와 석사 서류 준비를 병행했기 때문에 시간 절약이 큰 이슈였는데요, 실장님의 도움으로 효율적이고 큰 실수 없이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더 놀란 것은, 석사 과정을 함께 준비해 주실 뿐만 아니라 합격한 후에도 여러 번의 세미나와 공지를 통해 유학을 준비하며 출국 전 시점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알려 주신다는 것입니다. 비자와 관련한 일반적인 공지는 물론, 석사나 박사를 가서도 궁극적으로 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현지 적응 과정에 관련한 세미나도 준비해 주시고, 영국 유학을 다녀오신 분들을 초청해서 강연도 들을 수 있어서 석사 과정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 유학을 준비한다는 것 자체가 무거운 도전이겠지만, 세이 인터내셔널과 함께하신다면 그 짐이 훨씬 가벼워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

 

이고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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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은씨.

이 자리를 빌어 꼼꼼하고 똑똑한 고은씨 덕분에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었다고 꼭 밝혀야겠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기뻤습니다.

SAY

sera@sayinternational.co.kr

ukuniversi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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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후기 6월 4일 – 비자 지원방법, 영국에서 집 구하는 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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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AY 입니다. 

어제 있었던 (6월 4일) 세미나 후기 남겨봅니다. 

무더운 날 그것도 연휴가 끼인 주말 오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네요. 반갑고 좋았습니다.

이번 정회원 모임은 출국을 앞두고 챙겨야 할 것들에 대한 사전 안내와 비자 그리고 현지에서 집을 구하는 방법에 대해 대화 나눠 보았습니다.
파운데이션 학생, 학사 입학생, 석사, 박사 입학할 분들 그리고 영어연수 학생분들까지 섞여 계시다 보니, 개개인에 맞는 대화는 이뤄지지 못했지만 ‘영국살이’와 ‘출국 전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선 조금 숙지할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Zoopla 사이트를 통해 어떻게 집을 구하고, 집을 구하는데 필요한 서류들도 살짝 볼 수 있었는데요, 필요하신 분들을 위하여 여기 다시 적어드려 봅니다.

가족을 동반하시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기숙사 배정이 안되어서 숙소를 개인적으로 구해야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집 구하기

영국에서 가장 많이 보는 (학생들이) 집 구하는 사이트들이 아래 두 군데 같습니다. Zoopla, Rightmove.

http://www.zoopla.co.uk/

zoo

http://www.rightmove.co.uk/svr/3129

Rightmove.co.uk
Search over a Million properties for sale and to rent from the top estate agents and developers in the UK

파운데이션이나 영어연수 학생들분들은 되도록이면 학교에서 정해주는 숙소에서 지내면서 학업에만 매진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학부 2년차부터나 박사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집을 구하셔야 하는 일이 있을 겁니다.

(대개 석사를 포함한 학위과정 입학생들에게는 1년동안 기숙사 자리 보장해 주기 때문에 싱글인 경우 기숙사로 대부분 들어가는 경향이 있음. -런던제외)

집을 구할 때에는 세미나에서도 잘 설명이 되었지만, 보통 Property (부동산) 를 찾아 다니면서 viewing을 수 차례 하면서 구하게 되지요.

온라인으로 집을 보고 직접 집주인과 연락하면서 계약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부동산을 통해 뷰잉을 하는 것은 무료이므로 얼마든지 많이 보고 결정할 수 있겠습니다.

부동산도 여러 종류들이 있습니다.
대기업과 같이 큰 부동산 회사도 있고- 장점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매물이 많이 있어 보여줄 수 있는 집이 많고 시스템적으로 이뤄져 철저한 관리와 속도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작은 부동산들은 매물이 상대적으로 적기는 해도 친절도나 개인적인 세심한 배려등을 좀 더 보여준다고 하는군요. 수수료 차이도 크게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1년 이상을 살 곳을 구하는 일인만큼 크고 작은 부동산 여러 곳을 통해 많은 매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꼼꼼한 점검후에 계약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이는 아마도 한국에서 집을 구할 때와 같지 않을까요?

-참고, 온라인으로만 보고 계약하기에는 올라온 매물 사진들이 충분히 자세하지 않고 집 전부를 보여줄 수 없음을 반드시 염두에 두면 좋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뷰잉 시에나 혹은 계약 시 유념할 것은
부동산이 이끄는대로 수동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궁금한 항목들을 일일이 적고 질문하고 알아야 할 것이며 소음, 환기, 화장실 수압, 구비된 가구들의 성능체크, 비용을 깎을 수 있을지의 여부 등을 고려해야 하겠죠.

언어적으로 불편하고 처음이라 어렵게만 느껴지겠지만 몇 번 거듭하다 보면 살기 좋은 집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2년 기약으로 가시는 분들은 어디를 통해서 이삿짐을 보내야 하나 고민하실 텐데요, 우체국을 비롯하여 많은 운송회사가 있지요.
가격이나 안전도 등을 잘 고려하여서 선택하기 바라고요.
항공사에서 허락하는 선에서 간소하게 짐을 싸 가시고, 필수 가구가 내재되어 있는 집으로 들어가신 후에 나머지 물품들은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이는 개인마다 가정마다 사정이 다 다르므로 해외이사를 통해 짐을 가져가실 분들은 아래 회사들을 보시면 좋겠네요.
http://www.24gana.com/content/  http://www.xn--vf4b19hvvat32b.<wbr />net/
주재원으로 가는 분들이 더러 이용하는 곳들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자리해 주신 최수돌 (Designer_Interior /Urban) 씨에게 깊은 감사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최수돌_ Exhibition_ 나무 Series CHOI SUDOL)

본인의 활동 및 학업분야가 건축, 도시디자인이라 그런지 영국의 즐길 문화거리에 대한 소개로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상인 ‘Turner Prize’ 에 대해, 그리고 올해 수상자(팀)인 ‘Assemble’에 대해 알려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 상은 매년 유심히 지켜 보는 관찰자라서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였는데요,(수돌씨 감사합니다!)
Turner Prize 는영국 미술의 방향성을 단적으로 엿볼 수 있는 좋은 예이기도 하고, 최근 수상자와 이전 수상자들을 살펴봄으로써 현대 미술의 흐름과 감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소개해 드렸는데 참석자 분들은 어떠셨는지 모르겠군요.
이번 모임에 자리한 분들중에 예술사, 디자인 전공자가 몇 분 계셔서 특별히 준비해 보았는데 비슷한 생각이었다면 기쁘겠습니다.

이번 터너프라이즈 수상이 조금 더 특별했던 이유는 Gentrification project를 하는 단체(건축전공자 15인 외 디자이너, 아티스트들로 구성된)에게 이 상이 수여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아티스트에게만 수여되었던 터너프라이즈의 새로운 도전이 의미있게 다가온 기념비적인 일이고, 앞으로 있을 이 상에 대해 그리고 아트를 정의하는 부분에 대한 discussion도 많이 기대됩니다.

이 외에도 영국에서의 놀거리, 공부거리에 대해 약간씩 함께 말씀 나눴는데요,
아무쪼록 힘든 학업중에도 영국이라는 거대한 놀이터를 잘 활용하는 유학기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래는 최수돌씨가 소개한 Turner Prize 2015년 수상에 대한 Guardian 기사입니다.
터너상 그리고 수상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보시죠.

Turner prize winners Assemble: ‘Art? We’re more interested in plumbing’
It’s been declared the death of the Turner prize: a bunch of radical young architects winning instead of an artist. Are Assemble bot…
www.theguar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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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입니다.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SAY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2번출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20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blog.naver.com/sassistsyou

Email: sera@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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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정회원 세미나 + Essay Writing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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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있었던 세미나 후기를 적어봅니다.

세미나에선 예고한 바와 같이 

현재 영국 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학생분이 진행한 ‘에세이 라이팅과 리서치 디자인’에 대한 강의와

세이의 입학전 준비사항들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이 학생분들에 한하여 세미나 내용을 요청하시면 파일로 전달드리겠습니다. 

 

 

Essay Writing and Research Design

 

Grade System

Award of Degree

 

Essays Should

What NOT to do

Practical Points

How to Avoid Plagiarism

 

Suggestions for writing an essay

Essay Structure: Introduction

Essay Structure: Body

Essay Structure: Conclusion

Essay Structure: Bibliography

 

Research Research Design

Positivism vs. Interpretivism

Explanation vs. Understanding

Positivist approaches

 

Interpretivist approaches 

 

 

돌아가셔서 건네주신 피드백들..

 

“세미나 정말 좋았습니다. 유용했구요. 내일 인터뷰에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토요일 세미나 초대 감사합니다. 무료라 하기엔 너무 값진 강의였습니다. 

그렇게 공부 잘 하는 사람 만나기도 어렵고, 공부 잘 하는 사람이 학업에 어떻게 접근하는지 들을 수 있는 기회는 갖기 어려우니까요.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 시행착오 겪은 이야기라 더욱 마음에 와 닿은 것 같아요. 

지난번 양이사님 강의에 이어 SAY의 파워는 이런데서 나타나는구나 싶었습니다. ^^ “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박사 프로포절 어렵게 쓰면서 예상했던 영국식 리서치 방법에 대해 많이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알차고 유익한 행사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세미나 진행해 주신 이유철씨에게 깊은 감사인사 전합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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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Seminar 후기 –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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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셨는지요?

주말을 마무리하면서 어제 오후에 진행된 SAY의 토요 세미나 후기를 몇 자 적어 봅니다.

특이하게도 이번 참석자들 모두가 각기 다른 전공을 가진 분들이라 개인적으로는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음악, 신경과학, 환경정책학, 사회정책학, 건축공학, 디자인, 커뮤니케이션학, 인권에 이르기까지.. )

간담회에서는

앞으로 출국할 때까지 여러분이 유념하여야 할 타임라인과 준비사항들에 대한 공지, 그리고

외국계 기업의 이사로 재직중인 영국 유학 선배가 함께하여 본인의 솔직담백한 경험담 (유학지로 영국을 선택한 이유에서부터 학위 취득 후 바로 취업으로 이어졌던 경험담 등)과 새길만한 조언들로 채워졌습니다.

주말이고 해외출장 전날임에도 귀한 시간 할애해 함께 진행해 주신 양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유의 유머와 위트로 즐거움이 배가 되었다고 모두들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한가지 더,

참석자 중에 뮤지션이 있었던 만큼 직접 불러 녹음해 준 영국의 민요 Scarborough Fair 를 함께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맑고 고운 목소리를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행운인지 (그렇지 않은 자로써 충분히)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음악을 선물해 준 오세영씨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드립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세이 학생분의 비올라 연주도 들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