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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개발학 석사과정 입학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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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으로 유학 갈 것을 결심한 후 저는 영국의 교육과정과 제가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유학원에 방문하고 인터넷으로도 정보를 찾았으나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영국 유학을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하던 중에 세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이를 방문하여 상담을 처음 받고 나서 바로 저는 세이와 함께 영국유학을 준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전 유학원과 인터넷에서 제공받은 정보보다 훨씬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영국 유학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이에서 얻은 영국유학에 대한 정보의 양과 질은 다른 유학원들과 비교할 때 전문성이 뛰어났습니다. 그 이후에도 여러 번 상담을 받았는데 그 때마다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유학에 대한 제 고민과 걱정을 덜어주시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세이와 함께 유학을 준비한 시간 모두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본격적으로 학교에 지원을 시작할 때 저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선택했던 분야인 국제개발학은 실무경험이 많은 분들이 깊이 있는 공부를 시작하고자 대학원에 진학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학부를 막 바로 마치고 짧은 인턴의 경험만 있던 저는 내가 과연 이 분야로 대학원에 지원했을 때 붙을 수 있을지 걱정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세이 대표님께 이런 제 고민을 털어놓았고 대표님께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셨고 서류 작성하는 것부터 지원과정 내내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도록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모국어인 한국어로도 작성하기에 어려운 학업계획서를 영어로 작성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처음으로 학업계획서를 작성해봤기 때문에 초반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그 때마다 세이로 직접 찾아가거나 대표님과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차근차근 작성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초안을 완성한 것을 보내드렸고 대표님은 제 글을 꼼꼼하게 읽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저는 영문 서류를 직접 쓰고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는 시간 동안 자신감을 다시 되찾았고 영어실력도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지원한 모든 대학에 합격하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세이와 함께 하지 않았다면 이런 최상의 결과는 얻을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합격을 하고 나서도 많은 서류 처리를 하는 과정까지도 세이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지원 전부터 지원 후 여러 서류를 처리할 때까지도 확인해주시고 꼼꼼하게 살펴주신 덕분에 합격 후에 생긴 행정적인 문제도 수월하게 해결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학교 지원 전부터 합격 후 다양한 일 처리까지 늘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세이가 없었다면 유학을 중간에 포기했을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세이와 함께 하면서 영국유학 성공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감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영국 유학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세이에서 유학을 준비하신다면 후회 없으실 겁니다.

영국 유학은 세이에서!

2년동안 차근차근 중요한 것들을 찾아서 준비하고, 끈기있게 해나가는 모습을 옆에서 볼 수 있었죠.

그 기간동안 민수씨는 제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이, 준비된 자는 어떠해야 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줬다고 할까요?:) 진정 멋있었습니다!

좋은 결과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쁘고요, 고맙습니다.

이제 나가시는 것만 남았네요.

영국에 들어가서도 묵묵히 해야 할 일들을 찾아서 끝까지! 기꺼이! 잘 할 분이란 걸 압니다.

이제는 …단순한 클라이언트만이 아닌 좋은 친구인 것만 같습니다. 이 점 특히 감사드리고 싶어요:)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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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rdeen 석사과정생 후기_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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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가족과 함께 가는 유학을 결정하고 제일 어려운 점은 제가 가고 싶은 대학의 정보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클린턴 정부 노동부 장관을 역임했던 로버트 라이크라는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선택이 가져온 새로운 세상은 우리를 해방시키기는커녕 이것저것을 선택하도록 설득하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의존하게 만들고 있다.”

영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저는 이 말에 공감했습니다. 인터넷에는 수 많은 자료가 있지만, 오늘날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정확하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좋은 유학원을 만나는 것은 어쩌면 영국 유학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SAY는 저에게 있어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지 않네요.

SAY와 함께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대표님이 부족한 저의 든든한 지지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유학 준비를 하면서 겪게되는 여러가지 실수와미숙한 부분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주셨을 뿐만 아니라 항상 잘 할 수 있고, 잘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꼈어요. 처음 겪게 되는 여러가지 불안한 상황에서 이런 격려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경험해 보신 분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저에게도 격려의 말 한마디가 정말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어요.

또 다른 부분은 실제로 유학을 준비하는 제가 주체가 되었다는 부분입니다. 저는 오랜 시간 청소년들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이 하나 있습니다. 좋은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제 경험으로 SAY 유학을 준비하는 당사자가 객체가되지 않고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존중과 배려가 있다는 이야기죠. 이것은 실제로 유학을 떠나 낯선 환경과 어려운 공부의 어려움을 직면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SAY는 정말 좋은 교사이자, 파트너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저는 이제 스코틀랜드에 있는 아버딘 대학으로의 진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 SAY가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국 유학으로 고민하는 분이나 또는 유학을 결심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분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SAY의 문을 두드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가장 좋은 선택을 하셨다는 분명한 확신이 생길 것입니다. 모두 원하는 학교 진학해서 꿈을 펼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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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같이 하면서 저희야말로 힘을 많이 얻었는데 미쳐 말씀드릴 기회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배우는 바가 컸어요.

순탄히 잘 진행되고 이제 나가시는 준비를 하시게 되어 기쁩니다.

영국에 들어가실 때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는 게 다행으로 여겨지네요 선생님.

조만간 또 세미나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SAY드림

영국 신학석사, 박사 유학은 세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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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gow School of Art 글라스고 예술학교 순수미술 석사생의 후기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 어느덧 1월이 훌쩍 지나고 2월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신지요?

오늘은 글라스고 예술학교에서 순수미술(Fine Art)의 석사과정에 진학하신 분의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 무척 솔직하게 평가해주시고 작성해주셔서 대학원 생활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좋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글라스고 예술학교는 영국으로 예술분야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한 번 쯤은 꿈꾸셨을만한 곳인데요. 스코틀랜드의 가장 큰 도시인 글라스고(글래스고, Glasgow)에 있는 실기 중심의 예술학교입니다.

아래 랭킹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QS Subject(QS 학과랭킹) Art&Design으로는 전 세계 16위를 차지했고요. 영국 내 4위입니다. 학생들이 작업할 수 있는 작업공간을 제공하고, 튜터링이나 합평시간을 통해 학생/교수간 작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는 학풍이 자리잡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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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 예술학교의 건물은 학생뿐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있어요. 건축학과장을 지낸 찰스 레니 매킨토시가 학교의 건물을 지었기 때문인데요. 스코틀랜드의 가우디라고 불리기도 하는 매킨토시의 건물은 아르누보 양식을 대표합니다. 글라스고에는 오페라 하우스, 박물관, 미술관 등이 잘 조성되어있기에 예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무척 좋은 도시입니다.

글라스고 예술학교의 홈페이지를 안내해드릴게요. (홈페이지가 여느 영국대학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입니다.^^ 전통있는 예술학교로서의 아이덴티티가 얼마나 강한지 아시겠지요.)

http://www.gsa.ac.uk/

※학생 분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중심 내용을 제외한 주변 내용을 편집하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답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문장을 다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원 생활이 무척 바쁘실텐데, 시간내 주셔서 감사해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Glasgow school of Art 에서 Master of Fine Art 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학과 정보는 학과 홈페이지를 간단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MFA에 들어오게 되면 총 2년의 석사과정을 수료하게 됩니다.

http://www.gsa.ac.uk/study/graduate-degrees/master-of-fine-art/

특별히 영국으로 미술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영국의 유명한 예술 대학들 중 글라스고를 선택하신 이유도 알려주세요.^^

▶ 음… 한국에 있는 대학들의 대학원 수업방식보다는 영국의 실용적인, 실기위주 수업방식이, 제게는 좀 더 유용할 것이라고 판단했고요. 글라스고의 경우 학교 인지도나 예술 분야에서 명성이 높으니까 그런 점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었고, 저같은 경우에는 학교 출신 작가들도 고려했던 것 같아요.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부합하는지를 고민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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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술 분야에 계신 만큼, 학풍이나 동문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생각하셨군요. 지원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입학을 준비하면서 이런 점이 기억에 남는다든지, 중요하다고 평가하실만한 부분은요?

▶ 역시나 영어!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영어 성적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고요. 예술 학위과정은 다른 전공 과정과 달리 포트폴리오 심사가 입학평가에 아주 중요하게 작용하니 잘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입학 할 때 인터뷰(면접)를 봤었는데, 왜 이 학교를 지원했는지,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 이 학교 출신 작가들을 아는지에 대해 질문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뷰 질문 팁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수업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 만족!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진학한만큼 수업방식이나 내용들은 만족하는 편이고요, 다만 영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클래스는 대부분 미국/영국 학생들이에요. 의외로 아시안이나 다른 유럽 국가 학생들은 적은 편입니다. 제 전공 학생들은 영미권학생들이 다수예요. 학교 커뮤니티는 활발한 편이고요. 동아리 활동도 많은 것 같아요. 학교 시설도 좋아요.

기숙사에서 지내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숙사는 어떠세요?

▶ 학생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시설에 비해서 비싼 편이라고 생각해요. 좁고요. 하지만 기숙사는 다른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까, 유학생으로서 그런 부분은 이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기숙사 시설이 좀 더 좋다면 지내시기 편할텐데, 아쉬워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다른 학생들과 교류한다는 점이나 학교에서 가까운 것, 보안 등의 문제에 있어서는 기숙사 이용의 장점이 분명한 편이지요. 스코틀랜드의 글라스고는 예술의 도시로 유명하잖아요. 도시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 물가는 런던보다 저렴하고요. 하지만 날씨가 좀 안 좋아요. 영국/스코틀랜드 날씨가 힘들다고는 들었지만.. 너무 안 좋네요~ 그리고 도시가 약간 심심하다고 느껴지긴 해요.

솔직한 평가 감사합니다. 예술의 도시이긴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대도시처럼 시끄럽고 활발한 분위기는 아니라 다소 심심하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내시면서 즐거운 일이 더 많이 생긴다면 좋겠네요. 마지막 질문인데요, 석사 졸업 후 진로에 관한 고민들을 하실텐데 혹시 학교에서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나요?

▶ 학교에 진로상담이 가능한 오피스가 있어요. 음, 그런데 저같은 국제학생들을 위한 조언이나 플랜이 구체적이지는 않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무척 솔직하고 중요한 이야기들을 나눠주셨는데요. 영국으로 미술/디자인 유학을 무척 많이 가시는 편인데, 글라스고 진학자의 후기는 온라인에 많지 않지요. 특히나 순수미술 분야의 석사진학자는 드물다고 볼 수 있어요.

SAY는 다양한 수속 경험을 통해 진학자의 개인적인 고민이나 진로계획에 맞는 이야기들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글라스고 예술대학(glasgow school of art) 수속 문의는 SAY에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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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런던 대학교 뮤지컬 전공_영국 뮤지컬 유학_University of West London에서 Musical Theatre with Foundation 학생의 후기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어느덧 새해를 맞은지 이주가 지났네요. 새해를 맞아 빌었던 소원과 소망들, 다짐과 계획은 어떻게 되어 가고 계신가요? 새해에도 SAY는 영국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께 언제나 좋은 정보를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런던에서 뮤지컬을 전공하는 학생분의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영국으로 뮤지컬 유학을 떠나기 위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대학 선택이나 생활을 가늠해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학생 분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중심 내용을 제외한 주변 내용을 편집하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답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문장을 다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University of West London 에서 뮤지컬 전공으로 재학 중입니다. 아직 첫 해인지라 영국 생활에 적응 중이에요. ^^

학생분께서는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영국 학사 유학을 다시 결심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긴 했지만, 아시다시피 영국은 뮤지컬의 고장이잖아요. 본토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기 위해 유학을 가기로 했어요. 예술분야이기때문에 현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게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네. UWL을 꿈꾸는 분들에게 입학 준비에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을 일러주신다면요?

▶ 영어점수요! 합격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의 난이도는 어떤가요? 한국 학교를 다녀보셨으니, 수업 분위기를 비교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 학교에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학생들이 많지만, 저희 과에는 동양인이 많지 않아요. 영국인이나 유럽인이 몇 명 있는 편입니다. 학생들이 무척 적극적이에요. 뮤지컬 수업이다보니 교수님께서 저희에게 주제를 던져주시면 저희가 창의성을 발휘해 수업 내용을 채워가는 방식이에요. 교수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시고요, 매 수업마다 수업의 문제점이나 개선할 점을 물어보세요.

그렇군요. 확실히 영국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학생들이 무척 적극적이라는 리뷰를 주시는 것 같아요. 학교의 시설이나 기숙사 생활은 어떤가요? 지내시는 도시는 어떤 분위기인지요?

▶ 학교가 깨끗한 편이에요. 음악 전문 학교이다보니 한 건물 전체가 제가 속한 과를 위한 건물이에요. 극장시설도 갖추고 있고요. 학교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어서 유학생들을 위한 이벤트가 많은 편이라 좋습니다. 안전요원도 24시간 상주하고 있어요. 단점이라 하면, 시설을 비교해 볼 때, 이 정도 수준의 시설이라면 일반 쉐어하우스가 더 저렴한 편이에요. 학교에 다양한 액티비티와 동아리가 많아요. 저도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고요. 워크숍, 공연 등이 많습니다. 학교가 런던에 위치해 있어서 한시간정도만 지하철을 타면 중심부라 즐길 거리와 볼 거리가 많아요. 단, 런던이므로 외식 물가가 비싼 편이긴 하지요. 대신 직접 조리해먹으면 한국보다 장바구니 물가는 싼 편인 것 같아요.

예술 전공학생이시니까, 런던 생활을 잘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교를 졸업한 뒤에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보셨나요? 학교에서 진로 상담과 관련된 컨설팅은 잘 제공하는지요?

▶ 아직 입학 첫 해라서 아는 것이 많지는 않아요. 듣기로는 실기 공연등에 거의 모든 뮤지컬 회사를 초대한다고 들었어요. 공연을 보고 회사에서 스카웃 해 갈 수 있도록요. 그리고 교수님과의 상담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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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디지털 마케팅 석사생이 말하는 사우스햄튼, 그리고 석사 생활!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 오늘은 새해를 맞아 대학원 입학 준비를 하고 계실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좋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SAY를 통해 사우스햄튼 디지털 마케팅 석사과정진학하신 분의 후기입니다. 지금까지 많이 올려드렸던 상담후기나 SAY에 관한 글이 아니라 사우스햄튼 대학에 대한 이야기와 대학원 선택, 석사생활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우스햄튼은 SAY의 파트너 대학으로 SAY와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맺고 있지요. 사우스햄튼 대학(원)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무척 좋은 정보일 것이고, 영국 대학(원) 정규과정 유학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께도 좋은 내용일 듯 합니다. : )

※학생 분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중심 내용을 제외한 주변 내용을 편집하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답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문장을 다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출국 이후로 오랜만에 인사하네요. 잘 지내셨죠? 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

▶ 잘 지냈어요. 연초지만 1학기가 아직 끝나지 않아 지금이 제일 바쁜 시기네요. 다음주부터 과제 마감기간이고 1월 중순부터는 시험기간이에요.

연말, 연초를 즐기기가 쉽지 않았겠어요. 출국 후 지금까지 적응은 잘 하셨나요? 수업이 어렵고 힘들게 느껴지는지도 궁금하고요. 커리큘럼은 어떤 것 같으세요?

▶ 제 과정은 과목 수나 수업 난이도를 고려했을 때, 1학기보다 2학기가 좀 더 어렵게 짜여져 있어요. 1학기는 다행히 약간 무난한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전공은 비즈니스 스쿨에 속해 있는데, 학부 때 비즈니스를 전공하지 않은 학생들도 많이 와요. 그래서 1학기는 원론같은 기본 과목이 많이 배정되어 있고, 강의 난이도도 높지 않았어요. 2학기에는 심화/응용 과목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과제는 팀워크 중심 과제고, 일반적인 맥락에서는 학부에서 예상했던 것과 난이도 차이가 크게 있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평가받는 과제는 쉽다고 하기는 어렵네요.

잘 적응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학생분께서는 석사 입학 전에 프리마스터 과정을 경험하셨잖아요. 프리마스터 수업은 대학원 적응에 도움이 되었나요?

▶ 영어에 목적이 있고, 나이가 어리면서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프리마스터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말 할 기회가 많이 있어서 스피킹 실력이 늘거든요. 프리마스터는 소규모의 그룹 세미나로 모든 과정이 진행됐고, 케어를 많이 받아서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면 얻어갈 것이 많아요.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 대부분이었고, 다루는 내용과 과제는 인문학부 과정과 비슷했어요. 강사 분들도 대부분 영국인 교강사분들이셨고요.

 석사 과정은 아무래도 교수님이 일방적으로 수업을 하는 형식이고, 대규모의 강의이다 보니까 (프리마스터와 비교 했을 때) 강의를 ‘듣다 온다’는 느낌이 좀 더 강해요. 교강사분들의 국적도 프리마스터보다 더 다양한 편이라 영국 억양의 영어를 쓸 일이 많지는 않아요. 영국 영어 이야기를 좀 더 이어나가자면, 영국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 중에는 영국 영어를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영국에 가니까 영국 억양의 영어에 익숙해지겠지?’라는 생각은 조금 막연한 것 같아요. 학부 과정은 현지인들이 많지만, 대학원은 국적이 다양한 학생들이 많아서 영국 영어를 집중적으로 배우기는 어려워요.

영어에 대한 이야기까지, 정말 감사해요. 다른 나라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예상과 각오를 하고 가지만, 경험하기 전까지 모르는 것도 있지요. 그런 부분들을 잘 짚어 주신 것 같아요. 사우스햄튼은 국제 학생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알고 있는데, 디지털 마케팅 전공 수업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 제가 전공하는 디지털 마케팅은 다른 비즈니스 전공에 비해 비교적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많이 온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아시아 유학생이 많은 편이긴 해요. 전공 전체 대학원생은 90명 가까이 되는 것 같고요. 음, 제가 만약 지금부터 석사를 다시 준비한다면, 저는 클래스에 얼마나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골고루 분포되었는지를 잘 알아볼 것 같아요. 특정 국적의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클래스는 면학분위기가 그 집단에 의해 좌우될 여지가 있거든요. 회계 클래스의 경우 국적이 그다지 다양한 편이 아니라고 들었어요. 또, 한국인들은 한 클래스에 많은 수가 진학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한국인이 조금 있다고 영어가 늘지 않는다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수가 적거나 없다면 생활하고 적응하는데 아쉬움이 들 수 있으니까요.

맞아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교류하는 즐거움도 있지만, 같은 나라의 친구가 위로와 의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사우스햄튼 생활은 어떠세요?

▶ 제게는 런던과 가깝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도 동의하는 분위기이고요. 대전에서 서울 거리쯤 되니 무척 가까운 편이에요. 저는 런던에서 먼 지역이었다면 현지 생활에 적응하는데 좀 어려움을 겪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아에 에든버러로 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도 하곤 합니다.

어떠셨나요? 경험을 생생하게 잘 나눠주셨죠. 사우스햄튼에서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비즈니스 분야의 전공으로, 자신만의 진로를 열심히 계획하고 있는 학생분의 후기였어요.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사우스햄튼 수속 문의는 사우스햄튼 한국 공식 사무소인 SAY에 해주시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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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x 대학의 PhD Psychoanalytic Studies – 에식스대학교 정신분석학 박사과정생의 후기

2017년 영국 유학을 고민만 하던 중 유학 박람회도 다녀오고

유학원 몇 군데에 이러저러한 궁금증들을 질문 드렸었습니다.

여러 답변들을 간직한 채 시간을 보내다가

정확히 1년 후 본격적인 유학을 계획하면서

이메일을 뒤적거리니 세이의 답변이 가장 따뜻하게 와 닿아서 연락을 드리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월에 연락드리고 그 해 9월에 영국에 들어왔으니

6개월 남짓의 시간을 함께 해 주셨네요.

저처럼 모르는 사람도 이렇게 빨리 유학 길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의 경우는 단순히 유학만 준비하면 되는 경우가 아니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세명이 있고, 남편 일도 있기 때문에

지금 딱 이 순간 준비하지 않고 놓치면 어려운 경우였거든요.

박사과정을 진학하면서

어떠한 논문을 어떻게 작성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갖고는 진행이 되지 않더라고요.

논문 주제를 가지고 수퍼바이저를 찾고 그렇게 학교를 정해야 하는데,

저는 한국에서 대학원을 나오고 오랜시간 육아와 살림을 한 주부였기 때문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 때 세이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정신없고 분주한 제 상황을 이해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서

잘못된 방향을 잘 짚어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하는 궁금증의 범위를 알고 정확하게 알려주시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시는 정보 내에서 많은 궁금증들이 해결이 됩니다.

저의 경우는 선생님이 주시는 정보도 이해가 되지 않을 만큼 뭘 몰랐어요.

모든 부분에서요.

하지만 막상 닥쳤을 때 선생님이 주신 정보를 찾아보면

그 때 그 때 지도처럼 가이드가 되어 있었답니다.

이미 많은 유학생을 접하셔서 많이 발생하는 실수들과 궁금증을 이미 잘 알고 계셨지만,

저는 예상하는 범위를 넘어서는 실수들이 많았기에 많이 놀라기도 하셨을 것 같은데요…

저 같은 유학생 때문에 선생님이 예상할 수 있는 범위가 더 넓어지셨을 것 같네요^^

지금도 너무나 소중한 인연이 되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분입니다.

급하게 프러포절을 작성하고 IELTS를 준비했고요, 롸이팅에서 지극히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이리저리 고민을 하고 방향을 틀로 쌩 난리를 치고,

제가 또 징징거리기도 잘하지만 고집도 있고 고민도 많은 여자라서

런던 내의 석사는 조건부 합격을 했지만 멀리 멀리 물 건너갔고,

콜체스터라는 작은 도시에 있는

(런던에서 가까워요. 영국 동쪽이라 강수량이 적어 어두운 겨울이지만

산책을 자주 다닐 수 있고 매우 안전하기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에식스 대학교 박사과정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저는 한국에서 사회복지학과 상담학 과정으로 학사와 석사를 하였는데요,

영국에 상담학 혹은 심리학 박사과정으로 바로 진학이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영국에서 석사를 하고 한국처럼 상담학회, 심리학회에 정식 가입이 되어 있어야

박사과정으로 입학이 가능하거든요.

어디나 예외는 있겠지만 대부분 그렇습니다.

예외되는 학과를 찾는 과정에서 중독 혹은 정신분석학과가 있었어요.

저는 에식스 대 psychoanalytic studies 학과로 진학을 했고요. 참고해 주세요. )

이제서야 느끼지만 박사과정은 정말 자신이 연구하고픈 분야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국은 비교적 짧은 3년의 과정을 거치지만,

3년 내내 자신의 논문주제 한가지만 파고든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이곳의 교수님 말씀이, 독자에게 읽히기에 흥미롭고 유익한 주제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내가 연구하기에 재미있는 주제를 찾는것이라고 강조하시더라고요.

여러분도 연구하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영국은 조건부 합격도 많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낯선 곳으로의 도전 자체가 어쩌면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인데,

유학 준비 외롭지 않게 세이랑 함께 하시길 강추드립니다.

특히 준비과정만 짚어주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학업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심리적인 어려움을 느끼는 포인트를 짚어주고

그 때 다양한 극복 방법까지 다양한 노하우를 들을 수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세이에서 미리 알려준 대로…

그래서 마음을 준비했던 대로..

영국에 9월 말에 와서 곧 가을.. 그리고 겨울을 맞았습니다.

적응했다 싶으니 어두움의 계절이네요.

마음의 준비를 해서인지 조금은 여유있게 영국 겨울을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그리고, 콜체스터에 한인이 별로 없어요.

종합대학부설부터 사설이지만 어학연수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다가 아름다운 자연이 가득합니다.

30분 버스타면 바닷가예요~

대학 사람들도 모두 friendly하고 국제 학생도 비율도 작지 않으면서 현지인들도 많아요.

국제학생 가족들에게 무료 영어 수강의 혜택도 다양하니 한국인에게도 더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선생님,

연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9년에는 웃는 일들이 많아지셨으면 좋겠어요~

채송아 드림

 

 
 

선생님, 예쁜 사진들과 자세한 설명들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 준비해서 박사진학을 하시는 분!을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내공이 워낙 강한 분이셔서 그렇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가시기 전에 소소히 나눴던 재미난 대화들이 기억납니다.

참 많이 웃었는데요:)

벌써 그립습니다.

자주 인사나눌게요. 선생님.

메리크리스마스

SAY 드림

※참고: 에식스대학교 정신분석학 박사과정

https://www.essex.ac.uk/courses/pr00969/1/phd-psychoanalytic-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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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칼리지런던(KCL) 프리마스터 과정 : 세이를 만나서 참 다행입니다.

안녕하세요영국 유학생입니다.
지금 런던에 온 지 열흘 정도 지났고내일 학기 시작을 앞두고 글을 씁니다.
 
올해 봄유학에 대한 고민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모았습니다.
제 분야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과 유학원을 통해서 찾을 수 있었지만상당히 원론적이었고 획일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세이 인터내셔널을 만났습니다.
우선 전문성에 놀랐습니다영국 전반에 대한 정보는 물론제가 전혀 몰랐던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셔서 학교 선택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학교 지원에 대한 서류과정들이 막막했는데 그 일들이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특히제 초안에서 엄청나게 수정된 CV Personal Statement를 받고 진심 놀라면서도 감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세이에서는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준비과정에서 지치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때자극을 주셨고요 응원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그 과정이 참 감사하네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세미나를 통해 최신 정보를 많이 공유해주셨고요.
이때 내용을 정리한 자료를 제공해주셨는데지금 런던에서 아주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영국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세이를 추천합니다
일단 상담 날짜를 잡으시고대표님을 만나세요!
온갖 이야기를 다 꺼내 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세이를 만나서 참 다행입니다
 
막연한 상상이 현실로 바뀌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18 9런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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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골드스미스 대학원 상담학 석사 유학생

안녕하세요.
그동안 출국하고 코스 듣고 집 알아보느라 여유가 없어서 이제야 연락 드려요!
런던에 잘 도착해서 프리세셔널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
아직 살 집은 알아보는중인데 런던 물가가 장난 아니라는것을 매번 느끼고 있어요ㅠㅠ
그래도 나름 잘 적응해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학 처음 고민하는 과정에서부터 오기 전까지 학원이 있어서 마음에 의지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한국 들어가면 찾아뵐게요!
안녕히 계세요~
Ps. 기숙사 옥상 뷰가 너무 이뻐서 공유해요!
(골드스미스에 상담학 석사과정으로 입학하시게 된 학생분의 도착 후 글과 사진이네요.)
예쁜 사진 공유 감사드리구요, 어려운 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할 수 있는 한 돕겠습니다:)
한국 오시면 봬요! 고맙습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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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브리스톨 대학교 LLM 입학자의 수기

저는 올 여름 브리스톨 대학 LLM 과정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영국 유학을 가게 되어

두려움과 막막함이 컸습니다.

특히, 영국유학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었던지라 학교 지원부터 비자발급까지

모든 과정을 어찌해야 할 지 몰랐습니다.

그 때 지인으로 부터 세이를 소개 받았는데 세이를 만난 것은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지원은 물론이고 모든 과정에 의문이 있을 때마다

정말 바로바로 친절하게 답을 주셨습니다.

대학 지원 준비 시간이 없어 주말에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등등을 작성하여

보내드렸는데 주말에 감수하여 바로 수정하여 주셨고,

학교 비자 발급시에도 학교에 직접 연락하셔서 모든 사항을 다 확인해 주셨습니다.

또 막판에 비자 발급과 관련하여 일이 좀 꼬이는 바람에 안정적으로 다른 대학도 지원해보기로 했는데

다른 대학에서 신속히 오퍼가 올 수 있도록 대학과 지속적으로 연락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일을 프로페셔널 하게 해주셨기 때문에 믿고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세이가 없었더라면 영국 유학 준비가 정말 막막하고

힘들었을 것 같아요!! 영국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 세이에 믿고 맡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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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렇게 힘이 되는 메시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 해 뵙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었구요,

여러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겼을 때마다 지혜롭고 멋있게 대처하시는 모습에 늘 감명받았답니다. 

아직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았지만,

여기까지 오시는데 수고 많으셨구요 (일하시랴 유학준비 하시랴..) 

영국에서도 자주 연락나눠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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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와 함께한 1년간의 여정 – 출판학 석사 과정 입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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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와 함께한 1년간의 여정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4학년 두아이의 아빠 입니다

드디어 2018년 9월에, 가족을 동반하고 영국으로 석사과정 갑니다

영국에서 공부하겠다는 상상이 현실이 되기까지는 거의 1년 정도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가족과 의견을 맞추고, 주변을 정리하고, 또한 엄청난 압박의 IELTS 시험 준비까지 ..

한가지씩 계속 다가오는 이 과정들은, 금방 끝날것 같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Say의 대표님을 직접 찾아뵙기도 했고 또는 전화나 이메일로 소통하면서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준비하는 과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조언이나 의견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분이었습니다

물론 학교에관한 정보나 경험을 얻는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학교를 결정하고 결심하는 과정 안에는 많은 경험과 확신있는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정보는 인터넷에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지만, 이러한 소통의 과정 없이는 만족할 만한 결과에 도달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또한 유학준비하는 과정 역시 학위를 받는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준비한다면, 무척 의미있는 과정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유학을 준비하고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이 더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서울에서 Grace 아빠가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을텐데.. 하나씩 하나씩 닥치는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시는 것을 보면서 저도 배운 바가 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국에서의 여정은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 글이 다른 분들께도 전달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