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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University for the Creative Arts)의 MA Fashion Business & Management 입학예정자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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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SAY에서 영국 석사과정 컨설팅을 받고, 현재 UCA(University for the Creative Arts)의 MA Fashion Business & Management 과정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7년 초반 영국 석사유학을 꿈꾸고, ‘영국유학박람회’ 등 다양한 설명회 참석을 통해 정보를 쌓던 중, 우연한 기회에 영국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최은영 대표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그 후 개인면담을 통해 영국 유학에 관한 전문성과 신뢰를 느껴 수속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SAY와 진행하면서 느꼈던 장점 세가지 정도를 정리하자면,

첫째, 빠르고 섬세한 피드백 입니다.

학교 지원 전에 여러서류의 준비 및 첨삭과정이 있었습니다. 필수서류로 추천서 2부,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꼽을 수가 있는데 세이에서는 이 서류들을 세심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빠른 스피드로 첨삭해 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학교 지원 및 최종 학교 선택과 같은 잦은 메일 working에서도 그때 그때 필요한 정보를 늘 성의있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둘째, 영국 유학에 관한 전문성 입니다.

세이는 오랜기간 영국 유수의 대학들과 파트너쉽을 쌓아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경험에서 우러나온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영국 대학 관계자들의 서울 방문시 1:1 상담을 주선해 주시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 1:1 상담을 통해 해당학교의 커리큘럼과 분위기 등을 간접적으로 나마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셋째는 유학 상담을 시작으로 출국 세미나까지 이어지는 All in One 케어에 관한 부분입니다.

저와 SAY의 첫만남은 2017년 이었고, 당초엔 2018년 입학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올해(2019년)로 미루게 되었고, 그 사이 약 2년간 수시로 영국유학에 관한 상담을 해 주시며 저를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더불어 영국 유학(학교, 비자, 생활 등)에 관한 정기적인 뉴스레터를 늘 보내 주셔서, 새로운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번 비자 신청까지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영국 대학으로 유학을 꿈꾸신 다면, 그리고 좋은 조언자가 필요하다면, SAY에서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추천 드립니다. 모두들 꿈꾸시는 학업 잘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루스(Ruth) 드림

정말 감사합니다:)

긴 시간 뵈어서이기도 하지만 Ruth 님의 특유의 따뜻한 성격이랄까요, 그래서인지 런던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연락드려 즐거운 시간 짧게나마 함께할 수 있었네요. 그 때 진짜 반가웠는데:)

꼼꼼하시고 섬세하신 작업들이 기억에 남네요.

고백하자면, 메일을 받으면 배우는 기분까지 들었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말씀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잘 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또 뵙지요!

SAY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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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국 유학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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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국 유학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9월부터 영국 런던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시작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출국예정중에 있습니다.

저는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중 정부의 지원으로 영국 연수의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처음 기뻤던 기분과는 달리 준비를 함에 있어 너무 막막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직장을 다니면서 유학을 동시에 준비하자니 시간은 부족한데 준비할 것은 많고 이미 대학을 졸업한지 오래 되어서 최신 정보를 구하는데도 한계가 많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모르겠더군요.

그런 와중에 세이를 만나게 된 건 큰 행운이었습니다.

일단 유학원이나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인터넷 검색을 하던 차에 세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20대 때 미국 유학을 준비한 적이 있어서 그 때의 경험을 토대로 유학원에서 제공하는 커리큘럼이나 사람들의 후기 정도만 보아도 그 곳이 어느 정도의 퀄러티가 있는 곳인지 판단하는 안목이 있었다고 할 수 있는데 세이는 영국유학에 특화된, 프로페셔널 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해주는 곳이라는 인상을 단번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첫 인상은 틀린 것이 아니어서 사실 지난해부터 지원을 하고 학교에서 입학허가서를 받고 최종 비자를 받게 될 때까지 모든 여정을 함께 해주신 세이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저의 영국행은 거의 불가능하거나 큰 난관에 부딪쳤을 때 힘들게 홀로 모든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시금 최은영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제가 이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지난 시간 동안 세이의 분들과 주고받은 이메일을 처음부터 한번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하나하나 선생님의 정성이 담긴 이메일이 무려 70여개의 달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늘 선생님께서는 빠른 피드백과 정확한 답변으로 막연한 불안감과 답답함으로 결과를 기다리는 저에게 실제적인 도움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는데 이는 세이를 거쳐간 모든 유학생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고마운 감정이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께 강력히 세이를 추천 드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모든 이유의 공통점은 다년간의 경험으로 무장된 전문성에서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영국 유학은 분명 미국이나 다른 지역 유학과는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학제 자체도 다르고 영국 특유의 학교 분위기와 지원 시 접근방식이 다른데 대다수의 유학원들은 이를 크게 신경 쓰지 않거나 그런 세분화된 정보까지 구체적으로 확보되어 있을 정도의 전문성이 없습니다. 영국이나 미국이건 SOP는 똑같다고 생각해서 가장 일반적이고 모범답안적인 결과물을 생산해주는 것으로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세이에서는 각 학생별로 지원하는 학교, 전공하려는 학문에 따라 차별화되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개개인별 가장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최대한의 장점을 살려 맞춤화된 글을 작성하는데 도움과 조언을 주십니다.

다음으로 영국 유학을 가려는 유학생의 입장에서는 입학 자체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영국에서 공부할 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이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유학원에서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입학에 필요한 SOP를 성공확률이 높은 방식으로 작성해서 유학생에게 도움을 주고 입학이 완료되면 그것으로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반면 세이에서는 SOP작성부터 이 SOP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지언정 본인의 것이 되도록 작성하는 단계에서부터 하나하나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완성도가 높은 자료를 본인의 힘으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학생을 독려하는데, 이것이 자극이 되고 향후 유학생활에서 실제로 에세이를 작성하거나 스스로 글을 쓰는데 큰 자산이 됩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세이에서 개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미리 영국에서 펼쳐질 대학생활을 경험하고 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습득하는 것도 향후 유학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자신 있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른 유학원과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이, 그 비결이 과연 뭘까 처음의 저처럼 궁금해 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그 해답을 유학 지원과정을 세이와 함께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이 내 한분 한분의 노력으로 업데이트 되는 영국 대학에 관한 최신 정보 입니다. 아마 다른 유학원들에서도 그 동안의 경험이나 축적된 자료를 토대로 영국유학에 있어 전문성을 강조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세이는 그 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통한 기존의 자료에만 그치지 않고 현재 진행형으로 변화하는 각 대학별 입시제도의 유형이나 특색들을 그때그때 적절하게 업데이트하여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입학제도라는 것도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유동적으로 계속 변하며 해마다 조금씩 다른 유형의 입학요구 조건들이 있는데 이런 세심한 정보들을 그냥 한국에 있어서만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세이는 1년에 분기별로 영국의 유수 학교들을 방문하여 각 학교의 입학관계자들에게 학생들에 필요한 따끈따끈한 정보를 언제나 제일 빨리 전달해 주십니다. 그래서 세이를 이용하는 지원자들은 한국에서 다른 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보다 그만큼 유리한 정보를 먼저 취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유수의 많은 영국 대학과의 네트워크는 실제로 지원자가 일단 지원을 시작하고 예기치 못한 문제들에 맞닥뜨릴 때 더욱 효과 있게 발휘되는데 지원자가 처할 수 있는 일련의 상황들을 적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대학에 쌓아둔 인적 네트워크 이상으로 효율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세이의 선생님은 각 대학과의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각 대학 담당자들과도 폭넓은 인맥을 보유하고 계셔서 개인 학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맞춤형으로 대처해 주시는 것을 실제로 경험했습니다. 입학허가서가 늦어지거나 중간에 대학 자체와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진행이 다시 원활하게 되고 진행속도가 단축될 수 있었습니다.

입학허가 후에 최종적으로 남아있는 비자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최근 비자 지원시스템과 비자발급이 마닐라에서 쉐필드로 넘어가는 등의 변화로 인해 비자 수속이 다소 늦어지는 상황이었고, 저는 비자를 해외에서 진행했어야 하는 특수한 상황이었는데도 영국유학의 전문가답게 제 경우에 맞춰 가장 적절한 방법을 알려주시어 혼자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을 쉽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영국 유학에 가장 최적화된 전문성을 두루 갖고 있는 세이의 더욱 큰 장점은 인간적이고 유학생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는 반응, 협조적인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학교를 지원해놓고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지원 한 단계 한 단계마다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걸림돌에 대처해야 할 때, 처음 해보는 과정이라 애매하고 막막하기만 할 때 언제든 손을 내밀면 그때 그때 곁에서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물적인 정보제공 측면에서뿐 아니라 결과를 기다리는 불안한 지원자로서 심적인 안정감을 받은 것도 저에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지원에서부터 최종 비자를 받게 될 때까지 7~8개월이 걸리는 긴 시간임을 감안할 때 그러한 심적인 안정감이 없었다면 어학시험을 준비하는 등 다른 지원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할 때도 그만큼 집중하지 못했을 것인데 세이의 세심한 배려로 가급적 다른 걱정을 하지 않고 제가 준비할 것에만 올인해서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에이전시나 의뢰인의 관계로 만난 사이었다면 저는 이제 가고 싶은 학교에 가게 되었고 유학에 관한 한 모든 절차가 끝났으므로 여기서 세이와의 관계는 종료되어야 맞는 것이겠지만 선생님께서 저의 영국 유학을 도와주신 과정은 여러모로 인간적이고 그 이상이라는 느낌 때문에 앞으로도 선생님과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첫 단계로 제가 공부하는 기간 동안 정보 수집 차 영국 대학들을 방문하실 기회가 있으시다면 기꺼이 만나서 선생님과 영국 유학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thanks

석사과정 입학자 수기_ 만약 SAY의 컨설팅을 빼놓는다면, 지금처럼 제가 그토록 원하던 학교에 입학하고, 출국을 준비할 수는 없었을 겁니다

thanks

 

 

안녕하세요,

저는 SAY를 통해 영국 석사과정을 준비하고, 올해 9월부터 영국 현지에서 공부하게 된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제게 영국의 석사과정은 10년에 가까운 회사생활동안 서서히 쌓인 학문에 대한 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돌파구이자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어떤 대학을, 어떤 과정을 선택할 것인가부터 어떻게 지원하고 또 어떻게 합격할 수 있을 것인가까지..

원하는 학교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야 간절하지만, 막상 준비하려고 하면 현실에서 부딪히는 문제는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준비한다고 하면 그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겠죠.

지난해 7월, 처음 영국 유학을 마음먹고 정보를 찾다 발견한 SAY 블로그는 그야말로 정보의 보고였습니다.

영국의 주요 대학의 특징과 커리큘럼 등이 상세하게 정리된 포스팅을 보면서 값진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곧바로 최은영 대표님을 직접 찾아가 면담을 하면서 본격적인 석사 과정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SAY의 컨설팅은 그 전문성과 디테일에서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꼼꼼하게 준비하려 해도, 지원자 입장에서는 정보가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주변에 물어봐도 사람마다 개별 케이스만을 이야기해 줄 뿐입니다.

올바른 방향, 그러니까 자신에게 꼭 맞는 선택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원과정 과정마다 SAY는 그동안 직접 컨설팅했던 주요 대학 성공 사례들을 토대로, 정확한 길을 안내해준 것 같습니다.

또 현지에 확인이 필요할 때는 최 대표님의 영국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서 빠르고 정확한 체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시스템은 자칫 귀중한 시간을 흘려보낼 수 있는 시행착오들을 줄여주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의 큰 장점은 지원자에게 꼭 맞는 형태의 컨설팅이라는 점입니다.

단순히 견본을 던져주고 비슷하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의 세밀한 정보를 토대로 하나씩 만들어가고,

결국에는 그 사람에게 딱 맞는 자기소개서가 된다는 점입니다.

실제 저는 PS와 CV, 추천서 등 처음엔 이름도 생소했던 서류들을 최 대표님과 거의 1대 1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고치고 또 고쳤습니다.

한 고비를 넘을 때마다 지원서류들의 완성도는 올라갔고, 지원 시점에서는 훌륭한 수준의 서류들을 학교측에 자신있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 지원과정부터 출국까지 거의 전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합격자 발표가 끝난 이후에도 여러 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비자 수속과 출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심지어 현지에서 어떻게 해야 논문을 잘 쓸 수 있는지까지,이미 석사과정을 마치고 온 분을 초빙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원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일처럼 성심껏 도와주시는 최대표님께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메일로 문의하기 민망할 정도로 간단해 보이는 질문, 그러나 그 어떤 곳에서도 답을 찾을 수 없는 궁금증에 대해

최 대표님으로부터 정확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10개월간 준비과정에서 만약 SAY의 컨설팅을 빼놓는다면,

지금처럼 제가 그토록 원하던 학교에 입학하고, 출국을 준비할 수는 없었을 겁니다.

지금도 이른 새벽, 합격 메일을 확인하고 뛸듯이 기뻐했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합니다.

물론, 앞으로 해외에서의 석사 과정 또한 그간 경험해보지 못했던 난관의 연속이겠지만,

이 출발선까지 설 수 있도록 해준 SAY와 최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써 주신 글은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을 돌아보게도 하고 좋았던 것은 노트하게 합니다.

또한 말씀은 주시지 않았지만,, 부족했던 부분은 어떤 것이었을까…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더욱 더 저희에게 귀중한 순간을 주신다고 생각되는데요,,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선생님의 영국행을 함께 준비한 것만으로도 제게 큰 기쁨이었는데 ..이런 좋은말씀도 들으니까 신나고 좋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근본, 순리를 생각하시면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멋있다!’ 생각했습니다. 헤헤

이렇게 좋은 결과 있어서 더불어 기쁩니다.

나가실 때까지 힘든 일들이 다소 있을테고,

도착하셔서도 그럴 겁니다.

생소한 첫경험들로 한 석달은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지금처럼 차근차근 하나씩 잘 풀어 나가실 거라고 믿어요.

현지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으시면 말씀주세요.

감사합니다.

SAY 드림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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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석사과정 유학준비 후기_영국에 도착해 이제 막 영국 생활에 적응해가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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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달, 영국에 도착해 이제 막 영국 생활에 적응해가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작년 가을, 오래 전부터 간직해 왔던 유학의 꿈을 포기할 수 없어 복잡한 마음으로 다수의 유학원사이트를 뒤적거리던 중 우연히 세이 인터내셔널을 만났고, 최은영 대표님의 오랜 경력과 지원서 작성부터 출국 준비까지 전반적인 수속 진행을 함께 하는 세이만의 차별성에 이끌려 세이를 찾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과 대화를 하면서 유학에 대해 막연했던 마음이 어느새 ‘세이와 함께라면 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고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유학을 준비하였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동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질문들을 여쭤보았는데도 그 때마다 하나하나 친절히 자세하게 답변해주시고 도와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공유해주신 유용한 자료들과 조언들, 그리고 정기적으로 진행된 세미나를 통해 뵈었던 유학 선배님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앞으로의 학업 및 전반적인 유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토록 가고 싶던 유학이었는데, 출국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에 잠시 흔들렸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 때 대표님께서 절 잡아주셨고, 대표님 덕분에 용기를 얻어 다시 마음을 다잡고 영국에 올 수 있었습니다. 아직 영국 생활 한 달 차라 이런 말 하기에는 조심스럽지만 ‘그 때 왜 그렇게 걱정했나’ 싶을 정도로 생각보다 잘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동안 언제나 외롭지 않고 든든했으며, 인생 선배로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세이를 통해 유학의 꿈을 이룰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대표님을 만나 참 감사합니다.

지금 영국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세이 인터내셔널 최은영 대표님을 만나보세요.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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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출국 전 포옹하면서 마음이 찡..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본인분야에서 단연 최고의 길을 잘도 걸어갔던 저런 능력자도 유학길 앞에서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시는구나.. 하고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었죠. 후에는 박사까지 가는 긴 여정이니 그러시는 게 당연하다 생각되긴 했지만요. ^^;;

‘너무 여리고 섬세하고 예쁜 분이어서 동생처럼 다 챙겨주고 싶었다..’고 함께 세미나 진행했던 선생님이 제게 살짝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에 백번 공감했습니다.

지금처럼 박사과정 무사히 마치실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지금처럼 늘 연락나눠요:)

SAY 드림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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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339.8243

캡처

영국개발학 석사과정 입학수기

캡처

영국으로 유학 갈 것을 결심한 후 저는 영국의 교육과정과 제가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유학원에 방문하고 인터넷으로도 정보를 찾았으나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영국 유학을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하던 중에 세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이를 방문하여 상담을 처음 받고 나서 바로 저는 세이와 함께 영국유학을 준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전 유학원과 인터넷에서 제공받은 정보보다 훨씬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영국 유학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이에서 얻은 영국유학에 대한 정보의 양과 질은 다른 유학원들과 비교할 때 전문성이 뛰어났습니다. 그 이후에도 여러 번 상담을 받았는데 그 때마다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유학에 대한 제 고민과 걱정을 덜어주시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세이와 함께 유학을 준비한 시간 모두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본격적으로 학교에 지원을 시작할 때 저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선택했던 분야인 국제개발학은 실무경험이 많은 분들이 깊이 있는 공부를 시작하고자 대학원에 진학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학부를 막 바로 마치고 짧은 인턴의 경험만 있던 저는 내가 과연 이 분야로 대학원에 지원했을 때 붙을 수 있을지 걱정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세이 대표님께 이런 제 고민을 털어놓았고 대표님께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셨고 서류 작성하는 것부터 지원과정 내내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도록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모국어인 한국어로도 작성하기에 어려운 학업계획서를 영어로 작성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처음으로 학업계획서를 작성해봤기 때문에 초반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그 때마다 세이로 직접 찾아가거나 대표님과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차근차근 작성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초안을 완성한 것을 보내드렸고 대표님은 제 글을 꼼꼼하게 읽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저는 영문 서류를 직접 쓰고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는 시간 동안 자신감을 다시 되찾았고 영어실력도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지원한 모든 대학에 합격하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세이와 함께 하지 않았다면 이런 최상의 결과는 얻을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합격을 하고 나서도 많은 서류 처리를 하는 과정까지도 세이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지원 전부터 지원 후 여러 서류를 처리할 때까지도 확인해주시고 꼼꼼하게 살펴주신 덕분에 합격 후에 생긴 행정적인 문제도 수월하게 해결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학교 지원 전부터 합격 후 다양한 일 처리까지 늘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세이가 없었다면 유학을 중간에 포기했을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세이와 함께 하면서 영국유학 성공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감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영국 유학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세이에서 유학을 준비하신다면 후회 없으실 겁니다.

영국 유학은 세이에서!

2년동안 차근차근 중요한 것들을 찾아서 준비하고, 끈기있게 해나가는 모습을 옆에서 볼 수 있었죠.

그 기간동안 민수씨는 제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이, 준비된 자는 어떠해야 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줬다고 할까요?:) 진정 멋있었습니다!

좋은 결과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쁘고요, 고맙습니다.

이제 나가시는 것만 남았네요.

영국에 들어가서도 묵묵히 해야 할 일들을 찾아서 끝까지! 기꺼이! 잘 할 분이란 걸 압니다.

이제는 …단순한 클라이언트만이 아닌 좋은 친구인 것만 같습니다. 이 점 특히 감사드리고 싶어요:)

SAY

 

 

aberdeen divinity

Aberdeen 석사과정생 후기_신학

aberdeen divinity

 

늦은 나이에 가족과 함께 가는 유학을 결정하고 제일 어려운 점은 제가 가고 싶은 대학의 정보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클린턴 정부 노동부 장관을 역임했던 로버트 라이크라는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선택이 가져온 새로운 세상은 우리를 해방시키기는커녕 이것저것을 선택하도록 설득하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의존하게 만들고 있다.”

영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저는 이 말에 공감했습니다. 인터넷에는 수 많은 자료가 있지만, 오늘날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정확하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좋은 유학원을 만나는 것은 어쩌면 영국 유학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SAY는 저에게 있어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지 않네요.

SAY와 함께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대표님이 부족한 저의 든든한 지지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유학 준비를 하면서 겪게되는 여러가지 실수와미숙한 부분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주셨을 뿐만 아니라 항상 잘 할 수 있고, 잘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꼈어요. 처음 겪게 되는 여러가지 불안한 상황에서 이런 격려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경험해 보신 분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저에게도 격려의 말 한마디가 정말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어요.

또 다른 부분은 실제로 유학을 준비하는 제가 주체가 되었다는 부분입니다. 저는 오랜 시간 청소년들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이 하나 있습니다. 좋은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제 경험으로 SAY 유학을 준비하는 당사자가 객체가되지 않고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존중과 배려가 있다는 이야기죠. 이것은 실제로 유학을 떠나 낯선 환경과 어려운 공부의 어려움을 직면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SAY는 정말 좋은 교사이자, 파트너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저는 이제 스코틀랜드에 있는 아버딘 대학으로의 진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 SAY가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국 유학으로 고민하는 분이나 또는 유학을 결심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분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SAY의 문을 두드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가장 좋은 선택을 하셨다는 분명한 확신이 생길 것입니다. 모두 원하는 학교 진학해서 꿈을 펼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캡처

 

 

선생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같이 하면서 저희야말로 힘을 많이 얻었는데 미쳐 말씀드릴 기회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배우는 바가 컸어요.

순탄히 잘 진행되고 이제 나가시는 준비를 하시게 되어 기쁩니다.

영국에 들어가실 때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는 게 다행으로 여겨지네요 선생님.

조만간 또 세미나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SAY드림

영국 신학석사, 박사 유학은 세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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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gow School of Art 글라스고 예술학교 순수미술 석사생의 후기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 어느덧 1월이 훌쩍 지나고 2월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신지요?

오늘은 글라스고 예술학교에서 순수미술(Fine Art)의 석사과정에 진학하신 분의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 무척 솔직하게 평가해주시고 작성해주셔서 대학원 생활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좋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글라스고 예술학교는 영국으로 예술분야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한 번 쯤은 꿈꾸셨을만한 곳인데요. 스코틀랜드의 가장 큰 도시인 글라스고(글래스고, Glasgow)에 있는 실기 중심의 예술학교입니다.

아래 랭킹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QS Subject(QS 학과랭킹) Art&Design으로는 전 세계 16위를 차지했고요. 영국 내 4위입니다. 학생들이 작업할 수 있는 작업공간을 제공하고, 튜터링이나 합평시간을 통해 학생/교수간 작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는 학풍이 자리잡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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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 예술학교의 건물은 학생뿐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있어요. 건축학과장을 지낸 찰스 레니 매킨토시가 학교의 건물을 지었기 때문인데요. 스코틀랜드의 가우디라고 불리기도 하는 매킨토시의 건물은 아르누보 양식을 대표합니다. 글라스고에는 오페라 하우스, 박물관, 미술관 등이 잘 조성되어있기에 예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무척 좋은 도시입니다.

글라스고 예술학교의 홈페이지를 안내해드릴게요. (홈페이지가 여느 영국대학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입니다.^^ 전통있는 예술학교로서의 아이덴티티가 얼마나 강한지 아시겠지요.)

http://www.gsa.ac.uk/

※학생 분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중심 내용을 제외한 주변 내용을 편집하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답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문장을 다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원 생활이 무척 바쁘실텐데, 시간내 주셔서 감사해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Glasgow school of Art 에서 Master of Fine Art 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학과 정보는 학과 홈페이지를 간단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MFA에 들어오게 되면 총 2년의 석사과정을 수료하게 됩니다.

http://www.gsa.ac.uk/study/graduate-degrees/master-of-fine-art/

특별히 영국으로 미술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영국의 유명한 예술 대학들 중 글라스고를 선택하신 이유도 알려주세요.^^

▶ 음… 한국에 있는 대학들의 대학원 수업방식보다는 영국의 실용적인, 실기위주 수업방식이, 제게는 좀 더 유용할 것이라고 판단했고요. 글라스고의 경우 학교 인지도나 예술 분야에서 명성이 높으니까 그런 점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었고, 저같은 경우에는 학교 출신 작가들도 고려했던 것 같아요.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부합하는지를 고민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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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술 분야에 계신 만큼, 학풍이나 동문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생각하셨군요. 지원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입학을 준비하면서 이런 점이 기억에 남는다든지, 중요하다고 평가하실만한 부분은요?

▶ 역시나 영어!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영어 성적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고요. 예술 학위과정은 다른 전공 과정과 달리 포트폴리오 심사가 입학평가에 아주 중요하게 작용하니 잘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입학 할 때 인터뷰(면접)를 봤었는데, 왜 이 학교를 지원했는지,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 이 학교 출신 작가들을 아는지에 대해 질문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뷰 질문 팁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수업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 만족!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진학한만큼 수업방식이나 내용들은 만족하는 편이고요, 다만 영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클래스는 대부분 미국/영국 학생들이에요. 의외로 아시안이나 다른 유럽 국가 학생들은 적은 편입니다. 제 전공 학생들은 영미권학생들이 다수예요. 학교 커뮤니티는 활발한 편이고요. 동아리 활동도 많은 것 같아요. 학교 시설도 좋아요.

기숙사에서 지내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숙사는 어떠세요?

▶ 학생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시설에 비해서 비싼 편이라고 생각해요. 좁고요. 하지만 기숙사는 다른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까, 유학생으로서 그런 부분은 이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기숙사 시설이 좀 더 좋다면 지내시기 편할텐데, 아쉬워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다른 학생들과 교류한다는 점이나 학교에서 가까운 것, 보안 등의 문제에 있어서는 기숙사 이용의 장점이 분명한 편이지요. 스코틀랜드의 글라스고는 예술의 도시로 유명하잖아요. 도시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 물가는 런던보다 저렴하고요. 하지만 날씨가 좀 안 좋아요. 영국/스코틀랜드 날씨가 힘들다고는 들었지만.. 너무 안 좋네요~ 그리고 도시가 약간 심심하다고 느껴지긴 해요.

솔직한 평가 감사합니다. 예술의 도시이긴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대도시처럼 시끄럽고 활발한 분위기는 아니라 다소 심심하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내시면서 즐거운 일이 더 많이 생긴다면 좋겠네요. 마지막 질문인데요, 석사 졸업 후 진로에 관한 고민들을 하실텐데 혹시 학교에서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나요?

▶ 학교에 진로상담이 가능한 오피스가 있어요. 음, 그런데 저같은 국제학생들을 위한 조언이나 플랜이 구체적이지는 않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무척 솔직하고 중요한 이야기들을 나눠주셨는데요. 영국으로 미술/디자인 유학을 무척 많이 가시는 편인데, 글라스고 진학자의 후기는 온라인에 많지 않지요. 특히나 순수미술 분야의 석사진학자는 드물다고 볼 수 있어요.

SAY는 다양한 수속 경험을 통해 진학자의 개인적인 고민이나 진로계획에 맞는 이야기들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글라스고 예술대학(glasgow school of art) 수속 문의는 SAY에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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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런던 대학교 뮤지컬 전공_영국 뮤지컬 유학_University of West London에서 Musical Theatre with Foundation 학생의 후기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어느덧 새해를 맞은지 이주가 지났네요. 새해를 맞아 빌었던 소원과 소망들, 다짐과 계획은 어떻게 되어 가고 계신가요? 새해에도 SAY는 영국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께 언제나 좋은 정보를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런던에서 뮤지컬을 전공하는 학생분의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영국으로 뮤지컬 유학을 떠나기 위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대학 선택이나 생활을 가늠해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학생 분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중심 내용을 제외한 주변 내용을 편집하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답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문장을 다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University of West London 에서 뮤지컬 전공으로 재학 중입니다. 아직 첫 해인지라 영국 생활에 적응 중이에요. ^^

학생분께서는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영국 학사 유학을 다시 결심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긴 했지만, 아시다시피 영국은 뮤지컬의 고장이잖아요. 본토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기 위해 유학을 가기로 했어요. 예술분야이기때문에 현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게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네. UWL을 꿈꾸는 분들에게 입학 준비에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을 일러주신다면요?

▶ 영어점수요! 합격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의 난이도는 어떤가요? 한국 학교를 다녀보셨으니, 수업 분위기를 비교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 학교에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학생들이 많지만, 저희 과에는 동양인이 많지 않아요. 영국인이나 유럽인이 몇 명 있는 편입니다. 학생들이 무척 적극적이에요. 뮤지컬 수업이다보니 교수님께서 저희에게 주제를 던져주시면 저희가 창의성을 발휘해 수업 내용을 채워가는 방식이에요. 교수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시고요, 매 수업마다 수업의 문제점이나 개선할 점을 물어보세요.

그렇군요. 확실히 영국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학생들이 무척 적극적이라는 리뷰를 주시는 것 같아요. 학교의 시설이나 기숙사 생활은 어떤가요? 지내시는 도시는 어떤 분위기인지요?

▶ 학교가 깨끗한 편이에요. 음악 전문 학교이다보니 한 건물 전체가 제가 속한 과를 위한 건물이에요. 극장시설도 갖추고 있고요. 학교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어서 유학생들을 위한 이벤트가 많은 편이라 좋습니다. 안전요원도 24시간 상주하고 있어요. 단점이라 하면, 시설을 비교해 볼 때, 이 정도 수준의 시설이라면 일반 쉐어하우스가 더 저렴한 편이에요. 학교에 다양한 액티비티와 동아리가 많아요. 저도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고요. 워크숍, 공연 등이 많습니다. 학교가 런던에 위치해 있어서 한시간정도만 지하철을 타면 중심부라 즐길 거리와 볼 거리가 많아요. 단, 런던이므로 외식 물가가 비싼 편이긴 하지요. 대신 직접 조리해먹으면 한국보다 장바구니 물가는 싼 편인 것 같아요.

예술 전공학생이시니까, 런던 생활을 잘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교를 졸업한 뒤에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보셨나요? 학교에서 진로 상담과 관련된 컨설팅은 잘 제공하는지요?

▶ 아직 입학 첫 해라서 아는 것이 많지는 않아요. 듣기로는 실기 공연등에 거의 모든 뮤지컬 회사를 초대한다고 들었어요. 공연을 보고 회사에서 스카웃 해 갈 수 있도록요. 그리고 교수님과의 상담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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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디지털 마케팅 석사생이 말하는 사우스햄튼, 그리고 석사 생활!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 오늘은 새해를 맞아 대학원 입학 준비를 하고 계실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좋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SAY를 통해 사우스햄튼 디지털 마케팅 석사과정진학하신 분의 후기입니다. 지금까지 많이 올려드렸던 상담후기나 SAY에 관한 글이 아니라 사우스햄튼 대학에 대한 이야기와 대학원 선택, 석사생활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우스햄튼은 SAY의 파트너 대학으로 SAY와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맺고 있지요. 사우스햄튼 대학(원)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무척 좋은 정보일 것이고, 영국 대학(원) 정규과정 유학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께도 좋은 내용일 듯 합니다. : )

※학생 분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중심 내용을 제외한 주변 내용을 편집하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답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문장을 다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출국 이후로 오랜만에 인사하네요. 잘 지내셨죠? 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

▶ 잘 지냈어요. 연초지만 1학기가 아직 끝나지 않아 지금이 제일 바쁜 시기네요. 다음주부터 과제 마감기간이고 1월 중순부터는 시험기간이에요.

연말, 연초를 즐기기가 쉽지 않았겠어요. 출국 후 지금까지 적응은 잘 하셨나요? 수업이 어렵고 힘들게 느껴지는지도 궁금하고요. 커리큘럼은 어떤 것 같으세요?

▶ 제 과정은 과목 수나 수업 난이도를 고려했을 때, 1학기보다 2학기가 좀 더 어렵게 짜여져 있어요. 1학기는 다행히 약간 무난한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전공은 비즈니스 스쿨에 속해 있는데, 학부 때 비즈니스를 전공하지 않은 학생들도 많이 와요. 그래서 1학기는 원론같은 기본 과목이 많이 배정되어 있고, 강의 난이도도 높지 않았어요. 2학기에는 심화/응용 과목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과제는 팀워크 중심 과제고, 일반적인 맥락에서는 학부에서 예상했던 것과 난이도 차이가 크게 있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평가받는 과제는 쉽다고 하기는 어렵네요.

잘 적응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학생분께서는 석사 입학 전에 프리마스터 과정을 경험하셨잖아요. 프리마스터 수업은 대학원 적응에 도움이 되었나요?

▶ 영어에 목적이 있고, 나이가 어리면서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프리마스터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말 할 기회가 많이 있어서 스피킹 실력이 늘거든요. 프리마스터는 소규모의 그룹 세미나로 모든 과정이 진행됐고, 케어를 많이 받아서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면 얻어갈 것이 많아요.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 대부분이었고, 다루는 내용과 과제는 인문학부 과정과 비슷했어요. 강사 분들도 대부분 영국인 교강사분들이셨고요.

 석사 과정은 아무래도 교수님이 일방적으로 수업을 하는 형식이고, 대규모의 강의이다 보니까 (프리마스터와 비교 했을 때) 강의를 ‘듣다 온다’는 느낌이 좀 더 강해요. 교강사분들의 국적도 프리마스터보다 더 다양한 편이라 영국 억양의 영어를 쓸 일이 많지는 않아요. 영국 영어 이야기를 좀 더 이어나가자면, 영국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 중에는 영국 영어를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영국에 가니까 영국 억양의 영어에 익숙해지겠지?’라는 생각은 조금 막연한 것 같아요. 학부 과정은 현지인들이 많지만, 대학원은 국적이 다양한 학생들이 많아서 영국 영어를 집중적으로 배우기는 어려워요.

영어에 대한 이야기까지, 정말 감사해요. 다른 나라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예상과 각오를 하고 가지만, 경험하기 전까지 모르는 것도 있지요. 그런 부분들을 잘 짚어 주신 것 같아요. 사우스햄튼은 국제 학생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알고 있는데, 디지털 마케팅 전공 수업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 제가 전공하는 디지털 마케팅은 다른 비즈니스 전공에 비해 비교적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많이 온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아시아 유학생이 많은 편이긴 해요. 전공 전체 대학원생은 90명 가까이 되는 것 같고요. 음, 제가 만약 지금부터 석사를 다시 준비한다면, 저는 클래스에 얼마나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골고루 분포되었는지를 잘 알아볼 것 같아요. 특정 국적의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클래스는 면학분위기가 그 집단에 의해 좌우될 여지가 있거든요. 회계 클래스의 경우 국적이 그다지 다양한 편이 아니라고 들었어요. 또, 한국인들은 한 클래스에 많은 수가 진학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한국인이 조금 있다고 영어가 늘지 않는다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수가 적거나 없다면 생활하고 적응하는데 아쉬움이 들 수 있으니까요.

맞아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교류하는 즐거움도 있지만, 같은 나라의 친구가 위로와 의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사우스햄튼 생활은 어떠세요?

▶ 제게는 런던과 가깝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도 동의하는 분위기이고요. 대전에서 서울 거리쯤 되니 무척 가까운 편이에요. 저는 런던에서 먼 지역이었다면 현지 생활에 적응하는데 좀 어려움을 겪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아에 에든버러로 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도 하곤 합니다.

어떠셨나요? 경험을 생생하게 잘 나눠주셨죠. 사우스햄튼에서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비즈니스 분야의 전공으로, 자신만의 진로를 열심히 계획하고 있는 학생분의 후기였어요.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사우스햄튼 수속 문의는 사우스햄튼 한국 공식 사무소인 SAY에 해주시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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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x 대학의 PhD Psychoanalytic Studies – 에식스대학교 정신분석학 박사과정생의 후기

2017년 영국 유학을 고민만 하던 중 유학 박람회도 다녀오고

유학원 몇 군데에 이러저러한 궁금증들을 질문 드렸었습니다.

여러 답변들을 간직한 채 시간을 보내다가

정확히 1년 후 본격적인 유학을 계획하면서

이메일을 뒤적거리니 세이의 답변이 가장 따뜻하게 와 닿아서 연락을 드리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월에 연락드리고 그 해 9월에 영국에 들어왔으니

6개월 남짓의 시간을 함께 해 주셨네요.

저처럼 모르는 사람도 이렇게 빨리 유학 길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의 경우는 단순히 유학만 준비하면 되는 경우가 아니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세명이 있고, 남편 일도 있기 때문에

지금 딱 이 순간 준비하지 않고 놓치면 어려운 경우였거든요.

박사과정을 진학하면서

어떠한 논문을 어떻게 작성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갖고는 진행이 되지 않더라고요.

논문 주제를 가지고 수퍼바이저를 찾고 그렇게 학교를 정해야 하는데,

저는 한국에서 대학원을 나오고 오랜시간 육아와 살림을 한 주부였기 때문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 때 세이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정신없고 분주한 제 상황을 이해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서

잘못된 방향을 잘 짚어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하는 궁금증의 범위를 알고 정확하게 알려주시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시는 정보 내에서 많은 궁금증들이 해결이 됩니다.

저의 경우는 선생님이 주시는 정보도 이해가 되지 않을 만큼 뭘 몰랐어요.

모든 부분에서요.

하지만 막상 닥쳤을 때 선생님이 주신 정보를 찾아보면

그 때 그 때 지도처럼 가이드가 되어 있었답니다.

이미 많은 유학생을 접하셔서 많이 발생하는 실수들과 궁금증을 이미 잘 알고 계셨지만,

저는 예상하는 범위를 넘어서는 실수들이 많았기에 많이 놀라기도 하셨을 것 같은데요…

저 같은 유학생 때문에 선생님이 예상할 수 있는 범위가 더 넓어지셨을 것 같네요^^

지금도 너무나 소중한 인연이 되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분입니다.

급하게 프러포절을 작성하고 IELTS를 준비했고요, 롸이팅에서 지극히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이리저리 고민을 하고 방향을 틀로 쌩 난리를 치고,

제가 또 징징거리기도 잘하지만 고집도 있고 고민도 많은 여자라서

런던 내의 석사는 조건부 합격을 했지만 멀리 멀리 물 건너갔고,

콜체스터라는 작은 도시에 있는

(런던에서 가까워요. 영국 동쪽이라 강수량이 적어 어두운 겨울이지만

산책을 자주 다닐 수 있고 매우 안전하기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에식스 대학교 박사과정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저는 한국에서 사회복지학과 상담학 과정으로 학사와 석사를 하였는데요,

영국에 상담학 혹은 심리학 박사과정으로 바로 진학이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영국에서 석사를 하고 한국처럼 상담학회, 심리학회에 정식 가입이 되어 있어야

박사과정으로 입학이 가능하거든요.

어디나 예외는 있겠지만 대부분 그렇습니다.

예외되는 학과를 찾는 과정에서 중독 혹은 정신분석학과가 있었어요.

저는 에식스 대 psychoanalytic studies 학과로 진학을 했고요. 참고해 주세요. )

이제서야 느끼지만 박사과정은 정말 자신이 연구하고픈 분야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국은 비교적 짧은 3년의 과정을 거치지만,

3년 내내 자신의 논문주제 한가지만 파고든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이곳의 교수님 말씀이, 독자에게 읽히기에 흥미롭고 유익한 주제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내가 연구하기에 재미있는 주제를 찾는것이라고 강조하시더라고요.

여러분도 연구하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영국은 조건부 합격도 많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낯선 곳으로의 도전 자체가 어쩌면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인데,

유학 준비 외롭지 않게 세이랑 함께 하시길 강추드립니다.

특히 준비과정만 짚어주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학업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심리적인 어려움을 느끼는 포인트를 짚어주고

그 때 다양한 극복 방법까지 다양한 노하우를 들을 수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세이에서 미리 알려준 대로…

그래서 마음을 준비했던 대로..

영국에 9월 말에 와서 곧 가을.. 그리고 겨울을 맞았습니다.

적응했다 싶으니 어두움의 계절이네요.

마음의 준비를 해서인지 조금은 여유있게 영국 겨울을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그리고, 콜체스터에 한인이 별로 없어요.

종합대학부설부터 사설이지만 어학연수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다가 아름다운 자연이 가득합니다.

30분 버스타면 바닷가예요~

대학 사람들도 모두 friendly하고 국제 학생도 비율도 작지 않으면서 현지인들도 많아요.

국제학생 가족들에게 무료 영어 수강의 혜택도 다양하니 한국인에게도 더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선생님,

연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9년에는 웃는 일들이 많아지셨으면 좋겠어요~

채송아 드림

 

 
 

선생님, 예쁜 사진들과 자세한 설명들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 준비해서 박사진학을 하시는 분!을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내공이 워낙 강한 분이셔서 그렇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가시기 전에 소소히 나눴던 재미난 대화들이 기억납니다.

참 많이 웃었는데요:)

벌써 그립습니다.

자주 인사나눌게요. 선생님.

메리크리스마스

SAY 드림

※참고: 에식스대학교 정신분석학 박사과정

https://www.essex.ac.uk/courses/pr00969/1/phd-psychoanalytic-stu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