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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코로나19관련 최신 업데이트 by 영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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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영국문화원에서 보내온 코로나 19 관련 최신 업데이트 정보를 공유합니다.


We would particularly like to draw students’ attention to the following:

특별히 주시해야 할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What is the current situation in the UK?

The UK is currently in a period of tighter national restrictions. England and Scotland implemented national lockdowns in early January, and there are also restrictions in place across Wales and Northern Ireland. Most UK universities will begin teaching online from the start of the spring term, and students are advised not to return to campus (with some exceptions for certain courses which cannot take place online).

영국은 아시겠지만, 1월 초부터 전체가 록다운 상태입니다.

정부는 모든 학교들에 문을 닫고 과정은 온라인으로 운영하라는 지침을 밝혔습니다.

특별히 온라인으로 수업이 불가능한 전공들을 제외하고요.

Any international students travelling from overseas for the spring term should carefully consider when to travel, particularly if your course does not require you to be on campus until later in the term. Stay in touch with your university for advice on what the latest guidance means for your studies.

봄학기 시작을 위해 해외에서 들어오는 국제학생들은 언제 입국할지, 캠퍼스에서 수업이 있을지의 유무 등을 학교와 긴밀한 접촉을 통해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There will be continued support available to international students who are already in the UK, as well as any students who are due to arrive in the UK in the coming months. Universities are prepared to deliver high-quality teaching as the spring term begins, whether through online learning, face-to-face or a blend of teaching methods. Remember to check advice on entering the UK, and the travel advice in your own country, as you make your travel plans.

영국에서 공부하는 국제학생들을 위한 서포트는 지속될 것입니다. 대학들은 온라인/오프라인을 떠나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니 학생분들께서는 영국입국 전 권고사항들을 숙지해 주시고 여행을 준비하시기 부탁드립니다.

View the relevant guidance for the spring term 2021 below:

England

Wales

Scotland

Northern Ireland

Getting a Covid-19 test before travelling to England

Please note that passengers arriving into England will need to provide proof of a negative Covid-19 test, taken up to 72 hours prior to departure. View the announcement on GOV.UK.

이전에도 저희가 공지하여서 이미 대부분이 아시겠지만,

영국으로 출국 72시간 전에 음성판정이 증명되는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The Graduate Route – concessions

_ 학위과정 마치고 2년을 더 거주할 수 있는 비자제도

Will the Graduate Route be affected by students studying online?

The new Graduate Route will enable you to work, or look for work in the UK, at any skill level for two years (this rises to three years for PhD graduates) after graduation.

If you’re beginning your studies in the 2020-21 academic year, you will be able to benefit from this new Route, even if you begin your degree online in your home country due to Covid-19.

If you are due to complete your course in summer 2021 but have been unable to travel to the UK just yet, you will be eligible to apply for the Graduate Route when it launches, as long as you arrive in the UK before 6 April 2021 and complete the final semester of your studies in the UK.

If you are starting a one-year master’s course in January 2021, you will need to arrive in the UK by 27 September 2021 and complete the final semester of your studies in the UK in order to be eligible to apply for the Graduate Route.

This is part of the UK government’s concessions to students who have, or will be, applying for student visas in light of Covid-19. View the updated guidance on GOV.UK here, and for more information on the Graduate Route, visit the Study UK website.

New Graduate Route 는 졸업 후 영국에서 2년동안 머물면서 일을 하거나, 일을 찾을 수 있도록 허가해 주는 제도입니다.

박사과정은 3년이고요.

만일 2020-21년에 과정을 시작했다면 이 제도의 수혜자로 설사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한국에서 공부하셨다고 하더라도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일 2021년 여름에 과정이 마칠 예정이고 영국에 들어온 적 이 없다면, 올 해 21년 4월 6일 전까지 영국에 도착하고 마지막 학기를 영국에서 마치는 한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일 2021년 1월에 1년 석사를 시작한 분이라면 21년 9월 27일까지 영국에 들어와야 하고 마지막 학기를 영국에서 마쳐야 이 제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기 링크로 들어가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들은 최근의 영국 코로나상황을 반영해 업데이트된 아래 Study UK 사이트의 FAQs 섹션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Study UK

https://study-uk.britishcouncil.org/moving-uk/starting-your-degree-2020/faqs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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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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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업데이트 – 1월 11일부로 새로이 도입되는 영국 입국 규정 안내 (PCR 음성확인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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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National Lockdown 발표 이후현지 온라인 수업 전환  기숙사 운영 방침  주요 업데이트를 드린  있사오나 금일 현지 영국 국토부 장관을 통하여 영국  COVID-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일환으로 새로운 영국 입국 규정 추가적으로 발표되어 긴급히 안내 드립니다.

다음주 (1 11)부터 영국으로 입국하는 모든 승객,

반드시 사전 COVID-19 검사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출발일 기준 72시간 이내 발급된 PCR 음성확인서 제시 비행기 탑승  영국 현지 입국이 가능합니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영국 현지로 출발을 고려중인 학생분들의 경우반드시 Negative (음성검사지 소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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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영국 입국관련 규정

영국 자국민을 포함하여 영국으로 입국하는 모든 국제선 승객의 경우출발 72 시간이내 완료한 COVID-19 PCR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합니다.

출발  테스트 관련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즉시 £ 500 벌금이 부과됩니다.

영국 정부가 지정한 Travel Corridor List (자가격리 면제 대상국이외의 나라에서 도착하는 모든 승객은테스트 결과에 관계없이 10  동안 자가격리를 필수적으로 해야합니다.

(한국 – 자가격리 면제 대상국 / 입국  14 이내로 자가격리 면제 대상국이 아닌 나라를 단기 방문했거나 경유한 경우한국에서 출발시에도 자가격리 대상자)

영국 도착일 기준 48시간 이내 온라인으로 Passenger Locator Form.작성  제출을 완료 하여야 합니다.


이상은 영국의 대학(원) 예비과정 전문 교육기관인 Kaplan International Pathways에서 전해준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

모두 잘 숙지하시어 영국 입국에 차질이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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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UCAS 지원서 데드라인 연장 _ 1월 15일에서 1월 29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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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영국 학부 입학 지원서인 UCAS 지원서 접수데드라인이 판데믹으로 인해 연장되었습니다.

영국은 현재 모든 학교들이 문을 닫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대학지원서 접수 마감을 2주 연장하였습니다.

이는 모든 외국학생들에게 적용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영국 대학교, 학과가 외국학생들의 UCAS 지원서를 여름 즉, 6월까지 받아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영국학생들 그리고 몇몇 대학교 지원(UCL, LSE, Imperial College London and Drama / Dance / Music School) 의 데드라인은 매년 1월 15일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이 지원의 데드라인이 2주 연장되었다는 의미고요, 다른 대학교 및 학과를 지원하는 학생은 본인의 페이스대로 이후에 지원해도 되겠습니다.

하지만 위에 언급한 대학교, 학과 지원자는

반드시 이 데드라인을 숙지하시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관련 정보를 옮겨왔으니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UCAS지원서를 오픈하고 작성중인 분들은 이미 UCAS로부터 별도 이메일을 받으셨을줄로 압니다.

영국 학부과정 입학준비도 세이가 잘 합니다.

차가운 주말,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AY

Deadlines for on-time applications

For courses starting in 2021 (and for deferred applications), your application should be with us at UCAS by one of these dates – depending on what courses you apply for. If your completed application – including all your personal details and your academic reference – is submitted by the deadline, it is guaranteed to be considered.

If you’re applying through your school/college, please check their deadline, and follow this to get your application in on time. This gives them enough time to read your application, check you’ve entered your qualifications correctly, write and attach your reference, and submit your application to us.

Applying through UCAS Conservatoires? Your application deadline will be different – find out when to apply.

15 October 2020 for 2021 entry at 18:00 (UK time) – any course at the universities of Oxford and Cambridge, or for most courses in medicine, veterinary medicine/science, and dentistry. You can add choices with a different deadline later, but don’t forget you can only have five choices in total.

29 January 2021 for 2021 entry at 18:00 (UK time) – for the majority of courses. (Following UK COVID-19 restriction announcements the deadline for undergraduate applications has been extended from 15 January.)

Some course providers require additional admissions tests to be taken alongside the UCAS application, and these may have a deadline. Find out more about these tests.

Check course information in our search tool to see which deadline applies to you.

Apply as soon as possible

Student funding arrangements mean that as offers are made and places fill up, some courses may only have vacancies for students from certain locations. It’s therefore really important that you apply for your chosen courses by the appropriate deadline as not all courses will have places for all students. Find out more.

All applications received after 30 June are entered into Clearing find out more about Clearing.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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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Post Nubes, Lux _ Cranfield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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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간밤에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여러분도 아침에 소복히 쌓인 눈 밟고 출근하셨나요? :)

고요한 아침에 마주하는 소복히 눈쌓인 풍경…!은 언제나 사람을 설레게 하는군요.

계절은 변함없이 제 할일을 합니다. 새삼..감사합니다.

오늘은 저희 파트너 대학교, 크랜필드의 유익한 과정들에 대한 간단 안내와, 첨부화일을 전달드리면서 인사드립니다.

Post Nubes, Lus (After couds, light) 는 크랜필드 대학교의 모토입니다.

마치 지금의 상황과 다음해를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듯 싶습니다.

자난 해 정말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고,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현재진행형입니다.

온 열정으로 환자들을 보살피신 의료진들과 고생하시는 환자분들, 그리고 판데믹으로 생계에 어려움에 직면한 분들께 진심어린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올 해는 부디 조금 더 안전하고 예전같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지난 해 저희 세이에 끊임없이 많은 관심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올 해도 늘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할 일 하고 있겠습니다.

Happy New Year!

세이


Cranfield University 가 석.박 중심의 영국 최고의 연구중심 대학교란 것, 알고 계시지요?

학부과정이 없으니 랭킹에 잘 (구조적으로) 드러날 수 없는데요, 영국 및 세계적으로 분야별 연구를 선도하며 졸업생들의 취업률과 산업에서의 인기도는 크랜필드를 따라갈 대학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항공, 에너지, 국방, 환경 등의 기술분야로만 최고인줄 아시지만 크랜필드 MBA는 영국에서 LBS 와 같이 top tier로 알아주는 프로그람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크랜필드가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는 석사 전공들이 있어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_ Energy and Power Courses MSc

Advanced Chemical Engineering

Advanced Digital Energy Engineering

Advanced Mechanical Engineering

Advanced Process Engineering

Energy Systems and Thermal Processes

Offshore Engineering

Renewable Energy

_ Environment Courses MSc

Environmental Engineering

Environmental Management for Business

Geographical Inforation Management

Global Environmental Change

_ Design Thinking MDes

상기 크랜필드의 과정들 모두

‘수업 80 크레딧+ Group Projects 40 크레딧 + 논문 80 크레딧’

이렇게 해서 총 200 Credits을 이수하고 졸업하게 됩니다.

크랜필드의 특징은 논문이나 그룹 프로젝트에 있어서 대부분 크랜필드의 파트너쉽 회사들과 연계하여 그 필드를 깊숙히 들여다 보고 나아가서 co-work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이 졸업 후 일하고 싶은 회사들이 이 대학과 산학연계를 맺고 있어서

학업이나 취업면에서 현장성을 갖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상기 학과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크랜필드 대학교 지원문의는 세이에 해주시면 됩니다.

참, 마지막으로 크랜필드가 만든 short film!

부제로 ‘크랜필드가 판데믹에 대처하는 자세’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올해와 같은 예기치 못한 힘겨운 상황속에서 크랜필드 커뮤니티는 어떤 방식으로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간의 노고들이 이 영상에 조금 담겼습니다:)

https://youtu.be/m_a_UjIHdY4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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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온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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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도착한 예쁜 카드.

오늘은,, 이 손으로 직접 쓴 카드가 너무 다정하고 예뻐서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학부 말년에 유학을 꿈꾸며 찾아왔던 그 모습, 여전히 기억에 남아요.

‘이 (꿈의) 대학을 입학하려면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를 제게 차분하게 질문하고 메모하던 모습:)

한 한시간 가량 대화를 나누고 갔던 기억이예요.

그리고 얼마가 지났나..?

그 여학생은 졸업을 하고 다시 저를 찾아왔어요.

그리고 우린 함께 석사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지요.

그런데 진행을 할 때마다 이 분은 꼭 합격하겠다.. 는 확신과 믿음이 생기더군요.

그러다 마침내 가장 가고 싶은 대학으로부터 날라든 Offer!

하하, 둘이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어느새 무사히 석사를 마치고 런던살이 1년이 훌쩍 지났네요.

얼마 전 온라인으로 졸업식을 했지요?:)

다시한번 졸업 축하드려요.

그리고, 지금은..

박사과정 지원도 저희와 함께하고 계시네요.

이젠 마치 오랜 친구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박사과정도 좋은 결과 함께하면 기쁘겠습니다. 아마도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올 해도 우리,, 화.이.팅!

SAY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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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비자법 변경사항 정리_ 10월 5일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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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비자 변경사항이 있어 전달드립니다.

꽤나 많은 듯 싶지만,

우리가 학생비자를 주로 신청하는 것이니만큼 그 부분만 특별히 주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Tier 4 General Student Visa란 이름을 더이상 쓰지 않습니다.

Student Route란 이름으로 통칭하고요, 구체적인 룰들이 모두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거의 동일합니다.

2. 40점을 claim하면 되는 Point Based System이었지요. 여기서 70점의 포인트로 변경되었습니다.

Points type

Relevant requirements

Points

Study (must meet all)

• CAS

• Course requirement

• Approved qualification

• Level of study requirement

• Place of study requirement

50

Financial

Financial requirement

10

English language

English Language requirement

10

3. 보험료 인상 (Immigration Health Surcharge_IHS)

연간 300 파운드에서 470파운드로 인상됩니다.

4. 비자 신청일 변화

기존의 룰, 과정 시작 전 3개월 이내 비자 신청이 가능했던 규정에서 6개월로 변경되었습니다.

즉, 과정 시작 전 6개월 전부터 비자 신청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단, 입국은 비자 수령 후 3개월 이내에 출국할 수 있습니다. (현재 판데믹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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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TAS 제출 의무 없음. _ 한국 국적

Engineering and Science 전공자들 중 석사 레벨 이상의 학생분들은 비자 신청 시 이 ATAS certificate을 별도로 신청,발급 받아 제출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필요 없습니다.

6. 석사과정 기간 제한 해제

5-6년의 year cap을 갖고 있었던 석사과정 기간이 해제되었습니다.

7. 재정 증빙 서류 완화

한국은 low risk country로 비자 신청 시 반드시 재정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비자 신청 후 추가 서류 제출요청을 받을 시에는 제출해야 했습니다.

이 경우, 제출 의무 및 서류의 완화변경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영국 내 12개월 이상 체류했을 시 재정서류 제출 의무가 없습니다.

서류 또한 바로 유용할 수 있는 자금이라 판단되면 보더라인에 해당되는서류들은 통과되도록 완화되었습니다.

8. 영어성적 관련

과거 비자 신청 시 영어능력이 증명되었다면 자동으로 조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몰타도 영어권국가 리스트에 추가되었습니다.

GCSE 와 A-level에서 영문학, 영어를 한 학생은 영어부분 조건을 충족합니다.

9. 현지에서 비자 타입 변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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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학위과정 이후에 2년을 더 체류할 수 있는 비자, Graduate scheme 은 2021년 여름에 공식적으로 오픈됩니다.

아래 이 PSW와 관련한 세부사항 및 FAQ가 있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 취업의 기회를 주는 의미로 학위과정 후 2년을 체류할 수 있습니다.

- 지원당시 반드시 Tier 4 General Student 비자가 유효하여야 합니다.

- 성공적으로 영국의 학사이상의 학위과정을 마쳐야 합니다.

- 영국에서 과정을 수료하여야 합니다. (with the exception of period of distance-learning due to COVID-19)

- 지원 시 Application fee and IHS 결제해야 합니다.

- 지원 전에 취업을 증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 영어조건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재정증명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 추가로 연장되는 비자가 아닙니다.

- 영국에 이미 가족을 동반해 왔다면 이번에도 main applicant와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What courses will be eligible for the Graduate Work Visa?

The Home Office has advised that a student must successfully complete a Bachelor Degree or above on or after the summer of 2021 to be eligible for the Graduate Work Visa.

Can I apply for the Graduate Work Visa if I studying an online course?

Unfortunately, courses that are studied online are not eligible for the Graduate Work Visa. The Home Office has said they will make an exception if a student had to study part of their course online (including streaming) due to the COVID-19 pandemic. To benefit from this concession, you must enter the UK before 6 April 2021 and complete the final semester of your studies in the UK. You must also hold a Tier 4 Student visa which is still valid when you apply. Please note that online study for reasons unconnected to COVID-19 will not be considered by the Home Office.

Is it possible to apply for the Graduate Work Visa if my course finishes before the summer of 2021?

Unfortunately, the Home Office has confirmed that this is not possible.

Will I have to make a new visa application for the Graduate Work Visa?

Yes, applicants will need to submit a new visa application from within the UK and pay a visa application fee and the Immigration Health Surcharge. Applicants must hold a valid Tier 4 Student visa when they make their application. 2 Please note that like any visa application there is no guarantee that an application for a Graduate Work Visa will be successful. The application will be assessed by UK Visas and Immigration who will make the decision.

Can I apply for the Graduate Work Visa outside the UK?

No, you must be in the UK on a valid Tier 4 Student visa to make an application.

What will be the application process?

We are waiting for the Home Office to confirm the application process.

How long will the Graduate Work Visa be issued for?

It will be issued for a maximum of 2 years and cannot be extended.

What kind of work can I do on the Graduate Work Visa?

The Home Office has advised that visa holders will be able to work or seek work at any level and in any area. It is possible that some restrictions on the type of work a visa-holder can undertake will be included when the official guidance is published.

<이번 비자 변경의 세부 항목을 아래 link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s://assets.publishing.service.gov.uk/government/uploads/system/uploads/attachment_data/file/916565/CCS001_CCS0920158512-001_Stat_of_change_Immigration_Rules_HC_707_Prin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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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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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전공]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마케팅학과 제공하는 영국대학교들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 시대입니다. 다양한 직업군들이 각광을 받으며 성장해 나가고 있는데요, 업무와 생활 사이의 균형이 중요해지면서 커리어의 성장과 삶의 조화가 어우러진 삶을 추구하는 추세이지요. 그런 직업 중 하나가 바로 디지털 마케터입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소비패턴이 빠르게 변화하고,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분야도 세분화되어 진출 분야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마케팅 학과’는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인 만큼 활약 무대가 매우 넓고 진로가 밝은 전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디지털마케팅이란 시공간의 장벽 없이 고객과 기업의 상호 연결 가치를 만들어내는 통합형 네트워크 마케팅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디지털 쿠폰, 핸드폰, 이메일 등 디지털 기술들을 응용한 모든 상업적 활동을 말하며, 온라인 광고로 소비자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광고 제작 및 배포를 시행하는 전반의 과정을 포함합니다.

소셜네트워크의 발달로 브랜드를 알리는 방식이 바뀌면서 소셜 네트워크를 이해하는 것이 차세대 마케팅의 핵심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디지털 기술은 이제 마케팅 직업에 필수적입니다. 마케팅 직업은 온라인 비즈니스와 디지털마케팅에 대한 기본 지식은 물론이고 통합적 마케팅 브랜드 리포지셔닝과 이에 따른 디지털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등 기획력부터 실행력까지 요구합니다. 이들은 마케터로서 콘텐츠 마케팅, 인플루언서 & 스폰서 광고 마케팅, SNS 플랫폼 배너 마케팅, 파워링크 & 파워컨텐츠 키워드 마케팅 등 디테일한 수행능력과 기획 전략, 알고리즘 및 빅데이터 기반 맞춤광고를 수행해내는 것이죠. 모든 기업에서 이 분야에 능통한 인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유망한 직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초심자 또는 실무자로써 광범위한 디지털마케팅을 잘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영국대학교 디지털 마케팅 석사과정을 주목해 보세요. 깊이있는 학업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마케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 킹스 칼리지 런던 디지털마케팅 석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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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유일하게 디지털 마케팅 전공 석사를 제공하는 러셀 그룹 대학이며, 본 과정을 통해 현대 비즈니스에 디지털 마케팅을 적용하여 결과를 이끌어내는 전술적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석사과정을 통해 비즈니스 디지털마케팅을 사용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디지털 전략, 브랜드 관리,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마케팅 및 마케팅 분석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탐색하게 됩니다.

▶ 주요 디지털 트렌드 탐색 – 오늘날 업계를 형성하는 기술, 디지털마케팅의 전략적 전술적 용도를 배우고 디지털 환경을 조사하고 현대 비즈니스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방법을 배웁니다.

▶ 런던에서 공부하기 – 본 대학은 런던에서 유일하게 디지털마케팅 전공 석사 학위를 제공하는 러셀 그룹 대학입니다. 따라서 수도에서 공부하는 동안 혁신적인 코스를 공부하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기간 : 1년

▶ 학습 모드 : 풀 타임

▶학비: £ 29,850 (2020/21)

▶ 입학조건 및 신청 안내 아래 클릭

https://www.kcl.ac.uk/study/postgraduate/taught-courses/digital-marketing-msc

2. 사우스햄튼 디지털마케팅 석사과정

사우스햄튼 디지털마케팅 전공은 ‘비즈니스 스쿨’에 속해 있습니다. 학부 때 비즈니스를 전공하지 않은 학생도 입학할 수 있으며 1학기 때는 기본 원론 과목이 배정되고, 2학기는 심화/응용 과정에 들어갑니다. 사우스햄튼 비즈니스 스쿨 내에는 디지털 마케팅 전공과정이 별도로 개설, 운영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웹 플랫폼을 주요 마케팅 도구로 하여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분야죠. 지금까지 말씀드린 마케팅 데이터 분석의 개념과 직결되는 분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석사 마케팅 분석은 성장하는 분야에서 경력을 준비할 수 있는 독특한 코스입니다. MSc Marketing Analytics는 사우스햄튼 비즈니스 스쿨의 디지털 마케팅 및 데이터 분석에 대한 전문 지식을 통합하여 배우며, 빅 데이터를 관리 및 분석한 후 마케팅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주요 개념과 기술을 다룹니다.

또한 텍스트 마이닝 및 소셜 네트워크의 데이터 사용과 같이 소수의 영국 분석 프로그램만 제공하는 최첨단 영역에 대해서도 배웁니다. 마케팅 분석 과정의 또 다른 특징은 분석 경력에 있어 귀중한 R 및 SAS 소프트웨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 지원데드라인 : 2020년 7월 10일

결과발표 : 7월 31일 금요일

▶ 장학금 신청 마감일 : 7월 31일 / 장학금 정보 ↓

https://www.southampton.ac.uk/business-school/postgraduate/fees_and_funding.page#scholarships

오늘날의 디지털 및 온라인 마케팅 기술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므로, 이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는 분석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업은 고객을 이해하고 마케팅 활동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분석가들을 찾고 있지요. MSc Marketing Analytics는 빅 데이터의 잠재력을 활용하여 건전한 마케팅 전략을 알리고 빠르게 성장하는 이 분야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지식과 실용적인 기술을 제공합니다.

* 참고로 사우스햄튼에서 제공하는 <소셜미디어의 파워> 무료 온라인 강좌가 유익해 보여 추천합니다.

https://www.futurelearn.com/courses/social-media

이 과정은 소셜 네트워크 활동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더 효과적으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방법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어 하는 기존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강좌입니다.

주요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가 진화하는 방법, 소셜 미디어 프로필이 우리에 대해 말하는 것, 네트워크를 설명하고 비교할 수 있는 속성을 소개하고 트위터와 유사한 소셜 네트워크를 분석하여 참가자 중 누가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개인인지 식별합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네트워크 분석을 실제 세계의 이벤트 예측 변수로 사용하며, 제품 또는 원인을 중심으로 개인 브랜드 또는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마케팅 목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할 때의 장단점자체 전문 네트워크 개발에서 소셜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알아봅니다.

컴퓨터 과학, 웹 과학, 비즈니스 연구 또는 마케팅 졸업생, 학생 및 실무자에게 지식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3. 리즈대학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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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스쿨이 유명한 리즈대학의 뉴미디어 석사과정은 뉴미디어에 대해 비판적이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제공합니다. 더불어 디지털 미디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웹 구축, 웹 디자인, 데이터 마이닝, 애니메이션, 해킹 및 코딩을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실습을 진행하지요. 그런 다음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 및 프로세스에 대해 생각하면서 디지털 방법에 집중합니다. 또 커뮤니케이션, 홍보에 이르기까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룹니다.

▶ 시작 날짜 : 2020 년 9월

▶ 지원데드라인 : 2020년 2월 17일

▶ 기간 / 모드 : 12개월 풀 타임

▶ 언어 요구 사항 : IELTS 6.5 전체, 모든 구성 요소에서 6.0 이상

▶ 학비 :£ 21,500 (총)

Leeds는 아주 훌륭한 시설을 자랑하는데요, 이론적 연구를 포함해 본인의 모듈 선택에 따라 스튜디오/랩실에서 실제적인 실습을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매력적인 뉴스 기사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편집 툴을 사용할 수 있는 뉴스 편집실, 아날로그 사진 인화를 해볼 수 있는 암실, 모션 그래픽과 텍스트 등 디지털 효과를 오버레이 하기 위한 모니터링실과 편집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스쿨 내 대학원 연구원 전용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학과는 디지털마케팅 AE 분야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과정입니다. 새로운 미디어 시장에서 높은 수준의 프로덕션, 프로젝트 관리 및 비판적 분석 기술을 보유한 사람들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수요가 많을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 실행에 있어 광범위하고 빠르게 확장되는 다양한 직업군에서 여러분을 성공하게 만들 지식과 기술을 전달해 줄 것입니다.

또 다른 진출가능한 분야로는,디지털 마케팅, 애니메이션, 웹 디자인 및 개발, 소셜 미디어, 분석, PR 및 컨설팅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동 대학원 관련 코스로는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석사, 영화 디자인 및 미디어 석사, 국제커뮤니케이션 석사, 미디어 산업 석사과정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s://courses.leeds.ac.uk/a471/new-media-ma

무작정 유망직종이라고 해서 도전하기보다 자신이 원하는 연구분야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겠죠.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디지털마케팅 학과가 실무중심인지 학문 중심인지 미리 알아보고 입학 준비를 하길 권합니다. 유학길에 오르기 전 학교와 학과 선정뿐 아니라 만만치 않은 유학 입시 준비과정에도 도움이 필요할 텐데요~ 세이는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의 성향과 기호에 맞는 학과를 철저하게 준비하고 끝까지 함께합니다. 디지털마케팅학과 영국 유학도 세이와 상담하세요!


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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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의 영국 개발학 시리즈 4_ NGO입사하는 길? NGO worker의 life는?

안녕하세요,

세이 개발학시리즈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크게

어떻게 CSO/NGO 에 들어갈 수 있는지,

NGO에서의 일하는 삶은 어떠한지에 대해 적었습니다.


/ 어떤 재능과 성향이 있어야 NGO worker로 적합한지,

/ 그 곳의 현실은 어떠한지,

/ 사기업, 공기업 등 다른 조직들과 어떻게 다른지,

/ 어떠한 자세로 일해야 하는지,

/ 개발학 학위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등

매.우. 구체적입니다.

추후 커리어를 개발학 학업후 NGO로 계획하시는 분들 많이들 보시고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1) How to join a CSO/NGO?

There is no specific way of joining a CSO/NGO; some of them advertise their job vacancies publicly whereas others, prefer to hire through their established networks or by word-of-mouth. The very established ones may engage head-hunters and recruitment agencies whilst others may look for potential colleagues from among its members, volunteers, interns and so on. The more informal the organisation, the more likely is the recruitment done through personal networks, recommendations and by word-of-mouth unless the posts they are looking to fill, fall outside the general expertise of the group. Often, compatibility of the recruits/applicants with the organisational culture, vision and mission, as well as goals and objectives are crucial.

As the world of CSOs/NGOs become increasingly established and ‘Development Studies’ is increasingly recognised or even instututionalised, the expectation of CSOs/NGOs staff in terms of their educational level, knowledge spread, and expertise also increases. It is common nowadays for CSOs/NGOs when advertising for job vacancies to ask for at least, an undergraduate or graduate degree, even for entry-level work. However, like any organisations or institutions, different skills sets are needed for CSOs/NGOs to function properly. So you can be an Accountant, an Administrator, a Receptionist, a Store-Manager, a Human Resource Manager, Logistics Operation Manager, Researcher, Campaigner, Journalist, Photographer, Artist, Organiser, Educator, Lawyer, Banker, Entrepreneur, a Multi-Media Consultant/Designer, a Program Analyst, Computer Software or Application Engineer, Fund-raiser, Writer, Public Relations Officer, etc., and it is still possible to find your niche in a CSO/NGO. The important thing is, regardless of your professional background or skillsets, you have a good understanding of ‘Development’ issues or have done some ‘Development Studies’ so that you can apply your roles and responsibilities from a broader viewpoint and can appreciate your work from a critical perspective.

As employment opportunities shrink with economic downturn globally, CSOs/NGOs paid work has also become very competitive. Increasingly, employers ask for not only a competent level of relevant education, such as ‘Development Studies’ but also for adequate or even substantial work experience. Gone are the days when employers offer ‘on-the-job’ training for school-leavers. More and more, employers expect recruits to’ hit-the-ground-and-run’, as soon as he or she is hired because with budget cut and shrinking development aid, CSOs/NGOs are downsizing like business corporations. As a result, staff and employees are expected to work independently and deliver results with minimal guidance and supervision. In some CSOs/NGOs, staff may even be required to raise funds for their own projects in order to keep their jobs.

Having said that, however, since CSOs/NGOs are there to tackle social issues and community concerns, as long as there are humans, there will always be the need for CSOs/NGOs – this line of work is so relationship-centred that it is unlikely for Artificial Intelligence to take over for a long time to come. That human touch, the need for human-judgement and consideration cannot be easily replaced by machines, algorithms and technology.

In general, CSOs/NGOs jobs are more suitable for those who like to work in a creative, challenging and dynamic environment, that is people-centred and imbued with a mission that is idealistic, altruistic or visionary. As most of these organisations or institutions are non-profit or are straight out charities, staff and volunteers are expected to give themselves to their work, to be self-motivated, dedicated and sincere. Thus, such kind of work is not for those looking for solely high-income; aspiring for high-flying careers or simply, nine-to-five jobs prescribed by job descriptions. Nonetheless, as the field of ‘development work’ and CSOs/NGOs work become more and more established and recognised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staff are better paid and working conditions have improved considerably nowadays.

To get a job in CSOs/NGOs, it is helpful to engage in volunteer work or internships during your studies so that one, you get to understand how the organisations operate first-hand. Two, help you figure out which types/scales of CSOs/NGOs suit you best. Third, to find out what roles and areas of work within such organisations you will find most satisfaction in engaging with, so that you may want to specialise your studies accordingly. Last but not least, volunteering during your student days, allow your prospective employers to know you better. You are more likely to be hired when a vacancy comes around.

Due to the nature of work undertaken by CSOs/NGOs, which tend to be people-centred, employers usually prefer to hire people they know they can work with, rather than spending money and time on complicated and tedious recruitment procedures. In CSOs/NGOs work, the ‘fit’ between the persons – the roles/responsibilities – and the team/organisations are paramount. This ‘fit’ can be more important than just the kind of degree you hold, the educational level or qualification you have. Having a degree in ‘Development Studies’, nonetheless, can be a pre-requisite and certainly, an advantage.

However, we should never be too proud to begin from the bottom of an organisation or a small CSO/NGO when we are new in the job market. Often, a beginner learns a lot more when starting out in a small CSO/NGO than the more established ones. Knowledge and experience in the organisation counts as much as the GPAs you have in your transcripts. This applies to selecting prospective staff, interns and even volunteers. Never too proud to start from wherever you can find a foothold in a CSO/NGO. And of course, you can always start one of your own too, given the availability of financial and human resources – and guts!

2) What is life of a Professional NGO worker like?

CSO/NGO life is as varied as any other professions in the world. There is no one type. In general, the nature of the job does allow for greater flexibility, in terms of work structure and lifestyle, and you can inject more of your creativity and imagination into your work. It is most suitable for those who enjoy working independently and at the same time, do not mind working with a team of like-minded people, to create something new and exciting. For those who like a dynamic work environment that values the uniqueness, talents and gifts of each and every staff, intern or volunteer, then a career in the CSOs/NGOs sector is for you.

However, it can be stressful too. The work can be all consuming especially, if you are dealing with crisis or emergencies like COVID-19. For instance, there is currently an advocacy group (CSO/NGO) in the U.K. that is campaigning against racism due to the spread of COVID-19 and its association with China and Chinese.

Working in CSOs/NGOs can also mean less economic security or stability than a ‘company job’ since most CSOs/NGOs rely on external funding that require periodical reporting and applications. As the respective contract period of CSOs/NGOs staff aligns with the increasingly intensive or shortened cycle of fund-raising, reporting and proposals submission, work stress and pressure comes with the territory. It is not uncommon for project staff in CSOs/NGOs to be running programmes at the same time as developing new ones, to ensue for survival of their organisations.

Moreover, since the work is very closely linked to the wider socio-political and economic environment e.g. regime change, economic boom and bust, social upheavals, war and civil strife/unrest, the CSOs/NGOs must adapt quickly to changing circumstances to survive. Therefore, it is not uncommon to see these organisations set up and then close over time, or they change their identity, adjust their scope of work and even move locations because the external contexts, in which they operate in, have changed beyond their control. One recent example is the relocation of Oxfam international from its traditional headquarters in London, U.K. to Kenya. In other words, CSOs/NGOs workers must be able to appreciate changes in their workplace and their work partners – ‘change is the constant’ in CSOs/NGOs work. Consequently, the staff turnover can be high too, as compared to say, the government or Civil Service.

It is better to enter CSOs/NGOs work with eyes opened then with rose-tinted glasses. Due to the nature of work, stress, exhaustion and burn-out can be common in some organisations, especially if the team does not work well together or the context in which you are working in is stressful, risky, or even dangerous. For instance, educating local communities about the importance of polio vaccination or education for girls, or eradication of child labour in hostile environments can be life-threatening and take a toll on your personal lives, as a result. Hence, persistence and patience are important qualities in CSOs/NGOs workers.

Further, the world of CSOs/NGOs are as diverse as the universe or as small as the microcosms of a society. Despite our ideals and motivation to do good for the humankind, all CSOs/NGOs struggle with human limitations and weaknesses all the time. Corruption, nepotism, politicking, discrimination, and injustice also exist in the world of CSOs/NGOs. This can happen within the organisation, between institutions, and even across countries. Take for instance, the differences between CSOs/NGOs located in the Global North and the Global South. A well-funded and established CSO/NGO in the Global North may operate like a multinational corporation, as compared to a self-initiated, locally based CSO/NGO in the same country that survives on donation, volunteer contribution and occasionally, government subsidy.

Conversely, a well-resourced and institutionalised CSO/NGO in the Global South with consistent overseas funding can provide much better working conditions and higher pay than say, even a small or medium size enterprise in the same country. Hence, leading to the ‘gentrification’ of CSOs/NGOs workers in developing countries that gradually, remove them from the realities of the grassroots or local communities that they claim to serve. Such a situation tend to be more apparent in countries where socio-economic equity is vastly unbalanced, or the disparity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is stark and where CSOs/NGOs workers tend to come from the urban, middle-or upper-class/caste in developing countries. To sustain your sense of justice, service and idealism, which is why you choose to join a CSO/NGO in the first place, thus requires constant self-criticism and self-awareness so that we continue to ‘walk the talk’. Integrity, sincerity, credibility, accountability, transparency are five important principles for CSOs/NGOs.

In conclusion, if you are aspiring to lead a life full of possibilities where you can put your talent, skills, knowledge, imagination and creativity to work; you are adventurous, curious, independent and you also enjoy working with and, for people, ‘Development Studies’ and CSOs/NGOs work is for you. Most importantly, this is a field in which your job satisfaction comes primarily from serving your community and the world. And that, to be part of a global network of thinkers and practitioners from across cultures excites and inspires you. CSOs/NGOs by virtue of its vision and scope, broadens your worldview and helps you become more accepting and appreciative of differences among people.

Nowadays, more and more governments are recognising the value and unique contribution of CSOs/NGOs in nation-building, global trade and commerce, as well as in international relations and diplomacy. Hence, government institutions are increasingly partnering with CSOs/NGOs in specific projects because they realise that CSOs/NGOs can reach out to communities that they cannot, and CSOs/NGOs can accomplish certain goals and purposes better than them. Experienced and knowledgeable CSOs/NGOs workers are recognised as experts in their fields and are invited by governments and corporations to work with them, as consultants, advisors and staff. In a nutshell, it is the kind of work that allows you to express your passion, rather than jobs you do because you have to.

이 글은 세계 여러지역을 돌며 10년 이상의 NGO worker로 일한 professional이자, 정치 사회학 교수의 글로 저작권은 세이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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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대학 장학금] Surrey MBA scholarship 2020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Surrey 대학교 MBA 과정 입학자들을 위한 장학금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총 학비의 10-50%에 해당하는 장학혜택이 있으니

아직 MBA를 고려하시거나, 학비 고민이 있는 분들은 Surrey대학교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MBA과정 전체 학비는 £24,700입니다.

https://www.surrey.ac.uk/postgraduate/master-business-administration-mba-2020#fees

여기 마침 한국졸업생분의 경험담이 적혀 있네요.

어떤 분들이 Surrey MBA를 선택하실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testimonial입니다.

https://www.surrey.ac.uk/student-life/what-our-students-say/tae-kwang-kim

장학금은 별도의 신청절차없이,

MBA과정에 지원하고 나면 학교에서 자격이 되는 분들께 개별적으로 연락을 주는 형식입니다.

영어성적은 IELTS 6.5면 됩니다.

영국 MBA지원도 세이에 문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LBS, Cranfield, Warwick, Strathclyde, CASS, Henley등 영국내 Top MBA 과정을 수속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SAY

About the Surrey MBA scholarship 2020 entry

Surrey Business School has a significant number of scholarships available for talented individuals applying to our MBA courses.

Scholarships can cover between 10 – 50% of the total tuition fee and will be awarded on a rolling basis. Candidates who apply early in the admissions round may therefore have a greater chance of receiving an award.

Eligibility criteria for the Surrey MBA scholarship 2020 entry

In order to be eligible:

You must hold a lower second-class degree or equivalent, alternatives may be considered, see entry criteria for more information.

You must be a UK, EU or overseas student

You must be studying full or part time

EU and overseas’ students must comply with the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IELTS Academic: 6.5 overall grade with 6.0 in each element or equivalent)

How to apply for the Surrey MBA scholarship 2020 entry

All applicants will be automatically considered and in order to be eligible for a scholarship will need to have applied for the MBA course and have submitted all necessary documents for assessment of the application (e.g. transcripts, CV,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Application deadline

01 November 2020

Contact details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contact the MBA Office:

Email: MBA@surrey.ac.uk

Telephone: 01483 68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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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온라인 석사과정 _ SOAS 런던대학교 (개발, 환경, 외교, 금융, 안보학 등) 2020/2021년도 입학지원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이번 팬데믹으로 인해 앞으로 대부분의 산업과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지형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예견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지금 피부로 여실히 느끼고 있는 ‘교육’ 분야입니다.

현재 영국과 한국을 포함해서 COVID-19 의 타격을 받은 대부분의 국가들은 오프라인 수업이 아닌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여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유수의 사이버 대학교가 존재하고 다양한 온라인 교습이 성행하고 있지만 공교육이나 주류 대학들이 흔히 사용하는 방식은 아니었지요. 하지만 지금과 같은 적응의 시기만 조금 지나면 공교육과 소위 명문대학교들도 정규과정을 온라인 방식으로 제공하여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의 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영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온라인으로 학위과정을 운영해 온 대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식의 사이버대학교가 아닌 정통 명문대학교들 (Traditional Universities) 에서 수요가 있는 몇몇 전공들을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었죠. 어떻게 영국이 이렇게 발빠르게 온라인 학위과정을 제공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근거를 추측해 보자면,

첫째, 영국은 대학입학인구가 한국만큼 많지 않은 나라로 약 52%정도만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입학(17-30세 사이)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처럼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자연스럽게 대학입학을 고려하는 문화는 아닙니다. 절반에 해당되는 학생들은 그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취업을 합니다. 그러니까 일을 하다가 추후 필요에 의해서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하는 이들이 많은 거지요.

둘째, 어느 전공이든 외국학생이 적어도 20%가 넘는 (석사과정은 70%인 곳도 많지요.) 비율을 차지하는 영국의 교육 시스템에선 외국인 유학생을 고려하는 프로그람 개발이 선행되었을 수 밖에 없었고, 해외에 있는 학생들의 수요조차 일찌감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 입장에서는 학구열이 있는 똑똑한 professional들을 학생들로 유치할 수 있고, 학생들은 일을 하면서 생산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영국 명문대학교의 훌륭한 교수진과 함께하는 수업을 본국에서 손쉽게 할 수 있으니, 양측 모두에게 매우 매력적인 조건일 수 밖에 없는 거죠. 가끔 요구될 수 있는 필드트립이나 영국의 캠퍼스로 들어가는 일은 기분 좋은 여행이자 학습이 될 수 있겠고요.

이런 온라인 학위과정을 제공하는 영국 대학교들로는

대표적으로 Leceister 대학교, Birmingham대학교, UCL, Imperial College London, Edinburgh대학교 그리고 SOAS 런던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2017년부터 저희 세이는 직접 영국으로 건너가야만 하는 ‘오프라인 유학’ 에만 관심을 가지기보다는 영국 명문대에서의 ‘온라인 학위 과정’도 주목해 보시라고 권고하면서 꾸준히 정보를 올려 드렸었는데요, 자세한 정보는 저희 세이의 블로그 ‘정규 온라인 코스’섹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소아스 런던대학교(SOAS, University of London)의 온라인 석사과정들에 대해 간단히만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특히나 눈에 띄는 점은 International Development, Climate Change, Environment Studies, Finance and management 등의 핫하고도 유용한 전공들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아스 대학교는 런던대학교 소속으로 개발학, 법, 국제관계, 지역학, 경제개발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명성을 지닌 작은 사이즈의 특성화 대학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국내에서 생산성과 커리어를 포기하지 않음과 동시에 영국의 명문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소아스의 온라인 석사과정들 소개 페이지.

https://www.soas.ac.uk/distancelearning/

그럼, 인기있는 과정 국제개발학 International Development MSc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학비 : £12,000

입학시기: 4월 / 10월

수업 모드: Online Learning

교육기간: 2년

입학 자격요건 : 3.5 이상 정도의 학부 학점. 다양한 백그라운드와 경력고려.

교습방식 : Virtual Learning Environment (VLE) 라는 플랫폼을 통한 100%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고 학생들은 각종 수업 교재와 리소스들을 언제든지 받아볼 수 있고 소아스대학교롸 런던대학교 온라인 도서관을 통해 필수 자료들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또한 참여 학생들간의 토론포럼에 등록하여 서로 교류하게 됩니다.

시간표

Sample Study Time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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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각 모듈은 30%로 구성된 온라인 쓰기평가로 평가되며 나머지 70%는 5000자 에세이로 구성됩니다.

연구훈련 및 논문쓰기

연구법 훈련은 평가되는 항목은 아니나 가장 중요한 파트 중 하나이며, 논문은 15000자이내로 작성합니다.

입학지원서류

1. 학위증명서

2. 여권

3. 영어성적 IELTS or TOEFL certificate (you will need an IELTS overall score of 7.0 including 7 in both reading and writing)

4. 추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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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스의 입학 지원 문의는 한국 공식 에이젼시인 저희 세이에 문의해 주시고요,

상기 다른 대학교들의 입학문의도 언제든 환영입니다. 온라인 과정이라고 해서 지원절차를 쉽게 보시면 안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차이일 뿐이지 똑같은 admission process를 통해서 학생들을 선발하며 허술하게 작성된 지원서는 결격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이에 문의하셔서 철저히 검수받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안갯속과 같은 예측불가의 시기일수록 더욱 더 스스로를 다지고 단단하게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학습을 통해 어떤 험난한 시기에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갈 수 있게 만드는 기회와 희망을 찾는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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