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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전공]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마케팅학과 제공하는 영국대학교들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 시대입니다. 다양한 직업군들이 각광을 받으며 성장해 나가고 있는데요, 업무와 생활 사이의 균형이 중요해지면서 커리어의 성장과 삶의 조화가 어우러진 삶을 추구하는 추세이지요. 그런 직업 중 하나가 바로 디지털 마케터입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소비패턴이 빠르게 변화하고,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분야도 세분화되어 진출 분야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마케팅 학과’는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인 만큼 활약 무대가 매우 넓고 진로가 밝은 전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디지털마케팅이란 시공간의 장벽 없이 고객과 기업의 상호 연결 가치를 만들어내는 통합형 네트워크 마케팅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디지털 쿠폰, 핸드폰, 이메일 등 디지털 기술들을 응용한 모든 상업적 활동을 말하며, 온라인 광고로 소비자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광고 제작 및 배포를 시행하는 전반의 과정을 포함합니다.

소셜네트워크의 발달로 브랜드를 알리는 방식이 바뀌면서 소셜 네트워크를 이해하는 것이 차세대 마케팅의 핵심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디지털 기술은 이제 마케팅 직업에 필수적입니다. 마케팅 직업은 온라인 비즈니스와 디지털마케팅에 대한 기본 지식은 물론이고 통합적 마케팅 브랜드 리포지셔닝과 이에 따른 디지털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등 기획력부터 실행력까지 요구합니다. 이들은 마케터로서 콘텐츠 마케팅, 인플루언서 & 스폰서 광고 마케팅, SNS 플랫폼 배너 마케팅, 파워링크 & 파워컨텐츠 키워드 마케팅 등 디테일한 수행능력과 기획 전략, 알고리즘 및 빅데이터 기반 맞춤광고를 수행해내는 것이죠. 모든 기업에서 이 분야에 능통한 인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유망한 직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초심자 또는 실무자로써 광범위한 디지털마케팅을 잘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영국대학교 디지털 마케팅 석사과정을 주목해 보세요. 깊이있는 학업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마케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 킹스 칼리지 런던 디지털마케팅 석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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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유일하게 디지털 마케팅 전공 석사를 제공하는 러셀 그룹 대학이며, 본 과정을 통해 현대 비즈니스에 디지털 마케팅을 적용하여 결과를 이끌어내는 전술적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석사과정을 통해 비즈니스 디지털마케팅을 사용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디지털 전략, 브랜드 관리,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마케팅 및 마케팅 분석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탐색하게 됩니다.

▶ 주요 디지털 트렌드 탐색 – 오늘날 업계를 형성하는 기술, 디지털마케팅의 전략적 전술적 용도를 배우고 디지털 환경을 조사하고 현대 비즈니스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방법을 배웁니다.

▶ 런던에서 공부하기 – 본 대학은 런던에서 유일하게 디지털마케팅 전공 석사 학위를 제공하는 러셀 그룹 대학입니다. 따라서 수도에서 공부하는 동안 혁신적인 코스를 공부하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기간 : 1년

▶ 학습 모드 : 풀 타임

▶학비: £ 29,850 (2020/21)

▶ 입학조건 및 신청 안내 아래 클릭

https://www.kcl.ac.uk/study/postgraduate/taught-courses/digital-marketing-msc

2. 사우스햄튼 디지털마케팅 석사과정

사우스햄튼 디지털마케팅 전공은 ‘비즈니스 스쿨’에 속해 있습니다. 학부 때 비즈니스를 전공하지 않은 학생도 입학할 수 있으며 1학기 때는 기본 원론 과목이 배정되고, 2학기는 심화/응용 과정에 들어갑니다. 사우스햄튼 비즈니스 스쿨 내에는 디지털 마케팅 전공과정이 별도로 개설, 운영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웹 플랫폼을 주요 마케팅 도구로 하여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분야죠. 지금까지 말씀드린 마케팅 데이터 분석의 개념과 직결되는 분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석사 마케팅 분석은 성장하는 분야에서 경력을 준비할 수 있는 독특한 코스입니다. MSc Marketing Analytics는 사우스햄튼 비즈니스 스쿨의 디지털 마케팅 및 데이터 분석에 대한 전문 지식을 통합하여 배우며, 빅 데이터를 관리 및 분석한 후 마케팅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주요 개념과 기술을 다룹니다.

또한 텍스트 마이닝 및 소셜 네트워크의 데이터 사용과 같이 소수의 영국 분석 프로그램만 제공하는 최첨단 영역에 대해서도 배웁니다. 마케팅 분석 과정의 또 다른 특징은 분석 경력에 있어 귀중한 R 및 SAS 소프트웨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 지원데드라인 : 2020년 7월 10일

결과발표 : 7월 31일 금요일

▶ 장학금 신청 마감일 : 7월 31일 / 장학금 정보 ↓

https://www.southampton.ac.uk/business-school/postgraduate/fees_and_funding.page#scholarships

오늘날의 디지털 및 온라인 마케팅 기술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므로, 이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는 분석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업은 고객을 이해하고 마케팅 활동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분석가들을 찾고 있지요. MSc Marketing Analytics는 빅 데이터의 잠재력을 활용하여 건전한 마케팅 전략을 알리고 빠르게 성장하는 이 분야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지식과 실용적인 기술을 제공합니다.

* 참고로 사우스햄튼에서 제공하는 <소셜미디어의 파워> 무료 온라인 강좌가 유익해 보여 추천합니다.

https://www.futurelearn.com/courses/social-media

이 과정은 소셜 네트워크 활동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더 효과적으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방법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어 하는 기존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강좌입니다.

주요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가 진화하는 방법, 소셜 미디어 프로필이 우리에 대해 말하는 것, 네트워크를 설명하고 비교할 수 있는 속성을 소개하고 트위터와 유사한 소셜 네트워크를 분석하여 참가자 중 누가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개인인지 식별합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네트워크 분석을 실제 세계의 이벤트 예측 변수로 사용하며, 제품 또는 원인을 중심으로 개인 브랜드 또는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마케팅 목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할 때의 장단점자체 전문 네트워크 개발에서 소셜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알아봅니다.

컴퓨터 과학, 웹 과학, 비즈니스 연구 또는 마케팅 졸업생, 학생 및 실무자에게 지식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3. 리즈대학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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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스쿨이 유명한 리즈대학의 뉴미디어 석사과정은 뉴미디어에 대해 비판적이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제공합니다. 더불어 디지털 미디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웹 구축, 웹 디자인, 데이터 마이닝, 애니메이션, 해킹 및 코딩을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실습을 진행하지요. 그런 다음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 및 프로세스에 대해 생각하면서 디지털 방법에 집중합니다. 또 커뮤니케이션, 홍보에 이르기까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룹니다.

▶ 시작 날짜 : 2020 년 9월

▶ 지원데드라인 : 2020년 2월 17일

▶ 기간 / 모드 : 12개월 풀 타임

▶ 언어 요구 사항 : IELTS 6.5 전체, 모든 구성 요소에서 6.0 이상

▶ 학비 :£ 21,500 (총)

Leeds는 아주 훌륭한 시설을 자랑하는데요, 이론적 연구를 포함해 본인의 모듈 선택에 따라 스튜디오/랩실에서 실제적인 실습을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매력적인 뉴스 기사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편집 툴을 사용할 수 있는 뉴스 편집실, 아날로그 사진 인화를 해볼 수 있는 암실, 모션 그래픽과 텍스트 등 디지털 효과를 오버레이 하기 위한 모니터링실과 편집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스쿨 내 대학원 연구원 전용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학과는 디지털마케팅 AE 분야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과정입니다. 새로운 미디어 시장에서 높은 수준의 프로덕션, 프로젝트 관리 및 비판적 분석 기술을 보유한 사람들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수요가 많을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 실행에 있어 광범위하고 빠르게 확장되는 다양한 직업군에서 여러분을 성공하게 만들 지식과 기술을 전달해 줄 것입니다.

또 다른 진출가능한 분야로는,디지털 마케팅, 애니메이션, 웹 디자인 및 개발, 소셜 미디어, 분석, PR 및 컨설팅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동 대학원 관련 코스로는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석사, 영화 디자인 및 미디어 석사, 국제커뮤니케이션 석사, 미디어 산업 석사과정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s://courses.leeds.ac.uk/a471/new-media-ma

무작정 유망직종이라고 해서 도전하기보다 자신이 원하는 연구분야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겠죠.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디지털마케팅 학과가 실무중심인지 학문 중심인지 미리 알아보고 입학 준비를 하길 권합니다. 유학길에 오르기 전 학교와 학과 선정뿐 아니라 만만치 않은 유학 입시 준비과정에도 도움이 필요할 텐데요~ 세이는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의 성향과 기호에 맞는 학과를 철저하게 준비하고 끝까지 함께합니다. 디지털마케팅학과 영국 유학도 세이와 상담하세요!


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 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 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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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의 영국 개발학 시리즈 4_ NGO입사하는 길? NGO worker의 life는?

안녕하세요,

세이 개발학시리즈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크게

어떻게 CSO/NGO 에 들어갈 수 있는지,

NGO에서의 일하는 삶은 어떠한지에 대해 적었습니다.


/ 어떤 재능과 성향이 있어야 NGO worker로 적합한지,

/ 그 곳의 현실은 어떠한지,

/ 사기업, 공기업 등 다른 조직들과 어떻게 다른지,

/ 어떠한 자세로 일해야 하는지,

/ 개발학 학위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등

매.우. 구체적입니다.

추후 커리어를 개발학 학업후 NGO로 계획하시는 분들 많이들 보시고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1) How to join a CSO/NGO?

There is no specific way of joining a CSO/NGO; some of them advertise their job vacancies publicly whereas others, prefer to hire through their established networks or by word-of-mouth. The very established ones may engage head-hunters and recruitment agencies whilst others may look for potential colleagues from among its members, volunteers, interns and so on. The more informal the organisation, the more likely is the recruitment done through personal networks, recommendations and by word-of-mouth unless the posts they are looking to fill, fall outside the general expertise of the group. Often, compatibility of the recruits/applicants with the organisational culture, vision and mission, as well as goals and objectives are crucial.

As the world of CSOs/NGOs become increasingly established and ‘Development Studies’ is increasingly recognised or even instututionalised, the expectation of CSOs/NGOs staff in terms of their educational level, knowledge spread, and expertise also increases. It is common nowadays for CSOs/NGOs when advertising for job vacancies to ask for at least, an undergraduate or graduate degree, even for entry-level work. However, like any organisations or institutions, different skills sets are needed for CSOs/NGOs to function properly. So you can be an Accountant, an Administrator, a Receptionist, a Store-Manager, a Human Resource Manager, Logistics Operation Manager, Researcher, Campaigner, Journalist, Photographer, Artist, Organiser, Educator, Lawyer, Banker, Entrepreneur, a Multi-Media Consultant/Designer, a Program Analyst, Computer Software or Application Engineer, Fund-raiser, Writer, Public Relations Officer, etc., and it is still possible to find your niche in a CSO/NGO. The important thing is, regardless of your professional background or skillsets, you have a good understanding of ‘Development’ issues or have done some ‘Development Studies’ so that you can apply your roles and responsibilities from a broader viewpoint and can appreciate your work from a critical perspective.

As employment opportunities shrink with economic downturn globally, CSOs/NGOs paid work has also become very competitive. Increasingly, employers ask for not only a competent level of relevant education, such as ‘Development Studies’ but also for adequate or even substantial work experience. Gone are the days when employers offer ‘on-the-job’ training for school-leavers. More and more, employers expect recruits to’ hit-the-ground-and-run’, as soon as he or she is hired because with budget cut and shrinking development aid, CSOs/NGOs are downsizing like business corporations. As a result, staff and employees are expected to work independently and deliver results with minimal guidance and supervision. In some CSOs/NGOs, staff may even be required to raise funds for their own projects in order to keep their jobs.

Having said that, however, since CSOs/NGOs are there to tackle social issues and community concerns, as long as there are humans, there will always be the need for CSOs/NGOs – this line of work is so relationship-centred that it is unlikely for Artificial Intelligence to take over for a long time to come. That human touch, the need for human-judgement and consideration cannot be easily replaced by machines, algorithms and technology.

In general, CSOs/NGOs jobs are more suitable for those who like to work in a creative, challenging and dynamic environment, that is people-centred and imbued with a mission that is idealistic, altruistic or visionary. As most of these organisations or institutions are non-profit or are straight out charities, staff and volunteers are expected to give themselves to their work, to be self-motivated, dedicated and sincere. Thus, such kind of work is not for those looking for solely high-income; aspiring for high-flying careers or simply, nine-to-five jobs prescribed by job descriptions. Nonetheless, as the field of ‘development work’ and CSOs/NGOs work become more and more established and recognised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staff are better paid and working conditions have improved considerably nowadays.

To get a job in CSOs/NGOs, it is helpful to engage in volunteer work or internships during your studies so that one, you get to understand how the organisations operate first-hand. Two, help you figure out which types/scales of CSOs/NGOs suit you best. Third, to find out what roles and areas of work within such organisations you will find most satisfaction in engaging with, so that you may want to specialise your studies accordingly. Last but not least, volunteering during your student days, allow your prospective employers to know you better. You are more likely to be hired when a vacancy comes around.

Due to the nature of work undertaken by CSOs/NGOs, which tend to be people-centred, employers usually prefer to hire people they know they can work with, rather than spending money and time on complicated and tedious recruitment procedures. In CSOs/NGOs work, the ‘fit’ between the persons – the roles/responsibilities – and the team/organisations are paramount. This ‘fit’ can be more important than just the kind of degree you hold, the educational level or qualification you have. Having a degree in ‘Development Studies’, nonetheless, can be a pre-requisite and certainly, an advantage.

However, we should never be too proud to begin from the bottom of an organisation or a small CSO/NGO when we are new in the job market. Often, a beginner learns a lot more when starting out in a small CSO/NGO than the more established ones. Knowledge and experience in the organisation counts as much as the GPAs you have in your transcripts. This applies to selecting prospective staff, interns and even volunteers. Never too proud to start from wherever you can find a foothold in a CSO/NGO. And of course, you can always start one of your own too, given the availability of financial and human resources – and guts!

2) What is life of a Professional NGO worker like?

CSO/NGO life is as varied as any other professions in the world. There is no one type. In general, the nature of the job does allow for greater flexibility, in terms of work structure and lifestyle, and you can inject more of your creativity and imagination into your work. It is most suitable for those who enjoy working independently and at the same time, do not mind working with a team of like-minded people, to create something new and exciting. For those who like a dynamic work environment that values the uniqueness, talents and gifts of each and every staff, intern or volunteer, then a career in the CSOs/NGOs sector is for you.

However, it can be stressful too. The work can be all consuming especially, if you are dealing with crisis or emergencies like COVID-19. For instance, there is currently an advocacy group (CSO/NGO) in the U.K. that is campaigning against racism due to the spread of COVID-19 and its association with China and Chinese.

Working in CSOs/NGOs can also mean less economic security or stability than a ‘company job’ since most CSOs/NGOs rely on external funding that require periodical reporting and applications. As the respective contract period of CSOs/NGOs staff aligns with the increasingly intensive or shortened cycle of fund-raising, reporting and proposals submission, work stress and pressure comes with the territory. It is not uncommon for project staff in CSOs/NGOs to be running programmes at the same time as developing new ones, to ensue for survival of their organisations.

Moreover, since the work is very closely linked to the wider socio-political and economic environment e.g. regime change, economic boom and bust, social upheavals, war and civil strife/unrest, the CSOs/NGOs must adapt quickly to changing circumstances to survive. Therefore, it is not uncommon to see these organisations set up and then close over time, or they change their identity, adjust their scope of work and even move locations because the external contexts, in which they operate in, have changed beyond their control. One recent example is the relocation of Oxfam international from its traditional headquarters in London, U.K. to Kenya. In other words, CSOs/NGOs workers must be able to appreciate changes in their workplace and their work partners – ‘change is the constant’ in CSOs/NGOs work. Consequently, the staff turnover can be high too, as compared to say, the government or Civil Service.

It is better to enter CSOs/NGOs work with eyes opened then with rose-tinted glasses. Due to the nature of work, stress, exhaustion and burn-out can be common in some organisations, especially if the team does not work well together or the context in which you are working in is stressful, risky, or even dangerous. For instance, educating local communities about the importance of polio vaccination or education for girls, or eradication of child labour in hostile environments can be life-threatening and take a toll on your personal lives, as a result. Hence, persistence and patience are important qualities in CSOs/NGOs workers.

Further, the world of CSOs/NGOs are as diverse as the universe or as small as the microcosms of a society. Despite our ideals and motivation to do good for the humankind, all CSOs/NGOs struggle with human limitations and weaknesses all the time. Corruption, nepotism, politicking, discrimination, and injustice also exist in the world of CSOs/NGOs. This can happen within the organisation, between institutions, and even across countries. Take for instance, the differences between CSOs/NGOs located in the Global North and the Global South. A well-funded and established CSO/NGO in the Global North may operate like a multinational corporation, as compared to a self-initiated, locally based CSO/NGO in the same country that survives on donation, volunteer contribution and occasionally, government subsidy.

Conversely, a well-resourced and institutionalised CSO/NGO in the Global South with consistent overseas funding can provide much better working conditions and higher pay than say, even a small or medium size enterprise in the same country. Hence, leading to the ‘gentrification’ of CSOs/NGOs workers in developing countries that gradually, remove them from the realities of the grassroots or local communities that they claim to serve. Such a situation tend to be more apparent in countries where socio-economic equity is vastly unbalanced, or the disparity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is stark and where CSOs/NGOs workers tend to come from the urban, middle-or upper-class/caste in developing countries. To sustain your sense of justice, service and idealism, which is why you choose to join a CSO/NGO in the first place, thus requires constant self-criticism and self-awareness so that we continue to ‘walk the talk’. Integrity, sincerity, credibility, accountability, transparency are five important principles for CSOs/NGOs.

In conclusion, if you are aspiring to lead a life full of possibilities where you can put your talent, skills, knowledge, imagination and creativity to work; you are adventurous, curious, independent and you also enjoy working with and, for people, ‘Development Studies’ and CSOs/NGOs work is for you. Most importantly, this is a field in which your job satisfaction comes primarily from serving your community and the world. And that, to be part of a global network of thinkers and practitioners from across cultures excites and inspires you. CSOs/NGOs by virtue of its vision and scope, broadens your worldview and helps you become more accepting and appreciative of differences among people.

Nowadays, more and more governments are recognising the value and unique contribution of CSOs/NGOs in nation-building, global trade and commerce, as well as in international relations and diplomacy. Hence, government institutions are increasingly partnering with CSOs/NGOs in specific projects because they realise that CSOs/NGOs can reach out to communities that they cannot, and CSOs/NGOs can accomplish certain goals and purposes better than them. Experienced and knowledgeable CSOs/NGOs workers are recognised as experts in their fields and are invited by governments and corporations to work with them, as consultants, advisors and staff. In a nutshell, it is the kind of work that allows you to express your passion, rather than jobs you do because you have to.

이 글은 세계 여러지역을 돌며 10년 이상의 NGO worker로 일한 professional이자, 정치 사회학 교수의 글로 저작권은 세이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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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대학 장학금] Surrey MBA scholarship 2020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Surrey 대학교 MBA 과정 입학자들을 위한 장학금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총 학비의 10-50%에 해당하는 장학혜택이 있으니

아직 MBA를 고려하시거나, 학비 고민이 있는 분들은 Surrey대학교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MBA과정 전체 학비는 £24,700입니다.

https://www.surrey.ac.uk/postgraduate/master-business-administration-mba-2020#fees

여기 마침 한국졸업생분의 경험담이 적혀 있네요.

어떤 분들이 Surrey MBA를 선택하실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testimonial입니다.

https://www.surrey.ac.uk/student-life/what-our-students-say/tae-kwang-kim

장학금은 별도의 신청절차없이,

MBA과정에 지원하고 나면 학교에서 자격이 되는 분들께 개별적으로 연락을 주는 형식입니다.

영어성적은 IELTS 6.5면 됩니다.

영국 MBA지원도 세이에 문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LBS, Cranfield, Warwick, Strathclyde, CASS, Henley등 영국내 Top MBA 과정을 수속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SAY

About the Surrey MBA scholarship 2020 entry

Surrey Business School has a significant number of scholarships available for talented individuals applying to our MBA courses.

Scholarships can cover between 10 – 50% of the total tuition fee and will be awarded on a rolling basis. Candidates who apply early in the admissions round may therefore have a greater chance of receiving an award.

Eligibility criteria for the Surrey MBA scholarship 2020 entry

In order to be eligible:

You must hold a lower second-class degree or equivalent, alternatives may be considered, see entry criteria for more information.

You must be a UK, EU or overseas student

You must be studying full or part time

EU and overseas’ students must comply with the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IELTS Academic: 6.5 overall grade with 6.0 in each element or equivalent)

How to apply for the Surrey MBA scholarship 2020 entry

All applicants will be automatically considered and in order to be eligible for a scholarship will need to have applied for the MBA course and have submitted all necessary documents for assessment of the application (e.g. transcripts, CV,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Application deadline

01 November 2020

Contact details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contact the MBA Office:

Email: MBA@surrey.ac.uk

Telephone: 01483 68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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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온라인 석사과정 _ SOAS 런던대학교 (개발, 환경, 외교, 금융, 안보학 등) 2020/2021년도 입학지원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이번 팬데믹으로 인해 앞으로 대부분의 산업과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지형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예견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지금 피부로 여실히 느끼고 있는 ‘교육’ 분야입니다.

현재 영국과 한국을 포함해서 COVID-19 의 타격을 받은 대부분의 국가들은 오프라인 수업이 아닌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여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유수의 사이버 대학교가 존재하고 다양한 온라인 교습이 성행하고 있지만 공교육이나 주류 대학들이 흔히 사용하는 방식은 아니었지요. 하지만 지금과 같은 적응의 시기만 조금 지나면 공교육과 소위 명문대학교들도 정규과정을 온라인 방식으로 제공하여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의 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영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온라인으로 학위과정을 운영해 온 대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식의 사이버대학교가 아닌 정통 명문대학교들 (Traditional Universities) 에서 수요가 있는 몇몇 전공들을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었죠. 어떻게 영국이 이렇게 발빠르게 온라인 학위과정을 제공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근거를 추측해 보자면,

첫째, 영국은 대학입학인구가 한국만큼 많지 않은 나라로 약 52%정도만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입학(17-30세 사이)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처럼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자연스럽게 대학입학을 고려하는 문화는 아닙니다. 절반에 해당되는 학생들은 그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취업을 합니다. 그러니까 일을 하다가 추후 필요에 의해서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하는 이들이 많은 거지요.

둘째, 어느 전공이든 외국학생이 적어도 20%가 넘는 (석사과정은 70%인 곳도 많지요.) 비율을 차지하는 영국의 교육 시스템에선 외국인 유학생을 고려하는 프로그람 개발이 선행되었을 수 밖에 없었고, 해외에 있는 학생들의 수요조차 일찌감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 입장에서는 학구열이 있는 똑똑한 professional들을 학생들로 유치할 수 있고, 학생들은 일을 하면서 생산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영국 명문대학교의 훌륭한 교수진과 함께하는 수업을 본국에서 손쉽게 할 수 있으니, 양측 모두에게 매우 매력적인 조건일 수 밖에 없는 거죠. 가끔 요구될 수 있는 필드트립이나 영국의 캠퍼스로 들어가는 일은 기분 좋은 여행이자 학습이 될 수 있겠고요.

이런 온라인 학위과정을 제공하는 영국 대학교들로는

대표적으로 Leceister 대학교, Birmingham대학교, UCL, Imperial College London, Edinburgh대학교 그리고 SOAS 런던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2017년부터 저희 세이는 직접 영국으로 건너가야만 하는 ‘오프라인 유학’ 에만 관심을 가지기보다는 영국 명문대에서의 ‘온라인 학위 과정’도 주목해 보시라고 권고하면서 꾸준히 정보를 올려 드렸었는데요, 자세한 정보는 저희 세이의 블로그 ‘정규 온라인 코스’섹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소아스 런던대학교(SOAS, University of London)의 온라인 석사과정들에 대해 간단히만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특히나 눈에 띄는 점은 International Development, Climate Change, Environment Studies, Finance and management 등의 핫하고도 유용한 전공들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아스 대학교는 런던대학교 소속으로 개발학, 법, 국제관계, 지역학, 경제개발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명성을 지닌 작은 사이즈의 특성화 대학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국내에서 생산성과 커리어를 포기하지 않음과 동시에 영국의 명문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소아스의 온라인 석사과정들 소개 페이지.

https://www.soas.ac.uk/distancelearning/

그럼, 인기있는 과정 국제개발학 International Development MSc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학비 : £12,000

입학시기: 4월 / 10월

수업 모드: Online Learning

교육기간: 2년

입학 자격요건 : 3.5 이상 정도의 학부 학점. 다양한 백그라운드와 경력고려.

교습방식 : Virtual Learning Environment (VLE) 라는 플랫폼을 통한 100%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고 학생들은 각종 수업 교재와 리소스들을 언제든지 받아볼 수 있고 소아스대학교롸 런던대학교 온라인 도서관을 통해 필수 자료들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또한 참여 학생들간의 토론포럼에 등록하여 서로 교류하게 됩니다.

시간표

Sample Study Time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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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각 모듈은 30%로 구성된 온라인 쓰기평가로 평가되며 나머지 70%는 5000자 에세이로 구성됩니다.

연구훈련 및 논문쓰기

연구법 훈련은 평가되는 항목은 아니나 가장 중요한 파트 중 하나이며, 논문은 15000자이내로 작성합니다.

입학지원서류

1. 학위증명서

2. 여권

3. 영어성적 IELTS or TOEFL certificate (you will need an IELTS overall score of 7.0 including 7 in both reading and writing)

4. 추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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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스의 입학 지원 문의는 한국 공식 에이젼시인 저희 세이에 문의해 주시고요,

상기 다른 대학교들의 입학문의도 언제든 환영입니다. 온라인 과정이라고 해서 지원절차를 쉽게 보시면 안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차이일 뿐이지 똑같은 admission process를 통해서 학생들을 선발하며 허술하게 작성된 지원서는 결격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이에 문의하셔서 철저히 검수받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안갯속과 같은 예측불가의 시기일수록 더욱 더 스스로를 다지고 단단하게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학습을 통해 어떤 험난한 시기에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갈 수 있게 만드는 기회와 희망을 찾는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cranfield

Cranfield 대학교 Pre-sessional course 안내와 입학영어시험 대안들

cranfield

안녕하세요,

Cranfield Univerisity 입학예정자 분들을 위해 공지사항 전달드립니다.

Pre-sessional 영어과정 입학을 위한 영어시험들 안내와 입학성적입니다.

프리세셔널 영어과정 입학을 위해서 크랜필드는 Non-UKVI IELTS, TOFEL, PTE, Cambridge and Trinity English와 온라인 영어테스트 결과도 받아주고 있습니다. TOEFL iBT Special Home Edition, Linguaskill (Cambridge Assessment) 그리고 LanguageCert.

We are now also able to accept the following online English tests:

· TOEFL iBT Special Home Edition https://www.ets.org/s/cv/toefl/at-home/

· Linguaskill (Cambridge Assessment) https://www.cambridgeenglish.org/exams-and-tests/linguaskill/

· LanguageCert https://www.languagecert.org/LanguageCert-Online-Exams

프리세셔널 주수에 따른 영어성적 입학 조건

10 week course – Entry requirements

IELTS – 5.5 overall (minimum 5.5 in all elements).

TOEFL – 59 overall (minimum 12 reading, 20 writing, 11 listening and 17 speaking).

Pearson Test of English – 50 overall.

Cambridge English Scale – 165.

Trinity Intigrated Skills in English – ISE II test with Merit.

5 week course – Entry requirements

IELTS – 6.0 (minimum 6.0 in all elements).

TOEFL – 78 overall (minimum 18 reading, 23 writing, 19 listening and 19 speaking).

Pearson Test of English – 58 overall.

Cambridge English Scale – 172.

Trinity Intigrated Skills in English – ISE II test with Distinction.

Please find through the link here https://www.cranfield.ac.uk/study/taught-degrees/entry-requirements/pre-sessional-english-course

1. 크랜필드에서는 새로운 웹페이지를 입학예정자들을 위해 마련했습니다. QnA 섹션을 통해 입학허가서 소지자들께서는 궁금한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섹션은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오니 자주 방문하여 새로운 정보를 접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cranfield.ac.uk/about/coronavirus/information-for-prospective-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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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 플랫폼 ZOOM 다운로드 & 기능들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우리나라 중고등학생의 온라인 개학이 오늘부터 시작되었지요. 한국뿐 아니라 영국도 이미 화상수업을 시작하고, 온라인으로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록 기본적인 것 같아 보이지만 아직 경험해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 ZOOM을 통해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는 방법과 지원되는 기능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1. ZOOM 프로그램 다운로드하기

 

먼저 화상수업에 참여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줌으로 이동합니다.

* 모바일 다운로드하기 클릭 -> https://zoom.us/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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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버전 다운로드하기 클릭 -> https://zoom.us/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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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고 계시는 구글 계정이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간단히

가입하셔도 됩니다.


수업 참여하기

다운로드를 하면 PC 바탕화면에 뜹니다.

줌

이를 클릭하면 처음으로 나오는 화면이 바로

새 회의/참가/예약/화면공유입니다.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의 경우는

아래 빨간 화살 표시를 해둔 ‘참가’버튼을 클릭합니다.

 

 회의실참가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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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호스트(교사 혹은 회의 개설자)가 보내준 ‘회의 넘버’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이름은 회의 참석자 본인 이름을 적습니다. 그다음 페이지에 비밀번호를 적는 란이 나옵니다. 호스트가 보내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수락 후 화상 회의실에 입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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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참여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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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은 앱을 깔고 초대 url이나 회의 번호만 받으면 접속해 참여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프로그램이므로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오디오 활성화’ & 비디오 활성화’ 버튼을 클릭해야 한다는 점 두 가지입니다. 먼저 입장을 하게 되면 자신의 프로필 화면이 뜨는데 이게 움직이지 않는 사진이거든요, 이때 비디오 활성화를 해야만 움직이는 현재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 마이크를 끄고 있으면 대화에 참여할 수 없기 때문에 마이크가 꺼져있지는 않은지 체크하시면 무리 없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ZOOM 녹화 & 파일전송 기능

수업 내용을 기록해 다시 보고 싶을 수 있죠. 회의 내용을 레코드할 수 있는 ‘기록’버튼이 좌측 상단에 있습니다. 이 ‘기록’버튼을 누르면 회의 내용이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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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수업에 필요한 각종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전송 기능이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정상적인 수업은 힘들지만 온라인 개학과 화상강의로 시/공간의 제약을 초월해 쉽게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국 대학교들의 학업 및 다양한 이슈를 웨비나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니 본인 대학으로부터 오는 공지사항을 빠짐없이 읽고 참여하세요.

세이는 2020년 9월 학기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유학 준비를 돕고 있습니다. 유선 상담은 물론 화상상담, 대면 상담도 가능합니다. 대면 상담 시 코로나 감염예방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으니 언제든 편하게 세이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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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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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Southampton 대학교 영어입학 조건 변경 및 프리세셔널 과정 안내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University of Southampton 에서 영어입학조건 변경과 프리세셔널 과정 온라인으로 전격 전환한 사항을 공지하여 전달드립니다.

요약하자면,

1. 사우스햄톤 대학교 입학조건으로 IELTS, TOEFL 그리고 PTE 시험을 받아주던 것을

현재 코로나로 인해 시험을 치르지 못하고 있는 입학예정자들을 위해 TOEFL IBT Special Home Edition과 Duolingo 영어시험을 (2020년도 임시로) 받아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Duolingo 시험은 온라인으로 치를 수 있는 시험으로 마이크와 카메라가 있으면 치를 수 있으며

USD 49 시험료가 있습니다.

TOEFL IBT Home Edition 또한 마이크와 카메라가 있어야 하는 온라인 시험으로

시험료는 테스트센터에서 치러지는 오프라인 시험료와 동일합니다.

2. Pre-sessional English Course

사우스햄톤의 6주 프리세셔널 영어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이 과정을 듣기 위해서는 CAS도 Visa도 필요 없게 됩니다.

본 학위 과정과 연결되는 CAS를 이미 받았다면,

기존의 카스는 취소되고 본 학위과정에 해당되는 CAS가 다시 나오게 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전문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라고,

사우스햄톤 입학지원 문의는 한국 공식 에이젼시,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SAY

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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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Language Conditions

The University recognises that the outbreak of coronavirus has had an impact on the ability of our applicants to take the IELTS, TOEFL and PTE Academic test to meet their English language conditions. To support them in being able to meet their English language conditions, we will now be accepting the following tests.

* Duolingo English Test

NOW ACCEPTED by Southampton 2020

The Duolingo English Test will be accepted on an interim basis for 2020 entry. The test can be taken from any computer with online access, a microphone and camera will also be required. The cost of the test is US $49.

IMPORTANT: It is important that applicants access the Duolingo English Test using a unique University of Southampton code. This code will be emailed to all applicants with an offer of admissions. Applicants must wait for this email before taking the test. Please note, we will not be able to accept this test if they do not access the test using this unique code. The details of the email that applicants receive, including the coupon code must not be shared with any non-Southampton applicants or promoted on any web-pages.

캡처

* TOEFL iBT Special Home Edition

NOW ACCEPTED by Southampton 2020

The TOEFL iBT Special Home Edition will be accepted on an interim basis for 2020 entry. The test can be taken from any computer with a Windows operating system (versions, 10, 8 or 7) – online access, a microphone and camera will also be required. The cost of the test is offered at the same price as testing in a centre. The entry requirements will be the same as for the existing entry requirements for the TOEFL iBT.

Pre-sessional Courses Update

Following on from my recent email to you about the changes we have made to our Pre-sessional English courses, we received a lot of very helpful feedback. We have considered these comments carefully and have now made the decision to offer the 6-week Pre-sessional English course as an online option only. The 6-week on campus option will not now run in 2020.

This streamlined offering will ensure that all of our Pre-sessional English students will receive the same high quality learning experiences wherever they are in the world. And for our applicants outside the European Union, this also removes the need to take a UKVI-approved IELTS test or to apply for a visa for the Pre-sessional English course.

https://www.southampton.ac.uk/courses/pre-sessional-language-courses.page

Visa requirements for online Pre-sessional English courses (not for EU nationals)

Our Pre-sessional English online courses will not require a UK visa and so will not need a CAS (a Confirmation of Acceptance for Studies). Students can now take any University of Southampton recognised English language test or the Duolingo English Test mentioned above.

Please see below answers to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I have received a CAS for the 6-week Pre-sessional English course

A. We will now withdraw this CAS. Please do not use it to make a visa application.

Q. I have received a joint CAS for both the 6-week Pre-sessional English course and my main degree course

A. We will now withdraw this CAS and will make arrangements to issue a new CAS for your main course only. Please do not use your existing CAS to make a visa application.

Q. I have requested a CAS for a Pre-sessional English course but have yet to receive it

A. We will now issue you with a CAS for your main course later in the year.

Q. I have received my CAS and I have applied for my visa

A. Please contact the University’s VISA team below who will advis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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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UK 여름학기 온라인 수업, 공지 사항 전달

코로나 (COVID 19) 관련

재학생 온라인 및 원격 수업 관련 업데이트 (4/4)

3월 12일 WHO의 팬더믹 선언 이후, CATS 재학생 95% 이상이 본국으로 귀국, 3월 23일부터 본격적인 온라인 및 원격 수업으로 대체 되었고, 학생들의 긍정적인 피드백과 함께 무사히 봄학기(Spring Term)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영국의 급격한 코로나 확산으로 불안감과 혼돈을 겪고, 긴 비행여정과 검역/자가격리 절차 등의 심적 및 신체적 피로가 쌓인 학생들을 위해 CATS UK에서는 특별히 지난 2주간 Pastoral Care에 집중하여 개인 튜터 (Personal Tutor)와의 1:1 온라인 미팅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안정에 집중하였고, 온라인 및 원격수업의 적응할 워밍업 시간을 주며 개편될 학사일정과 평가에 맞춰 학생들이 학업계획을 차분하게 다시 세우고 지속적으로 학업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지난 3월 23일부터 부활절 방학 전까지CATS UK에서는 어떠한 방식으로 온라인 및 원격 수업을 진행하였는지 참고하실 수 있는 영상 또한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CATS UK 온라인 수업 예제 (@ CATS London) https://www.youtube.com/watch?v=yhdexni006I

아쉽게도4월 20일 예정된 여름학기(Summer Term) 개강도 온라인과 원격수업으로 대체되었고, 학생들의 학업 평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마지막 학기인 만큼 1:1 수업에 비중을 높여 매주 과목당(영어수업 포함) 최소 20분이상의 1:1 튜토리얼을 제공합니다.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장소만 달라졌을 뿐, 수업의 질은 동일하게 전달되며 오히려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공유해줄 수 있는 수업자료들이 훨씬 많아지고, 학생 개별의 부족한 과목에 대한 보충 수업을 녹화영상과 1:1 피드백을 통해 보완할 수 있습니다.

Summer Term 학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그대로 유지되고 보딩 비용은 환불처리 또는 납부 제외됩니다. 온라인 수업의 영상 퀄리티나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한국의 온라인 강좌 보단 영국이 많이 열악한 상황일 수 있지만, 수업의 질과 컨텐츠, 교사진의 1:1 서포트 부분에서는 이전보다 더 강화될 것입니다.

Summer Term의 모든 온라인 수업 참여는 출석률에 그대로 반영되며, 시험의 비중이 줄어든 대신 주어진 마감 시간(Deadline)에 맞춰 과제물을 제출하여 평가받는 비중이 늘어나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및 시간관리 능력이 보다 요구됩니다. 대부분의 수업들은 영국시간 오전 9시~11시 (한국시간 오후 5시~7시) 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CATS UK의 온라인 및 원격수업의 보다 자세한 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도록 가이드북을 본 메일에 첨부드립니다. 또한, COVID 19 관련 학교별 업데이트를 보다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아래의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COVID 19 관련 업데이트 공지 페이지 : CATS UK – 클릭

또한 추가 업데이트 사항들 또한 신속하게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려운 시기 부디 고비를 잘 극복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상기 메시지는 영국의 국제학교인 (GCSE, A-level, Foundation Course 제공) CATS 에서 직접 보내준 공지사항을 그대로 전달하였음을 밝힙니다.

SAY 드림.

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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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의 2020 영국 개발학 시리즈 3, 왜 우리는 개발학을 공부하는가 / 추후 커리어는?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영국 개발학 집중탐구‘ 시리즈, 3번째 포스팅입니다.

‘왜 우리는 개발학을 공부하려는가?’

‘졸업 후 커리어는?’

에 대해 논합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COVID-19과 국내에서 발생한 현상들도 고려하여 작성해 보았습니다. ​

이 ’2020 세이 개발학 시리즈’가 아무쪼록 개발학 공부하시는(하시려는) 분께 재미있게 다가가길 바라고요,

모두가 어려운 지금, 주변을 한번 더 생각하며 슬기롭게 헤쳐나간다면 좋겠습니다.

(참! COVID-19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영국에서 귀국하신 세이의 학생분들께서는 단 한분도 일탈없이 2주간의 엄격한 자가격리를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1) Why do we study ‘Development’?

It is about understanding our societies in a critical and well-informed manner so that we can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for all. It is about addressing the world’s pressing problems, such as poverty and inequality,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ecological crisis, discrimination and racism based on gender, race, class, and sexual orientation, privatisation of health care that puts some sections of the population in a vulnerable position, privatisation of education that increases social and economic disparities, it is also about democracy and human rights, it is concerned about the exploitation of migrant workers, displacement of urban poor communities, domestic and gender-based violence, and last but not least, crisis in public health, as in the case of COVID-19, which is ravaging the world today.

From the developmental perspective, the COVID-19 outbreak is not only a public health issue, it is a developmental issue – the inadequate public infrastructures in both developed and developing countries to address a pandemic in a timely and effective manner, the lack of alertness and preparedness of governments in responding to the crisis – it has much to do with decades of over-emphasis on economic growth, at the expense of long-term healthcare, as well as research and development of treatment of infectious diseases, which can bring a country’s economy to its knees, and send the world into a global recession in a matter of months.

The issue of ‘religious fundamentalism’ as in the case of Shinjeonji Church of Jesus, as in the case of South Korea is also a developmental issue. Why are secretive sects, cults and ultra-conservative religious groups so attractive to our youth, in a country that prides itself as being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it possible that economic development cannot meet all our needs because economic affluence (wealth, materialism, consumerism) does not always go together with spiritual growth or life satisfaction and happiness? Is it even possible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economic growth and happiness may be inverse? That is to say, the more one focuses on making money or material pursuits like consumption and material accumulation, the more one feels insecure, inadequate, empty or even lost? This is as much a philosophical issue as a development issue.

Therefore, studying ‘Development’ helps us ponder about the ‘meaning of life’, encourages us to look for solutions to life’s problems, so that we work on policies and measures that will improve our societies, and urges us to be creative in forging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solidarity, instead of descending into rivalry and conflict. The rapid spread of COVID-19 around the world and the damage it is causing to countries, communities, economies and personal lives is a good example. Despite ‘development’, if it is uneven or lopsided, can lead to problems of public health and social inequality. If these problems are not addressed, they can lead to consequences that are much more devastating than just a country’s decline in GDP, as COVID-19 has illustrated.

COVID-19 also shows that no matter how developed or rich a country is, one lowly virus can wreak tremendous havoc – the virus does not recognise borders, social classes, races and religious differences. Therefore, the developmental question we need to ask ourselves today is: what kind of development do we want, in order to secure a safe, healthy and happy life for all? Is it possible? How can this be achieved in local communities, by nation-states and globally? To put it simply; is it more important to have self-driven cars and space travels, or a well-funded, well-equipped public health care system to respond to COVID-19 effectively?

As seen from this point of view, graduates of ‘Development Studies’ can fit into any kinds of jobs or professions in which the knowledge and skill-sets you acquire from ‘Development Studies’ can be applied. This inter-disciplinary and multi-disciplinary field of study provides you with a range of different perspectives, different ways of understanding the world, as well as a broad range of knowledge and expertise that you can apply to whatever career you embark upon. ‘Development Studies’ in other words, provide you with an intersectional frame of analysis and approach in dealing with economic, social and political challenges confronted by our world today. It provides you with a set of analytical, as well as practical skills that you can apply to the profession or career of your choice.

2) Career opportunities & paths for ‘Development Studies’

Since ‘Development Studies’ is multi-disciplinary and inter-disciplinary, it fits many different types of careers and professions. They are: mass media and communication, community and social work, the public-sector and civil service, diplomatic service and foreign relations, policy analysts and think tanks, research and consultancy, teaching and academia, international/multi-national industries and corporations, politics, international relations, civil society organisations (CSOs) and non-government organisations (NGOs), as well as international/supra-national organisations and institutions. Below are some examples:

· United Nations agencies e.g. UNDP, WHO, UNICEF, UNHCR, ILO, IOM

· Environmental Advocacy and Research e.g. Greenpeace, World Wildlife Fund, Friends of the Earth, International River Networks, Mekong River Networks

· Development Organizations e.g. Save the Children Fund, Christian Aid, Oxfam, Caritas, World Vision, Bread for the World, Plan Parenthood, Pax Christi, World Council of Churches

· Women Organisations e.g. Association for Women’s Rights in Development (AWID), Mama Cash, Asia-Pacific Women, Law and Development (APWLD), Women’s Global Network for Reproductive Rights (WGNRR), Global Fund for Women

· Research Institutes e.g. Transnational Institute (TNI), The ATOM Project,

European Nuclear Disarmament, Global Zero, International Network of Engineers and Scientists for Global Responsibility, Transparency Institute

· Human Rights e.g. Human Rights Watch, Amnesty International, International Coalition against Enforced Disappearances, International Commission of Jurists, International Disability Alliance, Migrant Rights International, Migrant Forum in Asia (MFA), Scalabrini Migration Centres

- And the list goes on -

세이 2020 개발학 시리즈 첫번째는~

http://ukuniversity.co.kr/221871222651

세이 2020 개발학 시리즈 두번째는~

http://ukuniversity.co.kr/221887055026

영국 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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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공식사이트: www.sayinternational.co.kr

SAY 블로그: www.ukuniversity.co.kr

Email: sera@sayinternational.co.kr

Tel. 02) 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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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의 영국 개발학 시리즈 2, What is ‘Development Studies’?_ 개발학이란?

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영국 개발학 집중탐구‘ 시리즈, 2번째 포스팅입니다.

The Global North와 The Global South에 대해 논해보고,

한국은 과연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를 이야기 해봅니다.

개발학 공부하시는 분들 특히 재미있게 읽어봐 주시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SAY

1) The Global North (The First World) versus the Global South (The Third World)

Definitions of what constitutes a ‘developing’ country or a ‘developed’ country vary according to the types of measurement or social, economic, political and cultural indices/indicators one uses. The most common index used is a country’s Gross Domestic Product (GDP) per capita or the level of industrialisation/urbanisation it has achieved. However, ‘Development’ can also be measured by a country’s literacy rate, infant mortality rate, employment rate and so on. For instance, Bhutan has come up with the index of ‘Happiness’, as a measurement of the country’s ‘development’. South Korea is considered a ‘developed country’ today, as one of The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countries whereas India, Nepal, Bangladesh, Indonesia, Myanmar, Vietnam are considered as ‘developing’ countries, even though India has a population of 1.3 billion people, Vietnam 97 million and South Korea approximately, 50 million. In fact, such vast differences in scales (demography) and size (geography) must be taken into account when comparing the level and spread of development among countries.

In ‘Development Studies’, critical appraisals of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developed and developing countries’, the ‘First World and the Third World’, The ‘Global North versus the Global South’ is core. We learn that these are not fixed categories but are flexible concepts that can change over time, as the world ‘develops’. These descriptive categories of countries (or labels) are debatable or contested because no one country or society fits into these categories exactly.

On one hand, according to the World Bank, China is a ‘developing country’, given its huge population of 1.4 billion people, with half of its population living in the rural areas and reliant on agriculture. On the other hand, it is today, a world economic powerhouse that boasts of several mega-cities: Beijing, Shanghai, Hong Kong, Shenzhen, Wuhan, etc, which are comparable to cosmopolitan and affluent cities around the world like London, New York, Tokyo and Seoul.

Other examples are: the UK, US and Canada – they are regarded as First World countries because they enjoy a high standard of living overall. However, in all of these developed countries, there are communities which are suffering from poverty, malnutrition, homelessness, joblessness and high crime rate, despite their high level of development and urbanisation. Hence, students of ‘Development Studies’ learn to understand and analyse societies, in a nuanced manner that contextualises the wider environment within which, each country’s developmental path has taken shape and form. These broader milieus or contexts comprise of the countries’ history, demography, geography, social realities, economic systems, political structures, traditions and customs, religious practices and ethnic differences.

Therefore, the usefulness of concepts like ‘The Global North’ and ‘The Global South’ in ‘Development Studies’ are simply concepts, they cannot explain all realities. It is, henceforth, possible to have ‘The Global South in the Global North’ and vice versa. For instance, while New York City maybe a symbol of ‘The Global North’ with Wall Street and New York Fashion Week, the Bronx in New York City is considered ‘The Global South’ due to its higher level of poverty and crime. Similarly, Rio de Jenairo, the capital city of Brazil is a world-famous tourist attraction, and yet the shantytowns or urban slums, known as the ‘Favelas’, within or on the outskirts of Rio is by most standards, ‘The Global South’. ‘The Global South’ and ‘The Global North’ can thus, co-exist in one urban space and yet, belong to two diametrically different worlds, divided by socio-economic disparities, and differentiated by lifestyles and public amenities, like Yongdeung-po and Kangnam in Seoul.

2) What about South Korea?

By the definition of the World Bank /International Monetary Fund, and as one of the OECD countries, South Korea today is considered a ‘developed economy’, part of the ‘The Global North’; i.e. she is an industrialised, First World country. Yet, if measured by the country’s income distribution of its population, the level of social welfare provided by the state e.g. unemployment benefits, health care, pension, education and housing, South Korea still lags behind European and Scandinavian countries like France, Germany, Norway, Finland and Denmark, just to name a few.

In other words, South Korea is a ‘paradox’, as portrayed by Korea’s very own Oscar-winning film, ‘Parasite’, from the perspective of ‘Development’. It has one of the world’s highest literacy/education level, it is the most internet-savvy country in Asia, Samsung and Hyundai operate all over the world, it exports not only cars, advanced technology but also sports men and women, as well as Hallyu. And yet, it also has one of the world’s highest level of old-age poverty and youth suicide rates. As seen from this perspective, South Korea is both ‘The Global North’ and the ‘The Global South’. For the migrant workers from Nepal, Vietnam, the Philippines and Bangladesh who are working in Korea’s factories and farms little work or social securities and very low wages, they are the ‘Global South’. However, for Korea’s chaebols like Samsung, LG and Lotte, Korea is ‘The Global N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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