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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_ 파운데이션] Kings College London 의 Foundation Course 학생의 상세피드백 및 입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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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파운데이션 과정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로 인사드립니다.

킹스컬리지 런던 부설 파운데이션 과정인데요,

마침 이번 9월에 입학한 학생분의 깨알같은 피드백이 도착해서 공유해 봅니다.

이 학생은 KCL Foundation Pathway 중 Economics & Mathematics를 선택한 학생으로 경제관련 학부과정으로 진학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KCL 뿐 아니라 UCL 등으로 입학을 고려하였기에 킹스컬리지런던 파운데이션을 선택했습니다.

자, 한번 학생의 말씀을 들어볼까요?


Pathway로 Economics & Mathematics를 선택한 제가 수강하는 module은

Course 관련해서 세 과목 (Economics, Mathematics for Social Sciences, Business and Society), 영어 (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이렇게 총 네 과목입니다. Course 관련 module은 각각 일주일 단위로 1시간 lecture + 1시간 source class (수학 제외) + 2시간 seminar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영어는 일주일에 총 5시간 세미나 형태로 진행됩니다.

1. Economics

렉처가 일주일에 1시간밖에 없어서 수업 깊이 자체가 크게 깊지는 않아요. 지금까지 Introduction (기초적인 경제 용어 구분 ex. microeconomics vs macroeoconomics / positive vs normative), Demand & Supply, Price Elasticity, Revenue, Cost 용어 구분 및 그래프, 이렇게 총 네 번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내용 자체가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아무래도 경제를 영어로 제대로 공부한 게 처음이어서 수업 전 날 미리 렉처 슬라이드로 예습을 하고 갑니다. 모르는 용어는 찾아보고, 생소한 개념이나 이해 안 되는 부분들은 체크해 뒀다가 수업을 들으면서 해결하거나 강의 끝나고 질문해서 여쭤봐요..! 사실 과목 자체의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은데 저는 처음에 영어로 강의 듣는 게 난관이었어요.. 그래서 학교 홈페이지에 업로드되는 강의 녹화 영상을 돌려보면서 (Listening 공부도 할 겸) 아예 dictation을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그 정도의 세밀함을 요구할 만큼 전반적인 학업에 있어서 강의의 비중이 큰 것 같진 않아요..! 세미나에서 매주, 지난 주 렉처 토픽을 다루는 핸드아웃으로 다시 공부하기도 하고 reading lists에 있는 textbook을 보고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교과서에 더 자세히 기술되어 있어서 저는 렉처는 토픽에 대한 예습 정도로 활용하고 교과서로 더 자세히 공부하거나 모르는 것은 수업 끝나고 여쭤보고 있어요!) 저는 수능 때 경제 과목을 선택했어서 아주 기초적인 지식은 갖추고 있는데 내옹을 처음 접하는 주변 친구들은 이론 자체를 어려워 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라면, 기왕이면 AP 같은 영문 교재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여기 와서 아는 지식을 영어로 전환하는 게 상당히 힘든데 처음부터 영어로 공부하면 저 같은 지리한 과정을 거듭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을 것 같아요!!ㅎㅎ

세미나와 source class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세미나에서 활용하는 핸드아웃도 기초적인 경제 이론 정도만 다루고 있어서 크게 어렵지는 않아요..!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제가 매 수업마다 제일 빨리 풀 정도로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다른 모든 과목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영어에 익숙해지는 게 관건인 것 같아요..! 문제를 풀고 나서 정답에 대한 근거를 설명하거나, 헷갈리는 것들을 질문할 때 영어 문제 때문에 망설이게 될 때가 있긴 한데,,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익숙해지고 나아지는 것 같아요! source class는 과목에서 사용되는 용어, 구문을 보다 아카데믹하게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수업인데 사실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본인이 활용하기 나름인 것 같은 게, 보통 선생님이 핸드아웃을 나눠주고 문장을 구성해 보라고 하신 다음에 궁금한 것을 질문하라고 하십니다! 크게 깊이 있는 수업은 아니고, 본인이 평소에 표현 상 궁금했던 것들을 미리 준비해 가서 피드백을 받는 식으로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11월에 제출하는 1000자 분량의 formative essay로 predicted grade를 산출하는데 공지를 오늘 받아서 당장 내일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2. Mathematics for Social Sciences

상경 계열 pathway를 선택한 학생들 모두가 필수적으로 듣는 module입니다.

아직까지 난이도는 한국으로 치면 중학교 1-2학년 수학이어서 사실 수업을 지루해 하는 친구들이 태반인 것 같아요..! (다음주에는 미분으로 갑자기 난이도가 상승하기는 하지만요 ㅎㅎ) 렉처는 선생님의 설명 및 풀이 후 주어진 시간 동안 학생들이 스스로 풀고 같이 점검하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수업 분위기가 상당히 산만합니다ㅋㅋㅋ 그래도 저는 친구들이랑 넷째 줄 매번 고정된 자리에 앉아서 나름 대답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적으로 (현재 배우는 내용보다) 아는 게 많아서, 선생님의 용어 사용이나 모호해 보이는 풀이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데 이런 호기심에서 비롯된 예리한(?) 질문을 꽤 좋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정답의 근거를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풀이를 중시한다고 느꼈습니다. 렉처, 세미나 통틀어서 ‘왜?’라는 질문을 많이 던지십니다! 내용 자체는 쉬워도 사고는 결코 가볍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세미나는 팀 단위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선생님으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정교하게 풀이를 교정함으로써 사고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표현, 풀이 자체에 익숙해지기 textbook을 보며 스스로 학습을 하고 있는데 역시나 접할수록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11월에 coursework에서 10퍼센트의 비중을 차지하며 predicted grade 산출을 위한 시험을 보는데 보고 나서 어떤지 알려드릴게요!

3. Business and Society

렉처 내용은 기초적인 수준인데 슬라이드에 인용된 구절들의 출처가 대부분 저널이어서 매번 예습할 때마다 시간이 좀 소요됩니다! 그래도 미리 수업 내용을 훑고 가면 수업은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듯합니다ㅎㅎ 주제마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꼭 옆에 있는 친구들과 몇 분 동안 discuss하라고 하시는데 이것도 미리 생각해 가면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Seminar에서는 렉처에서 배운 내용 관련 퀴즈, 디스커션 식으로 진행됩니다. 아직은 제가 (영어 문제 등으로) 크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다음 term에 디스커션이 coursework에 포함된다고 하니 이번 학기에 열심히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ㅎㅎ source class의 경우에 여태까지는 오늘까지 제출해야 하는 formative assignment 관련해서 critical analysis 사례 분석, 레퍼런스 다는 법, 인용하는 법 등등만을 수업했습니다. 그 시간에 자유롭게 질문할 수도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400자밖에 안 되는 formative 때문에 일주일 동안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레퍼런스 관련해서 질문을 5번은 한 것 같아요..ㅋㅋㅋ Harvard 스타일이 엄청 다양하고 띄어쓰기, 콤마 혹은 온점 사용, 문서 종류에 따른 포함/불포함 사항 등등 까다로운 게 너무 많아서 완벽하게 하는 데 시간을 엄청 소요했습니다..ㅎㅎ

formative 관련해서 더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주제는 렉처가 커버한 내용 (production, classical economics, capitalism) 중에 1개를 선택해서 평소 알고 있던 지식과의 같거나 다른 점, 출신 국가에서의 양상, future degree와의 connection(중 1개 이상)을 다루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세 주제를 모두 담았는데 주제, 소재 선정, 문단 구성, 인용할 레퍼런스 찾기 등등 모든 과정에서 이렇다 할 스킬이 없어서 남들보다 시간도 엄청 많이 들고 엄청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믹하고 포멀한 표현을 위해서 단어 용례도 매번 찾아보고 유의어도 계속 찾아봤는데, 최종적으로 표현을 다듬는 건 현지인한테 물어서 해결했습니다!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피드백은 과목 관련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영어는 학교 밖에서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듯합니다.ㅎㅎ 선생님은 형평성 때문에 제출 전에 글 전문을 읽으실 수는 없지만 궁금한 패러그래프를 특정해서 (미리 약속 후 가져가서) 여쭤보면 적극적으로 함께 고민해주십니다! 저는 제 future degree와의 connection이 불분명한 것 같아서 이걸 디벨롭하기 위해 피드백을 부탁드렸는데 make sense하다고 말씀해주셔서 확신을 갖고 쓰게 되었습니다..!ㅎㅎ

4. EAP

영어 수업은 크게 EAP와 Critical Thinking(?) 으로 나뉘는데 아이엘츠 8.0인 학생도 writing이 6.0이어서 같은 수업에 있는 걸 보니 분반의 기준에 있어서 writing 점수가 관건인 듯합니다..! 수업은 Academic English와 관련있는 모든 내용을 다루는데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생각 안 해본) 질문에 즉각적으로 (특히 영어로) 대답하는 게 아직까지는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ㅎㅎㅎ

11월까지 아웃라인, 12월까지 12000자 에세이를 제출해서 이것으로 predicted grade를 산출합니다. 주제와 reading pack이 공통이어서 요즘에는 관련 저널을 읽고 다루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꽤 서포트를 잘 해주시고 수업 외적으로도 친근하셔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이십니다ㅋㅋㅋ

5. 기타

퍼스널 튜터 : 지금까지 한 번 튜토리얼을 가졌고 몇 주 후에 또 있다고 하니 그 전까지 크게는 왕래가 없을 듯합니다.ㅎㅎ 그래도 Teams라는 메신저 플랫폼을 이용해서 궁금한 것을 여쭤보면 친절하고 자세하게 대답해주십니다.

유카스 : 학교에서 매주 Personal Statement, Choice, Application 세 파트로 나뉘어 있는 온라인 코스를 진행합니다. 매주 시간 내는 게 번거롭기는 한데 여러 측면에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미루지 않고 꾸준히 규칙적으로 UCAS를 준비할 수 있는 강제성도 있고, 정보들도 만족스러울 만큼 충분합니다!

전반적인 느낀점 : 확실히 대학에서는 independent learner가 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ㅎㅎ 학교에서도 여러 번 강조했지만, 개인적으로도 모든 건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걸 많이 느낍니다. 물론 어떤 선생님이든 궁금한 걸 여쭤보면 잘 대답해주시고 도와 주시지만, 먼저 적극적으로 임해야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과목 공부부터 과제까지 할 게 끝도 없이 쏟아져서 벅차기도 하고, 낮은 효율 때문에 힘들 때도 있지만 그냥 별 생각 없이 받아들이고 하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생각을 비우는 것 자체가 아직은 힘들지만요ㅠㅠ) 너무 정신없이 살아서 아직 만족도에 대한 생각은 깊게 안 해본 것 같습니다..! 일단 눈 앞에 주어진 것들을 하나씩 하다가 학업에 조금 숨 쉴 틈이 생길 때 그간을 돌아보며 다시 말씀 드릴게요..ㅎㅎㅎ

어떻게 준비했는지 : 오기 전에 화상 영어를 2주 정도 했는데 그것 말고는 제대로 한 학업적인 준비는 크게 없는 듯합니다.. 파운데이션에도 현지에서 어학 연수를 했거나 모국어가 영어인 친구들이 꽤 되어서 처음에 과거의 저를 후회하기는 했지만 그런 대로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께는 과목 별 textbook 정도는 미리 구매를 해서 꼼꼼하게 공부하고 오시면 훨씬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디스커션의 비중이 높은 수업 특성 상, 수업 내에서 소통이 가능한 수준의 reading 및 listening은 연습을 해오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직도 알아듣기 힘든 악센트가 많기 때문에 몇 주 더 지내봐야 할 것 같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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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서 없게 쓴 것 같지만 조금이라도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금요일이 유일하게 수업이 오후에 시작되는 날이라 새벽에 여유롭게 쓸 수 있었습니다!


글에 똑똑함이 뚝뚝 묻어나지요?:)

공부하느라 바쁠텐데 이렇게 학업생활에 대해 상세히 써줘서 얼마나 고맙고 기특한지요.ㅎㅎㅎ

2주 전 런던에서 밤이 늦도록 수다를 떨었던 게 생생하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습니다.

지금처럼 언제나 화.이.팅:)

끝으로 킹스 파운데이션 과정 간략 정리해 드립니다.

입학 지원 마감 : 2020년 3월 31일

지원 자격: 내신등급 3등급 이상, IELTS 6.0 (all section 5.5이상), 또는 Extended course 입학은 5.5도 가능

학비 : GBP 19800

지원가능 전공분야 :

Biology & Chemistry

Business Management & Social Science

Computer Science & Engineering

Economics & Mathematics

International Relations & Politics

Liberal Arts & Social Science

Mathematics & Business Management

Mathematics & Physics

특징 : 영국 전역의 명문대에 모두 지원할 수 있고, 성공적으로 프로그람을 마쳤을 시, 킹스컬리지 런던 대학의 학부과정은 대부분이 입학보장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킹스 사이트에서 확인 바랍니다.

지원문의는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kcl.ac.uk/study/foundations/internationalfoundation

KCL foundation fromKCL -> Youtube 동영상 확인

감사합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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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_개발학 석사과정]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세이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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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개발학 석사 유학을 결심하기까지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30대 중반의 기혼 여성으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안정된 환경을 벗어나 다시 자신의 꿈을 좇는다는 것, 절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거든요. 다행히도 남편이 저의 꿈을 응원하며 본인 또한 저와 함께 유학의 길을 걷겠다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고, 이후 저희는 여러 유학원들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유학원들을 여러 곳 방문했지만, 상담 내용은 솔직히 실망스러웠습니다. 행정적인 부분들의 경우 매뉴얼화 된 시스템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글쎄요. 대화를 하다 보니, 과연 유학을 준비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니즈를 세심하게 케어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조금 더 전문성을 갖춘 곳을 원했습니다.

믿음이 가는 곳을 찾을 때까지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세이를 발견했습니다. 영국 정규학위 과정, 특히 석∙박사 과정까지 컨설팅을 한다는 문구가 눈길을 끌더군요. 다른 유학원과는 다를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표님과의 첫 만남, 컨설팅을 받고 나오면서 저는 바로 마음을 결정했습니다.

우선, 상담 내용에서 대표님의 꼼꼼함과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남편과 저는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이 각자 달랐고, 또 전공과 커리큘럼에 따라 지원하는 학교 또한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함께 거주하려면 지역이 너무 멀리 떨어져서도 안되었기 때문에, 이것 저것 고민할 거리가 많았는데요.

이런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셨고, 학업적인 면에서도 각자가 원하는 바를 충족하려면 어느 학교가 우리에게 더 잘 맞을 지에 대해서도 상담해주셨습니다. 영국에서 석사를 마친 후, 박사까지도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석사 성적을 무조건(!) 잘 받아야 한다는 조언 또한 잊지 않으셨고요. 무엇보다, 늦은 시간에 찾아 뵌 데다가 상담 시간이 예상보다 너무 길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세심한 배려로 너무나 친절하게 컨설팅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대표님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 교정을 받은 후에 다시 한 번 세이의 전문성을 느꼈죠. 저의 미천한 영작 실력으로 채워졌던 자기소개서가 세이의 손을 거쳐 고급스러운 문장으로 탈바꿈 된 뒤, 다시 읽을 때의 그 놀라운 경험이란…ㅎㅎ

결국, 5개의 학교 중 제가 선택한 브리스톨 대학에서 개발학 석사 수업을 시작한 지 이제 2주가 되었네요. 아직은 적응하는 단계라 여러 모로 참 힘이 듭니다. 그럴 때마다, 올 초에 세이에서 주최한 세미나에서 어떤 연사 분이 들려주셨던 영국 석사 생활 후기가 종종 떠올라요. 석사 수업을 어떻게 따라가야 하는 지, 그리고 어떻게 Distinction(최우수 성적)을 받을 수 있었는 지… 영국의 석사 생활 적응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지금의 저에게 많은 귀감이 됩니다.

저의 지난 1년을 떠올려 보니, 세이를 통해 다양하게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제 주변에 어느 유학원을 선택해야 할 지 갈팡질팡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저는 이제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대표님과의 상담 한 번이면 아마 바로 해결될 거라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대표님 :)

안녕하세요 선생님,

메시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남편분과 함께 오셔서 차근차근 메모하시면서 대화나눴던 우리 첫 미팅이 기억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고 즐거웠던 미팅으로 기억해요.^^

영어도 잘 하시고 연구경력도 있으셔서 그런지…선생님, 뭐든지 꼼꼼하게 한번에 잘 해주셨어요!

그래서 같이 하는 시간동안 내내 선생님께 감사할 일이 많았고 마음이 편했답니다.

두 분 영국에서도 지금처럼 행복한 시간들로 꽉꽉 채우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학업도 늘 응원할게요. 어려운 일 있으시면 말씀주세요. 혹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기꺼이 하겠습니다.

세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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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_개발학 석사과정]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세이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영국유학_개발학 석사과정] 지원한 5개의 학교에서 모두 오퍼를 받기까지, 세이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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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S University of London 소아스 런던대학교와의 한국 공식 에이젼트, SAY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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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8월은 Clearing 수속과 세이 학생분들의 출국준비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어느새 조석으로 찬바람이 부는,, 여름과 가을 사이에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온라인상으로 자주 정보를 올리고 인사하는 것이 좋은 줄 압니다만, 때로는 그 시간에 보다 내실있는 작업을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간 조금 자주 인사드리지 못한 점, 이렇게 변명해 보구요:)

최근에 있은 세이 소식 하나 공유합니다.

런던대학교 소속인 소아스 대학교가 세이의 공식 파트너 대학교가 되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세이가 소아스 런던대학교의 한국 공식 에이젼트가 되었습니다.

소아스 런던대학교는 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 라는 이름만큼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등의 지역학과 개발학, 경제학, 법학 및 다양한 사회과학 분야의 전공들을 특화한 런던대학교 소속대학교입니다.

이 학업 분야에는 세계적인 석학들이 모이는 연구중심 대학교지요.

참고로 개발학 Development Studies은 세계 4위의 명성을 자랑합니다. (2018 QS World Ranking)

소아스에서 제공하는 주요 전공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부, 석사과정, 박사과정에서 아래의 전공들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Degrees by subject

Africa

Anthropology and Sociology

China and Inner Asia

Development Studies

Economics

English Studies

Financial and Management Studies

History

History of Art and Archaeology

Japan and Korea

Law

Linguistics

Music

Near and Middle East

Politics and International Studies

Religions and Philosophies

South Asia

South-East Asia

Film Studies

Gender Studies

International Studies and Diplomacy

Media Studies

Taiwan Studies

Translation Studies

소아스는 특색있는 전공분야들만 제공하는 조그만 사이즈의 대학이니만큰 그만의 ‘컬러’가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 어느 대학교보다 구성원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권 감수성이 좋은 대학이라는 인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재학생들의 만족도는 늘 매우 좋은 편입니다.

여기, 올해 입학자 분의 간단 피드백, 공유해 봅니다.

SOAS 커리큘럼, 학교 분위기며 그냥 소소한 이것저것들이 모두 맘에 들고 굉장히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정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대학교입니다.

아시겠지만 저는 소아스 외에 옥스포드, 캠브리지에도 제가 전공하려는 학과가 있었고 제 상황에서 현실성이 없어 보이지도 않아서 잠시 고민한 적이 있었지만,

가능한 석사 1년 동안은 대학도시보다는 런던에서 살고 싶기도 했고, 무엇보다 제가 그동안 들어왔던 (선임들로부터) 소아스라는 학교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이곳을 선택했어요.

요즘에는 정말 여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매일 들어요.

제 맘에 쏙 드네요.

또 여러분이 놓쳐서는 안될 정보로는

소아스는 영국에서 가장 수준 높은 Pathway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학사 예비과정 

이 과정들을 통해 학생들은 소아스 대학교의 학위과정에 안전하게 입학하는 것 뿐 아니라,

LSE, UCL, KCL등 영국 내 최고의 대학교로 입학하고 있습니다.

입학절차가 다른 대학에 비해 다소 까다롭긴 하지만 (인터뷰, 영어성적, 에세이 시험 등) 그만큼 높은 수준의 수업으로 이뤄져 있어서 어느 대학교에 입학하더라도 학업을 잘 이수할 수 있게 교육합니다.

앞으로도 소아스 대학교의

파운데이션 과정

석사 예비과정

학부과정

석사과정

박사과정

에 지원하실 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세이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 검토 및 학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so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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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예술경영 석사, 예비과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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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가장 인기 있는 영국 석사 전공중에 하나인 ‘예술경영/정책 석사과정’에 대한 몇가지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영국 유학 전공중에 단골메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젠 실로 많은 대학교들에서 전공을 개설하고 있고요. 요즘은 국내도 마찬가지지요.

영국의 예술경영 석사가 국내에 인기를 끈지도 한참 된 것 같습니다.

영국에서 이 학과가 처음 문을 연 것이1974년 City 대학교였다고 하니 역사가 그리 오래된 학문은 아닙니다만, 국제사회 및 다문화간 이해, 새로운 시대의 트렌드를 응용한 예술정책과 문화발전을 위해서 앞으로도 당분간은 수요가 줄어들지는 않을 분야로 예측됩니다.

저희를 통해 진학하시는 분들도 학부를 졸업한 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에서부터 다년간 관련 분야의 경력을 보유한 문화정책가나 아티스트, 예술감독들까지 다양한 백그라운드의 분들이 입학하고 있습니다.

석사과정 추천 대학교 및 학과명

Goldsmiths – MA Arts Administration and Cultureal Polity

City- MA Culture, Policy and Management

Leeds – Arts Policy and Management (MA)

Warwick – Arts, Enterprise and Development – MA

Birkbeck – ARTS POLICY AND MANAGEMENT (MA)

KCL - Arts & Cultural Management MA / Cultural & Creative Industries MA

대학선정 시에는

대학교 랭킹과 이름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본인이 일하고자 하는 분야를 잘 아는 대학인가,

인턴쉽, work placement 등을 통해 나에게 ‘관련 분야에서 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가,

이 학과에서 박사과정의 주요 논문은 어떤 것을 내놓는가..

등을 통해 본인에게 최적의 전공 및 대학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공 특성상 대학이 위치한 도시도 무시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 대학이 위치한 도시에서 어떤 문화적 행사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산학연계가 활발한지를 보는 것도 놓치면 아쉬울 포인트겠습니다.

오늘은 이 학과정이 다루는 콘텐츠에 대해 제가 길게 서술하기보다는

믿을만한 Pathway provider인 Into에서 제공한 정보를 공유해 보지요.

마침 상기에 제가 리스트하기도 한 대학들의 과정도 소개되었군요.

https://intoglobal.blog.me/221483390140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한국 학생분의 과정 홍보영상이 인상적이어서 여기 덧붙여 봅니다. 시티대학교의 CPM을 마친 분이시군요.

https://youtu.be/_unxO_2pXRs

석사예비과정 (프리마스터)

석사과정으로 바로 들어가기에는 영어나 학업준비가 불안한 분들을 위해 많은 대학들이 석사예비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9개월 혹은 6개월의 준비단계를 거쳐서 대학원에 입학하실 수도 있으니, IELTS 성적이 5.5 – 6.0인 분들은 이 방법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술경영학 입학을 보장하는 석사예비과정 대학교

- City

- King’s College London

- Newcastle University

- Goldsmiths

- Birkbeck

- Queens University, Belfast

석사과정 및 석사예비과정 문의는 언제든지 저희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 석사예비과정을 거쳐 예술경영 석사를 한 분의 간단 수기- http://ukuniversity.co.kr/220085261127

감사합니다.

세이 SAY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세이 인터내셔널(SAY International)

종각역 1번/광화문역 4번출구 Tower 8 16층

Homepage: www.sayinternational.co.kr

Blog: www.ukuniversity.co.kr

Email: info@sayinternational.co.kr

Tel. 02)6339.8243

lse

LSE 런던 정경대, Business, International Relations and the Political Economy online certificate course

런던 정경대학교에서 온라인 과정을 진행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Business, International Relations and the Political Economy online certificate course 과정인데요,

이미 등록이 클로즈된 것 같지만 아직 자리가 있어 보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해 보시면 어떨까 해서 올려봅니다.

LSE_online

Course curriculum

Learn to turn global news into insights and strategies as you follow your learning path through the weekly modules of this online course:

Orientation Module Welcome to your Online Campus

Course Module 1 The evolution of globalisation

Course Module 2 Business, production, and investment in the global economy

Course Module 3 Governing the global system

Course Module 4 Global power shifts

Course Module 5 Contesting globalisation

Course Module 6 Conflict and Instability

Course Module 7 Responding to disruptive forces

Course Module 8 Corporate responses to a changing global environment

https://youtu.be/a_konSRtnHw

감사합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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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nalytics 석사 예비과정 Pre-Master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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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Business Analytics, Data Science, Big Data 관련 전공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학부과정이 경영학과 또는 전혀 다른 전공자이면 지원이 가능한가요?’ 라는 질문 참 많이 받습니다.

답변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R과 Python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거나 Data Science분야의 수업들에 대해 전혀 공부하지 않고 가면 안됩니다. 석사 입학허가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따라가는 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Business Analytics 석사과정으로 입학을 보장하는 프리마스터를 가지고 있는 대학들을 소개합니다.

9개월과정의 석사예비과정을 마치면 아래 석사과정으로 입학할 수 있습니다.

영어와 연구방법론, 석사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아카데믹 스킬을 배우고 논문연습도 하는 과정입니다.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쳐야만 석사과정에 올라갈 수 있고, 결코 만만한 과정이 아니기에 충분한 선행학습이 될 것입니다.

비지니스 분석, 데이터 분석학 석사과정 Pre-Master과정은 아래 대학들에서 가능합니다.

자세한 입학 지원 문의는 세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ston University

Business Analytics MSc

University of Essex

Business Analytics MSc

University of Liverpool

Business Analytics and Big Data MSc

University of Strathclyde

Data Analytics MSc

Business Analysis & Consulting MSc

City University of London

Business Systems Analysis and Design MSc

Queen’s University, Belfast

Business Analytics MSc

University of Southampton

Knowledge and Information Systems Management MSc

참고,

학부과정부터 Business Analytics 를 생각한다면

Southampton 대학교의 BSc Business Analytics 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학생의 경험담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https://www.southampton.ac.uk/uni-life/international/student-profiles/andrea-sabia.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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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벡 런던대학교와 Le Cordon Bleu가 동시 제공하는,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BBA (H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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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오늘은 요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익할 정보를 가지고 인사드립니다.

영국에도 요리유학을 은근히 많은 분들이 가는데요, 최근에는 영국에서 요리유학을 한 한국의 유명쉐프들도 미디어를 통해 자주 소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국의 음식은 볼품이 없다! 는 악평이 늘 꼬리표처럼 달려 있기는 하지만, 다양한 요리를 접할 수 있는 외식산업은 그 어느 국가보다 발달해 있습니다. 또한 유럽국가들과 인접해 있으며 영어로 수업을 받을 수 있으니 여전히 요리유학국가로 선호되고 있지요.

오늘 알려드릴 소식은,

국내에 캠퍼스도 갖고 있어 많이 알려져 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리학교인 Le Cordon Bleu 가 런던대학교 소속의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학부과정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BBA (Hons) 프로그람인데요. 3년으로 구성된 학부 과정입니다.

Le Cordon Bleu

요리학교 자체로는 훌륭한 프로강사진, 실무위주의 커리큘럼, 캠퍼스의 위치 등 장점이 많은 학교이지만, 기존의 디플로마 과정들로 만족해야만 했고 학위를 취득할 수는 없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지요.

국내든 해외든 대학을 졸업하고 관련경력을 조금이라도 쌓은 분들은 이런 디플롬 과정들만으로도 충분한 교육이 되고 네트웍을 쌓는데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부터 요리를 배우려고 하는 학생들에게는 학위취득은 다른 곳에서 해야 한다는 것이 그간의 걸림돌이었습니다.

(물론 요리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영국 내 괜찮은 컬리지들이 더러 있긴 합니다만, e.g. University Birmingham College)

https://www.cordonbleu.edu/london/hotel-restaurant-culinary-management/en

Birkbeck, University of London

저희 세이의 파트너 대학교 중 하나로, 런던대학교 소속의 연구중심 대학교입니다.

각 분야에 실무경험이 있는 수준높은 학생들이 다니는 대학으로 유명하지요. 오랜 기간 학부과정보다 석사 박사의 연구과정에 촛점을 두었었고, 이브닝 클라스로 수업이 진행되었던 대학이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보는 타임즈, 가디언, 콤플리트와 같은 영국대학 종합랭킹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아는 이들은 아는 ‘실력있는 학생!’들로 붐비는 런던대학교입니다.

이 프로그람은 버벡대학의 School of Business, Economics and Informatics, the Department of Management 에서 협업하여 이뤄집니다. 버벡대학의 매니지먼트 디파트먼트는 다양한 경영분야의 교육, 연구 그리고 컨설턴시에 있어 세계적으로 우수성이 인정된 디파트먼트입니다. 교수진들은 활발히 연구하는 연구자들이자, 열정적인 교육자 그리고 정기적으로 세계의 선두 저널들에 최신 논문을 발표하는 전문가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버벡 대학교가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BBA (Hons) 학위를 르꼬르동블루와 손잡고 제공한다는 것은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실무를 르꼬르동블루에서 내실있게 배우고, 매니지먼트 이론을 버벡대학으로부터 보강하여 궁극에 런던대학교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니, 학생들은 기존보다 훨씬 전략적이고 만족스러운 커리어 플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www.bbk.ac.uk/study/2019/undergraduate/programmes/UUBBCULM_C/

배우게 되는 수업과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1학년 필수과목

Culinary Techniques

Introduction to Accounting

Management Studies I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

Principles of Marketing (Undergraduate)

The Global Food and Beverage Environment

Wine and Beverages

▶1학년과 2학년 사이에 여름 인턴쉽이 있습니다.

※ 2학년 필수과목

Development and Evaluation of Food

Food and Beverage Business Concepts

Food and Beverage Management

Internship module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I

Principles of Project Management

Services Marketing

※ 2학년 선택과목

Critical Perspectives on People Management

Digital Marketing

Management of Innovation (level 5)

※ 3학년 필수과목

Ethics and Sustainability in Food and Beverages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II

Researching the Workplace (Final Project)

Service Operations Management

※ 3학년 선택과목

Brand Development

Entrepreneurship and Small Business

학비: £13,000 per year (overseas students) / 년

입학조건

112 UCAS tariff points.

Applicants will be expected to have grade C in GCSE-level English and Mathematics.

(IELTS Academic Test) score of 6.5, with no less than 6.0 in each of the sub-tests

유명한 레스토랑이 즐비한 런던의 중심가에 위치한 캠퍼스

저렴한 학비 £13,000!

인턴쉽의 기회!!

르꼬르동블루에서 요리를 배우고,

런던 대학교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Culinary Industry Management 학부 과정!

아마도 기존의 요리스쿨들이 가지고 있던 취약점(위치, 학비, 학위제공유무, 실무 이론의 균형 등)을 완벽하게 보완한 최상의 요리교육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동영상을 통해 학생들의 피드백과 현지 학업환경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원문의는 버벡대학교 한국 사무소 세이에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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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What is Cl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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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리어링 지원이 오픈되었습니다.

영국 UCAS 클리어링은

만일 여러분이 현재

영국 대학교들로부터 받은 offer가 없는 상황이라면

7월 5일부터 10월 23일까지

다시 한번 더 영국 대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이자 지원창구입니다.

클리어링을 통해 지원하려면,

6월 30일 이후에 지원하는 경우이거나

어느 곳에서도 입학허가서를 받은 적이 없거나

여러분이 어느 입학허가서도 수락한 적이 없거나

입학허가서를 받았지만 컨디션을 충족시키지 못했거나

Firm choice 오퍼를 거절했을 경우여야 합니다.

Clearing 진행절차는

대학에 직접 연락하여 자리가 있음을 확인받고

UCAS track에 그 과정을 넣고

application 과정을 밟으면 됩니다.

자세한 안내는 이 곳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ucas.com/undergraduate/results-confirmation-and-clearing/what-clearing

IB, Foundation, A-level 성적이 기대했던만큼 나오지 않아 클리어링 지원을 결정했다면,

어느 대학에 어느 전공이 클리어링으로 나와 있는지 신속히 확인해야 합니다.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1) 여러분이 희망하는 대학교의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는 방법, e.g.:) Southamton University

https://www.southampton.ac.uk/courses/clearing/course-vacancies.page

2) UCAS홈페이지에서 대학명을 치고 vacancy로 뜨는 전공들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King’s College London의 현재 클리어링 가능 전공들은 90여개 전공이 뜨고 있습니다.

kcl_clearing

UCAS 클리어링, 혼자서 하시기 주저되고 어려우시다면 세이에 연락주세요.

클리어링 수속도 9월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신만큼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University-Clearing-Guide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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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 출국 전 알아두면 좋을 것들 _academic side / non academic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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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입니다.

아직 결과를 기다리고 계시는 A-level 학생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대학이 결정되어 출국 준비 중이신 분들이 많을 요즘입니다.

비자 신청도 꽤나 까다롭게 느껴지고 돈은 왜 이리 또 많이 나가는지 모르겠고, 막상 도착하면 학업은 잘 따라갈 수 있으려나… 모든 게 끝나가고 출국 직전에 이르면 이런저런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하시죠.

그럴 때에는 매월 열리는 저희 세이 정기 세미나에 오시면 걱정거리들이 조금은 털어지는데… 요^^;;

(물론 정회원분들만 모시고 있지만)

오늘은 사소한 것 같고, 본인들이 이미 다 아는 내용 같지만 한번 더 강조하고픈 간단한 것들만 몇가지 적어봅니다.

이미 영국에서 석사를 마친 분들의 진심어린 조언들이기도 하고요.

자 그럼,

academic side부터 몇가지만 말씀드려 보지요.

Reference의 중요성 및 plagiarism 경각심

영국은 참고문헌과 이를 인용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참고문헌/인용하는 스타일은 아카데믹 필드별로 다르고, 그 종류도 많지요 (e.g. Harvard referencing, APA referencing etc), 자기 분야에서 어떤 스타일의 레퍼런싱이 쓰이는지,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서 배우면 되지,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석사과정은 매우 인텐시브해서 리딩만 하기에도 벅차답니다.

요즘은 각 학교에서 End note, Citeforme 같은 레퍼런싱 프로그람을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하도록 해 놓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람들을 사용하면 편리하긴 하지만..그래도 레퍼런싱은 아카데믹의 기본이니까, 꼭 알아두시는게 좋겠습니다.

영국 대학은 표절에 대해서도 매우 민감합니다.

한국의 카피킬러보다 정확한 프로그램으로 표절 체크를 하니까, 영국 대학에서 말하는 표절의 기준, parapharasing 하는 방법등도 미리 숙지해두시면 좋겠습니다.

렉쳐, 세미나 그리고 토론

대학원 수업은 굉장히 짧습니다. (이공계는 다를 수 있음) 렉쳐와 세미나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렉쳐는 한 두시간이면 끝나고 나머지 시간은 대부분 세미나를 합니다.

세미나 시간이 중요한데, 토론하고 발표를 하면서 얻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이 세미나 시간을 힘들어 하시지요. 계속 말 하고 토론하고 발표를 해야하는데, 영어도 그렇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니까요. 그날 수업과 세미나와 관련된 리딩을 많이 해서 내용을 미리 파악하고,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지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세미나에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콘텐츠 자체는 우리가 강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논문 잘 쓰는법

이 부분은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만 해당될 것 같습니다.

논문의 포인트는 문제를 얼마나 잘 해석하는가 혹은 분석하는가 입니다.

즉, 자기가 만든 리서치 퀘스천에 얼마나 로지컬하게 답을 하는가 인데요, 이를 위해서 무슨 이론을 쓸 것인지, 어떤 방법론을 쓸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무도 안한것, 새로운 것, 참신한것을 찾으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지도 교수님들은 ‘너는 석사과정중이다’ 라는 답변을 하실지도 모릅니다. 이 말인 즉슨 “네가 거창하고 대단한 걸 쓰는건 불가능하니, 석사 과정에서 배운 것 정도만 써 먹자” 입니다. 짧은 시간내에 새로운 이론 / 새로운 방법론을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하고요, 아무도 안한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연구 가치가 없거나 연구가 불가능하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Doable 한 것인지 빨리 파악해야 합니다. 참신한 것은 가능하나, 참신함이 나오려면 본인만의 시각을 가지고 써야 합니다. 본인만의 시각이라 함은 내 생각대로 쓰라는게 아니라,

1) 사회에서 무엇이 문제인가 발견하고

2) 이를 해석해줄 이론과 방법론을 찾는 것 입니다.

보통 이론 1-2개, 방법론 1-2개를 믹스해서 씁니다.

그리고 이걸 찾았으면, 나머지는 논리적인 글쓰기를 하면 됩니다.

** 세이의 박사과정중인 선배의 조언.

Non academic side 는 다룰 것이 무수히 많겠지만

세미나에서나 길게 다루고, 간단한 몇가지만 말씀드립니다.

NHS 이용은 문화차이로 인해 우리 입장에선 늘 미더운 것은 아니지만 건강에 어려움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출국 전에 모두 IHS Fee를 학업기간만큼 지불하고 가기 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시 언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GP등록에 대해선 지난 PPT들에 자세히 적혀있고, 대학에서 일괄적으로 해주기도 합니다.

예약을 못할 정도로 급하면 응급실도 무료로 이용가능합니다. 우리가 낸 보험료로 치과랑 안과까지 커버할 수는 있는데, 치과에 가기는 힘이 듭니다.

병원도 따로 등록해야 하고, 예약대기도 엄청 길기 때문입니다. 치과는 최대한 한국에서 진료를 보고 가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가 부러지는등의 급한 상황이 생기면 프라이빗 병원 이용 가능하지만 치료없이 진료만 보는걸로 37파운드가 나오고, 이를 때우는 치료는 100파운드가 넘습니다. 이가 약하시다면 한국에서 관련된 보험을 들어놓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병원은 자주 안가는 것이 상책이겠지만 가게 되면 반드시 필요한 절차이니 GP등록에 대해 인지하고 계시기 바랍니다.

영국 내에서 사설병원을 이용하는 것을 대비해 유학생 보험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문의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대학들마다 300개가 넘는 클럽 소사이어티가 있습니다.

예 : http://studentsunionucl.org/clubs-societies/directory?combine=&field_category_tid=All&sort_by=title&sort_order=ASC

지난 SAY 학생분들 중에선 음악을 좋아하셔서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가지고,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도 대학에서 올리는 극에 참가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사진, 봉사활동, 요리, 합창, 운동 등등 머리를 식히면서 성취도 맛보는 의미있는 활동들이 많지요.

이 외에도 학업적으로 보다 적극적인 분들은 본인의 약점인 과목을 공부할 수 있는 클럽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활동들은 클라스, 도서관, 집만을 반복하는 유학생활에서 벗어나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줄 뿐 아니라 영어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영국은 많은 문화산업의 메카이기도 하지요.

팝, 클래식 음악은 우리나라에서 즐기는 것의 절반도 안되는 비용으로 (학생할인)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고,

패션분야는 세계 4대 패션쇼가 있는 나라입니다.

디자인과 건축, 경제, 파이낸스, 보험, 문학, 환경, 정책, 철학분야에서도 유수의 석학들과 Professional들이 일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유학 시 충분한 지적 유희, 충족감을 맛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겠습니다:)

아무쪼록 공부와 여가생활의 적절한 발란스로 건강한 유학생활을 마치고 오시기 바랍니다.

영국에서 사용 가능한 운전면허증

https://www.yna.co.kr/view/MYH20190715007800038

영국운전면허증으로 바꾸는 것이 현지 보험가입면에서 더 유리할 듯 싶으나,

단기로 운전을 조금씩 해볼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정보라 전달드립니다.

올 9월부터 적용된다고 하는 뉴스이니 읽어보세요.

기숙사가 아닌 프라이빗 홈에 사는 형태는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우스(플랏)을 친구들과 쉐어하거나 아니면 혼자 사는 것입니다. 각자 금전적인 사정이 다르고, 쉐어는 쉐어 나름대로, 혼자사는 것은 그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어서 이 중에 무엇이 최고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본인의 성향과 자금사정을 잘 생각해보고 어떻게 살지 결정을 내렸다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나 부동산 사이트를 (주로 rightmove, Zoopla) 검색합니다. 살게 될 도시 마다 거주하기에 좋은 지역, 위험한 지역등이 있을텐데 검색하실 때 지역 분위기 고려를 꼭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다면, 그 집으로 뷰잉을 가게 되는데요, 신축 플랏으로 뷰잉가는게 아닌 이상 대부분 낡은 집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추위를 많이 타신다면 유리가 싱글글레이징인지 아닌지, 알러지가 있으시다면 카펫인지 아닌지, 곰팡이가 있는지 없는지 매우 꼼꼼하게 따져보시고 집을 선택하길 조언합니다.

집을 결정하면 부동산 혹은 집주인과 직접 계약을 하게 되는데요, 귀찮으시더라도 부동산 법 혹은 tenant right 등을 잘 살펴보시고 계약을 하시길 조언합니다.

살다보면 플랏메이트들과, 혹은 집주인과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분명 생깁니다. 자기가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어디까지인지 잘 숙지하시고 손해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연일 출국자 분들이 계시는 요즘이네요.

도착하셔서 예쁜 현지 사진을 보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바쁘신 와중에도 소소한 근황들을 공유해 주곤 하시는데요,

얼마전까지 여기서 뵈었는데도 어찌나 반가운지요..^^;;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출국준비 중인 분들께서는,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면서 차근차근 함께 준비하시지요.

비자는 요즘 순탄하게 잘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비자 2주, 빠른비자 1주 이내 수령가능합니다.

영국에는 보수당의 Boris Johnson이 PM이 되었네요.

하루가 달리 오락가락하는 영국정세를 이방인으로 무덤덤하게 지켜보는 일, 그리고 그 역사적 현장에 본인이 있다는 상황 자체를 즐겨 본다면

힘겨울 수 있는 유학생활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흐린 주말입니다.

오늘은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영국 런던에서 만든 월간지 및 미디어 회사인 Monocle을 소개해 드리면서 마칩니다.

https://monocle.com

24시간 라디오도 운영하고 있고 문화, 예술, 비지니스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는 미디어입니다.

잠시나마 머리 식히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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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Royal College of Art에서 건축과 도시를 공부할게 될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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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모두의 축복을 빌며,

금주 토요일에 영국으로 떠나며, RCA라는 학교의 진학을 끝으로 정들었던 세이 대표님과의 만남과 이별을 하게 되어 인사 올립니다.

약 10개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우고 익혔던 시간이었기에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떠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배움의 시간을 허락해주심에 감사 말씀 올리며, 부족한 부분도 많았을 텐데 늘 아울러주시고 격려해주신 최은영 대표님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추억하며 축복하겠습니다. 또한, 제 부족한 부분으로 인하여 힘드셨을 부분이 있다면 널리 헤아려주시길 청하고 싶습니다.

저는 7월부터 영국 Royal College of Art에서 건축과 도시를 공부할게 될 직장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피로해진 삶과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갖고 인생의 제2 막을 조심스레 준비하고자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유학이라는 길을 선택하고 준비하는 시간 동안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유학을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한 데다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수한 어려움으로 유학의 길은 더욱 어려워지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게다가 유학원에 대한 불신 때문에 유학원을 찾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0월쯤 세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할 수 있다는 다른 유학원과 달리 이 곳에서는 학생 개인의 어려운 점을 콕 집어서 말씀해주시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주었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사사로운 메일과 전화문의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진심으로 학생의 어려움을 공감해주셔서 심적으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처음 지원서부터 비자준비까지 꼼꼼히 여러 번 첨삭해주시고 스스로 제 이야기를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이드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를 잘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열어 다른 학생들과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최은영 대표님 없이 지금까지 혼자 유학을 준비했다면 절대 갈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긴 시간 동안 늘 도움 주시고 시간 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글과 학생에게 대하는 모습은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세이와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한 배움과 추억의 시간으로 평생 기억할 것을 약속드리며, 모쪼록 세이 인터네셔널이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좋은 곳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제가 섬기는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은총을 구하겠습니다.

Matthew 7:7-8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8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the one who seeks finds;

and to the one who knocks, the door will be opened.


선생님,

따뜻한 메시지에 감동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풀타임으로 일하고 가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하랴, 유학준비하랴.. 쉽지 않으셨을텐데 늘 긍정적인 마인드와 최선을 다하는 습관?이 이런 결과를 끌어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포트폴리오는 RCA 교수님도 울게 만들 정도로 아름답고 따뜻했어요. Artist statement는 마치 시 를 읽는 것 같았고요. 이런 훌륭한 작업을 곁에서 지켜보게 해주신 선생님께 오히려 제가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영광이었고요.

2년의 수학 후 또 어떻게 더 작업이 근사해질 수 있을지… 저도 기대가 되는데요:)

종종 인사 전할게요.

감사합니다.

SAY 드림

RCA는 QS World University Ranking에서 Art&Design 분야 5년 연속 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명실공히 영국에서 예술분야 최고의 대학교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CA 석사 박사과정 문의는 세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rca.ac.uk/news-and-events/news/rca-ranked-worlds-top-art-design-university-fifth-year/

영국유학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세이가 도움이 되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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