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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추천사

파트너 대학 추천사

Kent has worked with Sera Choi for many years, both as a senior counsellor and, now, as director of Say International. We have found her to be one our top representatives and an excellent colleague not just in the friendly care and attention she gives to students but in the help and support she gives to our International Development team at Kent University. She is conscientious and efficient and is well-informed about the educational system and opportunity in the UK. We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Sera and Say International for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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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University of Kent

“Say International has a personal, professional and robust approach to student counselling and recruitment and an in depth knowledge of the Korean Education System. Sera is extremely helpful, communicative and knowledgeable and has taken the time to make an in depth assessment of prospective students for Southampton, for example by reviewing and commenting in detail on PhD proposals and asking for more information where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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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kaUniversity of Southampton

세이 학생 추천사

유학을 결정한 후에 인터넷에 유학원을 찾아보시면 너무 많은 업체들이 있어서 선택을 가지고 고민하실 분들이 많을 텐데, 저는 세이를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대표님만의 경험과 노하우로 각 학교별로 우세한 과와 특징은 물론, 그 학교의 분위기까지도 알 수 있으며, 필요한 서류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정말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 때문에 무엇을 원하든 그 이상의 만족을 안고 출국하실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정사라 님브리스톨 어학연수

아이엘츠 준비 외에도 유학 준비에는 난관이 많습니다. 세이의 세심한 배려가 없었더라면 여러 번 때려 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최 대표님은 영국 유학과 관련해 다년간의 경험과 전문가의 식견을 갖추고 있습니다. 영국 대학들과 많은 네트워크를 갖고 있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분들에게 맞춤형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낯선 환경에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세이가 내미는 손, 믿고 잡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보협 님셰필드 대학교 석사

유학을 준비하시다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어려움에 서신 분들이라면 선배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이 영국 유학의 모든 일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영국의 학제, 시스템, 환경, 어학 연수 그리고 비자 문제 등 전문적으로 일하지 않으면 이 일들을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저처럼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황에서 도전한다면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을 것입니다. 때문에 유학이란, 가능하면 빠르게 그리고 정확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세이와 함께 한 4개월 남짓한 시간은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었습니다. 처음 학교를 선택하는 일부터 세이는 충분히 신뢰할 만 했습니다. 저에게 과분한 좋은 학교들이었습니다. 그런 학교에서 오퍼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전문가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곧 어학연수로 영국으로 갑니다. 저는 앞으로 세이와 끊임없는 대화를 가질 겁니다. 한국에서 만큼 영국에서도 세이를 통해서 얻게 될 길들이 있을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내가 합니다. 그렇지만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습니다. 그 곳에서의 시간과 돈은 한국 에서보다 훨씬 더 비싸기 때문입니다.

제가 유학을 하게 되면 더 많은 글들을 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랑이 아닌 저처럼 유학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던 누군가에게 조그만 안내자가 되고 싶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최대표님을 통해서 좋은 학교로 유학을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선생님과 하시는 모든 일에 함께 하시기를.

이보람 님킹스컬리지 런던대학교 석사

모두 자신만의 인생목표가 있고, 좀 더 넓은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는게 유학의 참된 목적이라 생각합니다. 저에게 Say International은 제가 처해진 현실에서 미래의 제가 추구하던 목표까지 견인차 역할을 해 주신 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유학준비를 통해 대표님을 만났지만 다른 타 유학원처럼 그냥 유학준비만을 목적으로 하는 사무적인 관계가 아닌, 친가족같이 유학준비자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저의 입장을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Say International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꼭 유학과 상관없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배재훈 님워릭 대학교 박사

영국대학교의 마스터 과정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을때, 저는 어느 대학교에 지원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나 아이디어가 별로 없었어요. 학부에서 제가 공부했던 Communication 커뮤니케이션 전공에서 Business Management쪽으로 전공을 다르게 지원을 하려는데, 제 주변에는 이런 케이스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혼자 인터넷을 통해서 리서치를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어느 날 세이 인터내셔널 홈페이지에서 영국 대학원들을 과정별로 정리해 놓은 새롭고 흥미로운 내용들의 글을 발견하게 됐어요. 매우 디테일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들을 보면서 세이 인터내셔널과 저의 마스터지원을 함께 준비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처음 상담을 받으러 간 날,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면서 제 생각을 정리해주시는데.. 드디어 제 플랜에도 퍼즐이 맞혀지는 느낌이였죠. 석사를 지원하는 동안에는 학기중이라 중국에 있어야 해서 한국이 아닌 곳에서 함께 준비를 했는데요,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항상 실시간 이메일과 전화를 통해서 피드백을 주셨어요. 또 학교와의 연락 그리고 서류 문제 등 한국에서 최대한 도와주시려고 하셨기에, 저는 너무 든든한 마음으로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선정에서부터 최대한 저에게 맞춰서 고려해주시고 그리고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함께 진지하게 고민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이 계셨다는 것에 대해서 큰 감동이었어요.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앞으로 세이 인터내셔널과 함께 좋은 결실 맺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주 님리즈 대학교 석사

처음에 너무나 막막했지만 세이와 함께 하면서 많은 것들이 쉽게 해결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해결해 주셨어요. 편입을 위한 코스, 좋은 명성의 대학교, 전공선택을 위한 조언, IELTS를 위한 조언, 영국 공부를 미리 대비하기 위한 Essay writing tutorial, 영국 생활, 공부에 적응하기 위한 OT, 심지어 영국에 와서도 고민이 되는 부분 진로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들 꿈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그 도전을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이 곳에 노크해 보세요.  제가 그랬 듯이, 여러분의 현재 계시는 곳이 어디든 그리고 어떠한 상황이든 원하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님엑세터 대학교 학사 편입

디자인 예술전공이라 전공 포트폴리오에만 집중하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지원 시기가 다가오니 자기소개서를 비롯하여 포트폴리오 설명,추천서..등등 포트폴리오 심사를 보기 전 1차 과정에 중요한 서류들이 많더군요..

그리고 합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트폴리오를 1000자 이내로 간략하게 어떻게 설명하고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 지를 잘 적는게 중요하다는 걸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9월부터 세이를 만나, 두 달 넘게 선생님께 5번 넘는 첨삭을 받고서 지원에 필요한 만족할 만한 글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가고 싶었던 학교를 중심으로 글을 썼고 다른 학교들도 요구하는 서류들이 비슷하였기에 이후 조정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작년 유학을 준비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들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도와 주셨던 것 같아요!

포트폴리오부터 비자문제까지.. 필요할 때마다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긴 시간 동안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예술 디자인 분야도 역시 세이유학원이 믿을 수 있는것 같아요! 영국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 다들 파이팅입니다 :)

한나혜 님RCA 예술 디자인

세이 대표님은 내가 알고 있던 일반적인 에이전트와 의뢰인의 관계에서 한발 더 나아가 내 입장에서 같이 많은 것을 고민해주고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셨다. 지금 혹시 유학준비를 하는데 많은 점이 모호하고 불확실한가? 혹시 그런 분이라면 세이를 만나시라. 그러면 나와 같이 ‘Before and after’의 환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성제 님리즈 대학교 박사

유학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여러 유학원을 검색해 봤지만, 박사 유학을 전담하는 곳은 국내에 거의 없었다. 또한, 많은 유학원 홈페이지를 보니 딱 봐도 내가 원하는 대학, 대학원이 아닌 유학원이 커미션을 받을 수 있는 대학, 대학원을 갈 수 있게 상담을 유도하고 있었다. 내가 처음 세이를 선택한 이유는 대표님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이런 제약 없이, 내가 가고 싶은 학교와 갈 수 있는 학교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영국 가기 위한 준비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사실 영국유학을 준비하면서 Research Proposal 한달, Personal Statement적는데 2주 정도 걸렸었는데, 이 과정에서 세이에서 영어 교정을 잘 해주신 덕분에 제 때 제출할 수 있었다. 또한, 인터뷰 보기 전에도 예전 유학생들이 받았던 질문들도 상세히 알려주셔서 잘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유학 준비하면서 내 스스로 느슨해진 기간이 있었는데, 이때 마음으로 재촉해 주신 덕분에 지체 되는 것 없이 완벽하게 서류를 제출 할 수 있었다.

박사과정은 제출해야 할 기본적인 서류가 많으며, 학교성향, 컨택, 전공선택 문제 때문에, 석사과정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박사과정을 지원하시는 분이라면, 혼자하는 것보다 세이에서 준비하시는 것이 유학가는 것에 있어서 더 수월하며, 준비 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내 경험을 토대로 판단된다. 꼼꼼히 서류를 하나하나 검토해주신 최은영 대표님께 감사를 드린다.

왕승현 님UCL 박사 과정

지난 1년여 SAY 최은영 대표님과 유학준비를 하면서 개인의 경력과 적성에 맞게 학교를 선택하고 입학지원을 하고 비자를 받고 출국하는 과정이 세심한 조언 하에 순탄하게 이어져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송은진 님워릭대학교 석사 과정

영국 유학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전공과 무관하게 꼭 세이 유학원을 통해 준비해보시리고 자신있게 권합니다. 준비가 미흡했던 저 자신이 가장 확실한 검증 사례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각 전공에 따른 전문적인 컨설팅, 세밀한 정보에 근거한 학교 선정과 입학 과정에 따른 개별 맞춤 상담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낯선 유학길에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써 세이 유학원은 더더욱 자신 있게 권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표님과 인격적으로 맺는 유대 관계는 유학 과정에 있는 고비를 잘 헤쳐나갈 든든한 버팀목이 되줄 겁니다. 제가 경험했던 것처럼요.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소중한 시간과 자원을 투자하시는 영국 유학 준비생 분들, 세이와 함께 유학의 꿈을 펼치시고 날아오르시길 기대합니다.

김주헌 님아버딘 대학 석사과정생

세이의 도움으로 영국에 무사히 유학 오게 된 임성빈 목사입니다! 이렇게 세이에 합격 후기글을 남길 수 있어서 정말 기쁘네요!

결코 빠르지 않은 나이에 가장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도 있었기에, 유학을 결심하는 것부터가 제게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제가 유학준비를 시작한 것이 올해 초부터여서 시간적으로도 많이 촉박했고, 당시 목회사역과 국내 신학 석사과정에서의 학업을 병행하고 있던 터라 여러 모로 유학을 준비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때 블로그를 통해 Say International 유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주변에서 유학을 준비하려면 유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듣고 유학원에 대해 알아보고는 있었지만, 워낙 유학원들도 많고 제게 맞는 유학원이 어떤 곳인지 찾기도 어려워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국 여러 학교들의 학위 과정들에 대해 전공별로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 Say의 블로그를 살펴본 후 Say가 영국 학위과정을 위한 전문 유학원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용기를 내어 최은영 대표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돌아보면 제가 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잘 한 것이 바로 이 일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이는 짧은 시간 안에 정확하고 빠르게 지원하기 위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학교와 전공 과정을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영문이력서(CV)와 목적진술서(SOP)를 작성하는 것, 어학점수를 준비하는 것, 추천서를 포함해 각종 서류를 준비하고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것까지 처음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가르쳐 주시고 도와주셨습니다. 또 지원을 마친 후에는 Say에서 준비한 각종 세미나에 참석하여 에세이 작성이나 영국에서의 생활 등 보다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부분들도 준비하고, 함께 영국 유학을 준비하는 여러 사람들과 만남의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답니다.

결국 세이의 도움으로 저는 늦깎이 유학생의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St Andrews라는 명문학교에서 말이죠! 한국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St Andrews는 1413년에 개교한 아주 오래된 대학으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좋은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영국 전체에서도 Cambridge와 Oxford에 이어 UCL 등의 학교과 함께 3-4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좋은 학교입니다. 참고로 다른 학교들은 전공별로 편차가 조금씩 있는데, St Andrews는 거의 모든 전공 과정들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보기 드문 학교입니다. 영국의 윌리엄 왕자가 아내 케이트 미들턴을 만난 곳으로도 유명한 일명 귀족학교이기도 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St Andrews에 오셔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성빈 님샌앤드류 석사 과정

저는 학교에 재직하고 있어서 바빠서도 그렇고, 보다 더 확실히 하고 싶어서 유학 준비를 SAY와 함께 준비해서 왔는데.. 개인적으로 만족이 컸어요. 학교 지원 과정에서 받는 도움도 컸지만, 앞서 언급 드렸던 예상치도 못한 복병들에 좌절할 때마다 대표님께서 격려도 많이 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셨어요. 그 때 그 응원과 격려 아니었다면 저 지금 런던에 있을까 싶어요. ^^ 아마 다른 사람들도 그럴겁니다. 사람들 마음은 다 비슷한 게 있기도 하니까요. 주변에 준비하는 사람 있으면 꼭! 소개해 주고 싶어요.

한아름 님KCL 석사 과정

아이엘츠 시험 준비하는 것 말고는 실장님이 거의 도맡아 해주셨어요!

특히, 그 전공분야에 경쟁력이 뛰어난 대학의 순위를 직접 써칭하고 꼼꼼하게 리스트화 해서 저에게 각 대학의 장단점을 설명해주셨고 더불어 그 도시의 물가와 분위기가 어떤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결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에는 영국 대학관련 정보가 실상 적은 편인데 직접 유학하셨던 지인들을 연결시켜주셔서 메일과 전화를 통해 궁금한 점들을 다 해소할 수 있었던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영국유학을 결정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인생에서 큰 마음 먹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러 가는 것인데 확실하고 안정적인 준비가 중요하다는 것은 두 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저는 Sera 실장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영국 유학을 수월하게 준비했고 현재 안정적인 유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 Sera 실장님을 만난다면 영국유학준비가 더욱 쉬워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김한성 님서섹스 대학교 석사

최은영 대표님의 수속방식이 제 유학준비와 현지생활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음을 또 얼마나 깔끔한 과정이었는지를 도착해서 알겠더라구요. 또 제가 예술관련 전공이라 포트폴리오나 자기소개서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관련 자료도 같이 찾아봐 주시고 면대면 상담도 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었어요! 더욱 중요한 건 보내면 끝이 아니라 현지에 와서까지 현지 적응 동문 연락 위급상황 대처 등 AS도 확실 하십니다. 먹구름 해 짚는 듯한 유학준비과정이 아니라 투명하고 확실한 두고두고 유용한 유학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최은영 대표님의 SAY International을 추천합니다

황재준 님뉴카슬 대학교 석사과정 졸업생

영국 현지에 나와서 힘들거나 해결해야 할 일이 있을 때, 혹은 단순히 조언이라도 필요할 때, 큰 부담을 가지지 않고 부탁을 하고 도움을 요청하였을 때 만족할 수 있는 유학원은 많이 없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런 것들은 업무적인 것 외적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간적인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유학초기 저의 가족들의 일로 부탁을 드렸을 때, 아무런 조건 없이 성심껏 도와 주셨던 기억과, 이제 업무적으로는 아무 연관도 없지만, 항상 안부를 물어 주시고, 연락을 주시는 이러한 모습에 최은영 대표님과 아직까지도 좋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보통 고객 서비스의 끝은 감동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유학을 계획하고, 한국에서 유학 서비스를 받고, 타지에서 정착을 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 그래서 유학 서비스의 특색 있는 플러스 알파를 원하시는 분들께, 저는 제가 느낀 감동을 바탕으로 최은영 대표님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제가 아이 둘을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이라 그런지, 어린 나이에 타지로 멀리 아이를 보내야 하는 부모님이시라면, 분명 믿고 맡기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선휘 님엑시터 대학교 박사과정

산더미 같은 고민거리를 같이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출국 전날까지 학교 기숙사 배정이 나지 않아서 발 동동 굴릴 때도, 세라 덕분에 믿을 수 있는 분 댁에서 잠시 신세를 질 수도 있었죠. 그 때는 사실 고마움을 잘 몰랐답니다. 그냥 유학원 분들은 다 그렇게 해주시는 줄 알았어요. 근데, 런던에 와서 좋을 때도 있지만, 외롭고 힘들 때도 있었는데, 그 때 받은 세라의 전화는 정말 감동이었어요. 누군가 나를 걱정해주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굉장히 안심이 되었어요.

앞으로 저처럼 해외에서 공부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꼭 세라의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자기 일처럼 함께 계획하고 고민하고 조언해 주고. 누구나 새로운 도전을 할 때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이지현 님SOAS런던대학교

국내 대기업에 다니고 있었지만, 학사 학위 이후에도 너무나 하고 싶었던 공부를 다시 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건 바로 최대표님이셨어요.

항상 감사드리지만, 저의 학업에 대한 열정을 진심으로 상담해 주시고, ‘어디서’ ‘어떻게’ ‘왜’ 저에게 셰필드 대학교에 진학해야 하는지 꼼꼼히 설명해 주시면서 용기를 주셨습니다.

유학은, 제가 생각하기에, 용기가 많이 필요한 결정입니다.

글로벌 시대라 해서 영어가 모국어와 같을 수는 없는 게 사실이고,

한두번 해외연수는 다녀왔다지만 오랜 기간 외국생활을 하면서 시간과 돈, 그리고 청춘을 투자해서 무언가를 성취해 낸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라 진지한 상담이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표님은 대학원 지원 절차부터, 장학금, 비자, 현실적인 유학 생활까지 모든 정보에 대해서 도움을 주시고, 또 제가 유학을 가서도 종종 연락을 나누면서 제 자신을 다시 한번씩 점검하는데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때의 유학 생활은 지금까지도 참 뿌듯한 경험으로 남게 되고, 이런 경험과 경력으로 대사관에서 연구원으로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Say International의 최대표님은 더 많은, 더 좋은 인연을 만들어 나가실 거고,

그 인연들이 다시 만나서 진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세희 님쉐필드 대학교 졸업생

무사히 King’s College London에 합격할 수 있었고 거기서 무사히 공부도 마쳤습니다. 또한 제가 오퍼만 받고 사정상 공부하진 못했지만 Oxford 에서 합격오퍼를 받을 때도 여러 가지 자료들을 주시면서 Research Proposal 준비에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특별히 입학하기 전에 학교와 저와의 문제에서 행정적인 문제들이 많이 겹쳐있었고 그리고 제가 조금 닦달한 부분들도 있었는데 최 실장님은 끝까지 친절하게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인내하고, 또한 능숙하고 프로답게 다 처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지금 이렇게 유학을 마치고 사회의 한 부분에서 제 몫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까지 최은영 대표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유학 수속이 마친 후에도 후속관리까지 성심성의껏 해주시는 모습에 참 감사했습니다. 혹시 영국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여러분에게는 든든한 조언자가 되실 분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SAY International의 최은영 대표님은 비즈니스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 여러 가지로 여러분의 든든한 조언자 그리고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승병 님킹스컬리지런던 대학교 졸업생

저는 대표님이 학생이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와 과, 그리고 그 학생에게 좋을 만한 학교를 객관적으로 추천해 주시고 도와 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제가 필요한 정보는 무엇이든 제공해 주셨고, 언제든지 저의 상담을 들어주셨습니다. 출국하는 날까지 최은영 대표님은 저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겨 주셨고, 영국에서 공부하던 중간 중간에도 안부를 물어오시는 등 당신이 보낸 학생에게 강한 책임감을 갖고 계시는 마음 따뜻한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류도현 님브루넬 대학교 졸업생

사실 다른 유학 준비생들처럼 많은 정보나 오랜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았던 저에게 최대표님께서 주신 정보와 조언은 상당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전에 유학 경험이 없는 저에게 석사예비과정은 조금 힘들었지만 석사과정을 마치는 데에 아주 중요한 과정이었고 저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다른 유학 준비생 분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예비과정에서의 경험 덕분에 예술경영학 석사과정이 쉬웠다고 할 수 는 없지만 더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상황과 희망하는 진로를 잘 고려해 주신 최대표님 덕분에 제가 선택한 전공과 학교는 더없이 저에게 맞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표님의 풍부한 경험, 실질적인 조언과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의 열정이 만난다면 모든 분들이 SAY INTERNATIONAL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위한 현명하고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인연들과 함께 하게 될 멋진 SAY INTERNATIONAL을 기대합니다.

노현지 님쉐필드 대학교 졸업생

주변에서 누군가가 조언을 구해 온다면 망설임 없이 추천해 드릴 만큼의 신뢰가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유쾌한 인연을 맺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보냅니다.

많은 능력 있는 유학원들이 지원 절차를 설명하고, 지원서 작성을 도와주는 등의 일을 합니다. 하지만, 지원자의 전반적인 상황까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배려’까지 보여주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최은영 대표님은, 지원자에게 무엇이 최선의 선택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를 ‘진심’으로 함께 고민해 주는 조언자였습니다.

제가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명확하게 강조해 주시고, 준비과정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필요한 여러 가지 현실적인 조언들을 해주셨던 분이 바로 최은영 대표님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상황을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은 아주 귀한 자산이며, 저는 최은영 대표님께서 그것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뭘 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할 때는 상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주셨고, 결과를 기다리며 초조해 하고 있을 때는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시점에선 힘찬 응원과 함께 도움이 될만한 분들을 소개해주시는 등 늘 깊은 이해와 세심한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마치 제 모든 상황을 공감하고 있는 10년지기와 함께하고 있다는 든든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반갑게 소식을 전하는 사이가 될 수 있었습니다.

SAY International 늘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화이팅~!!

박욱범 님브리스톨 대학교 박사과정

문득 문득 최은영님이 그 때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하고 스스로 아찔할 때가 있다. 최은영님은 거의 잘 못 끼워진 내 유학준비의 첫 단추를 제 자리로 돌려놓아 주셨다. 그것도 아주 우연히. 실은 ‘우연’이라는 아주 흔한 단어 외에는 막상 떠오르는 단어가 없어 사용했지만, 당시에 최은영님을 만나지 못했을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행운’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한 듯 하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혼자서 유학준비를 해 보자는 각오로 모든 것을 어렵게 마무리해 가던 중 유학박람회를 찾게 되었다. 상담창구에서 제일 중요한 비자관련 상담은 받았지만 뭔가 찜찜한 마음에 계속 망설이다 가던 길을 돌아서 유학박람회 한 쪽에 앉아 있던 분에게 다시 한 번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확인했다. 하지만 그 분은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이 틀렸다면서 정정해 주었다. 만약 그 때 잘 못 알고 돌아가 일을 처리했다면 아마 우리 가족 네 명은 제 때 학기에 맞춰 영국에 오지 못했을 것이다. 그 분은 별도로 수수료는 받지 않을 테니 현지 학교와의 커뮤니케이션에도 본인이 도움을 주시겠다고 먼저 흔쾌히 제안해 주셨다. 모든 절차가 무사히 끝나고 인사를 드릴 때도 본인 일처럼 기뻐해 주셨던 기억이 아직 남아 있다. 그 분이 바로 최은영님이었다.

짧은 만남에 짧은 인연이었지만 조금도 적조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오히려 오랫동안 떨어져 지내던 옛 친구의 느낌이다. 최은영님의 새로운 출발에 ‘행운’이 있길 바란다. 그리고 최은영님이 어느 누군가에게 또 다른 ‘행운’이었으면 좋겠다.

이태훈 님켄트 대학교 리서치 과정

어려울 때나 즐거울 때나 도움과 조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시는 좋은 사람 Sera를 응원합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영국유학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SAY는 큰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SAY를 통해 자신의 멋진 꿈을 실현시키길 바랍니다.

전민주 님Royal Welsh College of Music and Drama 석사과정

제게 이미 유학하고 있던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아 주셨고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 선생님께 도움을 받으실 분들이 다들 유학에 성공하고 영국에서 안정된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김진희 님헤리엇왓 대학교 학사과정

안녕하세요!

저는 처음에 막연하게 뮤지컬 유학을 인터넷을 통해 찾아봤을 때, 방대한 자료에 막막했어요. 제가 가고 싶었던 영국 보다는 미국에 대한 자료가 정말 많았거든요. 그러다가 세이 유학원을 발견했고 제가 지방에 사는 터라 다른 유학원들도 같이 미팅을 해보려고 서울에 올라왔고 세이에서의 미팅을 시작으로 몇 군데를 방문했지만, 고민도 하지 않은 채 세이를 선택했어요. 다른 곳은 필요 준비서류와 학교를 지원했을 때 얼마가 드는지 비용을 얘기해주는 반면, 선생님께서는 실질적인 유학을 간 학생들의 경험담, 비용을 다 떠나서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제가 무엇을 해야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얘기해주셔서 정말 믿음이 갔거든요. 그 결과, 제가 원했던 대로 지금은 Newcastle에서 파운데이션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세이 유학과 함께 내년에 제가 들어가고 싶은 드라마 스쿨을 위해 다시 아이엘츠랑 오디션 준비를 하고 있지만요.

전 유럽을 한번도 와보지 않은 터라 걱정이 많이 되었고, 사실상 파운데이션 과정은 그렇게 높은 아이엘츠 점수를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사소통도 정말 걱정이 됐었고요. 과마다 다 다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이 코스에 제가 처음으로 들어간 외국학생이고, 저희 performing 건물에도 동양인은 저 밖에 없어서 정말 싫었어요. 소위 이야기하는 인종차별이나 따돌림을 당할 것 같았고요. 그리고 제 예상대로 처음엔 친구들과 친해지기가 너무 어려웠고 그들도 저를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눈에 보였어요. 그리곤 혼자 다니게 되었고 혼자가 익숙해졌죠. 하지만 2개월이 지난 지금, 아직도 영어 실력이 부족하지만 당당하게 모른다고 얘기해도 옆에서 친절하게 다들 설명해주고 장난도 치고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학교를 쉬는 주말이 싫을 정도에요. 그리고 지금은 동양인이 저 하나뿐이라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고요!!

사실 제 과 특성도 좀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전 실기 위주라 공연을 준비하면서 어떻게든 친구들이랑 부딪혀야 하는 경우가 다른 과보다 좀 많았거든요. 그래서 제 성격도 좀 빨리 드러낼 수 있었던 것 같고요. 그리고 파운데이션 과정이라고, 좀 쉬운 과정이겠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정말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제가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 전 한국에서 연극영화과로 대학을 졸업하고, 23살 나이로 적지 않은 나이로 시작했는데, 저보다 몇 살은 더 어린 학생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맨날 하고요, 심지어 처음에는 다들 프로인줄 알았어요 지금도 매일 숙제와 연습으로 하루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수업도 매일 아침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꽉 차 있어서 저는 너무 좋아요!!

아무튼 정말 영국 유학을 준비하신다면, 세이 유학이 정말 신뢰할 수 있는 곳이라고 저는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단지 유학원이 아닌 개인과 개인으로 편안하고 확실하게 유학 준비를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작은 고민도 정말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시고, 자신감도 많이 얻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전 세이를 통해서 정말 많은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얻었거든요!

제 꿈을 향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꼭 영국이 아니더라도 어디든지 무슨 유학을 준비하던지 자신을 믿는 것과, 긍정적인 생각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세상엔 불가능이란 없다는 말이 정말 와 닿고, 진짜에요!! 하루하루가 너무 유익하고 즐겁습니다. 모두들 뜻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실 거에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 님뉴카슬 칼리지 Drama(연극학부) 파운데이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