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deen 석사과정생 후기_신학

aberdeen divinity

 

늦은 나이에 가족과 함께 가는 유학을 결정하고 제일 어려운 점은 제가 가고 싶은 대학의 정보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클린턴 정부 노동부 장관을 역임했던 로버트 라이크라는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선택이 가져온 새로운 세상은 우리를 해방시키기는커녕 이것저것을 선택하도록 설득하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의존하게 만들고 있다.”

영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저는 이 말에 공감했습니다. 인터넷에는 수 많은 자료가 있지만, 오늘날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정확하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좋은 유학원을 만나는 것은 어쩌면 영국 유학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SAY는 저에게 있어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지 않네요.

SAY와 함께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대표님이 부족한 저의 든든한 지지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유학 준비를 하면서 겪게되는 여러가지 실수와미숙한 부분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주셨을 뿐만 아니라 항상 잘 할 수 있고, 잘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꼈어요. 처음 겪게 되는 여러가지 불안한 상황에서 이런 격려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경험해 보신 분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저에게도 격려의 말 한마디가 정말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어요.

또 다른 부분은 실제로 유학을 준비하는 제가 주체가 되었다는 부분입니다. 저는 오랜 시간 청소년들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이 하나 있습니다. 좋은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제 경험으로 SAY 유학을 준비하는 당사자가 객체가되지 않고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존중과 배려가 있다는 이야기죠. 이것은 실제로 유학을 떠나 낯선 환경과 어려운 공부의 어려움을 직면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SAY는 정말 좋은 교사이자, 파트너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저는 이제 스코틀랜드에 있는 아버딘 대학으로의 진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 SAY가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국 유학으로 고민하는 분이나 또는 유학을 결심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분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SAY의 문을 두드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가장 좋은 선택을 하셨다는 분명한 확신이 생길 것입니다. 모두 원하는 학교 진학해서 꿈을 펼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캡처

 

 

선생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같이 하면서 저희야말로 힘을 많이 얻었는데 미쳐 말씀드릴 기회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배우는 바가 컸어요.

순탄히 잘 진행되고 이제 나가시는 준비를 하시게 되어 기쁩니다.

영국에 들어가실 때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는 게 다행으로 여겨지네요 선생님.

조만간 또 세미나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SAY드림

영국 신학석사, 박사 유학은 세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