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브리스톨 대학교 LLM 입학자의 수기

저는 올 여름 브리스톨 대학 LLM 과정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영국 유학을 가게 되어

두려움과 막막함이 컸습니다.

특히, 영국유학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었던지라 학교 지원부터 비자발급까지

모든 과정을 어찌해야 할 지 몰랐습니다.

그 때 지인으로 부터 세이를 소개 받았는데 세이를 만난 것은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지원은 물론이고 모든 과정에 의문이 있을 때마다

정말 바로바로 친절하게 답을 주셨습니다.

대학 지원 준비 시간이 없어 주말에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등등을 작성하여

보내드렸는데 주말에 감수하여 바로 수정하여 주셨고,

학교 비자 발급시에도 학교에 직접 연락하셔서 모든 사항을 다 확인해 주셨습니다.

또 막판에 비자 발급과 관련하여 일이 좀 꼬이는 바람에 안정적으로 다른 대학도 지원해보기로 했는데

다른 대학에서 신속히 오퍼가 올 수 있도록 대학과 지속적으로 연락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일을 프로페셔널 하게 해주셨기 때문에 믿고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세이가 없었더라면 영국 유학 준비가 정말 막막하고

힘들었을 것 같아요!! 영국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 세이에 믿고 맡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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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렇게 힘이 되는 메시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 해 뵙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었구요,

여러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겼을 때마다 지혜롭고 멋있게 대처하시는 모습에 늘 감명받았답니다. 

아직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았지만,

여기까지 오시는데 수고 많으셨구요 (일하시랴 유학준비 하시랴..) 

영국에서도 자주 연락나눠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