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영국 학생 비자 Student Visa 신청할 때..

화면 캡처 2021-06-02 163544

세이입니다.

오늘은 영국 비자 신청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입학 대학으로부터 CAS가 발급된 분들은 비자 신청을 high season인 여름을 피해 미리 하고들 계시네요.

지난 주, 이번 주 저희 세이 분들도 비자신청을 하고 있고요, 또 무사히 발급되고 있습니다.

바쁜 시즌이 아니어서인지 1주일만에도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이는 장담할 수 없고요 대개는 2-3주 소요된다고 VFS 비자 신청센터는 밝히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저희 세이의 파트너 대학인 사우스햄톤 대학교의 Visa 자료를 가지고 설명드릴게요.

지난해까지 영국 학생비자는 Tier4 General Student Visa였지만,

올해부터 Student Visa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여전히 포인트를 클레임하면 나오는 PBS 비자고요. 총 70점 만점에 CAS, 영어, 자금증명이 각각 50, 10, 10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국적의 경우 서류 간소화 국가로 분류되기 때문에

자금증명과 ATAS Certificate를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즉, 여권, CAS 그리고 TB test 결과(신체검사결과)만 있으면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CAS는 Confirmation of Acceptance for Studies로 Unconditional offer holder에게 대학이 비자 신청을 목적으로 이슈해주는 넘버입니다.

대학은 학생의 입학일 전 6개월이내에 이를 발급해 줄 수 있습니다.

신체검사는 세브란스(신촌, 강남)에서 받을 수 있고 만일을 대비하여 미리 미리 받아두시기 권합니다. 유효기간은 6개월입니다.

* 동반자가 있을 시 동반자 신청서도 별도 작성되어야 하며, TB Test와 보험료 결제, 지원료 결제가 똑같이 적용됩니다.

비자 신청서는 여기서 작성하게 됩니다.

https://www.gov.uk/student-visa/apply

비자 신청료는 GBP348 이며,

신청서를 마무리하기 전에 반드시 결제해야 하는 보험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How much you have to pay

You’ll have to pay:

£470 per year for a student or Youth Mobility Scheme visa, for example £940 for a 2-year visa

£470 per year for visa and immigration applicants who are under the age of 18 at time of application

£624 per year for all other visa and immigration applications, for example £3,120 for a 5-year visa

*신청서에는 USD로 환산되어 나옵니다.

기존의 Tier4 비자와의 차이점

-> 비자 신청을 과정 시작일 6개월 전부터 할 수 있습니다. (기존 3개월 전에서 6개월로 변경)

-> 대부분의 대학교들은 Higher Education Provider with track record of compliance여서 성적표등 academic qualification evidence를 비자 신청 시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 (공학생들 주로 제출하는)ATAS cerificate 을 제출 하지 않아도 되는 점

이 큰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정리하면,

-> 비자 신청서를 다 작성하고

-> 신청서 내에서 보험료 IHS fee를 내고

-> 비자 신청료를 내고 나면

-> 비자 신청센터 VFS 사이트로 연동이 되어 (further action->Biometrics) Appointment를 잡게 됩니다.

-> 직접 신청센터에 가서 여권과 TB Test등 필요서류를 제출, 사진과 지문을 찍는 것으로 비자 신청이 종료됩니다.

동반자가 있을 시에는,

관계증명(혼인관계, 가족관계증명서) 서류 지참하시고,

정부 스폰서쉽 레터가 있는 경우 지참,

18세 미만의 동반자가 있을 시 Consent letter 제출이 필수입니다.

아직 English Language condition이 있는 분들 계신줄로 압니다.

본인의 희망대학에서 요구하는 영어시험 종류들을 다시금 체크하시고(Duolingo, TOEFL Home edition등을 받아주기도 함) 마지막까지 힘내시기 바랍니다.

또, 다들 아시겠지만

대학들은 프리세셔널 영어과정을 두고 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빠른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영어시험을 치르기보단 프리세셔널 과정을 통해 입학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Pre-sessional course application은 데드라인이 있으니 이 점 유념하여서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

세이는 프리세셔널 과정 지원 및 비자 신청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세이에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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