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학에서 논문 잘 쓰기! Thesis, Dissertation, Paper 어떻게 써야할까?

안녕하세요. SAY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비도 내리고 기온이 내려가서 깊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주말이었네요. 

 

오늘은 영국 석사 논문 이야기 해봅니다. 

영국 석사유학! 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영문으로 논문을 쓴다는 것인데요. 차근차근 해 나간다면 못할 것 없지만 걱정이 앞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 ‘나만 그런건가..?’ 하고 실의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그러니까요.

작년 입학자들은 이제 거의 논문 막바지이거나, 석사과정이지만 2년 과정을 이수하시는 분들께서는 슬슬 논문 준비를 하실 겁니다.

또한 2015년 9월, 올해 막 입학하신 분들은 지금 겨우 1번째 텀이 시작했을 뿐인데도 교수님들이 몇 주 이내에 논문에 관해 얘기하자고들 하시죠?

아마도 많은 분들이 Research method도 파악이 아직 안되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람! 하고 계실지도..

하지만, 다 하실 수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요,

전부는 아니더라도 여기 몇가지 팁을 드리니 참고하시면서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

오늘은 이 논문,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죠.

논문 1

아래 동영상은 논문 쓰기 팁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들어있는 동영상입니다.

한 번 보시고 더 자세하게 들어가보죠!

Master dissertation proposal tip

1. 주제를 정하라.

자신이 관심이 있고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는 그런 주제를 정해야 한답니다.

대충 이런 것으로 하면 되겠지, 하고 선택했다가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죠.

또 한 가지 아주 중요한 것은, 자신이 쓰고자 하는 논문이 이미 출판된 것인지 아닌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물론 비슷한 주제로 갈 수는 있지만 copy문제가 걸리기 때문에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 여기서 굳이 영국 대학에서 정~말 중요한 Plagiarism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ow to develop a good research topic

 

2. 학교의 리서치 미팅은 빠지지 말고 무조건 모두 참여하라.

 

자신이 생각하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수업을 빠질 수 있지만,

이럴 경우 교수님께 실례일 뿐만이 아니라

혹시나 모를 좋은 정보를 놓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교수와 1:1 미팅이건 그룹미팅이건 언제나 반드시 참여하여 모르는 것이 있다면

부끄러워말고 질문하며 해결하도록 합니다.

자신의 의견이 유치하다고 생각하여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어느 교수님들도 그 의견이 유치하다고 말하지 않으니까요!

 

3. 적어라.

 

학교마다 다를 수 있지만, 미팅이 끝나고 나면 논문을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구상 form을 줍니다.

어떤 주제로 논문을 쓸 것인지, 대략 시간은 얼마나 걸릴 것인지, 누구를 만나야하는지, 서적 말고 필요한 것들이 있는지 등.

자신의 논문에 대해 더 정확하게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구상이지요.

이런 것들을 적어나가면서 주제를 더 좁혀나갈 수 있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등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죠.

 

4. 주제를 좁혀나가라. Narrow Down!

 

주제가 너무 광범위하면 논문에 쓸 것들이 어마어마해지며 정돈되지 않은 좋지 않은 논문이 됩니다.

따라서 주제를 좁혀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니 반드시 알아두세요!

사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입학 전부터

‘이 1년의 짧은 석사과정동안 내가 과연 무슨 연구에 집중하고, 어떤 논문을 써 낼 것인가’ 를

구상한 후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런 분들은 매우 소수이긴 하지만 말이죠.^^

 

5. 정한 주제를 도와줄 수 있는 Supervisor을 찾아라!

한 번 주제를 정했으면 자신의 논문을 도와줄 수 있는 수퍼바이저를 찾아야 합니다.
학교 측에서 교수님을 allocate 해 주는 경우도 있고, 자신이 먼저 선호하는 교수님께 요청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수퍼바이저와는 종종 만나서 논문이 잘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고 점검합니다.

 

6. 콘텐츠, Introduction, body, conclusion을 잘 결정하라.

 

여기서 중요한 것은, Introduction 과 Conclusion인데요. Introduction에서 자신이 어떠한 리서치를 하였으며 이 책에서 보여줄 주제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Conclusion에서는 Introduction과의 주제는 같지만 말 그대로 결론을 짓는 부분이기 때문에 Body의 내용을 반복하여 기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 Introduction과 Conclusion의 주제는 절대 바꾸어서는 안되며, 결론에서는 특히 뭔가 새로운 리서치 결과의 내용을 넣어서도 안됩니다.

 

7. 검토, 검토, 그리고 또 검토

 

영국의 논문은 언어도 채점이 되기 때문에 문법, 스펠링에 유의하셔서 쓰셔야 하죠.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요.

하지만 영어가 모국어도 아니고, 영어 전공이 아닌 이상 완벽하게 쓰기는 어려운데요.

이런 경우에는 보통 학교에서 교정을 해 줄 곳을 찾아 맡기기도 하고 문의하기도 합니다.

만약 논문 검토를 원하시면 저희 SAY가 도와드릴 수 있으니 문의하십시오.

아래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assistsyou/220380998354

 

 

아래 동영상은 더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Aston University 에서 제작한 ‘First Class논문쓰기’를 한 번 보실까요?

How to write a first class dissertation -Aston University 1

How to write a fist class dissertation – Aston University 2

How to write a first class dissertation – Aston University 3

How to write a first class dissertation – Aston University 4

How to write a first class dissertation – Aston University 5

논문검토를 원하시면 위에서 언급한 링크를 클릭하셔서 확인하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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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write a first class dissertation – Aston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