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유학 수속후기] University of Southampton, MSc in Digital Business 석사 입학생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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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여름부터 유학 준비를 시작해서 올해 9월에 출국 후, 현재 University of Southampton에서 MSc Digital Business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입니다.

작년 여름 막막한 마음에 인터넷으로 열심히 정보를 찾던 중, 다른 분들의 세이 수속 후기를 읽고 용기 내어 대표님께 연락을 드렸던 게 생각나네요. 그때만해도 일년 뒤 제가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그동안 대표님께 너무 도움도 많이 받았고 감사한 게 많아서, 합격하고 나서부터 계속 수속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영국에 도착하고 나서야 이렇게 정신을 차리고 쓰게 되네요 ㅎㅎㅎ

제가 유학 결심을 한 건 2020년 6월, 그리고 제 목표 학기는 2021년 9월이었습니다. 대충 1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준비를 할 수 있는 기간이 생긴 셈이라 처음엔 혼자서 유학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영국 석사 유학에 대한 정보가 미국에 비해 현저히 적다 보니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이래저래 막막함만 늘어가던 중에 결국 유학원을 알아보게 되었고, 그렇게 세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엔 좀 반신반의했던 것 같아요. 예전에 저희 가족이 “유학원” 자체에 데인 적이 좀 있어서 유학원이라는 곳을 잘 믿지 않는 편이었거든요… 그래서 영국 유학으로 유명한 다른 대형 유학원 후기들을 참고해보기도 하고, 석사를 준비했던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찾아보기도 했는데… 세이에 대한 후기는 다 한결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 써 주시고, 항상 진심으로 대해 주신다”는 말이 많아서, 한번 믿어보자는 마음으로 상담을 하러 갔던 것 같습니다.

대표님과 처음 상담했던 날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요. 제가 학부 학점도 다른 유학 준비하는 분들에 비해 낮은 편이라 많이 위축되어 있었는데, 대표님께서 다른 유학원이랑 다르게 굉장히 현실적으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그 와중에도 제가 가고 싶어했던 대학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해 주셔서 굉장히 용기도 많이 얻고 유학 자체에 좀 더 확신을 갖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상담 후에 저는 당연히 대표님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구요. ㅎㅎ

대표님께서 PS, CV, 추천서 등등 모든 서류나 수속 과정들 다 꼼꼼하게 신경 써 주시기도 하지만, 제가 대표님께 가장 감사했던 것 중에 하나는.. 제가 제 자신을 굉장히 못 믿고 항상 의심하는 편이라 항상 ‘이게 될까?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용기를 많이 주셨던 것 같아요. 다른 유학원 후기를 가끔 보면 어떤 대학을 특정 짓고 그 학교에 학생을 맞춰서 넣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 대표님은 제가 조금 무리해서 지원하는 곳도 다 격려해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맞춰 주셨어요. 그게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 그리고 요즘 특히 코로나 때문에 시시각각으로 한국이랑 영국 상황이 바뀌는 중에 불안했던 마음도 대표님과 얘기하면서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세이에서 진행하는 여러 세미나를 통해 현지에서 공부할 때 유용한 정보들도 미리미리 알 수 있었고, 먼저 공부하셨던 선배님들 후기도 들을 수 있었구요! 덕분에 지금 영국에 와서 멘붕이 좀 덜 오는 것 같아요 ㅎㅎㅎ

아마 유학을 준비하시다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문제도 정말 크게 다가올 때가 많을 거예요. 그럴 때 누구 하나라도 제 편에서 얘기를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게 대표팀이었구요… 출국 전에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 가득 안고 찾아 뵙고 인사 드렸었는데, 대표님과 얘기하면서 그 불안함이 왠지 모를 설렘으로 바뀌더라구요. 그만큼 세이에서는 다른 유학원과 다른 유대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유학 시작점에 놓여 있고, 그래서 유학 전반적인 후기를 공유해드릴 순 없지만… 제가 꿈꾸던 대학에 와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요즘 굉장히 행복한 와중에 있습니다. 제 유학 준비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최은영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반가운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사우스햄톤에서 말이죠.

얼마나 반가운지..

(위에 있는 사진은 SAY Instagram @ukunisay에 학생이 출국전 다녀가신 후 적은 글이예요. )

저는 학생이 도착하고 어떤 상황이겠다… 유추하면서도 연락을 못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괜히 바쁜데 나까지 말거는 게 혹여 성가시지나 않을까.. 하고요. 그래도 여학생이면 괜시리 더 아는척 해볼 때가 있습니다. 어디 아픈덴 없는지 별일없이 잘 지내는지.. 하고요. :)

이번에는 자가격리 마치고 수업시작과 동시에 이렇게 먼저 연락을 주셨네요.

감동적인 글과 함께.. (으악~ 이거 진짜 감동이예요 ㅜ)

도착해서 먼저 정착해 계신 또 다른 세이 학생분 댁에 초대받아 식사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고 해서 더 기쁘네요. (윤선생님 감사!:)

1년여동안 함께하면서 진심으로 좋기만 했답니다. 하하

늘 응원할게요.

슬슬 추워질텐데 건강 조심하시고 공부도 재미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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