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 Visitor _ Andy Bungay from Exeter Academy

Andy Bungay

 

월요일 아침 세이를 찾은 Andy Bungay.

영국 남부 도시 (우리에게도 이미 잘 알려진 Exeter University 가 있는) 엑시터의 조그만 사이즈의 알찬 영어학교인 Exeter Academy 의 Principal이다.

아주 소규모의 어학원이긴 하지만 (총 학생이 50명 내외) British Council이 높은 점수로 평가한 바 있는 내실있는 어학원이다. 성인반만 운영하고 있고 영국에서 대학(원) 입학을 고민하는 학생분들 중 특히 엑세터 대학 입학을 고려하는 학생들 중 입학 전 영어향상을 기대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어학교다. 물론 대학(원)입학 고려자가 아닌 분들도 좋다.

학생들의 국적분포는 스위스가 가장 높고, 스페인, 일본, 중동 등 다양하다. 한국학생은 매년 약 5-8명이 다녀간다고 한다.

Exeter 는 인구 약 12만이 사는 영국 남서부의 데본에 있는 도시로 전형적인 English Town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Winchester, Canterbury 등과 같이 오래된 성당이 있고 로만건축물이 남아 있으며 편리한 상점들과 예쁜 카페들이 있고, 바다가 있는 도시..를 상상하면 얼추 맞다. 어학교는 북쪽의 부촌에 위치해 있다. 안전하고 그린이 많은 환경이다.

이 학교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수치와 (통계로 보여줄 수 있음)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점이다!

더 자세한 점은 사이트를 참조하자.

http://www.exeteracademy.co.uk/

 

학교입학 문의는 세이에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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